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조커를 봤나요? 아니면 영화 포스터는 봤나요? 조커는 악당 입니다. 그런데 조커의 겉 모습은 항상 웃는 모습이죠. 나쁜짓을 하면서도 웃는 얼굴 입니다. 조커는 병이 있다고 합니다. 갑작스런, 또는 당황스런 일이 생기면 웃는 병이 있습니다. 문득 책을 보면서 갑작스럽고, 당황스런 상황이 되면 조커처럼 웃을 수는 없을까? 아마도 미친 사람으로 보지 않을까? 내일부터 회사에 오지 않아도 됩니다. 라는 말을 들을 수도 있을거 같다. 서로 당황하지 않도록 조커처럼 카드를 한장 가슴에 품고 있을까요? "저는 지금 무척 화가 났습니다." "저는 지금 당황스럽습니다." "저는 지금 당혹 스러운 상황에 빠졌습니다." "이럴때 나는 웃음이 나옵니다. 조금 짜증 나겠지만, 우리 같이 웃을까요? " 이런거 가지고 다니는 자체가 조커스러운것이다. 왜 웃어?즐거워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으니 즐거운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이상한 말 같았다. 웃기만 해도 즐거워 진다는 것이다. 우리 회사 전무는 8년 동안 사업하다 실패 하셨다. 많은 돈을 만져 보기도 하셨다. 망하고 장모를 만났을때 웃는 자신의 모습을 장모가 보았다고 한다. 장모 "자네 웃음이 나는가? " 전무 "그럼 울까요?" 웃으니 자신감을 회복하고 지금의 자리에 있지 않을까? 사업을 다시 하셔서 성공을 하셨다면 그때의 웃음이 더 좋은 이야기가 되었을것 같다. 성공하는 사람에게는 세 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 언제 보아도 활짝 웃는 밝은 얼굴과 타인을 배려하는 친절함을 가졌으며, 호감이 가는 인상으로 다른 사람을 기분 좋게 한다. 둘째, 긍정적이고 감사하는 말만을 사용하며, 자신의 언어가 기도임을 알기에 기도하듯이 정성스럽게 말한다. 셋째, 성실한 태도와 겸손한 자세로 하루하루를 완성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조커가 춤을 추면서 계단을 내려온다. 평론가들은 조커의 계단은 삶을 이야기 한다고 한다. 매일 퇴근하는 조커는 힘들게 계단을 올라 온다. 그 표정 자체를 보아도 고단한 표정이다. 계단을 천천히 올라가도 높은곳에 다다랐을때는 힘에 부친다. 이제 조커는 모든 것을 내려 놓고, 높은 계단에서 낮은 곳으로 내려오면서 조커는 기쁨의 춤을 춘다. 누가 봐도 조커는 지금 계단에서는 춤출때는 하늘을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다. 조커 멋있다. 정신 나간 사람이 멋있어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모든 것을 털어 놓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러 가기 때문이 아닐까? 조커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은 좋은 일은 아니다. 자신을 우습게 만든 사람을 방송에서 한방에 날려 버린다. 그리고 호탕하게 웃는다. 모든것을 내려 놓은 조커의 모습, 나는 그렇게 할 수는 없다. 그래도 힘껏 웃을 수는 있지 않을가? 조커처럼 거울을 보면서 양 손가락으로 입꼬리를 올려 본다. smile~~. 나 너무 행복해~~. 2020년은 웃어 볼까?웃을일이 매일 매일 있을 수는 없다. 2020년이 시작되고 벌써 한달이 지나갔다. 일본 바이어의 폭탄 메일들이 쏟아져서 들어온다. 이거 안되, 저거 안되 온통 안된다는 이야기가 쏟아져 들어온다. 그냥 넘어가도 될일 같은데, 토시 하나까지 꼼꼼히 따지는 모습을 보면서, 여유가 없는데, 그런데 배울 점은 있어. 그래도 메일의 일본어만 봐도 울렁 울렁 거린다. 옆의 직원과 시덥잖은 농담을 던지고 한껏 큰 소리로 웃는다. 자기관리를 철저하게 하기 위해 지켜야 할 사항 1. 