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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 좋은 고구마!
얼마전에 고구마 다이어트라는 책을 받았다. 생각보다 두께가 얇은 책이였다. 그저 책 읽기전에는 고구마가 그렇게 살이 잘 빠질까? 과연 효과가 있을까? 라는 반신반의한 기분으로 책을 들춰보았다. 일단 읽기가 편해서 책장도 잘 넘어가고, 보기 편안하다. 고구마 다이어트에 대해 본격적으로 들어가기전에 고구마로 효과를 본 사람들의 사례를 적어 놓았다. 나같이 과연 고구마가 도움이 될까? 라는 생생각으로 반신반의하는 사람들을 위해 꼭 날 위해 적어 둔 것 같다. 사례 다음에는 고구마 다이어트에 대해서, 그리고 고구마에 들은 성분이랑 우리 신체가 어떻게 음식을 소비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각종 과학 지식도 쉽고 이해하기 쉽게 등장하고 책 곳곳에는 자신의 결심을 흐트러지지 않게 자기자신을 점검해보는 페이지도 구성되어있고, 고구마로 요리할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도 수록 되어있다. 책은 비록 조금 얇지만 많은 정보들이 들어가 있었고, 계속 사례들과 고구마에 대해서, 효능에 대해서 읽다 보니 자신감이 생긴다. 나도 할 수 있을 것 만 같다는 이 책 저자에 따르면 하루에 한끼는 고구마로 식사하기만 하면 다이어트가 된다니 나같이 몸 움직이기 하기 싫어하는 사람, 심지가 약해도 꼭 할 수 있을 것 만 같은 자신감이 이 책을 읽다 보니 나도 모르게 저절로 아 ! 나도 이번에 이 계기를 통해서 꼭 살을 빼 나도 남들 처럼 예쁜 옷을 입고,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어! 나도 예쁘고 싶다고! 라는 생각을 같이 해보면서 달라질 내 모습을 상상하며 미소짓는다. 어째튼 사람을 기대하게 만드는(나한테는) 책 구성으로는 만점을 받아도 손색이 없다.
나는, 부끄럽게도 어렸을 때 부터 지금 까지 늘 몸이 좀 쪘었기에 주위 사람들의 왜 살빼지 않느냐, 추석 명절에 가면 더 쪘다는 이야기 밖에 나갈려고 하면 주위 사람들의 시선이 신경쓰이고, 나를 보면 다 날 뚱뚱하다고 생각하고 비난 하는 것 처럼 들려서 많이 스트레스를 받고 살아 왔다. 그러고 보니 이 책 속에 그러한 내용이 있었는데, 스트레스는 다이어트의 적이라고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암튼 비스무리하게 언급했었다. 살로 인하여 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식을 많이 먹게되고, 폭식하고 그것이 또 살이 찌게 된다는 그런 내용이 책에 언급이 되었있었다. 지금 글을 쓰면서 그 생각이 떠오른다.
부끄럽지만, 늘 내 자신이 싫고, 내 몸이 싫어서 많이 부끄러워했다. 늘 날씬해지는 상상을 했다. 하지만 상상으로만 끝나버렸다. 난 끈기가 별로 없어서 늘 그저 있는 그대로 살아왔다. 다이어트를 하자고 결심해도 난 작심삼일도 아니다. 한시간만에 끝나버리는걸, 사람은 3주정도 해야 그 일이 몸에 익어서 저절로 하게 된다던데, 난 운동을 해도 제대로 하지 않고 하루만 하고 때려치웠으니까. 운동을 해서 살을 빼는 사람들은 정말로 독하디 독한 년들로 보였다. 난 뭔가 난 왜 이렇게 살아야 되는가 라는 생각도 많이했다. 이 책이 그러더라 운동을 해서 살을 빼는 사람은 정말로 독한사람이라서 그렇다고, 꾸준히 운동을 하지 못하는 우리가 정상이라고 왠지 마음에 와 닫아 편해졌다. 그리고 자신감이 생겼다. 고구마를 먹으며 약간의 운동쯤은 할 수 있을 것 같다. 나도 다이어트에 성공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이번에는 느낌이 좋다. 이 느낌이 끝까지 지속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도 고구마를 통해, 아무대나 가서도 예쁜 옷을 고를 수 있고, 남자친구와 손 잡고 거리를 돌아다닐 날을 고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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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다이어트를 여자의 평생 숙제라고들 말한다. 나 역시 여자이기에 다이어트는 그저 당연한 거라 생각했다. 따뜻해지는 봄을 맞아 운동과 함께 다이어트를 결심한 나는 다이어트와 관련된 책을 찾아보게 되었고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이 책을 선택, 읽게 되었다.
