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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타에코 님의 바람의 빛 36권.
뭐랄까.. 36권도 재밌게 읽기는 했는데..
이제는 슬슬 이 책을 보고 있는게
이게 재밌어서 보고 있는건지 아니면 관성적으로 보던거니까 그냥 보고 있는지 헷갈린다.
도대체 소우지와 세이는 어떻게 될건지
매번 간을 보다 말다 하는 맹탕같은 분위기가 속이 터지고
신선조는 또 신선조대로 스토리가 ㅠㅠ
그래도 이번권에서 카시타로를 신선조가 처리했고..
그 와중에 토우도는 도망치게 하려했지만 결론은 좋지 않았고..
뭔가 시원한 사이다같은 스토리가 필요하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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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빛 36권입니다. 점점 기침과 각혛횟수가 늘어나 서서히 죽음을 느껴가고있는 오키타입니다. 옆의 조강지처 세이자부로의 가슴앓이는 더할날없고 이것을 앞으로 10권넘게 더 봐야한다는 것이 더욱 아련하고 이쉬울따름이네요 그와동시에 신선조의 역사의 흐름도 빠르게 움직여갑니다. 정해진 결말이기도 하지만 과연 오키타와 세이자부로가 마지막에 어떤 엔딩을 맞이하게될지 완결까지 쭉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