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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어렵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가기위해서 꼭 좋은 성적을 받아야하는 과목이에요.. 초등학교의 수학과는 달리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너무 어려워져 많은 아이들이 수학을 힘들어하는데요.. 하랑천사의 사촌동생도 마찬가지였어요. 중학교에 처음올라가서 첫 시험을 잘 칠꺼라고 밤 11시까지 공부를 하곤했는데 중간고사의 수학성적은 60점.. 망연자실하더라구요.. 초등학교때는 하루,이틀 공부만해도 쉽게 이해가 가지만 중학교부터는 그렇지가 않죠.. 특히나 정확한 개념이 생기지 않으면 쉽게 틀리는 문제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얼마전에 기말고사를 쳤는데요.. 이번에는 토요일, 일요일도 없이 학원에 가더니 또다시 수학 성적이 60점이라고 하면서 펑펑~ 울더라구요.. 문제를 풀고싶은데 어떻게 풀어야할지 모르겠다고하면서 말이죠.. 바로 이점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문제를 풀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것!! 바로 제대로된 개념의 정립이 되지 않았기때문에 문제를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파악하지를 못하는거죠.. 꼼지샘의 친절한 수학은 개념정리부터 완벽하게 다지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25년간 교편을 잡았던 저자는 아이들에게 쉽게 수학을 이해시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었는데요.. 그 노력의 결정체가 바로 꼼지샘의 친절한 수학이 아닌가싶어요.. 하랑천사는 2학기 수학 공부를 준비하는 수학을 잘하고 싶으나 잘하지 못해 힘들어하는 사촌동생을 위해서 꼼지샘의 친절한 수학 중1-하를 만났어요!! 중1하는 많은 학생들이 힘들어하는 통계, 기본도형을 비롯한 작도와 합동, 평면도형의 성질, 입체도형의 성질을 다루고 있는 책인데요.. 쉽게 생각하시면 고등학교 정석과 유사하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고등학교의 성적이 너무 딱딱했다면 꼼지샘의 친절한 수학은 한결 부드러운 설명과 자세한 개념정리를 중요한 핵심만 뽑아서 쉽고 확실하게 정리했어요!! 글자가 너무 많으면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특성을 잘 헤아려서 최대한 핵심포인트만 뽑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개념과 원리의 이해를 확인하기 위해 보기 문제로 기본기를 다지고 수준별로 분류된 연습문제 A,B를 통해 다양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응용능력까지 동시에 키울 수가 있는데요~ 새롭고 창의적인 연습문제를 통해서 사고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각 문제에 대한 해답은 책 뒷면에 부록으로 되어져있어 자신의 답이 맞는지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작은 사이즈의 책 한권으로 1학년 2학기 수학을 총정리할 수 있으니 가지고 다니면서 보기에도 간편합니다.
만일 꼼지샘의 친절한 수학만으로 확실한 개념 정리가 되지 않는다면 저자의 또다른 책인 친절한 수학 교과서, 친절한 도형 교과서의 해당 단원을 찾아보면 보다 심도있게 개념다지기를 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랑천사의 사촌동생도 처음에 책을 주었을때는 수학 문제집과 같다며 시무룩해하더니 책을 읽어보면서는 가지고 있는 문제집보다 핵심 포인트를 잘 찝어주고 무엇보다도 설명이 많지 않지만 개념 정립을 하기에 쉽다고 하더라구요.. 대표 유형 문제 풀이는 아주 세세하게 설명이 되어져있어서 한번 읽어서 이해가 안될때는 꼼꼼하게 두세번 보면 이해가 된다면서 학원에서 이해가 안되던 부분도 쉽게 이해가 된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진작 알았으면 성적이 그렇게 나쁘지 않았을거라면서 말이죠..