책의 첫 부분은 고구마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감량에 성공한 사람들의 후기이다. 후기를 읽다보니 공감이 가는 부분이 참 많았다. ‘아 이렇게 성공한 사람들이 많네.’라고 생각하면서 나에게도 기회를 주고 싶어졌다.
2장에서는 고구마 다이어트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과 담겨있다. p.58을 읽고는 고구마의 영양성분에 놀랄 수 밖에 없었다. (고구마에는 탄수화물, 황산화 비타민, 베타카로틴, 클로로겐산, 하얀 수지성분, 칼륨, 섬유질이 담겨져 있다.). 그 다음 장에는 고구마 다이어트의 두 배 효과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팁이 담겨져 있다.
나는 책을 읽고 난 후에는 고구마를 나 혼자 먹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 책의 4장 질병을 치료하는 고구마의 신비한 힘을 읽게 되면 누구나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고구마는 위와 장을 튼튼하게 만들고 혈액순환 촉진, 요통 억제, 내장기능 강화, 백혈구 내 살균작용 강화, 기관지 내 세균 제거, 세포신진대사 촉진 등등(이 외에도 많은 효과가 있다.) 우리 건강에 이로운 효과를 지니고 있다. 이 장을 읽고 나니 최근에 건강이 나빠진 아버지와 어머니 생각에 당장 고구마를 사러가야겠다는 생각만 들었다.
책을 읽고 나니 고구마로 다이어트라는 말이 틀렸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구마는 다이어트를 위한 음식이 아닌 가족 건강을 위한 음식이라는 생각이 든다.
고구마 다이어트? 틀렸습니다. 고구마 건강음식? 정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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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다이어트에 도전해 본 경험이 있을것이다. 하지만 얼마가지 못해 나를 유혹하는 맛있는 음식 앞에서 백기를 들고 다이어트를 포기한 분들도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많은 여자들에게 있어서 단기간에 살을 빼기 위해서 아예 금식을 하거나 무리한 다이어트로 건강을 헤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지만 그러한 다이어트로 살을 뺀다고 해도 그 효과는 잠시뿐. 굶어서 뺀 살은 음식을 먹으면 금방 다시 찌게 마련이다. 한끼, 살을 빼기 위해서라면 한끼 쯤이야. 두끼, 아 배가 고프네. 하지만 참아야해. 세끼. 하늘이 노랗다. 나 이러다 죽는거 아냐?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나면 평소에는 거들떠 보지도 않던 음식들도 산해진미로 둔갑한다. 여기서 버티면 다행이지만 이쯤 되면 아예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예전보다 더욱 많은 음식을 섭취하고 더 많은 살을 얻는 경우가 있다. 이름하야 요요현상.
어째서 세상에는 맛있는 음식이 이렇게도 많단 말이던가. 어째서 나를 가만 놔두질 않느냐는 말이다. 나도 TV에 나오는 예쁜 여자 연예인들처럼 멋진 몸매를 자랑하며 거리를 거닐고 싶단 말이다. 오늘부터 다이어트를 한다고 선포하고 나면 꼭 술자리 약속이 생기고, 평소에는 연락도 안되던 친구들이 한턱 쏘질 않나 이래저래 세상 사람들이 모두 다 훼방꾼으로 돌변한다. 다이어트를 달고 사는 여자들을 위한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과 그 비법이 나날이 쏟아져 나오고 그에 따른 성공 사례, 부작용들도 하나 둘씩 보여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 고구마 그 녀석과의 만남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고구마?! 고구마로 다이어트를 한다고? 얼핏 들으면 달고 맛있는 그 고구마로 다이어트를 한다는 것이 사실인지 고개가 갸웃 거려지기도 한다. 왠지 달짝찌근한 맛 때문인지 다이어트는 커녕 많이 먹으면 살을 찌워줄 것만 같은 그 고구마가 먹기만 해도 다이어트가 된단다. 어허~ 정말일까. 많은 의문점과 함께 시작된 책읽기에서 어느새 두 눈을 번득이며 고구마를 예찬하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아마 내일부턴 우리 집 아침 식탁엔 고구마와 우유 한잔이 올려져 있지 않을까?
