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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만화로 부담을 덜은 두번째 회계시리즈 의사결정을 신중하게 해야 하는 경영자 입장의 관리회계차원에서 흥미롭게 엮은 책이다 회계지식도 지식이지만 어떻게 스토리전개를 흥미롭게 하느냐가 관건인 듯 하다 회계를 공부하고 있거나 관심있는 분이라면 점점 빨려 들어가는 듯한 스토리가 매력적인 책인 것 같다 경영자에게 실질적으로 가장 필요한 원가정보를 어떤방법으로 뽑아 내느냐 하는가에 대한 과정을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회계학도라면 시리즈를 통독해 볼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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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경영자 및 관리자의 관점을 '삶의 경영자, 관리자는 다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 이라는 명제에 비추게 되면 회계지식과 능력은 나의 삶에 대한 관리에도 필요한 기본 지식이리라. 전문용어를 조금만 삶의 모습에 비추어 적용시키면 의외로 회계지식 접근법은 개인적인 삶을 보다 체계적이고 능률적으로 살펴보게 한다. 관리회계의 기본을 1부에서 다루었고 2부에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ERP'와 활동기준회계에 대해 다루었다. 내용은 보다 어려운 주제를 담게 되었 지만 변함없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 관련지식이 어려운만큼 스토리텔링의 재미도 더 늘어난 듯 하다.
@컴퓨터는 왜 쓰레기 제조기로 전락되었는가?=>경영자에게는 정보책임이 있다. 그렇다면 '정보'란? 테이터(단순한 수치나 문자, 기호) ->정보(데이타에 관심, 목적, 평가 기준을 추가해 정리한 것) ->지식(벙보를 통합해서 정보통합자의 경험을 집어넣어 정리한 것=경험을 체계화 한 것) ->이익 ->현금
@경영자는 새, 벌레, 물고기가 되어야 한다.(경영자가 가져야 할 관점) '새'는 하늘높이 날아 대략적으로 땅을 조감하지. 높고 넓게 대략적으로 회사를 조감하는 눈=새의 눈 '벌레'는 땅을 기어가면서 세밀하게 관찰하지. 세세한 일을 정확하게 보는 눈=벌레의 눈 '물고기'는 물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파악하고, 갑자기 일어나는 변화나 이상한 점을 놓치지 않지. 물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읽는 눈. 변화나 이상한 점을 놓치지 않고 주의깊게 살펴보는 눈=물고기의 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