음식을 즐겁게 먹는다. 즐겁게 먹으면 신체기능이 활발해져 건강해진다. 즐겁게 먹는 음식은 보약이 된다. 음식을 골고루 먹는다. 음식마다 제각각 다른 영양소가 들어 있어 골고루 먹는 것은 건강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편식하는 사람은 노화가 촉진되고 병에 약하다. 2. 좋은 물을 제대로 마신다. 식사하기 30분 전부터 식사 뒤 1시간 까지는 물을 마시지 않는다. 그 후에는 하루 8컵 이상마신다. 3. 가능하면 걷기를 생활화한다. 걷기는 만병통치약이다. 걷는 것만으로도 당뇨, 고혈압, 심장병 등 성인병의 80퍼센트가 예방되고, 뇌세포가 활성화되며, 스트레스도 사라진다. 4. 자주 크게 웃는다. 재미난 이야기를 기억해두었다가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과 나누어보자. 가까운 사람끼리 나누는 칭찬과 웃음은 보약보다도 이롭다. 5. 수면을 충분히 취한다. 충분히 자고 나면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또한 창조적인 생활을 하려면 반드시 하루 8시간 정도의 잠을 자야 한다. 잠자리에서 텔레비전을 시청하면 빛과 소리가 수면에 나쁜 영향을 준다는 것을 잊지 말자. 6. 사랑을 나눈다. 사랑에는 정년이 없고, 사랑하면 신바람이 난다. 사랑은 기쁨을 만드는 제1 요소다.마음을 밝게 갖는다. 긴장, 초조, 걱정, 짜증 등 부정적인 감정은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어떤 일이건 기쁘게 받아들이자. 이런거 지켜 질까? 생각하기걱정하는것의 96%가 별거 아니였다는 것이다. 걱정거리의 96퍼센트는 웃어넘겨라 근심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걱정거리를 앞에 두고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색깔이 달라진다. '도저히 방법이 없다', '이것이 문제다'라고 생각할 때만 문제가 되는 것이다. 어떤 학자가 근심 걱정으로 평생을 살았는데, 노후에 그동안 근심하고 걱정했던 문제들을 기록하여 심층 분석을 하다가 폭소를 터뜨렸다. 대부분 별것도 아닌 일에 매달려 괴로워했음을 깨달은 것이다. 절대로 발생하지 않는 사건에 대한 걱정: 40퍼센트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한 걱정: 30퍼센트 별것도 아닌 작은 걱정: 22퍼센트 어떻게 바꿀 수 없는 일에 대한 걱정 : 4퍼센트 통계적인 부분이지만, 96% 때문에 인상 쓰고 있을 필요는 없겠죠.. 즐거워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으니깐 즐거운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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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힘든 청소일을 하면서도 즐겁게 싱글벙글 웃으며 일하고 노는 날이면 강북의 전망좋은 작은 연립주택을 살펴 마음에 드는 집을 골라서 사고 값이 오르면 팔고 하면서 100억원대의 부자가 되었다..." (p124)
나는 방송작가, 시인, 칼럼니스트, 국내에서 가장 인기높은 산업체 명강사 1세대로 평가받고있는 이상헌님께서 저술하시고 <현문미디어>에서 출간하신 이책 <마음이 기쁘면 몸이 춤춘다> 를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윗글을 읽고 내자신도 덩달아 마음이
유쾌해졌다...
근데, 윗글을 읽으니 나는 아 그분 말씀하시는거구나라며 예전에 청소부차림의 어떤 남자분이 표지로 있던 책이 생각났다. 윗글이 바로 그분을 설명하는 이야기였다.
세상에 서울시 환경미화원이라면 버는 봉급이 뻔할텐데 어떻게 100억원대의 자산가가 될 수 있었는지 정말 궁금하였다.