학생이든 회사원이든 누구나 분주한 아침. 그 아침을 공략하라는 것이 이 책의 포인트이다. 밥을 차려 먹기엔 시간도 부족하고, 입맛도 없는 그 아침에 고구마와 우유 한잔. 찰떡궁합의 조합은 나의 고픈 배도 채워주고, 풍부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 건강에도 딱이다. 왜 구황작물이라고 해서 옛날부터 고구마는 끼니 대용으로 쓰이기도 하지 않았던가. 고구마의 단맛은 쉽게 질리지도 않는다. 혹여나 삶은 고구마가 질렸다면 오늘은 군 고구마, 내일은 고구마 샐러드. 고구마로 얼마든지 다채로은 맛을 느껴 볼 수 있다.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은 허기짐이라고 할 수 있다. 먹어도 먹어도 자꾸만 음식에 손이 가고야 마는. 하지만 고구마는 포만감은 포만감대로 키워주고,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는 가득 채워주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게다가 고구마엔 성인병 등 각종 질병을 예방해주고 치유해주는 성분도 포함하고 있고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건강도 챙기고 칼로리 발란스도 챙기고. 이만하면 최고의 식품이 아닐까. 자 오늘부턴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가 아닌 먹으면서 기분좋게 다이어트에 들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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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고구마의 계절이 도래하였다. 벌써부터 마트에는 햇고구마가 나와서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조그만 시골 텃밭에 고구마를 열심히 심은 기억이 바로 엊그저께 일처럼 생생한데 벌써 8월달도 다 지나가고 고구마를 수확할 가을이 다가오고 있으니 어른들 말씀처럼 세월은 정말 유수같이 흘러가는듯 하다. 여름의 끝자락에서 가을을 기다리며 읽기에 딱 좋은 책이 <먹기만 해도 10kg 가벼워지는 고구마 다이어트> 아닌가 싶다.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다가오면 왠지 모르게 식욕이 더 왕성해지는것 같은데 이럴때 맛있는 고구마를 먹으면서 살까지 뺄 수 있는 책이 출간이 되었으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을것 같다. 여행 건강정보 컨설턴트 전문가로 대만 내 여러 신문과 잡지에 건강칼럼을 기고하고 있는 이홍기씨의 책 <먹기만 해도 10kg 가벼워지는 고구마 다이어트>는 대만분의 책이라고는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공감이 되는 책이다. 모든 나라 사람들이 즐기는 고구마와 모든 사람들의 열망인 다이어트를 다루고 있어서 그런지 저자의 고구마 다이어트 경험담이 마음에 깊이 와 닿았다고나 할까. 평생을 살면서 다이어트 한번 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날씬하신분들도 여름이 다가오면 수영장에 가거나 바다에 갈려고 몸매 관리를 한다. 나같은 경우에는 사시사철 다이어트를 감행하고 있기 때문에 황제 다이어트, 바나나 다이어트, 사과 다이어트, 두부 다이어트 등 다이어트란 다이어트는 다 시도해보고 있다. 그리고 바로 이번에 마음을 굳게 먹고 열심히 해볼려고 결심한 다이어트는 '고구마 다이어트'다. 이런 나의 결심에 결정적 역할을 한 책이 <먹기만 해도 10kg 가벼워지는 고구마 다이어트>이다.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일품인 고구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즐기는 기호식품이다. 게다가 고구마는 변비, 고혈압, 암 등 여러 질병에 효능이 있고 면역력을 높여주며 피부미용에도 좋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영양소가 풍부한 반면 칼로리가 적고 단맛이 강해 다이어트 식품으로는 최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 <먹기만 해도 10kg 가벼워지는 고구마 다이어트>에서는 고구마 다이어트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심어주면서 효과적인 다이어트방법과 고구마의 효능을 함께 소개해주고 있다. <먹기만 해도 10kg 가벼워지는 고구마 다이어트>는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책이자 고구마를 이용한 실질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는 것이다. 남아있는 2009년은 반드시 고구마 다이어트와 함께 날씬해지고야 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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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만 해도 살이 빠진다!' 이 얼마나 많이 들어본 광고 문구인가? 믿어지진 않지만 이 문구에 혹해서 그 제품을 사먹어본 적은 있을 것이다. 실로 많은 사례들이 사람들을 유혹하니 그럴 수 밖에 - 하지만 먹기만 해도 살이 빠진다고 해서 먹었더니 정말 살이 빠졌어요! 라고 말하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되는지 모르겠다. 아쉽게도 내 주변에서 그런 사람을 본적이 없다.
