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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T> 하면 컴퓨터가 말썽이 생길때 종종 사용하는 버튼이다. 요즘 즐겨 읽고 있는 크레지 커피 캣에서 병태가 자주 사용하는 말이기도 하다. 상황을 처음으로 다시 돌려 "리셋합시다" 라고 말하곤 한다. 인생에서도 과거시제로 돌아가서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면 좋겠다 싶을때가 있다. 중요한건 그럴 수 없다는 거지만 뭐, 미친척 하고 혼자 리셋할 수도 있겠다 싶다. 책을 읽을때는 느끼지 못했는데 리셋의 책표지를 컴퓨터상으로 보니 꾸욱 누르고 싶은 생각이 든다. 복잡하고 머리아픈 상황을 리셋시킬수도 있고, 자신이 마음먹기에 따라 모든것을 바꿀수도 있다. 생각의 주체는 나이기때문에 리셋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처음부터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그 일이 될리 만무하다. 아무것도 되지 않고 자신감만 잃고 나중엔 "역시 난 안돼." 라는 말만 할께 뻔하다. 말이 무서운 이유는 무의식중에 자아에 세뇌를 시키기 때문이다. 무엇을 바란다면 뜬구름 잡듯이 원하지 말고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걱정하며 전전긍긍할때가 많다. 나 자신도 이런 내가 한심스러울때가 많다.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때면 빛이 난다. 밤을 세워도 밥을 먹지 않고 몰두하더라도 힘들어 하지 않는다. 집중력이 떨어지는 아이도 자신이 좋아하는 오락을 할때나 만화책을 읽을때면 거기에 깊숙히 빠져든다. 저자의 말대로 그 아이는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저자의 경험과 다양한 일화들을 차분한 마음오로 읽어 내려갔다. 운명에 끌려다니지 말고 원하는 건 먼저 가서 깃발을 꽂아 버리면 되는건가?
이 책에서도 나오지만 <쇼생크 탈출>은 볼때마다 감동적이었다. 팀 로빈스가 한 말 중에서 "기억해요, 레드. 희망은 좋은 거예요. 아마도 가장 좋은 것이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좋은 것은 결코 사라지지 않아요." (본문 82쪽) 그 말을 하는 그의 눈빛은 고요하면서도 강력한 힘을 담고 있었다. 브레이브 하트에서 윌리엄 월레스(멜깁슨)이 부르짖었던 자유도, 희망도 누군가는 자유를 위해 희생당하지만, 그들이 있기에 다음 사람들이 그 좋은걸 만끽하고 살 수 있는 것이다. 만끽하고 있기에 소중함을 잊어 버리는것이 문제지만 말이다.
좋은것, 행복한 감정, 사랑하는 마음은 사라지지 않는다. 그것이 사라졌다면 그건 종말이겠지. 그런 감정들로 충만하게 살아가는 것도 자신의 몫이다. 자신이 생각하기에 따라 하루하루가 형벌이 될 수도 있고 행복이 될 수 있다. 자신이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그것을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해주고 싶었던 것 같다. 자신 앞에 놓여진 길이 장애가 아닌, 좋은것을 얻기 위해 지나가야 하는 길임을 말이다. 기쁜 마음으로 걸어가면 그 길은 꽃길이 되고 인생의 즐거움이 될 수 있다. 내 인생에 나를 꼭두각시도 만들지 말고 주체적인 인간으로 만들어야 겠다. 하기싫은일을 뽀루퉁해져서 징징 거리지 말고 거뜬하게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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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나로 재무장하는 프로젝트, 리셋!
올해만 읽은 자기계발서만 해도 열손가락을 넘어가고
그 중에서 기억에 남고 겹치는 글귀만 해도 자글자글 흐릿한데..
또 새롭게 집어든 자기계발서가 바로 '리셋(Reset)'이었다.
무심코 습관처럼 펼쳐든 이 책에서 사실 뭔가 기발한 자극을 취하리란 기대는 없었다.
그렇게 가벼운 맘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나도 모르게 읽고난 지 어언 한 달이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머릿 속에 되새이게 되는 단어가 있으니 바로 '리셋'
리셋(Re-set): 다시 설정하기.
새로운 나로 재정비하기. 다시 되돌리기...
이 책에서 말하는 리셋은 바로 '무의식적인 생각을 리셋'하라는 것!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 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 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 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 처럼, ' -앨프리드 디 수자-
이를테면, 과거는 돌이킬 수 없다 하지만,
그 과거에 대한 정의는 언제나 뒤바뀔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이를테면, 지금은 후회스런 기억으로 점철진 과거가
먼 훗날 성공을 이룬 뒤에는 오히려 성공의 발판이자 거름으로 고마운 추억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을 기억하라고.
