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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역사가 술술 도서중 아시아늬 역사를 바꾼 강감찬에 대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우리아이의 첫 역사책이기에 더욱 집중해서 읽게 되더라구요~^^ ![]()
![]() EBS 역사가 술술 역사 도서는 휴대전화로 QR코드를 찍으면 <역사가 술술 강감찬 편> 을 볼수 있더라구요^^ 점점 역사책이 좋아져서 좋았답니다. ![]() ![]()
![]() 아시아의 역사을 바꾼 강감찬 도서는 실감나는 실사와 함께 역사 이야기를 알려주니 너무 마음에 들었답니다. 강감찬이 태어난 곳을 낙성대라고 불리우고 있는데요. 낙성대는 늘 다니는 곳이어서 그런지 더 실감나게 와닿더라구요. 술술이의 역사 탐험 코너가 있어서 좀더 상세한 설명이 있어서 강감찬에 대한 역사에 대해서 좀더 알수 있더라구요. ![]()
![]() EBS 역사가 술술 아시아의 역사를 바꾼 강감찬을 읽다보니 술술이의 역사 노트와 역사 속 그날을 통해서 위기의 고려를 지킨 강감찬과 고구려의 을지문덕 조선의 이순신과 더불어 나라를 구한 큰 영웅인 강감찬의 귀주대첩이 있었던 2월의 또 다른 역사에 대해서 배울수 있어서 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 ![]()
![]() EBS 역사가 술술 아시아의 역사를 바꾼 강감찬 특히 술술이의 취재노트와 술술이의 활동노트에서 누구일까요? 코너가 있더라구요. 다음글이 설명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에서 강감찬에 대해서 이해 했는지 확인하는 부분이 있어서 역사책을 제대로 파악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 역사랑 문화랑 우리 아이 첫 역사책인 역사가 술술 도서는 정말 쉬운 글로 빨리 이해 할수 있게 하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정말 알고 싶은것도 많고 정말 제대로 역사를 알기 위해서 필요한 첫 역사책으로 EBS 역사가 술술!! 완전 강추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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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충격을 준 역사 속 위대한 위인이 있었으니 바로 강감찬 장군입니다. 사극 속 멋진 칼싸움하는 장군을 만나는데 왜 신선을
충격을 줬을까요!
고려는 거란족이 세운 요나라에게 총 3차례의 침입을 당했습니다.
그 중 첫번째 침입은 송나라와의 관계를 압박하기 위해 쳐들어왔는데 오히려 지금의 외교관 역할을 하는 서희가 말로만 담판을 지어서 압록강 동쪽 '강동6주'를 얻어냅니다. 그후로 거란은 기회를 엿보다가 다시 고려를 침입을
합니다. 거란의 2차 침입때 고려의 수도 개경을 떠나 나주까지 피신을 가면 거란은 남쪽의 송나라와 여진족의 침입이 걱정되어 되돌아 갈 것이라는 작전을 세워 큰 피해없이 거란의 2차 침입을 무찌르는 공을 세웁니다. 이후 거란은 또다시 고려를 확실하게 속국으로 삼기
위해 3차침입을 시작합니다.
잠깐!! 여기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강감찬장군'으로 알고 계시는데 2차 침입때 강감찬은 싸우지 않고 작전만을 세웠던 이유가 바로 강감찬은 무신이 아니라 '문신'이라는 사실!! 거란의 3차침입이 시작 되자 '문신' 강감찬은 2차침입때 공을 인정받아 지금의 총사령관 같은 상원수가 되었어요. 바로 3차침입 기간인 '3개월만' 상원수로 활약했는데 오늘날까지 강감찬 장군으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잠깐 3개월만 문신에서 무신으로 활약한 강감찬이 얼마나 훌륭하게 싸웠는지 우리 역사속의 3대 대첩 중의 하나인 '귀주 대첩'의 주인공이 됩니다. 고구려때 수나라와 싸운 살수대첩처럼 홍화진에 소가죽으로 둑을 쌓아 물로 먼저 공격을 하고 당황한 거란이 귀주로 급히 되돌아 가게 됩니다.
그런데 이것 마져 예상한
강감찬 장군이 귀주에서 크게 이기게 됩니다 2월이면 풍향이 크게 바뀌는 것 까지 계산하고 치밀하게 싸운 강감찬 장군의 지혜가 돋보입니다. 멋지다
강감찬!!! 우리 아들들이 완전 팬 되었어요!!!
그냥 칼싸움만 잘하면 최고 멋진 장군이 되는 것이 아니라 강감찬처럼 공부도 잘해야 한다!!! (아들둔 엄마들은 꼭 자세히 알아둬야할 위인으로 강추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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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구한 용감한 장군 3. 역사가 술술_아시아의 역사를 바꾼 강감찬
알고 싶은 것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은 우리 아이라면
역사를 바르게 아는 史적인 아이로 키울수 있는 역사가 술술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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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오래전 세치 혀로 평화외교를 펼쳤던 서희라는 인물을 학습한 적이 있어요.