그런데, 이책을 읽어보니 그분께서는 힘든 청소일을 하면서도 항시 즐겁게 싱글벙글 웃으며 일하셨다는데 성공의 키포인트가 있지않았나 생각되었다.
그리고 쉬는 날이면 강북의 전망좋은 작은 연립주택을 살펴 마음에 드는 집을 골라서 사고 값이 오르면 팔고 하면서
재산을 불렸다니 매사에 싱글벙글하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사니 모든 일들이 술술 풀리게된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이렇게 표정을 밝게하며 매사에 싱글벙글 웃으며 사는 생활이 복을 불러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예전에 나 어렸을적에 MBC TV에서 <웃으면 복이와요>라는 코미디 프로가 있었다. 배삼룡, 구봉서, 이기동, 남철, 남성남, 이대성 등 코미디언들이 나왔는데 아주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았던 인기장수프로였다. 근데 이프로의 제목이 <웃으면 복이와요>라는데 이 프로가 코미디프로로서 폭발적 인기를 얻었고 장수하게된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물론 <소문만복래>라는 고사성어도 있지만 이렇게 웃음은 건강은 물론 복도 가져오는 것이다. 그리하여 <웃음의 중요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준 이책 아주 잘읽었다.
"웃음은 몸과 마음의 만병통치약이다..."
나는 <현문미디어>에서 출간하신 이책 <마음이 기쁘면 몸이 춤춘다>를 찬찬히 읽어나가다가 윗글을 읽고 <정말 맞는 말씀이야!>라고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우기도 하였고 깊은 공감도 얻었다. 우리가 찡그릴때 보다 웃을때 쓰여지는 근육이 더 적다고 한다. 따라서, 이것만 보더라도 웃음이 얼굴색을 좋게하고 동안 혹은 젊게보이는 얼굴을 유지할려면 역시 웃음이 최고의 명약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리고, 저자이신 이상헌님은 방송작가, 시인, 칼럼니스트로서 다재다능하신 분이신데 성공학, 행복학, 가정경영, 고객감동 분야에서 수많은 베스트셀러들을 집필하셨고, 2011년을 빛낸 도전한국인에도 선발되신 분이시다. 그래서, 나는 저자분이 이상헌님이라하시니 이책 더욱 흥미롭게 잘읽었다. 글고 세상에나 지금까지 저술하신 책이 170권이나 되신다니... 정말 대단하신 분이 아닐 수 없다. 그리하여 이책은 웃음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싶어하시는 분들은 물론 어떻게 하면 인생을 밝고 명랑하게 살 수 있을까 고민중이신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 박성수교수팀이 싱가포르 국립대학교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밝혀낸 다음의 사실이... "숨쉬고 웃고 걷고 청소하는 등의 일상활동이 몸속세포를 늘리는 인장자극을 가하여 세포의 성장률을 50퍼센트이상 높인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밝혀낸 연구팀의 논문은 저명과학저널 <네이처>의 자매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소개되었다..." (p124 ~ 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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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고?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의 저자 이상헌이 '웃음'으로 일깨우는 행복의 기술이래서 경직된 나의 마음과 몸에 웃음을 선사하고 싶다는 마음에 찾아 읽게 된 책
「마음이 기쁘면 몸이
춤춘다」이다.