맛있게 먹고 살 빼기에 성공했다는 것은 각종 매스컴을 통해 종종 접하지만, 내 주변에서는 도무지 찾아볼 수가 없다. 그들도 나름대로 열심히 다이어트에 관심을 갖고 노력하고 있는데 말이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와중에, 나는 오늘 또 한권의 책을 집어 들었다. <먹기만 해도 10kg 가벼워지는 고구마 다이어트>
먹기만 해도 살이 빠진다는 것에는 의심 반에 웃음만 나왔지만, 그동안 먹은 검은콩에 대한 지루한 입맛을 바꿀 겸 이 책을 읽기로 했다. 이번에는 기필코 엄마의 다이어트를 성공시키리라는 굳은 마음가짐으로 책을 간단하게 훑어보았는데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두께였다. 얇아도 너무 얇은 게 아닌가? 이 정도의 분량에 무엇을 담아낼 수 있단 말인가, 얇으면 좋기야 하지만 … 어쩐지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표지 속 귀여운 일러스트에는 고구마와 함께 바나나가 있는데, 이 책에 바나나와 관련해서는 단 한마디도 언급되어 있지 않다는 건 조금 아이러니하다. 바나나와 관련해서도 한두장 적도 써놓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짧은 생각을 뒤로 하고 책장을 넘겨 읽기 시작했다. 술술 넘어가는 페이지들이 부담감 없이 읽을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어려운 내용은 거의 없었다.
날씬하고 착한 몸매되는 고구마 다이어트!
다이어트에 관한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고구마가 GI 지수가 낮고 몸에 좋다는 것을 알테지만, 몇몇 사람들은 탄수화물과 칼로리 높은 고구마를 통한 다이어트에 고개를 갸웃할지도 모른다. 그런 사람들을 위한 사소한 것에서부터 정보가 꼼꼼히 수록되어 있는 이 책은 고구마의 효능에서부터 종류와 먹는 방법까지 세심하게 설명되어 있다.
효능은 검색만해도 무수히 나올 것이므로 생략하고, 고구마를 먹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하면 초고도비만인 사람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은 아침에 자기 주먹을 쥐고 두배 정도의 고구마를 먹으면 된다고 한다. 크기도 종류도 다른 고구마를 알기 쉽게 먹는 방법이 기억에 남는다. 2-3개 정도 먹으면 된다는 말로 끝나는게 아닌 빈틈없이 꽉 채워주는 설명이 좋았다.
더불어 기억에 남는 것은 기존의 다이어트 책에서는 딱딱하게 느껴졌던 음식 이야기를, 이 책에서는 요리 사진과 함께 방법을 첨부해 놓음으로써 시간이 날 때 한번 만들어 먹어 보자는 생각을 더 하게 만들어준 것이다. 쪄먹거나 구워먹는 고구마에서 벗어나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인상적이었다.
