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전 EBS교육방송을 통해 김영수의 '사기와 21세기'라는 프로를 통해서 '사기'를 들은 적이 있다. 오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중국의 역사에서 사마천이 쓴 '사기'는 3천년 통사를 저술했기에 관심이 가기도 하지만 '사기'속에 나오는 그 많은 인물들이 후세에 길이 남을 명언을 했다는데에 감동과 함께 이야기속으로 자연히 빠져들어갔다. |
|
역시 고전은 독서의 재미를 배가시켜 주는것임을 다시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 역사에 대해서는 흥미와 재미를 가지고 있던차에 인간경영학의 교과서인 사기와 사마천에서 과거나 현재나 더 나아가 미래에도 도움이 될만한 주옥 같은 내용을 정리한 도서이다. 사실 중국의 고전은 읽기도 힘들지만 해석하는것은 더욱 힘들다. 저자는 이러한 고전을 재미도 있지만 후에 자신을 돌아보게 하며 여운을 남기도록 잘 정리 하였다. 저자는 전략없는 전쟁은 실패다라는 주제로 경영전략을, 사람이 모든것이다라는 주제로 인재경영의 중요성을, 리더십이 기업의 흥망을 결정한다라는 주제로 춘추시대에 제나라 환공, 진나라 문공, 진나라 목공, 초나라 장왕 4인방이 보여준 리더십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다. 또한 저자는 조직관리 없이 천하제패는 없다라는 주제로 3천년 중국사에서 이루어졌던 인간의 행동과 그 역할에 대해 백아-종자기, 무장 염파와 문신 인상여의 우정을 표현한 문경지교, 전국시대 말기에 천하의 외교를 주름 잡으며한시대를 화려하게 장식한 소진과 장의의 우정, 우리의 귀에 익숙한 우정의 대명사 관포지교를 흥미있고 재미있게 다루었다. 이 시대속에서 고전을 통해 교훈이 될만한 메시지가 있는 도서가 될것이라고 생각하며 추천 합니다.
|
|
오랜만에 들른 서점에서 멀 살까 이것저것 보면서 고민하다가 내 시선을 사로 잡는 책이 이책이었다. 겉표지 자체가 맘에 들어 무작정 집어 들고 집에 와서 읽기 시작했는데 역사인물들에게 이렇게 많은 것을 얻을수 있다는 자체가 놀랍고 신기했다. 사기 자체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나도 예전에 한번 읽어본듯했는데 전혀 다른 방식으로 내 마음에 와닿았다, 요즘 처럼 어려운 시기에 고개 숙일 일만 생기고 자신감도 잃고 힘들었는데 이책을 읽고 다시 힘도 생기고 자신감도 얻었다. 이제 나는 모든것을 잘 할수 있을것만 같다~^^ |
|
이 책은 나라를 훌륭하게 경영(or 경영자를 보좌)함으로써 천하제패를 꿈꾸던 영웅들의 시대를 다룬 역사서가 <사기>인 만큼 ‘경영학’이라는 제목 타이틀을 붙인 도서임에도 불구하고 본의 아니게 자꾸 정치적인 멘트로 유도되는 것, 그것이 조금 아쉬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찌 보면 제목에 편안하게 흡수시킬 수 있는 사례를 제대로 택하지 못한 탓일지도 모르겠다. 한 시대를 풍미했고, 그것이 혈통을 통해 전수된 장사꾼 여불위와 같은 캐릭터를 많이 소개해주었더라면 참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간절해졌다.
책을 읽는 동안 그 어떤 인물들보다 나의 흥미를 자극했던 여불위 그리고 그의 저서 <여씨춘추>
지난 주 강남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에서 세븐툴즈 오프모임이 있었는데, 요즘 어떤 책을 리뷰중이냐는 물음에 읽은 지는 꽤 됐으나 서평을 미적거리고 있다며 수줍게 소개한 이 책이 꽤 많은 분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리고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지만 어떤 책에 대해 화두가 떠오를 때 항상 받는 “그 책 어떤가요, 추천할만해요?”란 질문을 받았을 때, 나는 이 책을 이렇게 설명했다. (현장에서는 전달하는 내용이라 존칭으로 설명을 붙였지만 아래는 위와 같은 블로그 서평의 문체로 통일함)
이런 책을 읽는 사람은 비단 그 내용이 아무리 훌륭하고 꼭 접해봐야 할 주옥같은 명작이라고 해도 총 130권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의(게다가 매우 어려운) 사기를 모두 통달할 자신도 시간도 없는 사람일 것이다. 그렇기에 가급적 중요하고 농밀한 지혜가 응축된 덩어리들을 만나보며 대리만족을 느끼기 위한 방책으로 이런 대안들을 선택하게 되는데, 이 책의 전반에서는 같은 사례를 여러 번 반복해 소개하는 것으로 부푼 기대를 안고 한 장, 한 장, 책을 넘기는 독자에게 많은 아쉬움을 주었다.
