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가 된다
"공부가 된다" 내용보기
먼저 학습 사이클을 전체적으로 살펴보자. 1단계에서는 정보를 받아들여야 한다. 2단계에서는 학습내용이 뇌가 처리할 수 있게 정리 된다. 3단계에서는 정보들이 저장된다. 4단계에서 우리는 정보를 꼭 필요로 하는 순간에 불러올 수 있어야만 한다. 이 사이클은 학습 과정에 도움을 주는 핵심 능력들로 채워지게 된다. 이때 올바른 시간관리가 아주 중요하다.더 빨리 일고 더 깊이 이해
"공부가 된다" 내용보기

먼저 학습 사이클을 전체적으로 살펴보자. 1단계에서는 정보를 받아들여야 한다. 2단계에서는 학습내용이 뇌가 처리할 수 있게 정리 된다. 3단계에서는 정보들이 저장된다. 4단계에서 우리는 정보를 꼭 필요로 하는 순간에 불러올 수 있어야만 한다. 이 사이클은 학습 과정에 도움을 주는 핵심 능력들로 채워지게 된다. 이때 올바른 시간관리가 아주 중요하다.

더 빨리 일고 더 깊이 이해하는 독서법, 지식과 정보를 효과적으로 정리하는 마인드맵 작성법, 정리된 지식을 안전하게 지키고 저장하는 효율적인 복습법으로 모두들 공부의 승자가 되시길!

이달의 사락 k******4 2017.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서평" 내용보기
공부가 된다 크리스티안 그뤼닝/염정용 이순/2009.7.20. sanbaram   저자는 변호사이자 상거래 중재인이다.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경영학, 영어, 라틴어를 부전공으로 공부했다. 그가 공부라는 주제에 본격적인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사법고시를 준비하면서 부터다. 세계 기억력대회에 참가하는 영재들을 교육하면서 ‘그뤼닝 학습법’을 개발해냈다. <공부가 된다>는
"서평" 내용보기

공부가 된다

크리스티안 그뤼닝/염정용

이순/2009.7.20.

sanbaram

 

저자는 변호사이자 상거래 중재인이다.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경영학, 영어, 라틴어를 부전공으로 공부했다. 그가 공부라는 주제에 본격적인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사법고시를 준비하면서 부터다. 세계 기억력대회에 참가하는 영재들을 교육하면서 그뤼닝 학습법을 개발해냈다. <공부가 된다는 그가 개발한 그뤼닝 학습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해설하고 있다.

그뤼닝 학습 사이클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네 단계로 되어 있다. 1단계에서는 정보를 받아들인다. 2단계에서는 학습내용이 뇌가 처리할 수 있게 정리 된다. 3단계에서는 정보들이 저장된다. 4단계에서 우리는 정보를 꼭 필요로 하는 순간에 불러올 수 있어야만 한다. 이 학습 과정은 핵심 능력들로 채워지게 되는데, 이때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서는 올바른 시간관리가 아주 중요하다.

 

학습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첫 번째 기본원칙은 바로 내가 어떤 것을 외우려고 할 때는 언제나 그것을 이미 알고 있는 것과 연결시켜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학습생물학적 원칙이다.(p.36)” 이처럼 학습을 할 때는 이미 알고 있는 지식과의 연결을 어떻게 하느냐가 학습효율을 좌우 한다는 것이다. 지식들은 뉴런에 의해 학습되게 되는데, “인간의 사고력은 자신이 가진 뉴런의 절대수치가 아니라 이 세포들 사이에 형성된 시냅스의 수에 따라 달라진다. …… 그런데 새로운 시냅스들은 항상 기존의 지식을 기반으로 해서만 형성될 수 있다.(p.36)” 될 수 있으면 여러 각도에서 연결이 되면 이해뿐 아니라 기억력의 증진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뇌는 지식 저장을 할 때 문장형태로 저장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키워드들을 잘 골라내야 한다. “키워드를 제재로 뽑아내지 못하면 정보들을 더 이상 불러오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여기서도 다음과 같은 원칙이 적용된다. ‘가능한 한 적게, 꼭 필요한 만큼만’(p.90)”이런 조건을 충족시켜 주는 것이 마인드맵이다. 핵심단어와 이미지로 만들어진 마인드맵이 뇌에 저장을 하기가 쉽다는 것이다.