그때 거란의 3차례에 걸친 고려 침입도 들어본 적이 있지요.
역사를 인물중심으로 학습을 하다보니 시대적인 흐름보다는 인물위주로 기억하게 되어
나중에 본격적으로 역사를 학습할때 오히려 헷갈리지 않을까 우려도 되었는데,
역사속 인물을 통해 느끼는 흥미와 함께 그 인물이 생존하는 동안 일어난 사건을 알아가니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오히려 시간이 꽤 흘렀음에도 역사적 사실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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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감찬은 어떻게 고려를 구해냈을까요?
이름 석자에 모두 받침이 들어가서 한 글자 한 글자 힘주어 읽게 되는 이름인데요,
그 만큼 강감찬은 힘있는 장군으로 고려를 지켜주었던 인물이에요.
앞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거란은 고려를 3차례에 걸쳐서 침입을 하게 되는데요,
역사가 술술을 읽다보니 거란이 어떤 나라였는지 살짝 짐작이 된다는 우리집 어린이네요.
거란은 말보다는 행동이 앞서고 안되면 힘으로 밀어부치는 무모한 나라같다고 해요.^^
엄마가 보기에도 친구 사귈줄 모르는 철없는 어린애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친해지고 싶은데 왜 싸움을 걸죠??
거란은 고려가 송나라와 친하게 지내는게 영~못마땅했대요.
그런 까닭을 너무나도 잘 아는 서희는 말로서 살살 달래어 거란에게서 '강동 6주'를 얻어내며
거란의 1차 침입을 유쾌하게 마무리짓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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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여전히 거란과 거리를 두는 고려가 못마땅한 거란은 2차 침입을 감행하게 되지요.
이때 강감찬은 현종을 나주로 피신 시키고 또 한번 거란을 달래어 되돌려 보내게 됩니다.
사실 거란 황제 성종이 직접 군대를 이끌고 쳐들어 온 2차 침입때는 개경까지 함락되어 위태로운 상황이었어요.
그러나 송나라와 대치 중인 거란이 고려에 오래 머물수 없다는 점을 알고 있었기에
피난 간 현종이 거란으로 가서 신하의 예를 올리겠다는 약속으로 또 한번 살살 달래어 보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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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란의 3차 침입은 거란 장수 소배압이 10만 대군을 이끌고 찾아왔어요.
이때 강감찬의 지략으로 또 한번 거란군을 물리칠 수 있었어요.
강감찬하면 귀주대첩부터 떠올리기 쉬운데 사실 강강찬이 활약한 곳은 귀주대첩보다는
흥화진에서 물길을 막았다가 거란군이 삼교천을 지나갈때
막았던 물길을 터서 기습 공격을 하였던 것이 훨씬 더 큰 활약이라고 합니다.
또, 놀라운 사실은 강감찬이 거란군과 맞서 싸운 것은 단 석달 뿐이었는데,
그의 명성은 주변 어느나라도 무시 하지 못할 만큼 대단하였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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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놀라운 사실이 있어요!
강감찬 장군이 무신이 아닌 문신이었다고 합니다.
거란의 2차 침입 때 현종을 피신 보내 나라를 구한 공을 인정받아
거란의 3차 침입 때 단 석달이지만 군을 지휘하는 사령관인 상원수가 되었다고 해요.
이때 강감찬은 날씨와 위치, 정세 등을 치밀하게 살피고 전략을 세웠대요.
위인들은 하나같이 책읽기를 좋아했지요?
강감찬 역시 책읽기를 무척 좋아해서 어린 나이에 과거에 합격을 하면서 나랏일을 시작했다네요.
스무살즈음 어는 고을의 원님이 된 강감찬.
그러나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관아의 관리와 하인들이 무시를 하였어요.
강감찬은 그들을 모두 불러 모아 소매 속에 수숫대를 집어 넣어보라 하였네요.
하지만 수숫대가 소매 속으로 잘 들어가지 않았어요.
이때 강감찬이 이런 말을 합니다.
"겨우 1년 자란 수숫대도 소매에 다 넣지 못하면서 20년이나 자란 나를 소매 속에 넣고 흔들려 하느냐!"
ㅋㅋㅋ 관아의 관리와 하인들이 모두 뜨금하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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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역사를 바꾼 강감찬의 이야기가 마무리 된 후,
술술이의 취재노트에서 빛이 아름다운 고려청자를 만나볼 수 있었어요.
고려청자는 세계적으로 그 아름다움을 인정받은 예술적 가치가 높은 유물로
청자의 구조를 요모조모 살펴보며
흙을 파서 모양을 내고 다른 흙을 넣어서 채우는 기법인
상감 기법에 대한 상세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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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이의 활동 노트
앞에서 강감찬의 이야기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중이에요.
정답을 맞추는 형식이지만, 다시한번 주요내용을 정리해 보는 시간이 되어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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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감찬 인물공부. 이 정도면 충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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