수학을 잘 하는 것이 사회에서 성공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수학 문제를 풀지 못해서 전전긍긍한다면 아이의 학습 능률이 떨어지고 아이가 자신감을 잃어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꼼지샘의 친절한 수학으로 수학이 힘들다고 여겨지는 아이들, 문제를 풀고 싶은데 풀지못해서 속상한 아이들에게 수학은 그렇게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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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큰아이에게 이 책은 정말 반가운 교재였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학원이나 학습지 도움없이 학교 수업과 시중에 판매되는 수학 문제집 한권으로 늘 공부해 오던 아이였어요. 부모가 도와 줄 수 있는거라곤 교재를 사다주고 그리고 문제를 풀면 채점 하는등 고학년이 되갈수록 부모가 수학공부를 가르쳐 주기란 참 쉽지 않았답니다. 중학교에 입학해서도 혼자 스스로 공부 하는 아이을 보며 이런 책 어디 없을까 .고민도 했어요. 과외나 학습지등은 아이의 공부성향과 맞지 않은지 혼자 공부하기 힘들면 학원에라도 보내주겠다 해도 아이는 거절하더군요. 현재 학교에서의 성적은 최상위권 수준입니다. 수학과 친구 과목이라 할 수 있는 과학은 무척 좋아 해서 3년 내내 혼자 힘으로 과학영재원에 들어가 수업을 받고 있답니다. 하지만 딸이라 그런지 수학과는 많이 안친해요.특히나 심화관련 문제집을 사주면 쉽게 지루해 해서 깊이 있는 사고력이나 흥미가 별로 없다는게 아쉽더군요. 아마도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한계에 부딪혀 어려움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꼼지샘의 친절한 수학' 교재를 접했을때 처음에는 그냥 일반 문제집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 교재는 학교 선생님 보다도 더 친절하게 개념설명과 원리를 곁에서 가르쳐 주는 것처럼 아주상세한 설명이 잘 나와 있어요. 아이가 문제를 풀다 보면 자신만의 풀이 방식이 있는데 같은 문제라도 유형이 조금만 바뀌면 전혀 다른 어려운 문제처럼 인식하는게 개념과 원리를 바르게 이해 하지 못해서 그럴것 같았습니다. 수학과목 같은 경우는 대부분 아이들이 개념설명에 소홀하고 문제만 많이 풀면 되는줄 알고 있습니다. 이 교재에서 더욱이 마음에 들어던 장점이 있다면 아이가 어려워 하는 분야인 난이도 있는 문제에서 상세한 풀이 과정 등을 통해 개념을 확실히 인지하고 수학에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점입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에게 꼭 필요하고 곁에 두어야 할 좋은 교재를 만난것 같아 정말 기뻤어요. 2주후에 있을 중간고사 대비에 이 교재를 관심있게 보며 공부하는 아이를 보니 좀더 일찍 이교재를 만나보았다면 하는 아쉬움이 많았답니다. 수학에 자신감을 심어 주는 교재! 곧 수학과 친해지는 가장 빠른 비결이 이 책에 담겨 있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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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가 하고 있는 일이 중고등 아이들 수학과외를 하고 있는 경력 10년차 과외샘입니다. 아무래도 아이들 교재를 선택할때 여기저기서 추천하는 교재중 제 개인적인 취향이 가득 담긴 교재를 선택합니다.
처음 본 느낌이 고등학교때 배웠던 정석을 본 느낌이었습니다. 다들 경험해 보셨겠지만 정석이란 책은 보기만해도 답답한 책(아이들이 대부분 느끼는 일) 이랍니다. 실제로 내용은 정말 알차고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구비 안하고 있는 아이는 드물정도로 베스트 셀러이기도 하죠! 그런데 갈수록 정석 없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고 정석을 대신할수는 없을것 같은 (이건 제 생각) 책들이 정석을 대신한답시고 엄청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요.
물론 이 책은 중등과정을 위해서 나온책이지만 중1,2까지는 적어도 책을 처음 보았을때 흥미까지는 아니더라도 한번 보고 싶다는 궁금증을 유발할수 있는 화려한 표지와 속 내용이 약간은 있어줘야 되는게 아닌가 생각이드네요..
물론 내용면에서는 괜찮은 책입니다. 자세한 설명과 혼자서해도 이해할수 있고 문제도 좋네요.
제가 지도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보여줬는데 아이들이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들더군요. 지루하게 생겼다고......아직 철없는 아이들이죠!