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꼭 필요한 것을 외우려 하지만 많은 노력을 하더라도 쉽게 잊혀지기 때문에 고민을 하게 된다. 그래서 효율적인 외우기에 목말라 한다. 그 해결 방법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당신이 어떤 것을 외우고 싶을 때는 언제나 가능한 한 다섯 가지 감각 모두를 투입해야 한다.’바로 이것이 공감각이라는 개념이다. 감각들을 서로 결합하고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다.(p.140)” 여기서 말하는 것처럼 오감을 활용해서 외워두면 쉽게 외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오래 기억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더 빨리 일고 더 깊이 이해하는 독서법을 소개하고 훈련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그리고 지식과 정보를 효과적으로 정리하는 마인드맵 작성법을 활용할 것을 강력히 권한다. 뿐만 아니라 정리된 지식을 안전하게 저장하는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을 극복하는 효율적인 복습법도 설명한다. 공부를 하는 모든 이들이 이 책을 읽고 효율적인 공부 방법을 활용하여 저자의 바램대로 모두 성공하길 바란다.

이달의 사락 k******4 2016.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바른 공부법에 대해
"올바른 공부법에 대해" 내용보기
공부가 된다   대단한 사람이다. 이 책의 저자. 많이 아는 만큼 써 낼 수 있는 거겠지만 다채로운 저자의 이력과 그 앎의 깊이가 놀랍다. 1977년생이면 나이도 그리 많지 않은데....... 변호사이자 상거래 중개인, 법학 전공, 경영학, 영어, 라틴어 부전공, 컨설팅회사와 연수교육단체 설립. 짧은 시간 안에 효과적인 공부법을 연구한 것은 사법고시를 준비하면서부터라고 한다.
"올바른 공부법에 대해" 내용보기
공부가 된다

 

대단한 사람이다. 이 책의 저자.

많이 아는 만큼 써 낼 수 있는 거겠지만 다채로운 저자의 이력과 그 앎의 깊이가 놀랍다.

1977년생이면 나이도 그리 많지 않은데.......

변호사이자 상거래 중개인, 법학 전공, 경영학, 영어, 라틴어 부전공, 컨설팅회사와 연수교육단체 설립.

짧은 시간 안에 효과적인 공부법을 연구한 것은 사법고시를 준비하면서부터라고 한다.

물론 기존의 여러 연구와 이론들을 분석하기도 했지만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연구하고 고르고 걸러 쓴 이야기이기에 더 신빙성이 가고 이대로 해보고싶어진다.

 

그의 세미나에서 가장 많이 해오는 질문이 이거란다.

공부를 잘 하려면 특별한 재능이 있어야 할까요?

그의 대답은 노!이다.

끊임없이 배우는 과정의 인생에서 사람은 누구나 학습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어떻게 발전시키고 개발하느냐에 따라 그 성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그는 믿는다.

이에 따라 그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올바른 공부법이다.

 

자격시험이나 합격을 앞둔 시험, 개인 생활을 위한 공부, 효과적인 독서 등 그의 방법을 적용하는 대상은 다양하다.

초중고 나 역시 오랜 기간 공부를 해왔고, 지금 공부하는 아이를 둔 학부모이고, 스스로도 공부를 하고싶어하는 이로서

이 책은 상당히 흥미롭고 집중해 읽고싶은 책이었다.

적어도 이 방법대로 하면 책을 읽다 잠시 딴 생각이 나 다시 같은 부분을 되풀이해 읽게 되지는 않을 것 같다.

책의 내용은 그 흥미에 비해 다소 딱딱하다 여겨질 수 있으나 그 목적과 필요성이 어느 정도인가에 따라 개인별로 달리 받아들여질 수 있겠다.

 

그에 의하면 쉽고 재미있는 살아있는 공부를 위해 그뤼닝 학습 사이킁릉 각 단계별로 알기 쉽게 일러주는데

먼저 관심 있는 부분부터 찾아 읽어도 괜찮다고 한다.

