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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프트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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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과 아이폰을 사용하는 개발자임에도 불구하고 오브젝트C의 허들과 무관심함 때문에 App 개발을 할까 생각해본적은 없었다.하지만 WWDC에서 Swift가 등장하고, 현업에서 많이 쓰이고 있는 Java, Scala, Javascrip를 쓰고 있는 내가 큰 어려움없이 진입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야곰님의 iOS8 핵심노트라는 책과 함께 아이폰 개발에 입문 하게 되었다.애플 개발자 사이트에 Sw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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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과 아이폰을 사용하는 개발자임에도 불구하고 오브젝트C의 허들과 무관심함 때문에 App 개발을 할까 생각해본적은 없었다.
하지만 WWDC에서 Swift가 등장하고, 현업에서 많이 쓰이고 있는 Java, Scala, Javascrip를 쓰고 있는 내가 큰 어려움없이 진입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야곰님의 iOS8 핵심노트라는 책과 함께 아이폰 개발에 입문 하게 되었다.

애플 개발자 사이트에 Swift에 대해서 설명이 잘 되어 있다고는 하지만, 한글로 된 책이 이해하기 쉽고, 개인적인 선호도도 높았기에, 꽤 많은 책을 보았다.
하지만 거의 모든 책이 ‘Swift 책’ 이라고 하기보다 ‘Swift로 개발하는 아이폰’ 책이라고 부르는게 맞을 정도로 많은 내용을 다루었다.

보통은 맥에서의 환경설정, Xcode의 사용법, 스토리보드, UIkit을 이용한 화면 디자인으로 앞의 절반을 차지하였고, 마지막의 또 20프로는 하나의 튜토리얼 앱을 만드는 걸로 끝났으니, 실제로 Swift는 문법 정도만 설명하고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 이었다. 정작 중요한 개념등은 세미나나 구글링을 통해 많이 접했던 것 같다.

우선 이 책은 그런면에서 다르다.
책 앞부분 약간의 Playground 설명을 빼면 450페이지 전체를 순수하게 Swift에 대해서 설명해준다.
특히나 api documentation 수준이 아닌 내용도 실려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16모나드, #25패턴, #27ARC)

그리고 Swift가 1.2 이후로 많은 변화(또는 자주변화) 되었는데 그에 대한 정리 부분도 다시한번 Swift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다.

최근에는 Swift가 오픈소스화 되어서 다양한 부분에서 언급되거나 시험받고 있다.
불확실 & 출처가 신뢰할 수는 없지만 https://thenextweb.com/dd/2016/04/07/google-facebook-uber-swift/#.tnw_6TnXLjYe 이러한 얘기도 있고
https://github.com/PerfectlySoft/Perfect 와 같은 server-side 영역으로 넘어오고 있는데, 이러한 영역의 확장이 기대되고 있다.
최근에 직장과 사는 곳을 옮기면서 시간이 부족해졌다.
iOS, Swift 에 대한 것도 소홀히 했었는데 다시한번 Swift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다.

l******e 2017.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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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곰의 스위프트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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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개발을 처음 접하면서 부터 써오던 Objective-C 에서 요즘 대세인 Swift로 갈아타야겠다고 마음먹은지는 꽤 오래되었다. 적어도 일년은 지난것 같다. 그런데도 새로운 언어를 배워갈 시간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제대로 배워내지 못했다. 이미 잘 쓰고 있던 말을 뜯어고치는 일에는 어쩐지 즐거움과 동시에 짜증이 나는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예상보다 좀 더 오래 그리고 전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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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개발을 처음 접하면서 부터 써오던 Objective-C 에서 요즘 대세인 Swift로 갈아타야겠다고 마음먹은지는 꽤 오래되었다. 적어도 일년은 지난것 같다. 그런데도 새로운 언어를 배워갈 시간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제대로 배워내지 못했다. 이미 잘 쓰고 있던 말을 뜯어고치는 일에는 어쩐지 즐거움과 동시에 짜증이 나는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예상보다 좀 더 오래 그리고 전문적으로 iOS 앱 개발을 해나가게 되어서, 이제는 그 필요를 더욱 절실히 느끼고 있다. 그러던 차에 한빛미디어에서 한달에 한권씩 서평을 쓸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되었다. 처음엔 책을 공짜로 접한다는 것에 가장 혹하긴 했지만, 막상 기회를 얻고나니 스위프트 라는 단어를 먼저 찾아보게 되었다. 때마침 목록에 있다. 밑바닥 부터 시작하는 딥러닝 책의 유혹을 뿌리치고 선택했다.