아무리 눈을 비비고 쳐다봐도 웃을 일이란 것이 별로
없는 삶이었다. 남부럽지 않은 가정 분위기, 건강한 가족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내 일상에 감사가 없던 시간에는 안 되는 일도 남의 탓, 내가
이렇게 힘든 심경인 까닭도 남의 탓이라고 생각했던 시간이었다. 나는 잠 잘 시간도 줄이며 열심히 살고 있는데, 나의 애씀을 너무 몰라주는 가족이
야속하고, 나이는 자꾸만 들어가는데 미래에 대해 대비하지 못한 처지가 불안해서였을지도 모른다. 나이 탓인지 몸 여기저기가 자꾸만 아프고 문제가
발생하는 것도, 뭔가가 단단하게 잘못된 것이라는 생각에 상황이 더 나빠지지 않도록 몸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을 챙겨 먹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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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도 있고,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속담도 있다. 웃음이 명약이라는 말을 듣고도 웃을 일이 없다고만 여겼었는데, 이 책의 저자는 어떻게든 웃어서 내 몸과 마음이 춤출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발산한다. 남을 웃기고 함께 웃었던 세계적인 코미디언 밥 호프가 100세를 장수했던 원인이 바로 웃음에
있었다고 소개한다. 역시 사람은 웃을 때 몸과 마음이 아울러 춤춘다는 사실을 일깨우는 말이 아이고 무엇이랴. 밥 호프는 남이 폭소를 터뜨릴 때
즐거움을 느꼈을 정도로 자신의 일에 만족하는 사람이었고 매우 긍정적인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이라도 즐거운 상황에서 먹어야지
마음이 불편한 상황에서 먹으면 탈이 난다는 사실을 경험으로 알 수 있다. '우유를 마시는 사람보다 우유를 배달부가 더
건강하다.'라는
외국 속담이 있다고 한다. 건강을 위해 몸에 좋은 것을 찾아
먹는 사람이 많지만 그들이 모두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는 깨우침에 감사한다. 남의 건강과 행복을 배려하는 마음과 더불어 나누는 기쁨과
웃음 그리고 적당한 운동이 바로 건강하게 살아갈 비결임을 저자에게 배운다.
![]() 진정한 친구란 어떤 사람일까? 저자는 진정한 친구에
대하여 이런 사람이라고
정의한다. 같이 벤치에 앉아 한마디 말도 하지 않고 시간을 보내고 헤어진 다음 인생에서 최고의 대화를 나눈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사람이다.라고.
이심전심이란 말에 해당하는 사람이 내 주위에 과연 있는지 살펴보지만 세상 헛살았다는 회한이 이제부터라도 마음 통하는 친구를 만들리라는 결심을
하게 한다. 기쁨의 미소를 짓게 해 줄 누군가를 열심히 찾아보려고 한다.
부주의한 말이나 부적절한
말 한마디가 싸움을 일으키고, 잔인한 말 한마디가 인생을 파멸시키기도
한다. 반면, 사랑스러운 말 한마디는 마음의 상처를 치료해주고 축복을 가져다준다.
-p.113
행복해지고 싶다는 사람들이 많지만, 예자 지금이나
행복은 먼 곳에 있다거나, 오늘 이 순간의 존재한다기보다는 먼 미래에 있는 줄 알고 앞만 보며 웃음을 생략하고 달려가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그러나 행복이란 지금 이 순간에 있는 것이며, 내 마음이 기쁜 상황임을 인지해야 한다. 저자는 "사람의 궁극적인 목적은 기쁘게 사는 것이므로, 만약
기쁨이 없다면 그것은 참다운 삶이라고 할 수 없다. 인간은 이 세상에 대어나는 순간 기쁨의 감격으로 울음을 터뜨리는데, 만약 그 기쁨이 평생
지속된다면 우리가 사는 바로 이곳이 바로 지상 천국이 될 것이다. "라고 기쁨에 대하여
강조한다.
스트레스는 인간의 정신건강에 극심한 해를 끼친다. 걱정, 근심, 의기소침, 불면증과 같은 정신질환은 스트레스가 주된 원인인 경우가 많은데, 웃음 요법을 생활화하는 이들은 숙면을 취할 뿐 아니라 마음 상태가 자유로워져 생기 넘치는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되었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웃음 효과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자살 충동을 느끼던 사람도 웃음 요법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을 품게 되었다고 하니, 웃음이 가진 힘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강력하다고 할 수 있겠다. -p.192
수많은 현대인들에게 공공의 적은 바로 일상에서 경험하는
스트레스라고 한다. 스트레스 해소 방법들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이 방법을 제시하지만 그 방법을 따라서 실행함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었는지
묻고 싶다. 만병의 근원이라 일컫을 만큼 문제시되는 스트레스를 해결할 방법도 결국에는 웃음 이외에는 해소 방법을 찾기가 어렵다는 사실이다.