우리 아이의 경우, 책은 많이 읽는데 읽는 속도가 너무 빨라 제대로 읽는지 의심스러워 일부러 책의 내용을 꼬치꼬치 물은 적이 있었다.

나와 같은 고민을 했던 이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었다.

스피드 리닝이 아니라 구조읽기.

글 읽기는 퍼즐맞추기와 같다고 한다.

책을 읽을 때에는 전체 그림을 지식 범위 속에 배열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는 시험공부를 할 때에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되도록 지식 그물망이 촘촘해질수 있도록 워밍업과 저장을 할 때에도 알고 있는 것을 연결시키는 것이 중요하고,

적극적으로 텍스트들에 말을 걸며 읽고, 독서분량을 시간에 맞게 배분하는 마라톤 기법을 활용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양적 읽기와 질적 읽기를 동시에 잡는 기술적인 면들에 관한 이야기와

기억력 향상시키는 방법들도 흥미로웠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마인드 맵도 자유발상식으로 무조건 이어나가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마인드 맵에도 규칙과 방법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여기 쓰인 방법들은 개인이나 기업 모두에게 그 효용성이 클 것이다.

어떻게 배워 쓰느냐는 개개인의 몫이지만 일단 알고 선택을 하면 그 범위가 넓고 후회와 아쉬움은 적을 것이다.

시험 준비를 위해 읽어서도 좋겠지만 독서 기량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도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이었다.

공부가 된다!

공부 방법을 알고 뛰어들면 훨씬 낫지 않을까?

그의 의견에 동조한다.

i*******e 2009.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를 잘하기 위한 모든 방법
"공부를 잘하기 위한 모든 방법" 내용보기
학창시절부터 반에서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을 볼때마다 책 속에 나오는 똑똑한 사람들을 볼때마다 나도 저 사람들처럼 똑똑했으면 ....나도 저 사람들처럼 공부를 잘 했으면 하고 바랬던 경험이 있다 하지만 열심히 하는것은 나와는 거리가 있어서 항상 동경의 대상이었지 실천은 힘이 들었다 그러면서도 항상 잘하기를 바라고  나도 한 번쯤은 죽기전에 미친듯이 공부 좀 해봤으면
"공부를 잘하기 위한 모든 방법" 내용보기

학창시절부터 반에서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을 볼때마다

책 속에 나오는 똑똑한 사람들을 볼때마다

나도 저 사람들처럼 똑똑했으면 ....나도 저 사람들처럼 공부를 잘 했으면 하고 바랬던 경험이 있다

하지만 열심히 하는것은 나와는 거리가 있어서

항상 동경의 대상이었지 실천은 힘이 들었다

그러면서도 항상 잘하기를 바라고

 나도 한 번쯤은 죽기전에 미친듯이 공부 좀 해봤으면 하는 이루지 못할 희망과

보기만 하면 그대로 기억할 수있었으면 하는 꿈을 나이든 지금껏 버리지 못하고 있다

 

내가 읽은 <공부가 된다>는 이런 나에게  "너도 그렇게 될 수있어! " 라고 용기를 주는 책이다

무식하게 많은 시간을 투자하며 잠도 못자며 하는 공부가 아니라

정말 짧은 시간에 많은 효과를 얻을 수있는

지금껏 나온 수많은 공부법을 다 섞어 요약정리를 해준 책이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너도 한 번 해봐! " 라며 똑똑한 머리 만들기 훈련 계획표를 짜준다

 

속독과 비슷한 구조읽기로 지식을 흡수하는 시작부터

흡수한 지식을 효과적으로 정리하는 마인드 맵

정리한 지식을 감각을 이용해서 기억을 하고

잊어버리는 주기를 이용해 복습을 하는 지식 유지 단계를 지나

마지막으로 언제든지 원할때 그 지식을 기억해내 자유롭게 활용하는 단계까지

이 책의 모든 방법을 과학적 효과까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지금껏 내가 읽은 수많은 독서법과 기억법을 이 책은 이 한 권에 담고 있다

사업을 하며 사법고시를 보기위해 자신이 활용한 공부법을 이야기하고 있는 작가는

많은 공부법의 효과 뒤에 가장 중요한 한 마디를 이야기한다

 