책을 만나기까지 그리 오래 걸리진 않았다. 언제오지... 하던차에 바로 왔다. 사실 저자도 안보고 제목만 보고 골랐었다. 저자는 '야곰'씨 였다. 처음 개발을 접했을 때 자주 드나들던 블로그의 운영자다. 그냥 정리를 잘 해놓은 분이구나 싶었는데, 코딩 교육 쪽에서 상당히 열심히 활동중이셨나 보다. 옛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저자 부터 마음에 들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추천사를 찬찬히 살펴본다. 그냥 간단한 아이폰 개발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스위프트 언어에 담겨있는 철학을 소개해주고 있다는 말이 공통적이었다. 더욱 마음에 들기 시작한다. 사실 간단한 툴 사용법이나 스킬들은 구글링을 하는것이 훨씬 빠르고 최신버전을 배울 수 있다. 핵심부터 잘 배워서 알려줄 수 있는 수준이 되면 좋겠다.


주석 p.65

주석의 중요성을 어렸을 때 부터 들어왔던 터라 한동안은 모든 코드에 주석을 달곤했었다. 하지만 너무 과도한 주석은 독이 되기도 하고, 주석 없이도 직관적으로 이해 가능한 코드를 짜야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도 문서화를 위해서 잘 정리된 주석이 있으면 좋다. 맥에서 옵션키를 누른채로 함수를 클릭하면 함수에 해당하는 주석을 볼 수 있기 때문에 팀 단위로 함께 작업할 때 유용할 것 같다. 함수앞에서 cmd + option + / 키를 사용하면 자동으로 형식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아주 편리하다. 책에서 단축키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알려주는 편인데 이부분은 없어서 약간 아쉬웠다. 그래도 친절하게 마크 다운으로 만들어 내는 예문이 있어서 두고두고 참고할 것 같다.


Tip

프로그래밍 초보를 위한 내용이 대부분인것 같다. 보통의 책들은 사전 처럼 모든 것들을 나열 해두고 중요도는 알아서 판단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자의 경우 초보자의 입장에서 어떤게 중요한지 긴가민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책의 앞부분은 기본적인 언어 문법들인데 이런 것들은 암기를 한다기 보다는 익숙해져야 하는 것 같다. 이것도 언어기 때문에 자주 사용할 수록 손에 더 익고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되는 것 같다. 다만 경계해야 하는 부분은 습관이 생긴다는 것이다. 전체적인 구조를 생각하지 않으면 복잡하게 만드는 습관이 생기는 것 같다. 새로운 언어를 익힐 때는 좀 더 조심하게 되니까 이런 습관을 고치기 좋지 않을까.


함수형, 프로토콜 지향 프로그래밍에 대해서도 한 챕터씩 설명하며 스위프트 언어가 원하는 것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앱 개발에 대해서는 나오지 않지만 그보다 중요한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기에 좋은 책인것 같다. Objective-c 에서 넘어오기 원하는 사람과 Mac을 사용중이라서 쉽게 실습해볼 수 있는 분들이 접하면 좋을 것 같다. 



출처: http://greatgift.tistory.com/82 [아름답고 쓸모없기를]

h*****2 2017.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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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프트 프로그래밍(Swift3) 객체지향, 함수형, 프로토콜 지향 패러다임까지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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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나온 여러 IOS, 스위프트 프로그래밍 책은 스위프트 프로그래밍에 대한 설명 보다는 IOS 프로그래밍과 화면구성에 대한 내용으로 책이 쓰여져 있어서 스위프트 프로그래밍 공부에 부족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이책이 출간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이 책을 구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우선 이 책은 스위프트 프로그래밍의 레퍼런스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잘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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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나온 여러 IOS, 스위프트 프로그래밍 책은 스위프트 프로그래밍에 대한 설명 보다는 IOS 프로그래밍과 화면구성에 대한 내용으로 책이 쓰여져 있어서 스위프트 프로그래밍 공부에 부족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이책이 출간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이 책을 구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우선 이 책은 스위프트 프로그래밍의 레퍼런스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잘 쓰여지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다른 책에서는 스위프트 프로그래밍이라고 쓰여있지만 IOS 프로그래밍과 화면 구성에 대해 중심을 이룬다고 한다면 이 책은 순수하게 스위프트 프로그래밍에 대한 내용만 언급하고 있습니다. 