지루하고 빽빽한 글씨들이 아닌 사진을 첨부해놓음으로써 쉬어가거나, 지금 당장 요리를 해보자는 의지가 들게 만들었던 것은 기존에 읽었던 다른 다이어트 책과는 다른점이 돋보였던 책이었다. 대부분이 비슷비슷한 다이어트 서적들 가운데 단연 이거다 싶은 것은 아직 없었지만, 이번에 제대로 고구마에 몰입해서 이거다 싶은 책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다시 시작하는 작심삼일! 아니, 작심 3개월의 고구마 꾸준히 먹기. 부디 이번에는 효과가 있기를 기도해야겠다. 올 여름이 아닌 내년 여름을 기약하며 몸이 건강해지는 그 날이 되면 고구마 예찬론자가 되어있는 나를 발견하는 날, 이 책에 다시 한번 더 감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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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요즘 다이어트에 열중하고 있는데, 워낙 군고구마라면 사정을 못쓰는 나이기에
다른 다이어트만큼 어렵지는 않지만 이것도 다이어트인 이상, 모든 음식이 몸에 과하면 좋지 않은 것처럼, 현명하게 자신의 몸에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서 다이어트 하는 것이 이제 나도 하루 한끼는 고구마를 먹음으로써 몸도 건강도 다 좋아지게 만들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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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면서 죽을때 까지의 숙제라면 나는 다이어트라 말한다. 그정도로 모든 사람이 시도를 하고 실패를 하는 것이다. 나도 예외는 아니다. 연초의 계획으로 세우는것의 하나가 다이어트다. 그래서 헬스장도 등록하는 등.... 그러나 결과는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움직이기 싫어하고 먹기는 좋아하고.. 그러니 다이어트와 나는 친구가 될수 없는 것이다. 그때 친구의 권유로 '고구마 다이어트' 책을 만났다. 이책에서는 고구마를 먹고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례등을 알려준다. 또 고구마가 사람들에게 얼마나 좋은 음식인지도 알려주고 있다. 고구마 다이어트는 쉽게 아침을 고구마로 해결하면 된다. 우유와 흑초를 같이 먹으면 식물성에서 우유의 동물성 영양을 섭취할수 있다한다. 또 고구마를 먹고 병을 치료한 예도 알려준다. 이책을 보니 고구마가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음식인것이다. 그래서 시작을 해보려한다. 고구마 다이어트의 최고 효과는 아침에 먹는것이다. 아침에 바쁘다고 우유한잔 먹고 가는 정도였는데 요즘은 아침에 우유에 흑초를 타서 고구마 2개정도 먹고 출근한다. 그럼 점심까지 배고픈것을 잘 모른다. 이책의 지은이를 믿고 나는 시작한다. 나에게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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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대해서는 요즘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하게 만드는 것 같다. 뚱뚱하지 않음에도 워낙에 티비나 길거리를 다니다보면 마른 사람들이 많아 날씬의 기준이 많이 변해서 일까. 다이어트에 대해 지나친 열풍이 불고 있다. 거기다 요즘은 건강을 위해서도 다이어트를 많이 하다보니 다이어트에 전혀
관심이 없던 나도 다이어트에 급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그래서 어떻게 다이어트를 할까 고민하던 때에 발견한 이 책은 보는 순간 필이 확 꽂혔다. 워낙에 고구마를 좋아하는지라 좋아하는 고구마를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한다 말에 아주 솔깃했다고나 할까. 다이어트 경험담들을 들어보면 그에 따른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다들 너무나 힘들게 고생을 많이 한다기에 다이어트도 하기 전에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던 내게 좋아하는 고구마도 먹으면서 살도 뺄수 있으니 일석이조인 그야말로 나에게 딱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설명해주는 책이다.
책의 구성은 우선 고구마 다이어트로 인해 살이 많이 빠진 사람들의 사례와 섬유질이 많고 포만감을 유지시켜주는 고구마는 무조건적인 살빼기가 아니라 군살없는 몸매를 만드는 데 효과적이라면서 한 끼에 먹어야 하는 양이나 고구마로 만들수 있는 요리법 등다양한 내용으로 채워져있다. 거기다 고구마를 통해 개선할 수 있는 신체의 증상, 질병들에 대해서도 정리해놓았다. 얇은 책이지만 내용은 알차다. 거기다 귀여운 캐릭터의 그림이 딱딱한 다이어트 책이라는 느낌이 안들게 해준다.