웃음의 사유가 없다면 억지로라도 많이 웃으며 내 몸과 마음이 쾌적해지는 방법을 선택한다면 짜증기 많은 세상이 살맛 나는 세상으로 변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가 된다. 웃자, 그리고 또 웃자, 마음과 몸이 건강해지는
비결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기억하자. 바로 이것이 기쁨을 찾기 위해, 나 스스로에게
거는 마법의 주문 같은 것이다.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달라지며, 습관이 생기면 운명도 변하게 마련이다. 때문에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미소 짓는 훈련으로 일그러진 자화상을 아름다운 자화상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몇 번 웃었고 몇 번 찡그렸는가를 점검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타고난 용모는 어쩔 수 없다고 해도, 표정이 어두운 건 어디까지나 자신의 책임이다. -p.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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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마음이 기쁘면 몸이 춤춘다]를 통해서 심신의 행복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기쁨과 심신의 즐거움, 웃음에 대한 이야기, 행복에 대한 생각들까지 모두 새로운 마음으로 짚어볼 수 있게 해주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이 책은 '몸과 마음을 살리는 웃음의 행복론'이라는 부제를 안고 있는데, '웃음'이 바로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임을 제대로 안내하고 있어요~ 그만큼 '웃음'이 가지고 있는 힘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 책의 묘미~ 그대로 빠져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진정 행복해지고 싶다면 웃어라!'라는 메시지를 시종일관 읽을 수 있었는데요, '웃음'이 얼마나 큰 선물인가에 대해서 알아보고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을 선물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마음이 기쁘면 몸이 춤춘다]에서 저자는 '웃음'이야말로 심신을 위한 가장 좋은 건강법임을 강조하고, '행복'으로 이끄는 삶을 위해 가장 좋은 무기로써의 '웃음'의 가치를 일깨워 줍니다.
이 책을 마주하면서 다시금 '웃음'의 의미를 바로 알아보고 '웃음'이 나의 삶과 운명을 바꿀 수 있음에
대해서 진지하게, 그리고 유쾌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좋은 '웃음'을 실제에서 실천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접근하고 실천하기 쉽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웃음'이 바로 긍정적인 사고를 가져다 줄 수 있다는 메시지들도 잘 전해주고 있답니다.
'웃음'으로 인해 건강과 함께 성공을 담보할 수 있고 좋은 대인관계도 실천할 수 있음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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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이상헌 님의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 를 읽고 말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고 긍정적이고 좋은 말의 힘을 알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이분이 쓰신 신간 '마음이 기쁘면 몸이 춤춘다' 를 읽어보았다.
이 책은 웃음의 중요성과 효능에 대해 각종 사례를 들어 말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웃으면 어떤 점이 좋은가에 대해서는 잘 몰라도 웃으면 복이 와요 웃으면 좋다 정도는 다들 알 것이다. 그런데 아마도 웃는 것이 좋으니 많이 웃으세요 라고 한다면 웃을 일이 있어야 웃지 라고 답하는 사람도 모르긴 해도 꽤 있을 것 같다.
미국의 작가 호퍼는 노동자 출신으로 일용직 자리라도 얻기위해 LA의 무료직업소를 찾아갔는데 500여명이 몰려들고 뽑히는 사람은 고작 한 두명 뽑힌 사람들을 관찰해본 결과 밝은 표정을 지은 사람들임을 간파하고 호퍼는 싱글벙글 웃고 있었는데 아니나다를까 "저뒤에 웃고 있는 사람 나오세요" 이로 인해 웃으면서 일하고 밥먹고 결국 성공하게 되었다고 한다.