운전을 할 때,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무의식적으로 핸들을 돌리 듯
우리 인생도 스스로 정의 내린 방향에 따라 움직이기에
중요한 것은 목표를 세웠느냐가 아니라, 그 목표를 어떤 마음가짐으로 바라보느냐에 달려있다는 것이다.
즉, 근거없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아니라, 성공에 대한 뚜렷한 확신으로
그렇게 원하는 목표에 몰입해야 원하는 현실을 살아갈 수 있다고.
흔히, 말이 씨가 된다 하 듯이
저자는 반복적으로 되뇌이는 생각이 열매를 맺고 나아가 현실을 창조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
'내가 뭔가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는데 건강이나 나이, 혹은 돈이 문제라고 여겨지는가?
그것이 나의 비전을 이루는 데 장애가 된다고 생각하는가?
지금 눈 앞에 장애물이 보인다면 그건 목표에서 눈을 뗏다는 증거다.'
'동시에, 잠시라도 눈을 뗄 수 있는 목표는 진짜 목표가 아니다.
장애는 무엇이 장애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만 나타나는 환상일 뿐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원하는 목표를 눈 앞에 두고도, 갈 길을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자기계발서이다.
자신도 모르게 제 발길을 붙잡는 온갖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들을
사그리 지워버리고 새롭게 성공에 대한 열망과 확신으로 무장시켜 주는 책이기에.
덧붙여, 같은 부류의 자기계발서인 시크릿이 간혹 살짝 추상적이고 국경감 있는 이야기로
스킵해 읽게 하며 다소 커다란 글씨체로 페이지의 여백을 느끼게 했다면,
이 책은 정상적인? 글자크기로 촘촘하게 한 페이지를 가득 메꾸며,
저자 스스로의 경험에 기인한 이야기를 담은, 그래서 현실적인 공감을 자아내는 책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뭔가 의욕충만의 동력을 얻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최적의 동기부여가 될 만한 책인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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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개발 서적은 잘 골라서 읽어야 한다.
가끔 책을 사서 돈이 아까워 지는 경우가 있는데... ㅎㅎ
자기 개발 서적중에 이런 식으로 돈 버렸다 생각하게 만드는 책들이 다른 분야 책보다는 좀 더 빈번하게 걸리기 때문이다.
뭐 다 좋은 소리, 세상 사는 데 필요한 소리들을 이렇게 저렇게 엮어서 뽑아내니 말이다.
물론 직업상 인간관계가 중시되는 직업이라면 트랜드를 잘 알아야 하니, 그들 사이에서 즐겨 읽히는 자기개발 서적을 주기적으로 읽어줘야 겠지만, 나같은 개발자는... 좋은 책 한 두권이면 충분하지 싶다.
안읽으려고 했는데... 친구가 읽어보래서... 좀 억지로 읽었다.
결과는
"참 나" 라는 게 나온다. " 성공하려면... " 이 나온다.
참나 => 참된 나 라는 의미 인데, 자기 안에 존재 가치를 발견하라는 그럴 듯한 이야기가 나온다. 읽다 보면 약간 사이비 종교집단을 만들려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로 좀 웃긴다. 그는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있지만 읽고있는 나는 그 진지함 때문에 자꾸 웃음이 나왔다. 여튼 이야기가 구체적이지 않고, 겉돈다. 대체 뭔소릴 하고 싶은지도 잘 모르겠는 구절도 있다.
작가는 자신만의 독창성을 이 부분,"참나" 에서 표현하고 싶어 하는 것 같긴한데... 그러기엔 내용이 너무 부족하다. 똑같은 내용으로 수식어만 달리한 설명을 여러번 반복하는데... 이런 걸 읽고 이 이야기에 공감할 만큼 내 주관이 없진 않다. 좀 더 구체적이고 조금은 과학적인 설명이 좀 새로운 내용으로 들어갔어야 하지 않을까 ?
여튼 결론은 나 는 무 한 한 능 력 의 존 재 이 다 라고 스스로 생각하라는 거다.
하하하하하하하하~~~~`
성공 => 이 부분은 진짜 짬뽕이다. ㅎㅎ 여러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누구나 하나정도는 자기와 맞는 걸 건질 수도 있겠다. 나는 이 부분 때문에 그나마 이 책을 읽다가 던지지 않았다. 비전 관리, 긍정의 힘, 웃음,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 등이 나오면서... 예전에 읽었던 자기개발 서적들에서 다루어진 내용들이 모두 나온다. 그래서 그런 걸까? 다른 책에선 한권에서 한가지만 다루는데, 여기선 여러가지 책에 있는 걸 다 모아 놓다 보니 책 출간하는 데 페이지에 문제가 있었던 걸까?
이 부분은 좀... 다르게 어설프다.