그리고 고구마의 종류에 따른 영양가와 효능이 꼼꼼이 나와있다. 고구마 관리법으로 좋은 고구마 고르는 방법과 보관방법 그리고 맛있게 고구마를 찌는 방법까지 몰랐던 고구마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는 계기가 된다. 또, 고구마의 질병치료 사례와 효능으로 장이나 위도 튼튼하게 해주며 변비에도 좋고 암 예방 등에도 도움되며 여러 질병을 치료할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었다. 사과보다 비타민 C가 10배나 많고 가열되면 전분이 끈적끈적 해지면서 막을 형성해 비타민 C를 비롯한 영양분은 거의 파괴되지 않는다고 한다니 영양도 아주 만점이다.
그리고 고구마 다이어트라 해서 계속 고구마만 찌거나 구워먹기엔 질리는 것을 대비해 다양한 요리법도 나와있다. 고구마 김치볶음밥,고구마 미숫가루, 고구마 완두콩조림,고구마 요거트 스무디 등 다양한 종류의 요리법이 비교적 쉽게 나와있어서 맛있는 요리를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생각에왠지 흐믓하다. 고구마만 먹다 쉽게 실려 다이어트를 포기할 경우가 있는데, 다양한 요리로 해서 챙겨먹는다면 다이어트를 쉽게 포기하지도 않게 되고 건강에도 좋을듯하다. 책만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벌써 다이어트에 반은 성공한 느낌이다. 올해는 고구마다이어트로 군살없는 멋진 몸매 만들기에 도전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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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구마나 감자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어린시절 안 먹고 자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삶은 감자나 고구마를 좋아해서 간식으로 먹는 사람을 신기하게 보기까지 한다.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나는 고구마를 한개만 먹어도 소화가 안되고 생목이 올랐다 그래서 더욱 안먹던 음식이였다. 그런데 시집을 오고 나서 달라진 식성처럼 모든것에 먹는 것이나 못먹는 것이나 많이 변했다 먹지못하던 것도 잘 먹게 되었고, 못먹던 것도 좋아하게 되는 식성이 된것이다. 그 중에 고구마는 단연 으뜸으로 들어간다. 시댁이 시골인 관계로 고구마 농사를 지어서 보내주시곤 한다. 그것을 자연히 먹게 되었고 껍질째 먹는 고구마는 오히려 위장이 약한 나에게 소화력과 아침에 화장실을 바로 갈수있는 능력을 선사했다. 그런데 사실 이걸 밥 대신으로 먹어서 다이어트를 한다는 소리는 들어보긴 했다 하지만 그것은 다이어트때 밥대식 먹는 음식중에 하나라는 정도였지 정말 다이어트에 이렇게 효과가 있으리라곤 생각못했다.
그리고 아직까지 나는 감자는 먹지 않는다 감자볶음만 조금 먹을뿐 그것또한 안 즐기는 편이고 고구마도 효능을 알면서도 두때이상 먹지 못한다. 그만큼 즐기지 않으니 자연 많이 먹지 못했고 이렇게 책에 나온것처럼 장시간 먹은 적은 없다. 시골에서 올라오면 이웃집이나 친구집으로 퍼주기 바빠지 내가 먹는것은 불과 몇개 될까 하는 정도였다. 아직까지 시댁에서 고구마가 수확철이 아니관계로 나는 이 책을 읽고 결심을 크게하고 고구마 한박스와 고구마 굽는 냄비까지 주문을 했다. 냄비는 방금 도착을 했지만 고구마는 내일이 되어야 받을 듯하다.
나는 고구마가 이렇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줄 미쳐 알지못했다. 부정출혈이 나오다 안나오다 한지 벌써 3년이다. 나 스스로 지칠정도이다. 올해 4월부터 아직까지 멈추지 않고 나오고 있다 앞달 처럼 심하진 않지만 그래도 계속되고 있으니 힘들긴 마찬가지다. 병원에서는 선근종이라고 하는데 약을 먹어도 피가 멈추지 않으니 그냥 막연하게 기다려보자고만 한다. 아프면서 살도 무지막지하게 쪄버렸고 아파서 그것을 돌아 볼 겨를 조차없었다. 이제 겨우 빈혈이 조금 수치가 올라서 산책정도가 가능해지자 다시 걷기를 시작했다 그래봐야 며칠 되지도 않지만 말이다. 그 순간 이책을 보게 되었다. 먹기만 해도 빠지고 몸이 회복되며 운동을 병행하면 효과가 높다고 나와있었다. 사례자들도 많았고 효능도 내가 생각하는 이상이였다.
