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론트의 두 자식까지 부하로 거두고 일족을 멸해버린 글렌은 스스로
왕을 자처하며 제국을 새로운 형태로 지배하려 하게 됩니다. 어째서인지
죽음 뒤에 다시 젊어져 뷔슈테히의 강력한 힘을 휘두르게 된 글렌은
파죽지세로 저항하는 세력을 압도하며 힘을 키워가는데요. 한동안 달빛의 힘을
받지 못해 힘이 다해가는 케인첼은 글렌의 기사단에게 쫓겨 다시금 사라지고...
수많은 제국
레베론트의 두 자식까지 부하로 거두고 일족을 멸해버린 글렌은 스스로
왕을 자처하며 제국을 새로운 형태로 지배하려 하게 됩니다. 어째서인지
죽음 뒤에 다시 젊어져 뷔슈테히의 강력한 힘을 휘두르게 된 글렌은
파죽지세로 저항하는 세력을 압도하며 힘을 키워가는데요. 한동안 달빛의 힘을
받지 못해 힘이 다해가는 케인첼은 글렌의 기사단에게 쫓겨 다시금 사라지고...
수많은 제국의 시민들의 삶은 도탄에 빠져가는데.... 이야기가 조금
야릇하게 빠져가는 느낌이 있어도 아직은 나름 재밌습니다. 다음권에서는
좀 더 좋은 내용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