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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마을 대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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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오자마자 아이들이 어찌나 보던지..제가 읽을 시간이 없었을 정도로 좋아하네요..영어를 이제 시작한 큰아이와 영어를 시작할라고 했더니..자긴 영어가 너무 싫다며 한달만에 바로 포기한아이..둘다 아주 열심입니다..줄거리가 있고..간단하게 이해할수 있는 영어단어들이 간략하게 섞여있어서쉽게 이해할수 있구요생활에서도 간간히 애용??하네요^^파닉스를 한글로 옮겨놓아서..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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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오자마자 아이들이 어찌나 보던지..
제가 읽을 시간이 없었을 정도로 좋아하네요..

영어를 이제 시작한 큰아이와 영어를 시작할라고 했더니..
자긴 영어가 너무 싫다며 한달만에 바로 포기한아이..
둘다 아주 열심입니다..

줄거리가 있고..간단하게 이해할수 있는 영어단어들이 간략하게 섞여있어서
쉽게 이해할수 있구요
생활에서도 간간히 애용??하네요^^

파닉스를 한글로 옮겨놓아서..
초1짜리 녀석이 쉽게 읽고 따라 한답니다.

영어는 조금 쉽게 그리고 흥미를 유발한다음에 공부하는것이 좋을듯 해요~~~

문법은 찬찬히 배워도 된다고 생각하는 엄마라서
단어만이라도 충실히 하기엔 아주 좋은 책입니다..
y*********h 2009.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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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마을 대모험 1,2권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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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유치원이후로 영어 교육을 한번도 안 받은 초2인 울 아들에게 우선 만화라는 점에서부터 시선을 끌어서 좋았구요. 그리고 영어책 한번 읽어줄라 치면 한글로 바로해석해서 읽으라고 혼쭐내는 아들인데 오자마자 철권게임을 하고 있었던 와중에도 게임을 멈추고 그 책을 한자리에서 다 읽더군요.   우선 제 영어를 잘 모르지만 제가 생각하는 영어책(만화도 상관없구요)은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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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유치원이후로 영어 교육을 한번도 안 받은 초2인 울 아들에게 우선 만화라는 점에서부터

시선을 끌어서 좋았구요.

그리고 영어책 한번 읽어줄라 치면 한글로 바로해석해서 읽으라고 혼쭐내는 아들인데 오자마자

철권게임을 하고 있었던 와중에도 게임을 멈추고 그 책을 한자리에서 다 읽더군요.

 

우선 제 영어를 잘 모르지만 제가 생각하는 영어책(만화도 상관없구요)은 우선 흥미를 이끌수 있어야 하구요.

그리고 말풍선이라고 하나요?....그 안에 강조하고 싶은 단어는 영어로 써도 무방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이 책에서는 다 한글로 써있고 강조하고 싶은 단어는 좀 진한색으로만 표시되어 있고 밑에 해석은 되어 있더군요.

그게 좋은건지 안 좋은건지는 영어전문가가 아니라 잘 모르구요....그냥 영어단어가 씌어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찌됐든지간에 우선 영어를 싫어하던 아들의 흥미를 이끌어 주었다는 점에서는 박수를 보내주고 싶습니다.

이 출판사에서 나온 정통 만화삼국지도 너무 잘 보고 3권을 애타게 기다리는 아들의 부모로써 너무 감사드립니다

n*****8 2009.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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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마을대모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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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못하는 무영이가 여자친구 수빈이를 구하기 위해 잉글리쉬 빌리지로 떠나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무영이는 영어 능력은 필요없이 단지 수빈이를 위한다는 목적으로 여러 모험을 겪게 되지만 그 과정에서 알게 모르게 영어실력이 업그레이드 된다.   요즘에 이런 류의 책들이 많이 있다. 과학이나 수학, 또는 영어라는 각각의 책의 주제는 다르지만, 모험을 떠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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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못하는 무영이가 여자친구 수빈이를 구하기 위해

잉글리쉬 빌리지로 떠나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무영이는 영어 능력은 필요없이 단지 수빈이를 위한다는 목적으로

여러 모험을 겪게 되지만 그 과정에서 알게 모르게

영어실력이 업그레이드 된다.

 

요즘에 이런 류의 책들이 많이 있다.

과학이나 수학, 또는 영어라는 각각의 책의 주제는 다르지만,

모험을 떠나면서 결국 소소한 각 주제의 개념들을 일깨우게 하면서

교육적 효과를 조금은 느끼게 해준다는 큰 맥락은 같다. 

 

영어분야의 만화 베스트셀러를 차지하는 책과 비교해 보자면,

우선 이 책은 그림이 너무 화려하진 않다는 것이다.

요즘 트랜드에 맞게 칼라풀 한 건 사실이지만,

조금은 덜 세련된 캐릭터들이 오히려 더 귀여워 보여서

눈이 휘둥그레 질 정도로 잘 생긴 캐릭터들보다 더 정이 간다.

 

무영이의 우스꽝스러운 표정이

영어를 잘 하지 못 한다는 어떤 특징을 나타낸 것인지,

아이들이 너~무 영어를 잘하지 못해도 부담을 느끼진 않을 것 같은

아주 편한 주인공의 모습이다.

 

모르는 영어 때문에 엉뚱한 마법의 단어를 불러들이는 것도

아이들이 보기에 재미있을 법하다.

 

무영이가 영어전사로서 배틀을 하면서 겪게 되는 모험으로

한층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가듯이

이 책으로 영어에 대해 막연하게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다면

만화이긴 하지만 나름의 좋은 효과는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j******e 2009.08.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