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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역사 이야기를 읽으며 역사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백호군이 보니하니 프로그램에서 좋아하는 코너가 있었으니
그게 바로 "역사가 술술"이에요
언제나 역사가 술술 코너가 나오면 집중해서 보곤 했는데, 책으로도 있답니다~~
나라를 구한 용감한 장군 시리즈와 왕 시리즈가 있어요
백호군은 요즘 장군 시리즈를 만나보고 있어요!!!
QR코드를 통해서 스캔을 하고 먼저 역사가 술술 방송을 살펴보았어요
백호군이 워낙 이 프로그램을 좋아하다보니 더 신이 나서 집중해서 보았지요
배우들의 연기와 성우의 시대적 상황의 설명이 더해져서 우리 옛 역사 이야기를 쉽게 전달해주기 때문에
이 역사가 술술 너무 즐겨보고 있어요!!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서 전달이 되는 이야기 속에서
백호군은 더 잘 이해하고 재미를 느끼게 돼요~~
책을 좀 더 재밌게 효과적으로 읽는 방법은 바로 이렇게 영상을 먼저
보고 책을 복습하듯이 자세히 정독하는 거에요!! 역사를 공부할 때 제일 중요한 건 시대를 잘 인지하는 부분인 것 같아요~
여러 역사 이야기를 접하다보니, 이제 유명한 인물들에 대해서 조금씩 알기 시작하는 백호군!
근데 엄마는 역사 이야기를 읽을 때 항상 연도표를 보고 이게 어떤 시대의 이야기인지 짚어준답니다~
이 역사가 술술 이야기가 좋은 점도 바로 이야기를 드라마 형식으로 전달을 하고,
말미에는 시대적 위치를 알려주고, 인물에 대한 내용을 요약하면서 마무리를 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답니다!!
최영 장군과 이성계 장군 덕에 홍건적이 칩입을 해도 걱정이 었었는데
왜 이 두 장군의 사이가 멀어지게 됐을까??
처음 도입부부터 핵심적인 사건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부분이 재밌더라구요
게다가 이번 이야기에는 중간 중간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사진들이 소개가 되어 있어서
더 재미를 더하더라구요
이번 책을 보는 재미~~ 고려의 쌍성 수복 기록화처럼 좀 처럼 보기 힘든 그림을 함께 감상할 수 있었다는 점이에요
고려군이 원나라에 빼앗겼던 쌍선총관부 지역을 되찾는 모습을 그린
그림이에요
이성계가 요동정벌을 반대한 이유가 크게 4가지로 잘 정리되어 있었어요
농사철이라서 농민을 동원할 수 없고, 장마철이라서 전염병이 돌 것을 걱정을 했지요
두 장군의 말이 모두 옳았기에 왕도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했고
신하들도 두 장군의 말이 맞다며 의견을 달리했다고 하니 얼마나 혼란스러웠을까 짐작이 가더라구요
근데 우왕은 결국 요동땅을 정벌하기로 하고 이성계를 정벌군 대장으로 내보냈대요
우왕은 최영의 딸을 아내로 맞이해서 왕비로 삼았기에 최영에 대한 믿음이 두터웠다고 해요
이성계가 전쟁터로 가던 길은 역시나 큰비로 군사들이 지쳐있었기에 승산이 없다고 판단했지요
돌아가도록 허락해 달라는 편지를 우왕과 최영이 허락해주지 않자
화가 난 이성계는 결국 군대를 돌려 개경으로 향해서
우왕을 폐하고 최영을 귀양을 보냈다고 해요 최영은 7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고 우왕의 아들 창왕을 새왕으로 앉혔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고려를 무너뜨리고 조선을 세워 첫 왕이 되었다고
해요!!