나에겐 풀지못한 숙제가 남아있다. 바로 임신이다 그래서 이렇게 아파도 참고 있는지 모른다. 어떤 방법을 해도 회복과 체중감소가 되지 않았다 자꾸 더 높아지기만 했고 더욱 아파서 자리를 보존하고 누워만 있어야 하던 때도 있었다 병원에서 링겔로 이어가는 때도 있었다. 그때에 비하면 지금은 정말 좋아진것이다. 약도 소용없다면 이젠 음식으로 밖에 해볼 도리가 없다. 다행이 내가 고구마의 효능에 대해 인정하고 있으니 더욱 더 좋다.
이번에 다시 시작한 운동과 고구마 다이어트로 살도 빼고 선근종도 치료해서 임신을 하고 싶다. 그래서 엄마가 되고 싶다. 모든것을 줄 수 있는 준비된 부모인데도 아이는 아직 오지 않고 있고 나이가 자꾸 먹어가는 우리 부부는 마음의 병이 깊어진다. 건강하지 못한 내가 일조를 하고 있기도 하지만 말이다 그리고 고구마가 조혈작용도 한다고 하니 금상첨화이다. 열심히 해볼 생각이다. 이것이 마지막인듯이 말이다 어쩜 부정출혈이 영원히 안 멎어 선생님말처럼 자궁 적출술을 받기전에 내가 할수 있는 마지막 방법이라 생각하고 나는 끈질기게 매달릴 생각이다. 앞으로의 일은 절대적인 분만이 아실것이지만 나는 꼭 이루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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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있어 '다이어트'란 평생을 살아나가면서 풀어야할 숙제와 같다. 항상 시작해도 다시 시작하게 되고, 지극히 주관적인 美의 기준에 따라 종착역이 없기도 하다. 먹어도 먹어도 살이 찌질 않는 다는 축복받은 체질을 지녔다 하더라도 "나 다이어트 중이야", "나 다이어트 해야해","살 좀 빼야겠어","난 왜 이리 뚱뚱하지","으, 이 뱃살 좀 봐"란 말을 내뱉지 않는 여자가 없다. 나 역시도 예외가 아니다. 난 학창시절부터 공부하느라 앉아만 있다가 불은 체중 증가와 살을 빼고 싶다는 간절한 욕망의 스트레스 속에서 많은 체중감량의 시도도 해보고, 노력도 해보았다. 관련서적이나 정보들도 많이 찾아보고, 유명한 연예인 다이어트부터 원푸드 다이어트나 어느 누가 성공했다는 이름도 다양했던 그 수많은 다이어트들을 다 거쳐보았다. 다이어트 식품도 먹어보고, 단식도 해보다가 쓰러져 부모님께 큰 걱정을 끼쳐드린 적도 있다. 이렇게 해 본 다이어트들은 대부분 비교적 오랜기간을 넘기지 못하면 체중감량에 성공하기 어렵고, 체중감량에 성공했다 하더라도 나의 건강을 이미 돌이킬 수 없이 나쁘게 만들었다. 그리고 남은 세월동안 지속하지 못할 방법들이기에 중단하거나 중간에 바꿔버리면 요요현상은 이전 체중보다 더 쉽게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바뀌게 해 상황을 악화시켰다. 내 몸에 면역력도 떨어지고 건강이 많이 좋아지질 않았다는 걸 병원 가정의학과 검진을 통해 알아보고선 그 누구의 권유를 통해서가 아니라 나 스스로가 내 몸을 위한 건강한 다이어트, 참살이(웰빙, Well-Being)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다이어트에 대한 방법과 의식을 바꾸자며 기울인 노력 끝에 알게 된 것이 고구마였다.
다이어트에도 성공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건강을 해치지않고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고 오히려 질병을 치료해 준다는 고구마의 효능이 더욱 마음에 들었다. "그래, 고구마 다이어트, 나도 해보자!"라고 결심했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방법은 몰라 혼자 걱정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먹기만 해도 10kg가벼워 지는 고구마 다이어트>는 몸에 좋다던 소문으로만 듣던 고구마를 어떻게 활용하면 될지, 어떻게 다이어트 방법으로 이용하면 되는지 알려주는 정말 고마운 나의 가이드가 되어 주었다.