귀찮아서 힘들어서 읽고 그냥 지나치지 말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라고

공부를 몇시간 더 하는 것보다 먼 미래를 위해 이 방법을 익히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습관이란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그 습관을 내편으로 만들기 위해 귀찮아도 힘들어도 지금부터 꾸준히 실천하라고 한다

 

힘들겠지만 이 많은 방법을 습관처럼 실천하려고 노력한다면

누구나 똑똑한 사람이 되지 않을까?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역시 실천일 것이다

그 누구도 노력하지 않고 성공하지는 않았을테니까

읽는 내내 나의 게으름을 반성하게 만든 책이다

j*******5 2009.11.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가 된다'
"'공부가 된다'" 내용보기
평생학습시대라는 말이 있듯이 요즘에는 새로운 지식이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고, 거기에 남보다 뒤쳐지지 않으려면 계속 공부를 해야 한다. 직장에서 일을 하는데도 계속 배워야 하고, 개인적으로 영어공부와 다른 자격증을 따려고 해도 공부가 필요하다.   학생일 때는 공부를 해야하니까 하지만, 어른이 되면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개인적인 영어공부나 자격증 공부는 하다가 포기
"'공부가 된다'" 내용보기

  평생학습시대라는 말이 있듯이 요즘에는 새로운 지식이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고, 거기에 남보다 뒤쳐지지 않으려면 계속 공부를 해야 한다. 직장에서 일을 하는데도 계속 배워야 하고, 개인적으로 영어공부와 다른 자격증을 따려고 해도 공부가 필요하다.

  학생일 때는 공부를 해야하니까 하지만, 어른이 되면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개인적인 영어공부나 자격증 공부는 하다가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변명을 하자면 우선 시간부족 때문이고, 일만으로도 벅차기 때문이다. 그러나 승진하기 위해, 지금보다 더 나은 생활을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하다.

 ‘공부가 된다’ 라는 확신을 주는 제목에서 우선 끌렸다. 그리고 암기면 암기, 속독이면 속독 등 보통 따로 되어있는 책이 많다, 그러나 이 책은 이런 내용을 한 곳에 모으고 공부단계에 따라서 적절히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그뤼닝 학습사이클이라고 소개하는 공부가 되는 4단계 학습법은 스피드 리딩으로 전체를 개관하고, 마인드맵 작성으로 이해하고, 학습생체리듬과 기억법으로 저장하고, 응용해서 불러오는 방법이다.

  스피드 리딩은 ‘구조읽기’라고 하는데, 단순히 속독으로 빨리 읽는 것이 아니라 중요한 정보를 기억하면서 빨리 읽게 하는 방법이다. ‘3-2-1훈련법’을 통해 빨리 읽는 방법과 적극적으로 읽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이것을 연습하면 많은 양의 내용을 빠른 시간에 읽을 수 있으면서 중요한 정보를 기억할 수 있고, 시험시간에 시간이 없어서 지문을 못 읽어서 못 푸는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스피드 리딩을 하면서 중요한 정보를 파악했으면 정보를 정리해야 한다. 거기에 가장 적합한 것이 마인드맵이라고 한다. 마인드맵을 작성하려면 내용을 파악하고 핵심단어를 알아야 하므로 정보를 심도있게 다루어야 한다. 여기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은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에이브러햄 링컨의 인용문인 “만약 나에게 나무를 베는데 다섯시간이 주어진다면, 나는 세시간을 톱날을 가는데 사용할 것이다.”를 통해 마인드맵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나중에 시간관리에서도 계획과 준비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마인드맵을 통해 이해한 정보를 기억하기 위해 기억술을 설명하는데, 기억술에서 중요한 것은 오감을 이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공부에 중요한 것이 집중력인데, 폭포수 연습, 보충연습을 통해서 집중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휴식과 복습시간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필요할 때 정보를 불러오는 것은 앞에 단계까지를 얼마나 잘 했느냐가 좌우한다고 한다.