즉 IOS 개발 책에서 부족한 스위프트 프로그래밍에 대한 전체적인 내용과 그리고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 있습니다. 

 

이책의 큰 장점은

1. 스위프트의 레퍼런스로 활용이 가능 

2. 스위프트 프로그래밍 샘플링 가능 (쉬운 예제와 설명) 

3. 함수형 프로그래밍에 대한 설명 

4. 프로토콜 지향 프로그래밍 대한 설염

5. 스위프트 고급에 대한 설명 

입니다. 


기존 다른 책에서는 보기 힘들고 어렵게 이해할 수 밖에 없는 내용을 쉽게 설명 하였고 예제를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이 쓰여 있습니다.


다른 책에서는 스위프트 프로그래밍 예제에 대한 설명과 값에 따라 결과가 어떻게 변화 하는지 이해하기가 어려웠었는데  이 책은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예제들이 준비되어 있고 프로그래머가 책을 읽으면서 질문 및 의문을 가질만한 내용에 대해서 예측한듯이 관련 예제와 해설들이 쓰여져 있어서 값들이 어떻게 변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함수형 프로그래밍, 프로토콜 지향 프로그래밍에 대한 내용은 다른 책에서 보기 힘들고 쉽게 이해하기가 어려운 내용이었는데 이 책에서는 그림과 예제들을 통해서 이해력을 높일 수 있도록 쓰여 있었습니다. 스위프트 프로그래밍을 접하는 초심자에게 이런 내용은 상당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2017년 현 시점에 스위프트 프로그래밍 책을 구매한다면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레퍼런스 책으로도 훌륭하고 소장가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필요할때마다 볼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후에 스위프트 언어의 빠른 변화에 의하여 책의 개정판 또는 이책의 저자인 야곰님의 다른 책이 나온다면 개정판과 저자님의 다른 책들도 구매해서 회사에서 비치하고 공유를 하려고 합니다.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

y****s 2017.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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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스위프트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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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개발을 4~5년간 해오면서 프로토타입부터 제품까지 여러 수준의 프로젝트도 진행하면서 다양한 언어를 접하게 되면서도 스위프트라는 언어는 iOS에 종속적인 언어라고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스위프트는 그 자체의 독립적인 언어로서 여러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비교적 늦게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알고 나서 스터디를 해볼 생각이었지만 발표 이후 짧지 않은 역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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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개발을 4~5년간 해오면서 프로토타입부터 제품까지 여러 수준의 프로젝트도 진행하면서 다양한 언어를 접하게 되면서도 스위프트라는 언어는 iOS에 종속적인 언어라고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스위프트는 그 자체의 독립적인 언어로서 여러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비교적 늦게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알고 나서 스터디를 해볼 생각이었지만 발표 이후 짧지 않은 역변의 세월(?)을 지나는 것을 보고 단념했었습니다. 하지만 근래에 들어 안정화에 접어들고 있는 것으로 느껴져서 관련 책을 알아보던 중 [스위프트 프로그래밍]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검색해보니 저자분께서 iOS 개발 부문에서 유명하신 분이기도 하더군요. 시중에는 대부분 iOS 개발과 연계하여 서적이 구성되었는데 사실 저는 iOS 개발에 대해 실제적인 필요성도 없었을 뿐더러 서적을 알아본 목적이 언어에 대한 궁금증이란 것이 그 본질에 가까웠기 때문에 이러한 책이 더욱이 반가웠던것 같습니다.

 일단 개발과 관련된 기본서적과 같은 탄탄한 설명이 있어서 좋습니다. 사실 개발 서적의 대부분이 (특히나 바이블류의 서적은) 피상적인 성과를 위해서 중요한 내용을 단편적으로 설명하는 경우가 많은데 꼼꼼한 설명이 책 전반에 있어서 읽기 편했습니다. 실제 프로그래밍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읽으시면 그 친절함에 대해서는 어찌 보면 느끼실 수 없으실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경험이 어느 정도 있는 분들이 읽으시면 그 친절함이 보여 놀라는 자신을 보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절반 가량 밖에 읽지 못했지만 꽤나 괜찮은 구성이라 실제 언어를 활용하여 간단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당분간은 책상 가장 가까운 귀퉁이에 터줏대감으로 자리하고 있을 것 같네요.