이성계를 도와준 신진 사대부에는 또 의견을 달리 했던 인물
정몽주와 정도전이 있었네요
고려를 지켜야한다는 정몽주와 새나라를 세워야한다는 정도전의 생각이 달랐네요
그리고 유명한 이방원의 하여가와 정몽주의 단심가로 이어지니 엄마도 머리속에서 고려의 멸망과
조선의 건국에 대한 이야기가 정리가 돼더라구요~`
역사가 술술을 재밌어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이 술술이의 활동 노트에요
술술이의 활동 노트를 통해서 시대적 배경 및 주요 사건들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있는지
점검해볼 수 있어서 유익한 문제 풀이시간이에요! 이성계와 최영 장군에 대한 설명으로 올바른지 아닌지를 고르고 미로를 찾는 활동으로 마무리
영상으로 시대적 상황을 드라마로 이해를 하고
시대적 상황을 쉽게 적혀진 책을 읽고, 문제 풀이까지 제대로 사건 하나하나를 이해하고 기억하게 하는 내용이
너무 괜찮아서 못 만나본 왕 시리즈도 너무 기대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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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구한 용감한 장군 4. 역사가 술술_이성계의 위화도 회군 알고 싶은 것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은 우리 아이라면 역사를 바르게 아는 史적인 아이로 키울수 있는 역사가 술술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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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말 '무신'하면 자연스럽게 최영과 이성계를 떠올릴수 있죠?
최영은 홍건적이 서경을 침략했을때 이를 물리쳤고 흥왕사의 변, 제주 목호의 난을 진압했어요. 고려말 안팎으로 혼란스럽던 때 외적의 침입을 물리치고 안으로는 고려왕실을 지키려했는데, 그는 새로운 시대의 흐름보다는 기존의 질서를 고집하면서 원나라에서 명나라로 교체되면서 급변하는 중국 정세를 제대로 읽지 못했어요. 결국, 자신이 키워낸 새로운 무장세력 이성계와 등을 지게 되고 그토록 지키고자 하였던 고려 왕실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야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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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계는 고려 변방 출신인 이자춘의 아들로 고려군을 도와 원나라 세력을 몰아내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어요. 특히 최영장군과 함께 홍건적과 왜구를 막아 내면서 고려를 위기에서 지켜내었어요. 시간이 흘러 원을 몰아내고 명나라가 그 자리를 차지하였을때 명은 고려에 철령 이북 땅을 돌려달라고 하였어요. 이때 최영장군과 이성계는 각각 다른 의견을 내세워 다투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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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장군은 고려가 먼전 요동을 정벌하자는 주장이었고 이성계는 전쟁은 절대 안된다고 하였지요. 이성계가 요동 정벌을 반대하는 이유는 이러했어요. 하나, 농사철이라 농민을 동원할 수 없다. 둘, 장마철이라 싸우기 힘들고 전염병이 돌 것이다. 셋, 왜구가 쳐들어오면 막을 수 없다. 넷, 작은 나라가 큰 나라를 치는 건 옮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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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을 정벌하면 안되는 이유가 어느 것 하나 틀린 말이 없는데, 우왕은 최영장군의 손을 들어주게 됩니다. 우왕이 최영장군의 손을 둘어준 것은 제 식구 감싸기라고 볼 수 있어요. 사실 최영장군의 딸이 우왕의 아내라서 장인의 주장을 들어줬다고 볼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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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제 식구 감싸기를 또 한번 볼수 있어요. 우왕은 요동 정벌을 강력하게 주장한 최영장군이 아닌 이성계를 정벌군 대장으로 나서게 하였네요. 그러나 이성계는 신하된 도리로 군사를 이끌고 요동 정벌을 나서게 되었는데, 큰 비 때문에 압록강의 위화도에 도착했을때 더 이상 나아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이에 우왕에게 요동정벌을 멈추고 개경으로 돌아갈 수 있게 허락해 달라는 편지를 보내게 되는데, 우왕과 최영장군이 허락하지 않아 그 유명한 위화도 회군을 감행하게 됩니다. 이성계는 최영과의 전투에서 승리한 뒤, 우왕을 폐하고 최영은 귀양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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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최영장군만 두고 보면 정말 존경받아 마땅한 사람이에요. 그저 정세를 제대로 읽지 못하고 너무 오랫동안 권력을 쥐고 있었던 것이 이런 큰 문제를 야기시킨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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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말 나라를 고쳐야 한다는 뜻으로 새롭게 등장한 신진 사대부 술술이의 역사 노트에서 확인해 볼 수 있었어요. 