  저자는 세미나와 비즈니스로 바쁜 가운데, 사법시험에 짧은 시간 안에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학습법을 탐구했는데 그 결과가 이 학습단계라고 한다. 이 책을 읽고 시간부족 등의 다른 핑계는 더 이상 변명이 안 될 것 같다. 나도 이 책의 공부방법대로 실천하고 공부해서 반드시 자격증과 나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겠다.

h******1 2009.08.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가 된다
"공부가 된다" 내용보기
크리스티안 그뤼닝 지음 / 염정용 옮김   우리나라는 IT강국이라 불리고 있다. 그만큼 디지털기기의 기술이 발달했다는 뜻이다. 하지만 이러한 제품은 누구의 머리에서 나오는 것이란 말인가? 매해 아니 매달마다 다른 특성을 가진 제품들이 속출하고 있음에도 그것은 일부의 뇌에 의해 고안된 것일뿐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반복되는 일상으로 뇌를 쓴다는 것 자체가 엄두가 나지
"공부가 된다" 내용보기

크리스티안 그뤼닝 지음 / 염정용 옮김

 

우리나라는 IT강국이라 불리고 있다. 그만큼 디지털기기의 기술이 발달했다는 뜻이다.

하지만 이러한 제품은 누구의 머리에서 나오는 것이란 말인가?

매해 아니 매달마다 다른 특성을 가진 제품들이 속출하고 있음에도 그것은 일부의 뇌에 의해 고안된 것일뿐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반복되는 일상으로 뇌를 쓴다는 것 자체가 엄두가 나지 않는 실정이다.

 

개인적인 시간조차 필요치 않으며 빨리 퇴근하고 빨리 쉬는 것이 최후의 목표인 우리들에게

이책은 상처에 고춧가루를 뿌리듯한 느낌을 주게 된다.

 

우리는 생활을 하면서 어떤 것을 새롭게 접하는 것을 두려워하게된다.

그 많았던 꿈들이 지금은 하나도 생각이 나지 않듯이 그저 흘러가는 대로 사는 것이 편하다는 걸 느껴버렸기 때문이다.

간혹 어린아이들에게 스폰지가 물을 빨아 드리듯하다.라는 표현을 흔히들 쓴다.

하나를 주나 열을 주나 덮썩 집어 삼키는 아이들은 그것에 대한 꺼리김이나 두려움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성장하면서 무의식이 의식으로 변하게 되어 어떠한 것을 받아들이기에는 후에 그것으로 인해 나타나게 될

여러 현상들을 걱정하기 때문에 이러한 방어벽 효과가 나타나 버리는 것이다.

잘 사용하던 전자기기들도 한동안 전기를 넣어주지 않고 방치하게 되면 쉽사리 고장이 나버리듯이

우리도 고물이 되기전에 뇌를 흔들어 깨워보자!

 

<공부가 된다>에서는 공부뇌와 학습감각을 깨우는 쉽고 강력한 원리라는 타이틀을 내건만큼 뇌를 통한 기억장치들과

그 방법의 원리에 대한 소개가 나와있다.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라는 책이 출간된 적이 있었던 것처럼 이책에서도 누구나 공부를 잘할 수 있다라고 말하고 있다.

단계별로 학습사이클을 나누어두었는데...

 

-폭포수처럼 지식 받아들이기

PART1 . 더 빨리 읽고, 더 깊이 이해하는 독서법을 잡아라.

:이 단원에서는 글을 읽는 여러방법에 대해 소개되고 있다.

즉 글을 읽을 때는 무작정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내리는 것이 아니라 마치 퍼즐조각을 맞추듯이 전체적인 글의 내용을 자신의 지식범위 속에 배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저 읽어내리게 되면 다시금 내용을 상기하려 할때 적절하게 배치가 되어있지 않아 사용을 할 수 가 없게 된다는 것인데 퍼즐맞추기를 시작할때 각 모서리와 눈에익은 그림을 먼저 배치하듯 사용해야 할 지식의 위치를 알고 있다면 그것을 사용하기에 더욱 유용하다는 것이다.

 

 

-마인드맵으로 지식과 정보 정리하기

PART2. 지식과 정보를 효과적으로 정리하는 기술을 잡아라.