![]() ![]() ![]() 이 책은 5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다. chapter 1은 석달에 8kg를 뺀 낙천적인 뚱보 이야기부터 나까지 눈이 번쩍 뜨이게 하는 스키니진을 입게해준 고구마 다이어트 수기 등 군살을 빼준 고구마 다이어트의 성공 스토리가 소개되어 있다. 다이어트에 별다른 관심이 없던 사람도 이 고구마 다이어트의 경험담을 읽게 된다면 '나도 고구마 다이어트를 해볼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누구에게나 효과있는 다이어트다. chapter 2 에서는 고구마 다이어트를 어떻게 하면 될지 알려준다. 아침을 그냥 거르거나 대충 먹던 바쁜 직장인들도 얼마든지 간편하게 전날찌거나 구워 둔 고구마를 먹기만 하면 된다. 그리고 chapter3에서는 어떻게 하면 효과가 배가 될지 각종 팁과 활용법들을 알려준다. 다이어트에 왕도는 없으나 기적은 아닐지라도 다이어트 효과를 높여주는 방법은 있다. 고구마 다이어트 3주 초심 굳히기나 체크 리스트, 현명한 음식 리스트 등 이 책이 제공하고 있는 정보는 하나같이 유용하니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도 효과를 배로 높이는 한 비법이 될 것 이다. chapter 4는 주변에 건강이 나빠진 사람이 있다면 고구마를 추천해서 도움을 줘볼 수 있는 질병을 치료하는 고구마의 신비한 힘에 대한 내용이 실려있다. 고구마는 몸을 살리는 치유력이 뛰어난 식품으로 고구마 다이어트를 하면 군살도 빠지지만 여러가지 신체 기능도 함께 좋아진다. 원인 불명 혈종제거, 혈당 저하, 백혈병 치료 부작용 개선, 화학치료 부작용 완화, 간기능 및 음주 두통 개선, 전립선 비대 개선, 위궤양 특효 등등 끝없는 고구마의 신비한 질병 치료 기능 사례를 보고 있자니 왜 이제껏 이렇게 좋은 고구마를 제대로 알지 못했나 하는 후회도 됐다. 마지막으로 chapter 5는 고구마 다이어트를 책으로 만나보고 "아, 그렇구나"라고 이해하는 데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 직접 해보도록 권하고 있다. 마지막 chapter를 읽자마자 난 이 책이 권하는 고구마 다이어트 선언문을 작성해 잘 보이는 문에 잘 붙여 두었다. 이런 긍정적인 상상의 퍼즐 조각이 하나 둘 모여서 나중에 현실이 될 거라는 믿음을 잃지 않는 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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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고 먹기 좋은 고구마를 굽거나 쪄서 먹기만 해도 질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먹기 좋기 때문에 고구마 다이어트의 성공률이 높지만, 혹시나 색다른 고구마요리를 먹어보고 싶다면 이 책이 소개해주고 있는 다양한 고구마 요리 레시피를 참고해 다양한 고구마 요리를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비교적 두껍지도 않은 이 책 한 권으로서 지금껏 알아 온 나의 건강을 헤쳐오던 수많은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들이 떠올려진다. 건강을 해치는 다이어트가 아닌, 오히려 건강을 되찾게 해주는 군살을 없애주는 고마운 다이어트를 이제서야 알게됐나 하는 속상한 마음도 든다. 흔히 다이어트가 가지는 가장 큰 문제점이 고구마엔 없기에 정말 좋다. 배고픔에 시달리지 않아도 되고, 다른 음식도 골고루 먹을 수 있어 살만 빠지게 하는 게 아니라 건강상태도 매우 좋아진다는 것이나 섬유질이 풍부한 고구마가 다이어트 기간 흔히들 호소하는 변비로부터도 해방시켜주고, 요요현상도 없다는 큰 장점들 말이다. 이제 난 내가 작성한 '고구마 다이어트 선언문'을 매일 바라보며 다이어트 성공 스토리의 주인공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