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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히는 우리 아이 역사 이야기 역사가 술술 2 지증왕과 석빙고
역사가 만든 위대한 왕 시리즈 두 번째 책 역사가 술술 지증왕과 석빙고 에픽캔 ebs 보니하니 역사가 술술을 책으로 만날 수 있어요 역사가 술술 표지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EBS 보니하니 역사가술술 지증왕편을 동영상을 바로 볼 수 있답니다. 역사가 술술은 역사동영상과 함께 할 수 있어요
지증왕 13년 섬나라 우산국 세종실록지리지 50페이지 세째줄 ~~ ♪ 전 독도는 우리땅에 나오던 가사의 지증왕이 먼저 생각나네요. 왕이라 칭한 지증왕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탄 지증왕은 어떻게 더위를 피했을까요? 신라는 고구려나 백제와 달리 최고 통치자를 왕이 아닌 거서간, 차차웅, 이사금, 마립 간 등으로 불렀어요. 신라에서는 500년에 64세의 나이로 왕이 된 지증왕이 처음으로 왕 이라는 칭호를 사용했답니다. 지증왕은 더운 여름을 어떻게 견뎠을까요? 지증왕은 신하들에게 더위를 피할 방법을 알아보라고 해요. 지증왕은 왕이 되자 사로국 사로 사라 등으로 다양하게 불리던 나라 이름을 신라 로 정했어요 지증왕은 백성들의 억울한 죽음을 막고, 나라의 재산인 백성들을 지키기 위해 순장을 금지했어요 순장이 사라진 이후 무덤에서는사람 대신 흙으로 만든 인형, 토용이 나왔어요
신하들은 그늘진 곳의 얼음은 녹지 않고, 햇볕이 드는 곳의 얼음만 녹아 있는 것을 보았지요. 시원한 동굴을 떠올리며 창고를 지었어요. 빙고가 무덤처럼 생겨서 지나가는 백성들은 무덤을 짓는 것으로 잘못 알기도 했때요
여전히 더위로 고생하는 여름 지증왕에게 신하가 얼음을바쳤어요 우리나라에는 돌로 만든 석빙고만 6개가 있답니다. 나무 석빙고는 현재 남아있지 않다는 사실 경주 석빙고, 달성 현풍 석빙고, 안동 석빙고, 창녕 석빙고, 창녕 영산 석빙고, 처도 석빙고지요. 석빙고는 조상의 지혜가 녹아있는 문화재 랍니다. < 얼음창고의 놀라운 비밀 > 경주 석빙고를 갔을때 는 몰랐던 얼음창고 석빙고에 대한 비밀을 역사가 술술에서 확인하네요 지증왕 512년에 신라 장군 이사부를 시켜 우산국 ( 지금의 울릉도와 독도 )를 정벌하여 신라 영토를 더욱 넓혔답니다.
술술이의 역사노트 백성을 생각한 지증왕 옛날에는 어떻게 얼음을 날랐나요 ? 지금은 더울때 선풍기나 에어컨을 켜지만 옛날 사람들은 여름을 어떻게 지냈을까요? 신하는 천 년의 역사를 가진 나라예요. 천 년 신라에 대한 모든 것을 사진과 함께 역사가 술술에서 배워봅니다
술술이의 활동노트 EBS 보니하니 역사가 술술 지증왕과 석빙고를 재미나게 읽었으니 이제 활동노트를 통해서 역사를 만든 위대한 왕 지증왕에 대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역사이야기 다지기를 한답니다
EBS 보니하니 방송에서 봤다고 더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우리 역사이야기 역사가 술술 지증왕과 석빙고를 봐주네요. 지증왕, 나ㄹ아의 기틀을 세우다 알고 싶은 것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은 우리 아이 역사를 바르게 아는 사적인 아이로 키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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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저녁 6시면 어김없이 EBS 채널을 틀고'보니하니'를 시청하는 우리 딸~ '보니하니'는 재미있는 애니메이션과 창의력, 인성을 향상시켜주는 어린이 프로그램으로 엄마들도 안심하고 보여주는 유익한 프로그램이지요. 생각해보니 이제는 중학생이 된 저희 큰 아이가 태어나던 해 시작된 프로이니 정말 장수프로그램이네요. 『역사가 술술』은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서 방송된 영상을 보면서 역사적 사건이 어떻게 벌어졌는지, 흐름을 먼저 이해하고, 책에 담긴 다양한 사진과 그림, 풍부한 배경 지식을 통해 우리 역사를 자연스럽게 살펴봄으로써 영상을 보는 즐거움과 책을 읽는 즐거움을 함께 갖도록 제작된 초등학생 저학년 대상의 한국사책이에요. 『역사가 술술』은 현재 역사를 만든 위대한 왕, 나라를 구한 용감한 장군 두가지 테마로 모두 12권의 시리즈가 나와있는데 그 중 <지증왕과 석빙고="">,<바다의 왕="" 장보고=""> 두 권의 책을 만나보았답니다. 일단 평소 유사사기와 같은 책들도 많이 읽고 역사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굉장히 흥미롭게 보더라구요. 게다 EBS '보니하니'에서 방송되고 있는 이야기들이라 더 친근하게 다가오는 모양입니다. 보통 5학년때 사회과목에 한국사가 등장하지만 좀 더 어린 친구들도 쉽게 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해하기 어려운 어휘는 낱말 풀이로 뜻을 알게 했고, 부록에는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된 연대표와 본문에서 다 다루지 못한 역사를 다루었어요. 또한, 본문을 읽으면 어려움 없이 모두 생각하고 풀 수 있는 활동 노트를 넣어 아이가 역사의 재미를 더 느낄 수 있게 했어요. 따로 워크북이나 활동지 없이도 충분히 배운 내용들을 다져가며 역사이야기를 즐길 수 있어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바다의>지증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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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술술'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역사가 술~술~ 읽혀지는 책이다. 가장 먼저 읽은 책은 역사를 만든 위대한 왕 2권 '지증왕과 석빙고' 나라를 구한 용감한 장군 2권 '바다의 왕 장보고' 이다.
책속 글 과 그림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인지 아이들이 재미있어 했고. 책의 내용을 그림만 보아도 이해할 수 있어서 7살 아이가 보아도 이해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책을 읽으며 조상의 지혜가 녹아있는 석빙고를 보며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는지 놀라웠고, 해적을 소탕하고 신라와 당나라, 일본을 연결하며 바다를 이끌었던 장보고의 용맹함에 감탄하였다.
책을 읽고 나면 역사노트와 취재노트를 통해 신라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QR코드가 있어 휴대폰으로 찍으면 보니하니의 [역사가 술술 지증왕편과 장보고 편] 을 볼 수 있다. 유치원아이부터 초등학생까지 부담없이 재밌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인것 같아 역사를 공부하려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가장 먼저 읽어보길 추천해 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