:텍스트를 적극적으로 다룬다. 이것에 관해 한가지 예를 들어보겠다.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한번씩은 관심이 없는 분야의 서적을 접하게 될 때도 또는 의지와 상관없이 꼭 읽어야만 할때의 경우가 생기게 된다. 하지만 아무리 집중을 해서 읽으려해도 책장만 넘어갈 뿐 머릿속은  여전히 백지상태이다. 이럴때 우리는 중요한 단어나 글귀등을 메모하여 그것의 핵심을 파악하게 되면 쉽사리 그 내용이 무엇을 전하려고 하는 것인지 그것을 설명하기 위해 어떠한 부가적요소들을 첨가하였는지에 대해 파악할 수 있다.

그와 마찬가지로 눈으로 보고 머리에 인식시킨 정보를 오랫동안 머물도록 하는 방법엔 뭐가 있을까?

바로 "메모"이다. 심도있게 그글을 파악하고 요점을 캐취하여야만 정보를 사용하려할때 언제든 불러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정리한 지식을 안전하게 저장하기

PART3. 내 안의 지식을 철옹성처럼 지키는 복습법을 잡아라.

`우리의 기억력은 감퇴하게 된다. 이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너무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된다.

반복되는 학습이 중요하듯 감퇴되는 기억력 또한 복습으로 인해 지킬 수 가 있기 때문이다.

안전하게 머릿속에 저장이 되기 위해서는 그 지식에 대해 정확한 파악이 필수적인데 이것을 위해서는 그 내용에 대해 정확한 이해가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 고로 이해가 되지 않은 지식은 저장이 되어도 활용을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물론 노력을 한다고 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 것들은 분명 존재하게 된다. 이러한 것들은 <공부가된다>에서는 이전에 입력되어진 것들과 새로이 저장을 하고자 하는데 이해가 되지 않는 것들을 연결시키라고 말하고 있다.

그것을 '지식그물망'이라고 지칭하고 있다.

 

`우리는 오감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다. 원시시대에 나타났을 공룡의 출현을 알리기 위해 소리와 몸동작을 행해서 알렸듯이

각각의 감각은 다섯가지의 학습통로가 된다는 것이다.

공감각적으로 습득된 지식은 쉽사리 당신의 몸에 난 구멍을 찾지 못해 오랫동안 저장되어 있을 것이다.

 

`그리고 3단원에서는 우리에게 방가운 휴식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나와있는데 아무리 지식을 저장하는 방법을 익혔다 한들 우리의 머리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니 적절한 휴식 또한 효율을 올리는 방법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이다.

 

*휴식시간을 첨부한 공부의 효율실험

그룹1).2시간동안 연속으로 책을 읽은 직 후 학습자료에 관해 질문한다.

그룹2).그룹1과 똑같이 2시간 연속으로 책을 읽은 후 휴식을 취한뒤 학습자료에 관해 질문한다.

그룹3).30분씩 시간을 나누어 책읽기와 휴식을 번갈아가며 완독 후 학습자료에 관해 질문한다.

 

*결과

ㅡ그룹1).초두효과가 일어났고 후분의 내용은 대부분 기억하지 못함

-그룹2).초두효과와 최근효과가 일어남

-그룹3).초두효과와 최근효과가 여덟번이나 일어남

 

★초두효과, 첫인상효과(Primacy effect)                       ★최근효과, 막바지효과(Recency effect)

  :학습시간 초반의  정보들을 많이 기억하는 현상.                   :학습시간 종반의 내용을 많이 기억하는 현상.

 

즉, 사람의 뇌는 수용능력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무작정 시간을 두고 공부를 하는 것보다 적절한 휴식과 함께 하는 것이

더욱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즉 습득한 지식은 휴식을 취하는 시간에 비로소 확실한 지식의 개념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적재적소에 활용하기

PART4. 내지식, 내 맘대로 자유롭게 꺼내 쓰자.

디자인을 직업으로 삼게 된다면 여러종류의 소스를 사용하기 마련이다. 이때 그것을 종류별로 구별하지 않고 어지럽게 섞어놓았다면 필요할때 적절하게 사용할 수가 없을 것이다.

