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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고 요고 요즘 대세 ㅎㅎ 맨 첨에 영어로 나왔는데.. '혹 일본어는 나오지 않을까??? 나왔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나왔다. 하하하~ 좋다 좋다 ~
쪼로로 달려가서 우선 단어로 된 노랭이 구입하고, MP3 내용을 다운을 받기 위해 출판사 카페에 들어온 순간 으하하하... 문법책 이벤트.. 오호라~ 좋다 좋다.. 그래서 잽싸게 이벤트 도전!! 으하하하 당첨 아싸비!
그리고 내 손에 들어온 문법책!! 표지는 ↑ 요로코롬 생겼당. 구람 속 내용은?
폰카라 좀 구리게 나왔다.. 으하하하... 한자도 나와서 순간 헉 했지만, 으히히히.. 괜찮다 한장 한장 살펴보니 괜찮다.
일본어책들 보면 하나 같이 같은 내용 너무 지루하고 재미 없었다.
곤니찌와, 곤방와~ 와다시와... 김상.. 지겨운 김상들... -_-;; 요거 첫 문장은 '헤야노 나까니 테브루가 아리마스' 하하... 역시 다른다 자자 왠지 공부할 마음이 불끈불끈... 이거 가지고 계신분들 저와 함께 간밧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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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일본어 문법편!
리스타트 일본어 단어편으로 리스타트 시리즈의 놀라운 효과(?)를 경험했었기 때문에
이 문법편에 대해 거는 기대도 남달랐다.
외국어를 공부하면서 언제나 나의 앞길을 가로막았던 허들 중 하나가 바로 이 문법이었는데...
리스타트 일본어 문법편에서는 이러한 허들을 넘을 수 있는 어떤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는 것일까?
단어편과 마찬가지로 그 비밀은 바로 "그림"에 있었다.
다른 외국어도 마찬가지지만 일본어를 공부하게 되면 빽빽하게 쓰여진 수학 공식 같은 문법을 만나게 된다.
이럴 경우 이렇게 해야하고 저럴 경우 저렇게 해야하고...
그나마 딱딱 떨어지기라도 하면 좋은데... 언제나 발생하는 예외 경우...
겨우겨우 문법 공식을 달달달 외워놓아도 막상 실제 상황이 발생하면 머리로 이 문법 공식을 짜맞추느라
제깍제깍 말은 터져나오지를 못한다.
하지만 리스타트 일본어 문법편에서는 마찬가지로 mp3를 들으며 그림을 보고 말하기만 하면 된다.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조금 당황하기도 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단계별로 확장해 나가는 방식으로 굳이 공식을 알려고 하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몸으로 익히게 되는것이다.
"언어"이라는 것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익힌다는 표현이 맞다는 것을
리스타트 일본어 시리즈를 통해 공감하고 경험할 수 있었다.
언젠가 일본에 가서 일본인들과 거침없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그날을 꿈꾸며
매일매일 아침 출근시간을 리스타트 일본어 문법편과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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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rt일본어문법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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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앞 표지의 문구부터가 참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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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다른 일본어 문법책들과는 아주 많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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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매우 좋은 일본어 학습서 이지만...
문법 때문에 일본어를 포기 하고 싶다면 마지막기회라 생각하고 이책을 보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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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상큼한 책 표지가 참 마음에 들었다~ 예쁜 민트색에 가까운 표지에 분홍색으로 쓰인 제목까지..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 공부가 조금이라도 즐거우려면 책이라도 아기자기하고 예뻐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더 훑어보고 싶어지고 한번이라도 더 보고 싶어지기 때문이다. <리스타트 일본어> 표지가 내 눈에 쏙 들어와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책상 위에 놓아두면 자꾸 자꾸 펼쳐보고 싶어 졌다. 책상에 똑바로 앉아서 공부를 위해서 펼치는 게 아니더라도 지나가다 한번, 책 읽다가 무심코 한번 등 옆에 놓아두면 펼쳐보고 소리내어 읽어보게 됐다. 리스타트 일본어 문법편을 펴면 일단 그림이 먼저 눈에 들어오게 되는데, 그림들이 하나 같이 간단하고 간결하게 그려져 있었다. 동사와 형용사등을 활용한 문장들이 한 페이지당 4개씩 이런 그림들과 함께 나와 있는데,여느 책 처럼 일본어를 한국어로 해석해 놓은 것이 아니라 이 그림들로 그 의미를 나타내고 있었다. 처음엔 이 간단한 그림들 만으로 어떻게 이해를 할까 싶었는데, 그림들을 보면서 천천히 글을 읽어나가니 생각보다 이해도 잘 되고 문장속에서 모르는 단어들도 함께 공부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가끔씩 내 해석에 의구심이 들기도 했었지만..ㅎㅎ)또한 한글로 해석이 써져있을 때보다 더 일본어에 집중해서 읽고 보게 되고, 해석도 더 열심히 해 보게 되었다. 하지만 아무래도 문법편이다 보니 일본어의 기초적인 부분들은 조금 알고 책을 보는게 이해도 쉽고 공부하기 에도 편할 것 같다.