요즘 젊은사람들은 취업이나 원만한 대인관계를 위해 성형수술을 받기도 한다는데 심각한 경우가 아니라면 일단 거울을 보면서 웃는 연습을 해보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꽃집의 아가씨는 예뻐요 라는 노래가 유행할 때 정말 꽃집 아가씨가 예쁜지 조사를 한 적이 있는데 열명의 봉사자가 각각의 꽃집을 다녀왔는데 꽃집 주인은 정말 꽃을 닮아 향기가 느껴진다고 했단다. 이를 보면 하고 있는 일의 중요성과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왔는가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책 속에 등장하는 이야기 중에 감동적이고 이렇게 웃으니까 정말 얼굴이 달라지고 인생이 달라질 수 있구나 나도 많이 웃어야겠다 라고 다짐하면서 읽게 된 것이 많지만 무엇보다도 감동적인 것이 저자의 삶이다. 어릴적에 과자인줄 알고 양잿물 덩어리를 먹어서 휴우증으로 25가지 힘든 병이 달라붙어서 통증과 함께 지내왔다는 저자. 통증을 잊기 위해 독서와 집필에 몰입 그동안 읽은 책은 25000권, 저서는 170여권 40세때 그해를 넘기기 어렵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60세가 넘은 지금도 집필활동을 하고 계셨던 것 정말이지 박수가 절로 나오는 대목이었다.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말씀이어서인지 웃으면 복이 오고 행복이 온다는 저자의 말씀이 큰가르침으로 와닿는다.
웃을 때 분비되는 엔도르핀은 모르핀보다 200배나 효과가 크고 통증과 근심을 줄여주는 신경호르몬이라고 한다. 통증이 심한 환자도 웃으면 강력한 천연진통제인 엔도르핀이 분비되어 고통이 감소된다고 하니 웃음은 진짜 만병통치약인 셈이다. 우울하면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심장병 고혈압 등의 원인이 된다고 하니 긍정적인 마음과 밝은 미소로 스스로를 지켜나아가야겠다.
앞서 말한바 웃을 일이 없어서 못 웃는다는 분들도 주목! 뇌는 진짜 웃음과 가짜 웃음을 구별하지 못한다는 사실. 일단 의식적으로 큰소리로 몇 분 아니 몇 초만이라도 웃어보면 정말 웃을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
아이들이 행복한 이유도 사실 잘 웃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별 거 아닌데 까르르 잘 웃지 않던가.
걸스데이 혜리가 <진짜 사나이> 예능 프로에서 애교로 주목받고 그후 <응답하라 1988>에서 스타덤에 올라 인기몰이를 하게 된 비결도 항상 웃음을 띤 얼굴, 밝은 모습이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나도 <진짜 사나이> 에서 혜리의 모습을 봤는데 매사에 긍정적이고 밝고 예뻐보였는데 나만 그렇게 느낀 것이 아니었나보다.
웃음으로 인생역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진짜로 나도 많이 웃어야겠다 다짐해본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일도 있구나 나도 웃어야지 많이 생각했는데 딱 한가지 부부싸움할 때도 웃어라! 는 조금 어려울 것 같다. 각자의 상황에 맞게 적용해야할 것 같은데 나의 경우에는 싸울 일이 있어도 바로 싸우지 말고 웃을 일이 있거나 기분 좋을 때 이야기하라로 바꾸어야할 것 같다. (사실 이것도 내공이 쌓여야 가능한 일이다.)
그외에는 무표정이었던 나를 웃는 연습을 하는 동기를 제공해주었고 주변에도 웃음을 퍼트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만들어주었다.
책의 내용중에 좋은 내용이 참 많은데 다 소개할 수는 없고 젊음을 유지하는 법을 소개해본다.