책 크기를 좀더 크게 하고 책 안의 공간이 없어서 답답한 듯 해보입니다. 내용은 충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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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더 잘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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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샘의 친절한 수학.. 고학년이 되면서 조금 힘들어 하는 이때 접하게된 꼼지샘의 친절한수학은 제가 아이를 달리 도와주지못하고 학원이나 문제집을 사주어 풀곤한것을 시원하고 명쾌하게 설명과 함께 실려있답니다.
기존의 문제집보다는 개념설명과 원리를 아이가 이해할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 마치 선생님이 곁에서 설명을 하시는듯 되어 있답니다.
각 단원마다 꼼지락정리로 핵심설명이 한번더 자세히 나와 있어 아이의 이해를 도와연습문제로 풀어 보게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중간부분엔 쉬어가는 페이지로 아이가 수학개념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되어 있어 수학을 어렵게 생각하던 아이라도 자신감이 생겨 즐겁게 다가가는 계기가 될것이라 생각되네요.
수학을 어렵게만 생각할것이 아니고 개념을 이해하고 다가간다면 수학공부가 즐거워 질것 같네요 내년이면 중학교에 들어가는 울아이에게 꼼지샘의 친절한 수학이 큰 도 움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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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 중학교 1학년인데 다른 공부는 다 잘하는 편인데 유독 수학만 어려워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이벤트로 받아 본 후 울 딸 하는 말
바로 이거야!!!
자기가 원하던 책이라고 했답니다.
엊그제 중간 고사를 봤는데 이 책으로 수학 공부를 하고 96점을 받았습니다.
암튼 이 책이 울 딸에게 효자 노릇을 해서 엄마 입장에서는 너무 좋아요.
내년에도 이 책을 꼭 구입해 달라고 하네요.
유형별로 되어 있어서 개념 문제집으로 먼저 공부한 후에 이 책을 풀면 완전 효과적입니다.
내년에도 울 딸에게 선물 하려구요.
완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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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샘의 친절한 수학을 받고 책이 생각보다 작다는 느낌부터 들었다 보통 수학 문제집은 A4 정도의 크기인데 꼼지샘은 보통 동화책 크기이다 펼치면 전체가 A4정도 되는 듯하다. 손에 잡기 편해 문제집처럼 큰 부담감은 없다 꼼지샘의 특징은 개념과 원리 설명이 타 교재보다 정리가 잘된듯하다 개념 설명후 여러가지 유형들과 유제들을 풀어보고 수준별 연습문제와 난이도 있는 문제로 분류되있어 레벨별로 풀어 볼 수도 있어보였다 정답및 풀이가 자세히 설명되어있어 역시 교재를 만든 분들의 수준이 있어보였다.. 혼자서도 선행하기에 무리 없는 교재로 추천해 볼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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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중간고사를 앞두고 아주 요긴하게 잘 쓴 책이라서 너무 감사합니다!!^^
1학기까지는 수학 과외를 받다가 이번학기부터 집에서 인터넷 강의 들으면서 혼자 공부하는데.. 모르는 문제가 나올때마다 엄마인 저와 우리딸이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애썼답니다..ㅜㅜ
그러다 알게된 꼼지샘의 친절한 수학은 정말 친절하게도 ..각 단원별로 잘 나오는 다양한 문제유형을 꼼꼼하게 풀어놓아서..그걸 보면서 문제를 익히고 풀이과정을 쉽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중간고사도 아깝게 2개만 틀리고 잘 봤어요..^^
우리 딸 말이.. "엄마, 수학은 이것만 모두 알면 성공하는거지?"그러더라구요..
부지런히 해서 기말에는 더 좋은 성적 받았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해답지가 맨뒤에 있어서 일일이 보기가 어려웠어요.. 이왕이면 분철이 가능하도록 하면,, 해답지 보면서 확인하는게 훨씬 쉬울것 같네요..
답지만 본내용하고 분철 하도록 해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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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표지만 봤을때는.. 수학에 관련된 내용을 가진 책같은 느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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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만 해도 수학문제집에는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