이처럼 아무리 새로운 것에 대해 파악하고 저장하였다해도 그것을 사용해야 할때 적절하게 사용하지 못한다면 무용지물이 되는 것이다. 맨위 단추를 잘못 꿰면 끝내 다 잘못되게 되듯 적재적소에 지식을 꺼내지 못한다면 그것은 이전단계부터 순차적으로 모두 잘못되었다는 뜻이기도 한데 그것이 바로 꿰어지는 것 즉 , 불러내고자 하는 지식이 완벽히 복원이 될때 그것이 진정 자신의 지식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책을 끝까지 읽었음에도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되지만 책의 중간중간 나오는 도표, 계획표들의 적용이 그리 만만치 만은 않은 일이라는 느낌이 든다. 이것은 반복으로 인해 몸에 익혀야만 사용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이 아닌가 싶다.

<공부가된다>를 읽는 중간중간 뭔가 새로이 하고자 하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게 되어 흐뭇하였는데 이것의 발동으로 인해 자유자재로 우리의 몸 우리의 뇌를 사용하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등으로 소개되고 있다.

p*****n 2009.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가 된다
"공부가 된다" 내용보기
인생은 끊임없이 공부해야 한다.  학교를 졸업하면  공부와는 담을 쌓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더 많이 공부해야 할 상황이 펼쳐진다.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과연 그들에겐 어떤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은 아닐까?  안 되는 공부 때문에 좌절할때마다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부럽고 내가 넘지 못할 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
"공부가 된다" 내용보기
인생은 끊임없이 공부해야 한다.  학교를 졸업하면  공부와는 담을 쌓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더 많이 공부해야 할 상황이 펼쳐진다.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과연 그들에겐 어떤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은 아닐까?  안 되는 공부 때문에

좌절할때마다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부럽고 내가 넘지 못할 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 '공부가 된다'를 통해 공부가 잘되길 바라며 책을 읽었다.

책을 통해 뇌의 구조와 작동방식도 알게 되었다. 또한 실제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3-2-1 훈련법과

마인드맵  작성방법도  실려 있다. 꾸준히 연습해서 내것으로 만드는게  관건이다.

 공부가 되는 학습사이클 4단계로 구성 되어 있다.

1단계 : 폭포수처럼 지식 받아들이기

-더 빨리 읽고, 더 깊이 이해하는 독서법을 알려준다.

2단계 : 마인드맵으로 지식과 정보 정리하기

-지식과 정보를 효과적으로 정리하는 기술인 마인드맵을 알려준다.

3단계 : 정리한 지식을 안전하게 저장하기

-내 안의 지식을 철옹성처럼 지키는 복습법을 알려준다.

4단계 : 적재적소에 활용하기

-내 지식을  내 마음대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책 속에 이런 구절이 있다.

'당신이 목표를 성취하는 것을 머릿속으로 생각해보는 것은 자신의 뇌에게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뇌는 이런 생각 속의  목표들도 실현하려는 경향이 있다. 당신의 뇌를 믿어라.'

우리의 뇌를 믿고 목표를 정해서 공부한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y*****2 2009.09.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가된다
"공부가된다" 내용보기
-   공부 _.. 나이가 아무리 들어도, 학년이 아무리 바뀌어도 - 계속해서 나를 따라다니는 끝없는 사이클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주로 하던 도중 ! "공부가 된다"라니, 이것만큼 멋진 책제목은 없을거라는 생각에 -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뤼닝학습법 .. 검증된 학습법이라는 소리에 더욱 마음에 관심을 가득 가진책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아직 어떤 공부에 응용하질 못해
"공부가된다" 내용보기

-

 

공부 _.. 나이가 아무리 들어도, 학년이 아무리 바뀌어도 -

계속해서 나를 따라다니는 끝없는 사이클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주로 하던 도중 !

"공부가 된다"라니, 이것만큼 멋진 책제목은 없을거라는 생각에 -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뤼닝학습법 .. 검증된 학습법이라는 소리에 더욱 마음에 관심을 가득 가진책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아직 어떤 공부에 응용하질 못해서 실천으로 옮기려면 시간이 걸릴것 같지만 - 그래도

굉장히 좋은 정보를 알았다는 생각에 참 즐거웠다.

앞으로 공부하는 일이 더 많아질텐데, 정말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게되는 계기가 이 책을 통해서

얻게 된 것 같다. 특히 '복습폴더'라고 복습을 계속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노트가 인상깊었다.