 추가적으로 개발과 관련하여 몇 자 더하자면 iOS 개발을 하시려는 분은 관련 서적과 함께 이 책을 동시에 같이 읽으신다면 구현 위주의 서적이 놓칠 수 있는 부분들을 아주 많은 부분 커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요즘 어플리케이션의 패러다임인 RESTful-API에 기반한 웹/앱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싶으시다면 스위프트를 통해 웹 서버 또한 구현할 수 있다고 하니 웹과 서버를 아우르는 1인창업도 그렇게 멀리 있는 것 만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y***u 2017.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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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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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C언어 조금정도만 할 줄 아는 학생입니다….ㅠㅠㅠ 하지만 꾸준히 관심을 갖고 공부했던 사람으로 필요했던 책이 이었기에 처음 구매할 때는 반심반의 하고 책을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한장한장 재미있게 읽히는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ㅎㅎ 사실 스위프트라는 언어가 아주 쉬운 언어가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앞으로도 많이 쉽지는 않겠지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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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C언어 조금정도만 할 줄 아는 학생입니다….ㅠㅠㅠ

 하지만 꾸준히 관심을 갖고 공부했던 사람으로 필요했던 책이 이었기에 처음 구매할 때는 반심반의 하고 책을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한장한장 재미있게 읽히는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ㅎㅎ 사실 스위프트라는 언어가 아주 쉬운 언어가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앞으로도 많이 쉽지는 않겠지만 ㅠㅠㅠ……..) 야곰님 덕분에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제가 준비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많은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ㅎㅎ

w********0 2017.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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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개발 입문자를 위한 SWIFT 스위프트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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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SWIFT, 프로그래밍1. 어떤 책인가요이 책은 애플(Apple)이 강력하게 밀고 있는 새로운 언어 Swift (3.x) 를 소개하는 책이다. 간결하고 명료한 문체로 Swift를 소개한다.Swift는 Safe, Fast, Expressive의 특징을 갖는 언어로 애플(Apple)이 Objective-C를 대체하기 위해 만들었다. 다중 패러다임 프로그래밍 언어로 명령형, 객체지향형 그리고 함수형까지 모두 지원한다.2.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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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SWIFT, 프로그래밍

1. 어떤 책인가요

이 책은 애플(Apple)이 강력하게 밀고 있는 새로운 언어 Swift (3.x) 를 소개하는 책이다. 간결하고 명료한 문체로 Swift를 소개한다.

Swift는 Safe, Fast, Expressive의 특징을 갖는 언어로 애플(Apple)이 Objective-C를 대체하기 위해 만들었다. 다중 패러다임 프로그래밍 언어로 명령형, 객체지향형 그리고 함수형까지 모두 지원한다.

2. 누가 읽어야 하나요

Mac 개발환경에 첫 발을 내딛으려는 <입문자>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매킨토시 환경에서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한다면 아무래도 이전의 Objective-C 보다는 Swift부터 시작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

3. 어떤 점이 좋았나요

책을 읽으면서 아래와 같은 이유로 참 잘 쓴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쉽게 읽히는 문체

책을 읽다보면 저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듭니다. 저자가 독자에게 말로 설명해주는 것처럼 친절하게 설명을 합니다. 그리고 책에 오타가 거의 없습니다.

  • 명료한 설명과 적절한 예제

새로운 키워드가 나왔을 때 어떠한 형식으로 사용되는지 설명하는 부분과 간결한 예제가 Swift 언어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위 사진에서 보듯이 새로운 키워드가 나오면 어떠한 형태로 사용되는지 명료하게 작성해서 새로운 개념을 익히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그리고 아래 사진처럼 예제가 정성스럽게 작성되어 있어 어려운 개념을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앞에서 올린 사진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이 책은 함수형 프로그래밍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맵, 필터, 리듀스를 차근차근히 설명해서 결국에는 독자가 가장 추상화된 표현까지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맵(map)은 컨테이너가 담고 있던 각각의 값을 매개변수를 통해 받은 함수에 적용한 후 다시 컨테이너에 포장하여 반환하는 함수고, 필터(filter)는 컨테이너 내부의 값을 걸러서 추출해 새로운 컨테이너에 값을 담아 반환하는 함수이다. 그리고 리듀스(reduce)는 컨테이너 내부의 콘텐츠를 하나로 합쳐주는 기능을 수행하는 함수이다.