반면 중국사와 중국의 고전을 통달한 석학이라고는 하나, 이쪽 분야에는 아직 생소할 수 있는 저자가 어쭙잖게 현대의 경영이론에 대해 감 나라~ 배 나라~ 하지 않은 것은 정말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전에 이와 비슷한 맥락으로 일반 로맨스 소설에서 ‘마케팅적 관점’이라는 단어를 남발하는 작가에게 매우 분노했던 경험이 있다.)
무릇 여행지나 책은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라고, 진정한 지식인이자 경영론자라면 사기에 대한 해설이 주를 이룬 이 책을 통해서도 분명 큰 고찰과 깨달음을 얻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 날의 기억을 더듬으며 이렇게 서평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다보니 문득 책에서 접한 명언 한 구절이 떠올랐다.
외거불피구 내거불피친外擧不避仇 內擧不避親
인재를 선발하는 데 있어 원수라고 해서 꺼리지 않고 아들이라고 해서 피하지 않는다.
최근에 읽은 <정성>도 그러했거니와 언제나 느끼는 내용이지만 이러한 인문 경영에 관한 책들이나 자기계발서는 늘 핵심 주제로 사람을 내세운다. 방금 전 나의 트위터(@hwimun)에도 트위트 한 내용이지만 ‘인생사 통틀어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대인관계이며 가장 어려운 것 또한 그것과 같다.’고 주절거린 내용이 다시금 절실해지는 새벽이다.
타산지석他山之石과 온고지신溫故知新의 교훈을 깨우치는 적절한 실용서 <사기의 경영학>. 이 책의 저자인 김영수 박사는 EBS를 통해 ‘사기와 21세기’라는 강의(☞링크)를 한 이력도 있는 명실상부 국내 최고 수준의 <사기> 전문가이다. 어쨌거나 나는 이 책을 통해 잠시 재워뒀던 중국사와 삼국지에 대한 흥미가 마구 샘솟기 시작했다. 조만간 영화 <공자: 춘추전국시대>를 보러 극장을 찾을 예정인데, 아마 이것까지 점령하고 나면 EBS 결제 쿠폰이나 삼국지 전권 셋트를 지르고 있는 내 모습을 전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
|
한국은 귀로 음식을 먹으려는 자들 뿐이다.
저자는 한때 방송에서 사마천의 사기를 주제로 한 강의로 매우 유명했던 분이라 생각된다. 당시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스쳐 지나간 저자의 모습만 기억난다. 그 분이 쓴 책을 보면서 사기와 경영에 대한 접근 방식을 살펴 보았다.
책의 내용은 사기에서 발췌한 해설 등이 가득차 있기에 매우 알차다고 생각된다. 경영학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경영 전략, 인재경영, 리더십, 조직관리를 중심으로 이야기들을 나누어 담고 있다. 경영이라는 말이 한자에서 온 것을 보면 과거부터 경영의 근본원리를 깨닫고 있는 듯 했다.
책은 글과 함께 그림, 표 등을 사용하여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사기는 역사적 흐름에 근거한 책이라 생각되는데, 경영의 관점에서 재구성해 놓았기 때문에 사기를 읽지 않은 사람이 보면 머릿속이 복잡해질 수 있을 듯하다. 또한 글의 문체가 대부분 사실처럼 전하는 표현이 많아서 해석과 추측의 정도를 알길이 없다. 만일 책의 말미에 알아볼 수 있도록 참고문헌을 실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도 든다. 요즘 책들은 참고문헌을 당연한 것처럼 빼놓고 있는데, 이해가 안되는 논리다.
책에서 담고 있는 사기의 이야기들은 부분 발췌하고 있어 사기의 원작을 보도록 유혹하는 듯하다. 대부분의 이야기들은 나라를 좌지우지한 인물들이기에 목숨을 쉽게 생각하는 듯하다. 물론 지금도 권력이나 뇌물을 위해 목숨을 거는 경우가 많지만 의리와 명예에 목숨을 걸었던 그들은 과연 대인들이라 생각된다.
책의 서두에 나온 글이 매우 와닿아서 몇자 적어 본다.
사기의 내용은 부조리한 세상에 대한 비판과 약자를 동정하고 돕는 인간의 보편적 가치를 통해 인간의 존엄성을 확인하게 된다. 우리 사회를 시끄럽게 하고 우리 모두를 부끄럽게 만들고 있는 소위 지도층들의 부정한 축재, 가짜 학력, 거짓말, 위장과 위선, 부정과 부패 현상을 보라. 사마천은 세상과 인생의 이치를 깊이, 그리고 거시적으로 보지 못하는 지식인이나 지도층들을 일컬어 "귀로 음식을 먹으려는 자"들이란 뜻의 이식(耳食)이란 표현으로 풍자하고 있다.