나오는 예시들이 너무 흔해 빠졌다. 이 책에서 처음 알게 된 예시는 거의 몇 안된다. 예에 관해서만은 새로울 내용이 거의 없다고 봐도 좋다. 물론 작가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한 부분만은 작가의 이야기이니 새로움이겠지만... 그닥 공감을 일으키도록 잘쓰지도 못했다.
아직 작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여러사람이 공감하도록 하는 재주는 없어 뵌다.
다른 사람이 이미 생각해서 출판해 둔것들을 짬뽕시키는 재주도 좀 부족해 뵌다.
자아를 발견하라고 했다가 자기 암시를 통해 그런 자아를 무한 능력의 존재라고 생각하게 해서 세상에 무슨일이든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하는 책인데...
그 인과성과 논리가 책으로 낼 정도로 가치가 있는 건가? 갸우뚱하게 된다. 여튼 내 결론은 내 돈은 아까운 책이다. ㅋㅋㅋ ( 이 책을 살까? 도네이션 북을 살까? 고민하다 샀는데.. 도네이션 북을 사서 기부에 조금이나마 동참할걸 하는생각이 마구 치솟는다. )
12000원이나 주고 사서 읽을 책은 아니었다. 그냥 커피숍이나, 대기실에 꽂혀 있을 때,그 때 할일이 없어 시간 때우기 용으로 부분 부분 발췌해서 읽기는 좋은 책이다.
실컷 하고 싶은 말을 갈겼는데... 사실, 웃음에 대한 내용 만큼은 나를 리마인딩 시켜서 지금 컴퓨터 옆에 커다란 스마일을 붙여 놓았다. ㅎㅎㅎㅎ 완전 건진 게 없는 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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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기쉬우면서 알찬 책을 읽었다. 나의 잠재의식을 깨우는것,실행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배웠다 책에 나와있는 참나선언문을 이용한 명상도 꾸준히 해볼것이다.
사람들은 보는 것을 중요하다고 생각하나 사실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 책에서는 삶의 구성요소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정신- 자아정체성-가치와 신념-역량-행동-환경) 어떤것을 지배해야하는지를 알려준다.
행복이란 기분좋은 느낌, 긍정적 감정, 짜증이나 분노가 없는 상태이다. 내삶의 모든 영역들에 대해 최고로 긍정적인 정의를 내리고, 그느낌으로 살아보자. 삶의 모든면이 휼륭한것으로 인식되고 기쁨과 즐거움이 지속적으로 느껴지면 행복이다. 나의 탁월성을 느끼는 방법은 있는것에만 초점을 맞춘다. 몰입의 특징은 즐거운것에는 즉각적으로 반응한다.모든 일을 할떄는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가가 문제이다. 있는 세계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숨겨진 정서와 생각를 파악하는것하여 유연하게 한계를 벗어나 생각하라, 제한된 생각을 벗어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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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읽을 첫 책을 무엇으로 정할까 고민하며 책꽂이를 살폈다. 제목인 '리셋'인 이 책이 가장 먼저 들어왔지만 왠지 형식적인 느낌이 들어서 다른 책들을 훑어보았다. 더군다나 예전에 반 정도 읽었던 책이라 새로운 느낌도 들지 않았고.
하지만 결국 이 책을 집어 들었다. 새해 첫날을 맞아서 나를 리셋시켜보겠다는 생각은 별로 없었다. 그냥 왠지 이 책이 내 마음을 잡아 끌었다고 봐야겠다.
책의 내용은 웬만한 자기계발서들을 섭렵한 이들이라면 알만한, 혹은 들어봤음직한 내용들일 것이다. 생생한 비전을 가지고 이미 성취한 듯 느껴라, 웃음은 최고의 명약이다 등등..
하지만 다르다. 무언가 달랐다. 보다 폭넓게, 보다 근본적으로 성공과 행복과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는 길을 설명해 주려는 노력이 엿보인다. 저자 자신의 솔직한 경험담 들도 역시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정말로 우리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물음들을 던져봐야겠다. 아니, 이미 고민하고 있었던 그 물음에 대한 답을 더욱 치밀하게 고민해봐야겠다. 참나를 발견하고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이 책은 앞으로도 여러번 그 실마리를 찾는 힌트를 줄 것이라 믿는다.