긍정적인 마음은 언제 어디서나 필수! 여기에 웃음이 더해진다면 금상첨화 만병통치약 웃음으로 밝고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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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저의 『마음이 기쁘면 몸이 춤춘다』 를 읽고 우리 사람들이 생활해 나가는 것은 거의 매일 반복되는 행동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어떤 마음을 갖고 생활하느냐에 따라서 하루 생활의 질이 좌우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해본다. 그렇다면 이왕 좋은 마음과 즐거운 생각으로 열심히 생활할 수 있다면 하루의 시간들이 아주 빠르게 흘러감과 동시에 흐뭇한 시간이 되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시간도 가지 않을뿐더러 일도 잘 풀리지 않는 경우도 많은 것을 지금까지의 경험상 많은 느끼고 있다. 그렇다면 나이 환갑이 넘은 내 자신으로서는 될 수 있으면 좋은 마음으로 즐겁게 생활해 나가자는 자세로 노력하고자 한다. 그렇다고 내 혼자만이 사는 세상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 때도 많지만 항시 마음만은 이런 마음으로 생활하려 한다. 이런 내 자신에 바로 이 책은 너무나 의미 깊은 책이었고, 마음을 기쁘게 해주면서 몸까지도 춤추게 해줄 수 있는 비방들이 들어 있어 너무 좋았다. 바로 완전 공짜인‘웃음’으로 일깨우는 행복의 기술들이 무진장 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나만의 것으로 만들기에는 많은 시간과 함께 내 자신의 더 많은 노력이 수반되어야 하겠지만 어쨌든 좋은 친구를 만났기에 너무 흥미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내 자신 남자이지만 성격 자체가 그리 활달함에는 많이 떨어진 내성적인 면이 높기 때문이고, 특히 여러 사람들 앞에서 말을 활발하게 하고, 특히 웃길 수 있는 능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임을 알기에 더더욱 좋은 기회였다. 비록 앞으로 많은 사람들 앞에서 활용할 기회는 주어지지 않더라도 내 자신을 단련시키는 기회로 삼아야겠다는 단단한 각오를 갖는다는 것만으로 큰 의미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웃는다는 것! 그 이상의 행복한 모습은 없으리라는 확신이다. 얼굴 표정이 바뀌면 마음이 바뀌고, 마음이 바뀌면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는 진리라면 당연힌 웃어야만 한다. 행복을 원한다면 활짝 웃어야 한다면서, 웃음은 자신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이라고 당당하게 이야기 한다. 수십 년간 방송과 강연, 칼럼, 저술 활동을 통해 행복하고 가치 있는 삶을 만드는 지혜를 널리 전파해온 저자만의 글에서 저절로 용기와 힘을 얻게 된다. 특히 이 책에서는 웃음이 삶을 바꾸고 운명을 바꾼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육체와 정신의 가장 좋은 건강법이자 행복한 삶을 위한 최고의 무기가‘웃음’임을 일깨우고 있다. 수시로 거울을 보면서 자신에게 “나는 행복하다. 나는 건강하다, 나에게는 무한한 힘이 있고 무한한 기회가 있다”라고 외치라 한다. 자기 최면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지금 당장 웃음을 실천하는 일이다. 웃음이 건강과 성공, 원만한 대인관계와 행복한 삶의 필수 요소이고 보면 웃음을 미룰 이유가 없다. 웃음 속에서 모든 행동을 해내자. 그것만이 내 자신을 앞서 나가게 하는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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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으로도 에어로빅을 5분간 하는 운동효과가 있고, 모든 병을 고치는 기적의 호르몬이라는 엔도르핀을 만들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이고, 창의성을 높이며, 두뇌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며, 병균을 막는 항체인 인터페론 감마호르몬의 양을 200배까지 늘려주는 그런 약이 있다면 아마도 엄청난 히트상품이 될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 그런 약이 있다. 그것도 우리가 항상 가지고 다니고, 심지어 돈도 들지 않는다. 더군다나 많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키워드로 떠올라 성공을 위한 기본적인 요건으로 등장한 이것....
바로 ‘웃음’이다.