뒷 부분에는 공부한 내용들을 복습할 수 있는 연습문제들이 나와 있고, 부록처럼 단어 리스트와 형용사활용, 5단동사 활용등이 짤막하게 나와 있었다. (mp3는 북스토리 카페http://cafe.naver.com/b00kstory에 가면 다운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책안에 빨간 셀로판 카드가 왜 들어있나 싶었는데 알고 보니 한자위에마다 써져있는 빨간색 히라가나 표기를 가릴 수 있어 한자읽기 연습에도 도움이 되었다. 책도 크지 않아서 가지고 다니기에도 보기에 부담이 없고, 짬나는 시간마다 여러번 반복해서 보면 아주 효과적일 것 같다. 무엇보다 문법이라는 것에 너무 얽매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문장들을 접하게 해주는 게 가장 좋은 것 같다. 이제 열심히 더 반복하고 공부해서 문장들을 열심히 외워야 겠다. 언젠간 일본어를 유창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리스타트 일본어 문법편을 보고 나니 그 전에 나온 단어편도 기대가 되고 너무나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알고 싶은 단어가 정말 많은데 그림과 함께 단어를 재미있게 외울 수 있을 것 같아서 정말 유용할 것 같다~단어편과 함께 공부하면 더 좋을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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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울 필요도 업고 그냥 그림 보면서 읽으면 감이 잡히는 것 같아요. 짧고 쉬운 문장을 읽기만 하면 동사의 활용형이라든가 형용사 활용이라든가 하는게 좀금씩 와닿아요. 그냥 책보고 외우는것보다는 쉽네요.
시리즈도 전부 샀는데 빨간색 1권하고 같이 읽으면 되는것 같아요. basic하고 advanced와 같은 관계니까요. 일본어 공부하기 참 쉬워졌네여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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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편 Restart를 믿고 먼저 일본편(기본)을 샀다. 막상 내용을 보니 대 실망...... 미리보기로 보고 샀기는 샀지만 이정도 까지는 몰랐기 때문이다... 우선 일본어를 한글발음으로 적은것까지는 괞찬은 편이다 (일본어공부하는데는 악영향을 미치겠지만....) 난 초반엔 히라가나, 가타가나만 있고 중반으로 가면 갈수록 한문도 나오는지 알고 샀다. 그런대 막상 책을 사고 읽어보니 순 히라가나만 있었다.. 여기서 가장 실망이 컸다.
나중에 단어편도 미리보기로 보았는데.... 완전히 히리가나로되었었다. 일본은 한자도 중요하다.. 한자를 모르면 일본글을 전혀 읽을수 없기때문이다... 그런데 단어편은 한문은 전혀 없고 히리가나 있으니... 어려운 한자는 이행 하겠는데 쉬운한자 까지 히라가나로 쓴 이유가 뭔지....
그리고 문법을 보았는데... 문법 이거 진짜 아니다... 그림만 보고 ~~です。 ~~あります。 ~~います。 ~~た。등등 이런 차이점을 알수 있을까...
그리고 형용사는 문법하고 그림을 보고 공부를 할수 있다고는 할수 있지만
동사변형은 어떻게 설명할지 걱정이다...
앞서 발행된 책만 보고는 그람하고 변형된 문법만 나올텐데...
왜 변형되었는지 설명해줘야지...
일본어를 전혀모르는 사람에게는 어렵게 느껴질텐데...
한마디로 일본 중,상급자한테는 너무나 공부하기엔 쉬운편이고
초급자에게는 어려운편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일본판 Restart는 영어Restart가 인기가 있는걸 알고 대충만든 책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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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만족스러의 2권도 보았는데 참 쉬운것 같습니다. 부담없이 공부하는 컨셉은 여전하네요. 모든 문법을 총망라한 건 아니지만 문법의 핵심인 동사, 형용사를 중심으로 되어 있어서 어느정도 기초만 있다면 누구나 읽을 수 있을 겁니다. 한 번이라도 문법을 공부한 적이 있다면 복습용으로도 좋고 특히 제2외국어로 일본어를 했다면 최상의 교재라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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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만 보고 읽으면서 문법을? 그게 과연 가능한 일일까? 이 책 이전에 리스타트 일본어 (이책으로도 안되면 포기하라)를 너무나도 신기하게 읽었었다.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고 그러다 말고 다시 한번 시작하고 그러다 포기하기를 몇번 .. 일본어 입문 책만도 서너권쯤은 책장에 뽀얗게 먼지가 쌓인채로 있었고 다시 시작할 엄두를 못내던 내게 빨간색 리스타트 일본어책은 일본어 공부를 다시 시작할 용기를 주었었다. 출 퇴근길에 짬짬이, 친구를 기다리며 가방에 들고 다니던 리스타트 일본어 책은 슬슬 일본어 공부에 활력을 불어 넣기 시작했다. 손이 아플때까지 쓰고 읽고 외우고를 반복하던 기존의 공부법에서 벗어나 그림으로 모두가 표현되어 있으니 읽으며 머리속에 각인되어 한번 생각날때마다 들쳐보니 또 한번 외우기 위한 노력보다는 즐거움으로 기대감으로 책을 펼치게 되는 일이 많아지니 정말 이 책으로도 안되면 포기해라!는 카피가 딱이란 생각이 들었다.
