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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는 사쿠라코지를 찾아와서 마야와의 데이트와 사진을 보고 마야에게 폭력을 행사한다. 사쿠라코지는 마이와 결별을 하고, 마스미는 별똥별이 떨어지는걸 보고 어차피 이뤄질수 없는 소원이라면 꿈꿔봐야 소용이 없는 일이라고 말한다. 아유미는 리허설을 보여줌으로써 시연때 성공적으로 홍천녀를 따낼 생각을 한다. 마스미와 시오리는 화면을 보면서 나머지 하나가 탈락하며는 실력의 세계에서 물러난 거라고 다이토기획에서 볼 가치가 없다고 한다. 마야는 바람, 불, 물, 흙의 마음은 감사하는 마음, 태어난거에 대한 생명의 신비라고 깨닫는다. 마스미는 사쿠라코지가 있음에도 마야에게 홍천녀를 통해 신의 세계가 있다는거를 믿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마야는 리허설때, 연습한대로 발밑을 조심하면서 걷고, 사쿠라코지는 이코야에게 사랑을 느낀다. 히치리가 꽃을 전달하자 마야는 마스미에게 내일 아사히 공원으로 나와 달라고 부탁한다. 마야는 더이상 자신을 속일수 없어서 진실을 말하려고 한다. 마스미는 3시가 넘자 아직까지 있을리가 없고 갔을거라면서도 늦게라도 그곳을 지나치는 자신을 발견한다. 조폭들에게 당했을때, 아코야의 순수한 사랑을 표출한다. 그리고, 마스미를 위해서도 열심히 연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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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홍천녀의 연기에 집중을 할 수도, 홍천녀에 대해 이해할 수도 없는 마야. 하지만 감독은 알고있다. 마야가 해낼 것이라는 것을. 하지맘 마야는 이츠신을 바라보는 연기가 그저 연기로만 보일 뿐이다. 마스미에 대한 마음을 연기에 녹여내지 못하는 마야. 그런 중 보라색 장미의 사람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만나고 싶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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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유리가면 43을 구입한 후 리뷰입니다. 최종심사 「홍천녀」의 시연을 앞두고 움직이기 시작한 마야와 아유미. 하지만 배역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는 아유미에 비해 마야는 좀처럼 자신의 캐릭터를 잡지 못하고 있는데…. 그런 마야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가는 아유미는 공개 리허설을 갖는다. 그걸 본 마야는…?! 고대하던 제43권 등장!! 애장판 이후 42권에 이어 43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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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43 극단에서 하는 본격적인 홍천녀 연습의 43권 마야는 헤매고, 아유미는 마야는 못하는, 자신만의 홍천녀 이미지를 잡고 공개훈련 그리고 연극중 상대역에 대한 사랑과 현실에 대한 사랑이 꼬여 마야는 힘들어하고. 마야가 보라색장미의 사람을 좋아한다고 하여 두근대는 마스미 그러나~ 사랑은 타이밍. 이 커플은 마음이 생각이 상황이 자꾸 어긋나 큰일일세. 내가 다른 이성이랑 잘 지내는건 좋은데, 상대방이 잘 지내면 상처받는 일상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