지극히 개인적일 지도 모르나, 꼭 '리셋'의 의미에서가 아니라 하더라도, 새해를 시작하면서 집어든 이 책의 선택은 꽤 운이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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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자신이 이제까지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 보면서 후회하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아무리 위대한 사람이라도 한순간의 결정으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혔거나 아니면 다시는 돌이킬수 없는 상황을 만들게 된 경우도 있을것이다. 이런 경험을 하게 되다면 누구라도 이 책의 표지에 있는 컴퓨터의 리셋 버튼을 상징하는 버튼을 눌러서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것이다. 내 경우에도 이 책을 선택하게 된 동기가 이제까지 살아온 삶을 다시 생각하는 경험을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리셋.. 어떤 누구에게 물어보아도 누르고 싶은 선택 버튼.. 이 책의 저자는 자기 규정.. 즉 정신을 변화시키면 모든것을 바꿀수 있다고 전하고 있다. 이 내용을 설명하기 위해서 응용심리학 프로그램 중에 NLP(Neuro-Linguistic Programming: 신경언어 프로그램) 이라는 모델을 예제로 들었다. NLP 모델은 자신이 경험한 긍정적인 감정과 상상을 통해 불러낼수 있는 탁월한 느낌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심리 기법을 얘기한다고 하는데.. 조금더 쉽게 설명해 보면.. 6개 층을 가진 피라미드를 생각해 볼수 있다. 제일 꼭대기 층에 정신이 존재하고, 순서대로 정신, 자아 정체성, 가치와 신념, 역량, 행동, 환경 등으로 계층을 분리하고 제일 꼭대기 층인 정신이 바뀌면 맨 아래층에 있는 환경은 변하게 되지만 제일 아래층에 존재하는 환경이 바뀐다고 해서 꼭대기 계층인 정신은 바뀌지 않는다고 얘기한다. 정신이 바뀌면 자아 정체성도 바뀌고 자아 정체성이 바뀌면 가치와 신념이 바뀌고 가치와 신념이 바뀌면 역량이 바뀌고 역량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마지막으로 환경이 바뀐다는 쉽고도 간단한 이론이다. 이 이론을 설명하고자 여러가지의 예제를 들어주었다. 자신을 바꿈으로 해서 다른 사물들을 변화 시킨다는 내용의 책들은 이제까지 정말로 많았다 그 중에 최근에 나온 대표적인 도서가 시크릿 과 꿈꾸는 다락방1,2 편이다 자신을 변화시키면 우주에 에너지도 변화게 되어서 나에게 돌아오는 모든 에너지가 좋은 에너지로 바뀐다는 내용이었는데.. 머라고 해야할까 너무 광범위하고 구체적인 사례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읽을때는 그런것도 있구나 생각했는데 마지막까지 읽고나서 내가 어떻게 해야 한다는 내용일까 고민했는데.. 이 책은 아주 구체적으로 해야할 행동을 지적해 주어서 정말 고맙고 실천하기 좋은 책이다. 대략적은 설명해 보자면..
1. 행복을 정의하라 자신에게 계속적으로 질문을 던져야 자기자신의 모습을 찾아야 한다는 내용이다. 2. 높은곳에서 내려다 보라 작은 것만 보려고 하면 큰것이 보이지 않는다는 중요한 얘기이다. 3. 상상력을 발휘하라. 현실적으로만 바라보면 변할수 없다. 꿈이 현실이 되도록 절실하게 생각하라는 내용이다. 4. 계속 원인을 제공하라 새로운 것에 항상 신경을 쓰고 계속해서 도전하는 얘기이다. 5. 진정한 행복은 누린다. 자신의 내면에 있는 나를 찾고 나 자신의 모든것에 사랑하고 감사하라는 제일 중요한 구절이다.
간단하게 책 내용을 들어주었지만.. 이 책을 읽어본다면 이렇게 간단하다고 생각하지 못할만큼 많은 내용을 우리에게 전해준다. 자기 자신안에 존재하는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누리라고.. 그리고 이제까지 살아온 삶에 감사하라는 깊은 의미를 전달해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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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새롭게 리셋하여 눈부시게 다시 탄생한다면, 나는 어떤 모습이겠는가? 지금보다 나아져있긴 하겠지만 다시 새로시작한다는 사실은 나에게 즐거운 감흥을 줄것이다. 새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듯 어떤 그림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그 간의 시행착오없이 예쁜 색으로 도화지를 채울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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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깨닫게 해준 고마운 책 '리셋'
이책을 읽으면서 오늘이 이전에 내가 무의식적으로 그리던 하루라는 사실과 함께 지금의 현실을 바꾸고 싶다면 먼저 나의 생각부터 바꿔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의심 반, 믿음 반으로 다짐했던 일들이 있다. 하지만 한 가지 달라진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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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리셋을 한다면 나이에 대한 두려움이 없이 당장 벤쳐 사업가로 뛰어들 것이다. 직원으로서는 아무리 우수한 인재라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크게 성장할 수는 없다. 그렇다고 막상 사업을 한다고 뛰어들기에는 나이도 걸리고 또한 두려움이라는 것도 생긴다. 이에 내 자신을 리셋한다면 자신감과 용기를 얻어 벤쳐 사업으로서 크게 성공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