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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드헨리 얼리리더 >는 말 그대로 챕터북 읽기전 단계에 있는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챕터북읽기의 맛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큰아이의 영어 학습을 엄마표로 하는 지라~~그단계에 있을때 참 고민이 많았던것을 기억한다. 그림책 단계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갈 단계인데....마땅히 넣어줄 만한 책이 많지 가 않고 그래서 첫 챕터북을 네이트더 그레이트로 시작 햇는데...다행히 지루해 하지 않고 챕터북읽기를 시작할수 있엇다... 솔직히 네이트 더 그레이트는 챕터북치고는 쉽지만 호흡이 길다... 다행히 큰아아는 인내심있게 책을 다 보는 편이라 ~~가능햇던거 같다는 생각도 들엇다..하지만, 초등 3학년 작은아이는 이제 그림책 을 보고잇는 단계이고 재미없는 건 안읽고 긴것 도한 잘 안읽으려 하는 성향을 보여서 <호리드헨리 얼리리더>라는 챕터북 입문책으로 자연스럽게 넘어 갈수 잇을거같은 예감이 들엇다...
다행히, 호리드 헨리는 DVD로 이미 봐온 거라 익숙해 잇어서 그런지 책도 들춰보고 읽기시작 햇다. Early reader단계의 아이들이 충분히 읽을 수 있을 정도의 단어 수준이고~~ 총 6 챕터,76페이지의 분량이지만 그림책 같은 느낌이 들어서 쉽게 읽힌다는 장점을 가진 책이다. 지금 3~4중 문장의 그림책을 보는 울 아이도 이책은 가뿐히 보는 걸 보니 나중에 챕터북읽기단계로 쉽게 넘어 갈수 있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간 중간 모르는 단어는 그림보며 유추 할수 있을 정도로 쉬워서 엄마랑 같이 읽어 주면서 책읽기에 맛을 들여 가게만 도와준다면 그림책 읽는 아이들에게 챕터북미리 읽어보기의 좋은 경험이 될수 있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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