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에기사라는 미묘한 신분의 이크페스는 역시 쿠퍼의 아들이었네요.
역적 케인첼 토벌의 황명을 이어받은 레베론트의 군대가 예블을 침략해
들어오고 그 틈에 섞여 이크페스 또한 이전에 패했던 케인첼에게의
복수심을 불태우며 싸움에 동참합니다. 그렇게 다시 마주한 두사람.
케인첼은 예전 쿠퍼에게 부탁받았던 아들에게 검술을 가르쳐 줬으면 한다는
부탁을 떠올리며 전투중에 이크페
노에기사라는 미묘한 신분의 이크페스는 역시 쿠퍼의 아들이었네요.
역적 케인첼 토벌의 황명을 이어받은 레베론트의 군대가 예블을 침략해
들어오고 그 틈에 섞여 이크페스 또한 이전에 패했던 케인첼에게의
복수심을 불태우며 싸움에 동참합니다. 그렇게 다시 마주한 두사람.
케인첼은 예전 쿠퍼에게 부탁받았던 아들에게 검술을 가르쳐 줬으면 한다는
부탁을 떠올리며 전투중에 이크페스에게 흑익의 오의를 전수해주고....
마지막은 레베론트의 비겁한 폭격으로 마무리 되네요. 과연 케인첼은
어떻게 살아남을지.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