  • 키워드 활용 예와 다양한 도표

책의 저자가 단순히 Swift의 키워드만 소개하지 않는다. 어떤 키워드가 등장하면 어디에서 어떻게 주로 사용되는지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제공한다.

또한 아래와 같이 개념을 직관적으로 설명하는 도표가 다수 들어있어 책을 읽으면서 쉽게 새로운 개념을 이해할 수 있었다.

  • Swift 언어에 대한 설명

새로운 키워드를 소개할 때 실제 API 문서의 내용과 언어의 철학을 함께 소개해서 이해의 폭을 더 넓힐 수 있었다.

4. 어떤 점이 아쉬웠나요

  • 새로 등장한 용어를 설명하지 않을 때가 간혹 있음

새로운 연산자 혹은 용어가 나올 때 설명을 하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간혹있다. 예를 들어 218쪽에는 클로저(Closure)라는 용어가 처음 등장하는데 이에 대해 설명하지 않는다. 40쪽에서 커링(Currying)이라는 용어가 처음 나올 때 주석으로 설명을 했던 것처럼 간단히 소개하는 게 좋지 않았을까 싶다.

참고로 커링(Currying)은 여러 개의 매개변수를 갖는 함수를 하나의 매개변수를 가지는 함수의 나열로 표현하는 방법이고, 클로저(Closure)는 일정 기능을 하는 코드를 하나의 블록으로 모아놓은 것을 말한다.

303쪽에서도 as 연산자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데 새로운 용어에 대해 간략한 설명조차 없어서 다소 아쉬웠다. 참고로 as 연산자는 스위프트의 타입캐스팅을 위해 사용되는 연산자이다. 책에서는 331쪽에서 처음 소개한다.

  • 지나친 직역이 가끔 보임

전체적으로 글을 읽는 데 문제가 없었으나 데이터 타입 안심과 같은 표현은 지나친 직역인 것 같아서 아쉬웠다. 한글 용어 다음에 영어 표현을 함께 써주면 좀 더 낫지 않았을까? 어차피 Swift 공식 문서 등을 참고하다보면 영어 표현을 알아야 하지 않는가?

5. 요약

Swift 입문을 빠르게 하고 싶은 개발자라면 이 책은 결코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 잘 쓴 책이다. 사라.

6. 마치면서

Swift를 한 마디로 요약하면 이렇게 말하고 싶다.

한 없이 엄격하고 한 없이 자상한 언어, Swift

Swift는 굉장히 엄격한 언어이다. 예를 들어 값 타입(구조체와 열거형)의 인스턴트 메서드에서 자신 내부의 값이 변경될 경우 mutating 키워드로 반드시 명시를 해야 한다거나, 암묵적 타입 캐스팅이 불가하다는 것은 다소 충격이었다.

하지만 동시에 Swift는 매우 자유로운 언어이다. 단, Swift가 정한 규칙만 지킨다면 말이다. 예를 들어, Swift는 Extension을 통해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Int, String 등의 구조체에 자유롭게 기능을 확장할 수 있다. 제네릭, 익스텐션, 프로토콜, 프로토콜 초기구현 등을 사용하면 고리타분한 Java와 다르게 굉장히 재미있는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

7. 앞으로는 무엇을 할까

우선은 아래 사이트에 필요한 자료를 찾아서 읽겠다.

그리고 iOS 관련한 책을 보면서 올해 App Store에 내가 만든 앱을 등록하겠다.

추신. 책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한빛미디어 공식 홈페이지>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g 2017.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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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프트 프로그래밍 이제는 배워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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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프트 프로그래밍 이제는 배워야 할 때!!스위프트는 2014 WWDC에 공개되면서 애플의 공식언어가 되었다. 기존의 오브젝트씨의 단점을 보완하고 현대적 이론들을 포함하고 있다. 스위프트는 애플진영의 앱을 만드는데 사용되겠지만 객체지향, 함수형, 프로토콜 지향 패러다임을 공부하기에도 부족하지 않은 언어이다. 어찌보면 비슷하고, 조금만 돌려보면 다른 이론들을 한권에 책에 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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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프트 프로그래밍 이제는 배워야 할 때!!



스위프트는 2014 WWDC에 공개되면서 애플의 공식언어가 되었다. 


기존의 오브젝트씨의 단점을 보완하고 현대적 이론들을 포함하고 있다. 