이 책은 그런 웃음에 대한 좋은 이야기들이 100편 실려 있는 글이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웃음으로 성공을 이룬 사람들과 웃음을 통해 역경을 이겨낸 일화, 웃음과 관련된 의학적 지식 등을 총 망라하여 제시하고 있다.
웃음이 주는 수많은 신체적, 정신적 혜택 외에 이 책에서 강조하는 부분 중 하나가 타인에게 주는 나의 웃음에 대한 영향력이다.
웃음하나로 정치에 처음 입문한 사람이 선거에서 대승했던 일화, 침체되고 어두워져가는 회사의 분위기로 웃음으로 바꾸면서 되살아난 어느 사업체의 이야기, 실업으로 삶의 의욕마저 없어져 우울증이 심해져 가던 어느 대기업 간부가 웃음으로 삶의 활력을 찾고 중견기업 임원으로 재취업한 이야기 등
웃음이 나뿐만 아니라 웃고 있는 나를 바라보는 외부사람에게도 영향을 주어 서로 행복하게 만들고, 나를 돋보이게 하는 실제 상담사례들은 생각해 볼 여지를 많이 주고 있다.
난 하루에 몇 번이나 웃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웃지 않는 내 표정을 억지로라도 바꾸어 보려고 한다. 괜히 히히히..
이 말이 정말 맞는 듯..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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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기쁘면 몸이 춘춘다>라는 제목을 보면서 최근에 나도 모르게 하고 있는 습관을 알게 되었다. 기분이 좋거나 나쁘거나를 크게 따지지 않고 매일 마음을 기쁘게 하려는 의도로 콧노래를 부르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 이렇게 콧노래를 부르면 기분이 좋아지고 기쁜 기분을 오랫동안 가지고 있을 수 있다. 이렇게 마음이 기쁘면 몸도 저절로 기쁘게 된다는 것이다. 속담에도 있듯이 '웃는 얼굴에 침 뱉으랴'라고 웃는 얼굴은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하고 마음을 기쁘게 한다. 이런 웃음에는 여러 가지 변화를 가져오는데 <마음이 기쁘면 몸이 춤춘다>에서 웃음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웃음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고 한다. 웃음은 보는 사람을 기분 좋게도 하지만 타인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하고, 성공하는 사람이 되기도 하고, 오래 건강하게 살 수 있게도 하며, 이외에도 놀라운 효과들이 있다고 한다. 특히 많이 긴장되는 순간들이 있는데, 예를 들면 신입사원들이 면접을 보는 순간,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연설을 하는 순간 등의 시간에 유머와 웃음을 가지고 있다면 좀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항상 웃음을 가져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의 사업을 하는 자영업자들은 항상 웃음을 가지고 가게 문을 열라고 한다. 고객에게 먼저 웃음을 준다면 고객도 웃으며 회사나 가게가 번창할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웃음은 몸과 마음의 만병통치약이라는 것은 이미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많이 웃는다는 것은 기분이 좋다는 것을 의미하고, 이런 기쁨은 몸속의 나쁜 바이러스도 죽게 한다는 것이다. 웃음이 많을수록 무병장수 할 수 있다고 하니 하루 30분이라도 웃는 연습을 하자. 흔히 하품이 전염된다고 하지만 웃음도 주위 사람들에게 전염된다. 매일 웃는 연습을 하면 점점 웃음의 시간이 늘어나고 운동의 효과도 볼 수 있다고 한다. 게다가 웃음은 몸뿐만 아니라 마음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하니 그 어떤 약보다도 좋은 것 같다. 마음의 병을 가진 현대인들이 많기 때문에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웃음일 것이다. 이렇게 현대인들이 웃음을 되찾고 많이 웃어서 마음의 병을 고쳤으면 한다. <마음이 기쁘면 몸이 춤춘다>는 웃으면 좋다는 과학적인 근거를 내세우거나 증거를 제시하는 것은 아니다. 읽는 내내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즐겁게 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