리스타트 일본어 시리즈로 단어와 문법편을 내었다는 말에 반가움을 금치 못했다. 그런데 단어는 이해가 되는데 문법을 그림으로 설명하겠다고? 영문법을 공부해 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문법이란 것이 얼마나 골치가 아픈지... 그나마 일본어가 한국인들이 배우기 쉽다는 외국어 중의 하나가 된 것은 어순이나 단어의 쓰임새가 한국의 문화와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가 이해가 빨랐기 때문이 아닐까 싶었다. 하지만 문법은 다르다. 한국인으로 우리말을 쓰지만 우리말의 문법을 잘알고 있는 사람이 극히 드물듯 문법이란 그렇게 딱딱하고 접근하기 쉬운 부분이 아닐진데 단지 그림과 한두줄의 문장만으로 문법을 이해시킬 수 있다는 것에 조금 의아해 했다.
역시나.. 그냥 초보에게 권하기에는 어렵다. 하지만 일본어공부를 어느 정도 한 사람이라면 정말 요긴하지 않을까 싶다. 때론 갸우뚱거리고 때론 무슨 그림인지 몰라 답답한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부담없이 반복해서 보다 보면 눈에 익혀지는 부분이 있다. 거기에다 MP3가 제공되니 부족한 부분을 메울수도 있고 자꾸만 흥얼거리는 자신을 발견하면서 안될거라고 생각했던 외국어 공부가 그래 어디 한번 해보자로 바뀌게 된다. 직감적으로 습득할 수 있다는 말처럼 실력향상을 위한 OX식 연습문제나 읽기 연습 셀로판 카드까지 이용해서 입에 달라붙는 쉬운 문법을 접하게 된다. 동사나 형용사나 활용이라면 머리부터 아프던 것에서 벗어나 읽는 것만으로도 술술 ~ 기분 좋은 공부가 된다.
무엇이든 시작은 힘들다. 하지만 막상 시작하고 나면 그런대로 하게 된다. 망설이고 있다면 리스타트 일본어와 함께 일본어를 시작해 보면 어떨까. 초보자들에게는 빨간색 리스타트와 노란색 문법편을 그리고 초급이상이라면 하늘색 문법편을 권하고 싶다. 일본드라마를 자막없이 보고 있는 자신을 상상해 본다면 지금 당장 시작하게 될 것이다. 남의 언어를 알아 들수 있다는 것은 짜릿한 쾌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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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배워야 겠다고 마음먹고 기본서들을 몇 권 가지고 있었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는 할 수 없었다. 일어 공부는 시작부터 항상 벽에 부딪친게 50음도부터 였었다. 이글자 100개를 완벽하게 익히고 시작해야지 하다가 중간에서 지루한감을 느끼게 되고 게다가 한자까지 외워야 하는 부담까지 있어 일어 공부를 시작하는 많은 초보자들의 의지를 꺾어버리기 십상이었다. 그러나 이 책은 달랐다. 일본어에 대해 재미를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준 책이었다.
이 책을 만나기전에 restart시리즈중의 하나인 영어를 먼저 접했기 때문에 책의 형식이나 내용면에서는 많이 익숙해진 뒤여서 특별히 공부하는데 어려운 점은 없었다. 이책도 영어와 마찬가지로 한글 해석 없이 그림으로만 일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꾸민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공부법이 단순하다는 점이다. 그림 책 보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그림과 영어를 보기만 하면 된다. 한두 번 정도만 봐도 나도 모르게 단어, 문법, 말하기 등이 한꺼번에 해결되는 것을 느끼게 된다는 점이다. 특히 이 책의 특징중 하나인 독자들에 대한 배려를 많이 느꼈다. 그중 하나가 포켓사이즈로 손안에 쏙 들어가게 만든 판형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시간 날때마다 아무데서나 공부하기 좋게 만들었고 또 하나는 제일 중요한 일본 한자도 포함되어있어 마음에 들었다. 또한 한자위에 써 있는 빨간색 하라가나를 덮을 수 있는 빨간색 셀롤로이드판은 공부하는 내내 많은 도움이 되었다. 또한 말을 배울때는 실제상황의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배워야 제대로 배울 수 있는데 이 책은 간략한 이미지를 통해 연상 기억이 가능하다는 점과 문법적인 부분이 어렵지 않을만큼 그렇다고 부족하지는 않을 정도로 적당히 담겨 있다는 점이다. 지금도 아직 이 책으로 공부를 하고 있지만 너무나도 알찬 책이라 공부하기가 즐거웠고 재밌게 공부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