스위프트는 애플진영의 앱을 만드는데 사용되겠지만 객체지향, 함수형, 프로토콜 지향 패러다임을 공부하기에도 부족하지 않은 언어이다. 


어찌보면 비슷하고, 조금만 돌려보면 다른 이론들을 한권에 책에 엮어 내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이다. 


사실 읽는 동안에도 쉽게 구별이 되는 것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종 이론들을 파트를 나눠 최대한 쉽게 설명하려고 한 노력이 눈에 보인다. 


한가지 언어를 배우기에 500page는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을 것이다. 


하지만 각종 예제코드를 포함하다보니 500page를 읽어내려가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한두개 알고 있음에도 함수형, 프로토콜 지향 패러다임은 쉽게 이해되는 내용이 아니였다. 


대강 이해를 했다 치더라도 막상 홀로 적용해보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중간중간에 노트와 팁을 두어 독자와의 간격을 좁히려는 노력이 있지만 프로그래밍을 처음배우는 사람에게는 크게 와닫지 않을 것 같았다. 


결국 이책은 개발언어를 어느 정도 알고있는 개발자를 타겟으로 쓰여졌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책을 구입해서 봐야하는 이유가 사실 여기에 있다. 


너무 초급을 위한 책이면 한 번 읽고 나면 다시보기 어렵다. 


하지만 이책의 난이도와 챕터별로 잘 정리된 이론들은 언젠가 다시 봐야 한다. 


두 번 세 번 보고 또 보게 되어 있다. 


프로그래밍 언어라는 것은 공부했다 하더라도 꾸준히 사용하지 않으면 잊기 쉽고 한번 익힌 언어라도 계속해서 발전하기 떄문에라도 기본을 잘 다져놔야 한다. 


스위프트 개발자라면 책장속이 아닌 키보드 옆에 두고 레퍼런스로 써도 좋을 것 같다.



정리

- 여러가지 현대적 프로그래밍 이론을 한권의 책, 하나의 언어에서 배울수 있다. 


- 처음부터 쭉이어진 예제가 아닌 독립적 예제들로 원하는 부분만 공부할 수 있다.(나중에 다시볼때 좋다.)


- 노트와 팁에 정말 중요한 이야기가 다 있다.


- 문체가 간결하여 쉽게 읽혀진다.


- 다른 언어책들보다 얇다!!!

x***n 2017.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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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프트 프로그래밍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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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스위프트라는 단어가 점차 많은 이들에게 언급되기 시작하면서부터 나는 iOS에 속하는 라이브러리 언어 정도로만 생각했다. 꽤 폐쇄적이라 자유가 그렇게 많이 주어지지 않은 애플이라는 회사의 정책이 마음에 들지 않아 지금까지 주구장창 안드로이드만 사용해온 나에게는 더욱 관심이 없었던 분야이기도 했다.그러다가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우연찮게 손에 넣게된 맥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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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스위프트라는 단어가 점차 많은 이들에게 언급되기 시작하면서부터 나는 iOS에 속하는 라이브러리 언어 정도로만 생각했다. 꽤 폐쇄적이라 자유가 그렇게 많이 주어지지 않은 애플이라는 회사의 정책이 마음에 들지 않아 지금까지 주구장창 안드로이드만 사용해온 나에게는 더욱 관심이 없었던 분야이기도 했다.


그러다가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우연찮게 손에 넣게된 맥북 때문이었다.

그렇게 자연스레 iOS에도 관심을 가지며 Xcode를 통해 이것저것을 건들이면서 스위프트에 관심이 가게 되었다. 게다가 iBook에 애플의 교육자료가 상당히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어서 스위프트라는 언어를 더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사실 그간 애플이 가져온 정책은 내게 반감을 불러일으키는데 충분했다. 모든 것들을 자기네가 관리하면서 사용자와 개발자들에게 최소한의 영역을 풀어줌으로써 자유도가 떨어진다는 생각에서 OS도 기기도 멀리했던 이유 중에 하나였다. 하지만 스위프트라는 언어를 접하게 되면서 그런 정책이나 정책에 대한 부분은 온데간데 사라지면서 스위프트라는 언어에만 집중하게 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우선 후자의 특권이라고.. 현존하는 언어들의 장점을 모조리 흡수하면서도 단점은 최대한 배제하면서 언어는 간결하면서도 강력한 퍼포먼스를 낸다. 긴 관점에서는 아직 초기의 언어임에도 충분히 상용 제품을 만들 수 있을 정도로 다듬어져있으며 애플의 그간의 경험들을 집약적으로 우겨넣어 지원 또한 빠른 편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확실히 ‘대세다!’라는 뻥을 칠 수는 없을지라도 한 분야를 차지하는 영향력 있는 언어로 발전하게 될 것이라는 느낌은 확실하게 받을 수 있었다.