대표적인 인물로 이성계를 조선의 왕으로 세운 정도전이 있어요. 정도전은 벼슬이 높고 권세 있는 사람이 강제로 빼앗은 땅을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고 억울하게 노비가 된 사람들의 신분을 되 찾아주는 등 백성들의 생활을 위해 노력한 인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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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를 끝까지 지키려던 정몽주는 이성계의 다섯 번째 아들 이방원의 지시를 받은 사람에 의해 선죽교에서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이때 정몽주와 이방원이 주고 받은 이야기가 참 유명하지요?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 백 년까지 누리리라. (이방원의 하여가)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임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정몽주의 단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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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이의 취재노트에서 확인하는 조선의 왕궁, 경복궁은 이성계가 왕이 된 뒤, 한양을 수도로 삼으면서 만들어졌어요. 왕의 즉위식이나 규모가 큰 중대한 의식을 치르던 근정전 다른 궁궐의 정문보다 훨씬 웅장하고 화려한 광화문 고종이 건청궁을 지을 때 그 앞에 연못을 파서 가운데 섬을 만들어 2층으로 만든 정자, 향원정 경복궁 서북쪽 연못 안에 있는 누각으로 연회를 베풀던 곳 경회루 등등을 살펴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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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필요한 만큼 역사적 사실과 함께 역사속 인물을 탐구해 볼 수 있는 술술 읽히는 우리 아이 역사 이야기 나라를 구한 용감한 장군 네 번째
이야기 소개를 마칩니다.
해당 서평은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작성하는 솔직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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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무한도전에서 참으로 뜻깊은 방송을 했었지요. 시국이 어지럽고 나라가 혼란스러운 이때 우리는 우리의 역사를 통해서 위로받고 힘을 얻을 수 있다고 말이지요. 수능 시험을 위해서, 학교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가 아닌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 받고 우리의 역사 속에서 문제 해결의 힘을 얻을 수 있기 위해 역사 공부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학교 다닐 때는 참 무식?하게 역사 공부를 했었던 것 같네요. 중요한 사건과 연도를 외우고 왕의 이름 쭉 외우고.. 물론 이런 사실들이 중요하지 않은 건 아닌데요 처음 역사를 접하면서 숫자와 이름에 목매여 암기만 하다보니 역사는 재미없고 따분한 과목이라는 생각이 참 강했어요. 그런데 무한도전의 설민석 선생님 강의도 보고 다시 역사적 사건들을 되짚어 보며 공부해보니 나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하며 생각해볼 수 있는 재미있는 학문이더라구요. 설민석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우리는 지금의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역사적인 사건들을 되짚어보며 힘을 얻고 해결방법을 찾아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에게도 어렸을 적부터 꾸준히 역사에 대한 지식과 깊이를 심어주어 올바른 역사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할텐데요 이럴 때 좋은 책, 재미있는 역사 책 만한것이 없을 듯 해요.
EBS 생방송 보니하니에서 볼 수 있었던 역사가 술술이 책으로 나왔답니다. 티비에서 보던 감동 그대로 전해질 수 있도록 구성된 역사가 술술.
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라면 책을 읽기 전에 QR코드를 이용하여 영상을 먼저 보고 책을 읽어도 좋구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책부터 읽고 영상으로 더 재미있게 복습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영상을 보며 느꼈던 즐거움을 책을 통해 다시금 느껴보면서 암기하고 외우는 대신 스스로 재미와 감동을 느끼는 역사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지 않을까요? 역사가 술술은 역사적 사실들을 인물을 중심으로 재조명해보는데 의의가 있을 것 같아요. 역사를 만든 위대한 왕 5분 나라를 구한 용감한 장군 5분 이렇게 10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지요. 시대별 연대별로 사건을 쭈욱 나열해 놓는 역사 공부를 처음부터 하다보면 저 같은 경우는 조금 어렵더라구요. 인물을 중심으로 사건을 재해석하고 역사를 되짚어보는 것이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인 것 같네요. 이제 책을 한번 살펴 볼까요? 술술 읽히는 우리 아이 역사 이야기 '역사가 술술' 나라를 구한 용감한 장군 4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 편이랍니다.
