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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너무 많지도 않고 , 그림만 봐도 쉽게 이해가 가서 너무 좋네요 방송으로보면서 아이가 꽤 좋아해서 , 도서 나오면서 바로 보게 되었는데요 책만 봐도 , 무척 쉽게 이해가 되고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으면서도 , 심화학습이랑 활동 노트도 함께 있어서 확장 활동도 할수 있게 만들어져있어서 방학때 유용하게 사용했어요 초등학생 저학년이 어렵지 않게 볼수 있는 역사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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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술술 시리즈는 처음인데요. 우선 아이들 눈높이에서 핵심 내용을 재미있게 알려줘요.
김유신, 장보고, 강감찬, 이성계,
곽재우 5명의 장군들을 알아봤어요.
책만 보는 것이 아니예요. 책에 있는 QR코드로 동영상을 볼 수 있어요. QR코드로 이동해도 되고 www.ebs.co.kr 로 찾아가서 역사가 술술을 검색해서 무료로 동영상을 보실 수 있어요. 로그인 하지 않아도 이용 가능합니다. 요즘은 꼭 TV가 스마트TV가 아니어도 셋톱박스로 인터넷 이용이 가능하잖아요. QR코드로 스마트폰으로 보여주거나 TV로도 손쉽게 보여줄 수 있어요. 홍의장군 곽재우! 부끄럽지만 의병을 일으켜서 임진왜란때 큰역할을 한 것만 알알고 있었는데요. 곽재우가 아니었다면 전라도 지역에서 이순신 장군이 육지전까지 겸해야 해서 해전에 집중하지 못했을 거란 것도 처음 알았어요. 참 중요한 분이 더라구요. 강감찬 장군도 무신이 아니라 문신이었고 불과 몇년만 장군으로 활약했는데 지금도 강감찬 장군으로 불리고 있다고 그 배경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역사가 술술 시리즈 중 장군편을 읽고 동영상도 찾아보는 뜻깊은 시간 우리 아들들도 장하다! 강감찬! 훌륭하다 장보고!! 처럼 멋진 남자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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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역사가 술술 역사를 만든 위대한 왕 1~5권 아이들에게 역사를 언제부터 읽혀야 할지 고민이 될 때가 참 많죠. 그리고 유사사기 전집 역시 가지고 있는 집들도 많구요. 현실과 맞지 않는 과거의 얘기, 잘 모르는 용어들이 너무나 많아 아직까지도 암기과목으로만 인식되고 있는 것이 역사 분야가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요즘은 역사 문화수업들도 많이 시키고 그러는데~ 아주 어릴 때부터 쉽게 동화처럼 읽어주고 접근해놓는다면 그나마 고학년이 되어서 좀 쉽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던 참에 이 책을 보니 요즘 시대에 맞게 나온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구성 중에 강감찬과 무왕에 대한 책을 보았답니다. 책은 전체적으로 크지 않으면서 모서리는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답니다. 미취학 아동들부터 볼 수 있게 나왔다는 것을 미리 짐작해볼 수 있지요. 무왕의 책 제목부터 재미나게 표현이 되어 있었답니다. <마를 팔던 소년, 왕이 되다> 기존의 다른 전집에서 무왕편을 읽어 두었기 때문에 내용을 대략 알고는 있지만 이 책의 구성은 아이들의 눈에 띄게 되어 있답니다. 삽화와 실사 그리고 박물관 같은 곳에서 가면 입체적으로 관람을 하게끔 되어 있을 때 봤던 그림들처럼 책에서 그림이 입체적으로 표현이 되어 있으니 아이들이 더 유심히 보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만화처럼 풍선글표현들도 있고, 코너 코너 정보와관련된 실사가 박스글 형태로 되어 있답니다. 퀴즈도 곳곳에 눈에 띄구요. 동화처럼 스토리를 만들어놓지는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코너가 있답니다. 핵심적인 내용들을 간추려 놓은 정보가 있는 코너들이 있는 곳인데요.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책의 뒷부분에서 따로 또 정리를 해 놓았기 때문에 한꺼번에 정리가 되는 기분이 든답니다. 그리고 퀴즈도 풀어보니 재밌게 책을 마무리할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이 역시 다른 책들과 구성은 비슷하게 되어 있답니다. 시리즈 책의 장점은 한 권만 제대로 봐도 전체적인 구성은 짐작해볼 수 있다는 것이겠죠. 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진짜 있었던 일이라는 것을 아이들이 더 느끼게 되는 효과가 있답니다. 유치원에서 초등 저학년 대상이라 내용은 짧지만 미리 미리 역사를 접해두기에는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 교육 트렌드에 맞게 QR코드를 찍으면 EBS 보니하니 <역사가 술술> 방송을 볼 수도 있으니 영상으로 이해를 더 도울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처음 역사 책을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적당한 양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역사를 지루하지 않게 접할 수 있는 구성으로 된 책이라고 보여진답니다. 아이들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게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배경지식을 쌓아줘야 하는 것이 역사 분야가 아닐까 싶어요. 역사의 비중이 높아진만큼 이런 책으로 접근을 시작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