아울러 이를 잘 설명한 본 책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기본적으로 ‘한빛미디어’의 책이라는 점을 우선으로 꼽고 싶다ㅎㅎㅎ 다들 알고 있지 않은가? ‘믿고 보는 [한빛미디어]’?? ㅋㅋㅋㅋㅋ


또한 저자 역시 내공이 충분히 느껴진다. 단순히 모바일 디바이스의 붐과 함께 얻은 협소함을 가지고 지식을 전파하려하기 보다는 macOS를 포함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애플 자체가 무엇을 만들려 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중간중간 삽입된 그림이나 순서도는 더욱 인식을 확실하게 이끌 수 있다.


솔직하게 objectC를 했던 사람이 아닌지라 이것이 그 전에 비하여 무엇이 좋다고 확실하게 답할 수는 없지만, 확실히 하나의 언어에 대한 철학을 포함한 이야기를 전달받는데에는 충분히 지인에게 권할 수 있을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하나의 (내 주력이 아닌) 언어를 익힌다는 것은 시야를 넓히는 수련의 길이 아닌가라는 엄중한 생각까지 해보았다ㅎㅎㅎ


적어도 올해가 가기 전에 iOS 어플리케이션을 스위프트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잡아보면서… 계속 수련에 정진해야겠다…



r******r 2017.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위프트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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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출판사 서평 이벤트를 통해 접하게되었습니다. 큰 기대는 없었는데,  오랜만에 밑줄 그으며 읽은 프로그래밍 언어 책입니다. 요즘 많은 책들은 따라하기 식으로만 되어 있는데 기본개념에 대한 설명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다른 언어를 알고 계신분이 보시면 더 좋을듯 합니다. 책은 그다지 두껍지는 않고, 안에 그림들은 컬러풀하지는 않아요.그래도 개념이해에 칼라그림이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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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출판사 서평 이벤트를 통해 접하게되었습니다. 

큰 기대는 없었는데,  오랜만에 밑줄 그으며 읽은 프로그래밍 언어 책입니다. 

요즘 많은 책들은 따라하기 식으로만 되어 있는데 기본개념에 대한 설명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다른 언어를 알고 계신분이 보시면 더 좋을듯 합니다. 


책은 그다지 두껍지는 않고, 

안에 그림들은 컬러풀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개념이해에 칼라그림이 중요한건 아니니까요.


책 뒷편에 한글과 영문으로 찾아보기할 수 있도록

색인도 되어 있습니다. 

w******e 2017.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wift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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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ft가 주류 언어로 떠 오르면서 익혀야 하는 필수 언어가 된 듯하다.막연히 인터넷의 튜토리얼과 유튜브 강좌를 통해서는 얻을 수 없었던 swift에 대한 전체 insight를 얻을 수 있었다. 처음 시작하거나 혹은 기존 영문 튜터리얼을 본 경우에도 swift를 정복하는데 있어 주춧돌이 될 것이다.다만 약간의 진입장벽이라고 느끼는 부분은 swift가 가지는 최신 언어의 특징 - 함수형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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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ft가 주류 언어로 떠 오르면서 익혀야 하는 필수 언어가 된 듯하다.

막연히 인터넷의 튜토리얼과 유튜브 강좌를 통해서는 얻을 수 없었던 swift에 대한 전체 insight를 얻을 수 있었다. 

처음 시작하거나 혹은 기존 영문 튜터리얼을 본 경우에도 swift를 정복하는데 있어 주춧돌이 될 것이다.

다만 약간의 진입장벽이라고 느끼는 부분은 swift가 가지는 최신 언어의 특징 - 함수형 프로그래밍, 프로토콜 지향 프로그래밍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다면 다소 어렵게 느낌 수 있다.

swift와는 직접적인 문법적인 상관없이 위 부분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이 추가되어 있었다면 더 좋은 책이 되었을 같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swift를 익히기에는 부족함이 없은 책이라 생각한다.

f********n 2017.03.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