이야기는 고려말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오른쪽 한 페이지를 모두 차지한 이 그림을 보면 고려 말 우리나라가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 한눈에 들어오네요. 밑으로는 왜구가 쳐들어오고 위로는 원나라가 쳐들어오는 말 그대로 고립무원의 시대네요. 이때 등장하는 유명한 장군 두분이 계시지요.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최영 장군과 뛰어난 무예와 지도력으로 세력을 뻗쳐 나가던 이성계 장군. 하지만 두 장군은 요동 정벌에 대한 생각의 차이로 사이가 별로 좋지 못했답니다.
요동 땅을 정벌하자는 최영장군과 크게 4가지 이유를 대며 요동 정벌을 반대한 이성계. 요동정벌을 반대한 이유가 한 눈에 쏙 들어오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하지만 결국 이성계는 군사들을 이끌고 요동정벌을 나가게 되지요. 그러나 압록강에 도착했을 때 더이상의 전투가 어려워짐을 감지하고 개경으로 돌아가려 했으나 우왕과 최영의 허락이 떨어지지 않자 군대를 개경으로 돌리게 되지요. 이때 최영과의 전투에서 승리한 이성계는 이 사건을 일컬어 우리는 위화도 회군이라고 하지요. 조선이 세워지는 계기가 된 사건 '위화도 회군' 정말 쉽고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었지요?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술술이와 함께 조금 더 심층적으로 공부해보는 시간. 술술이의 역사노트와 술술이의 취재 노트예요. 주인공이 활약했던 시대의 중요한 역사적 사실들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볼 수도 있고 그 시대의 문화나 생활상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해 주기도 하는 이부분을 통해 역사 속 인물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넘어서 그 시대의 세부적인 사항들까지도 좀 더 공부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지요. 특히 박물관이나 직접 가봐야 볼 수 있는 고궁 등 역사적 유물이나 기록들을 사진으로 담아놔서 직접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역사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매력이라 할 수 있겠네요.
재미나 수수께끼를 맞추듯 술술이의 활동 노트를 해보면서 읽었던 책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보고 내용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답니다. 알쏭달쏭 헷갈렸던 내용들이 퀴즈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는 기회를 갖게 되겠지요.^^
우선 아이와 QR코드를 이용해서 역사가 술술 동영상을 먼저 보도록 할께요. 핸드폰을 이용하여 QR을 인식하면 웹사이트를 통해 EBS 역사가 술술 동영상으로 연결이 되요. 재미난 역사 이야기가 술술술 제가 같이 봐도 재미있더라구요.
동영상은 대부분의 아이들이 집중해서 잘 보잖아요.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역사가 이렇게 재미난 에피소드로 구성된 이야기 한편을 보고 나니 더 재미있게 이해되고 집중이 잘되고 그러는 것 같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책을 봤더니 책에 있는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할 수도 있었구요. 책 뒤에 나오는 퀴즈도 정답을 술술술 맞추며 이성계 장군의 위화도 회군에 대해서는 척척박사가 되었답니다. 동영상보고 책 보고 문제풀고~ 문제 풀면서 답이 척척 나오니까 본인도 재미있던지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도 보고 대조영의 발해 건국 이야기까지 모두 섭렵했답니다. 원래가 이순신 장군을 좋아하던 아이라 그런지 마지막 마무리는 이순신 장군도 책 사서 보고 싶다고 이야기하네요. 어렵게만 느껴지는 역사이야기. 재미난 동영상과 잘 정리된 책으로 즐겁게 공부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