어서 빨리 토익공부며 - 일본어공부며 - 성경공부며 - 여러가지에 응용력있게 실천해보면,

굉장히 좋을 거라고 생각했다.

 

용어나 설명이 아주 쉽게 되어있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

눈에 띄는 마인드맵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하게되었고,

사람은 역시나 엄청난 능력을 가진 뇌를 가졌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위의 책을 통해서 앞으로의 공부와 학습에 많은 도움을 얻을 것을 믿는다.

앞으로 실천을 통해서 하나하나 해나가야겠다.

t******3 2009.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가 된다
"공부가 된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아직 실천은 하지 못했다. 그렇지만 설명이 잘 되어있는 책임에는 분명한 것같다. 이 책을 읽어서가 아니라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내용들도 있었기 때문이다. 예전에 알았을때는 그냥 그런가보다 했다. 그런데 이 책에도 이런 내용을 실어놓은걸 보니 확신이 어느 정도 생겼다.   내가 책을 읽으면서 제일 공감을 했던 부분이 마인드맵과 복습방법이었다. 누구나 요약을
"공부가 된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아직 실천은 하지 못했다. 그렇지만 설명이 잘 되어있는 책임에는 분명한 것같다. 이 책을 읽어서가 아니라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내용들도 있었기 때문이다. 예전에 알았을때는 그냥 그런가보다 했다. 그런데 이 책에도 이런 내용을 실어놓은걸 보니 확신이 어느 정도 생겼다.

 

내가 책을 읽으면서 제일 공감을 했던 부분이 마인드맵과 복습방법이었다. 누구나 요약을 하고 복습을 한다고 해도 제대로 된 방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시간이 배로 들면서 공부하는것에 비해 별로 기억효과가 없는 결과가 생기는데 내가 그런경우이기 때문에 더욱 공감이 갔다.

 

이 책에서 어떻게 마인드맵을 작성하고 복습은 몇일을 주기로 하는지 어느시간때에 하는것이 가장 효과가 좋은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히 되어있다.

 

사실 알면서도 실천이 안되는게 공부하는 방법인것 같다. 막상 공부를 하다보니 무작정하게 되고 복습은 둘째치고 쭉~~ 진도부터 빼고 보자는 식으로 하는데 그렇게 하니까 머리속에 남는게 없는구나 하고 느꼈다. 또한 한번 볼때 마인드맵을 작성하여 키워드를 제시해두고 확실한 목표를 설정하여 집중있게 해야되겠다는 생각도 많이 하게되었다.

 

이 책을 읽어서 많은 사람들이 공부방법에 대한 생각을 깨닫고 의심없이 여기서 제시해준 방법대로 실천을 해보면 앞으로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o****r 2009.08.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가 된다.
"공부가 된다." 내용보기
끌려에서 알게된, 공부에 관련 된 책.   뇌과학과 공부방법을 접목시켜?서 공부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 놓았다.   하지만,,,조금 어렵다..ㅎ   용어도 어렵고, 설명도 왠지 어렵다.   물론, 어려운 설명 뒤에는 바로 적용해 볼 수 있을 법한, 여러가지 방법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참 좋았다.   뭐,,설명이 어렵더라도, 어려운 용어만 잘 피한다면?   상당히 도움이 되는
"공부가 된다." 내용보기

끌려에서 알게된, 공부에 관련 된 책.

 

뇌과학과 공부방법을 접목시켜?서 공부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 놓았다.

 

하지만,,,조금 어렵다..ㅎ

 

용어도 어렵고, 설명도 왠지 어렵다.

 

물론, 어려운 설명 뒤에는 바로 적용해 볼 수 있을 법한, 여러가지 방법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참 좋았다.

 

뭐,,설명이 어렵더라도, 어려운 용어만 잘 피한다면?

 

상당히 도움이 되는 설명들이다.

 

특히 '마인드맵'에 대해서는 첫 직장에서 상사에게 배운적이 있는데,,

분명 그 당시에 아주 유용하게 사용한 것 같다.

 

뭐,,그 이후로,,,업무가 바뀐 뒤로는,,쓰지 않고 있지는 않지만,

다시 한 번 마인드맵을 이용해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정리해 보면,,

큰 도움이 될 것 도 같다.

 ㅎ

p******1 2009.08.2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