지금 한국은 한국을 이끌어 갈 지도자가 없다. 흙탕물에서 똑같이 모두 뒹굴다보니 그런 듯하다. 아니면 똑같이 놀지 않으면 손해라는 생각들을 할지도 모른다. 어쩌면 사회 전체가 그러고 있는지도 모른다. 미래학자들이 이야기한 말들을 생각해 보면 200여년 후 한국말을 쓰는 사람들이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말이 실감난다. 한국말을 쓰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많으리라 생각된다.
|
|
|
제목; 경영자는 통찰해서 봐야한다. 통치자나 경영자는 여러가지 면에서 공통점이 많다.
|
|
동양고전에 빼 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사기이다. 사기가 비록 중국 역사서이지만 왠지 남들 이야기 같지가 않다. 우리들은 태어날 때부터 누적되는 직 간접적 경험 속에서 성공과 실패의 원인을 찾으며 과거를 통해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아기가 말을 배우고, 걸음마를 배우는 것 조차도 다를 바 없을 것이다. 어떤 개인의 삶 속에서, 또는 어떤 국가의 역사 속에서도 매 한가지로 잘하고, 잘 못했던 것을 찾아 잘못이 다시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며, 잘 된 일들은 재현되기를 바래는 맘 또한 우리들이 지향하는 바이기도 하다. 사기는 중국의 3000여 년 역사를 정리한 책이며, 춘추전국시대를 주름잡았던 영웅 호걸들의 자취가 고스란히 남아있다. 온갖 군상들의 치열함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어 연속된 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재미와 감동 그리고 교훈과 여운을 함께 남겨주기도 한다. 더불어 책 속에서 지혜를 배울 수도 있다. 우리 실 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고사성어조차도 사기에서 유래된 것이 많이 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사기에서 전해져 오는 인물들의 이야기도 많이 인용하게 된다. 그만큼 중국 역사서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친숙한 것은 아마도 동양 문화권에서 중국이 차지했던 비중이 높았기 때문일 것이다. 비록 요즘에는 동북공정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나라의 역사를 저들의 역사 속에 편입시키는 야욕을 그대로 드러내며 진행하고 있음을 안타까운 일이다.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그들의 역사를 알고 거기서 중요한 교훈을 찾아 배우고 행함으로써 개인의 자질과 역량을 높이고 더 나아가서는 국위선양과 국력에 보탬이 될 수 있어야만 할 것이다. 아는 만큼만 보인다는 것처럼, 중국을 제대로 알려면 그들의 역사도 잘 알아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은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경영전략 편에서는 전략 없는 전쟁은 필패임을 가르치고, 둘째, 인재경영 편에서는 사람이 모든 것임을 가르치며, 셋째, 리더십 편에서는 리더십이 기업의 흥망을 결정한다고 점을 말하며, 넷째, 조직관리 편에서는 조직관리 없이 천하 제패는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 속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소진과 장의에 의한 합종과 연횡에 관한 경영전략으로 중국의 통일 기반을 닦았던 전략들과 진나라에서 조나라에 인질로 잡혀 왔으나, 진나라에서는 관심 밖에 있는 자초라는 인물을 진나라로 돌아가 왕으로 만들고, 그 아들을 진시황제로 만든 전설의 장사꾼 여불위에 관한 내용이다. 지금으로부터 2천200여년 전에 있었던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를 보자. 아들 : 아버지, 땅에다 농사를 지으면 이윤이 최대 얼마나 남겠습니까? 아버지 : 잘 하면 10배쯤 되겠지. 아들 : 보석 따위를 팔면 어떻겠습니까? 아버지 : 100배쯤 남지 않겠니? 아들 : 그렇다면 누군가를 왕으로 세우면요? 아버지 : 그야 따질 수 없지. 아버지의 마지막 대답과 함께 아들은 싱긋이 웃었다. 바로 이것이 여불위와 그의 아버지 사이에 오간 말이라 한다. 대화 속에서 이미 짜릿한 비범함이 철철 넘침을 느낀다. 한가지 더, 관중과 포숙의 우정을 뜻하는 관포지교에 대해서 흥미로운 부분을 알게 되었다. “환공은 기런 관중을 압송하라고 요구하면서 관중의 시체로 포를 떠서 젓갈을 담글 것이라고 호언장담했다” 이 무지막지한 말은 해서 노나라에서 제나라로 관중을 무사히 압송하도록 하였고, 제나라에 들어서자마자 친구 포숙이 극진한 예로 마중을 하여 훌륭한 수레에 옮기고 환대하여 재상으로 삼았다는 것이다. 자신에게 활을 쏜 장본인을 재상으로 발탁하는 환공의 대담함. 그리고 “제나라 하나만을 다스리려면 저 포숙 하나로 충분하지만, 천하 제후들을 호령하는 패주가 되시고 싶다면 관중이 없으면 안 됩니다”라고 하며 관중이 자신보다 나은 이유를 들어 환공에게 관중을 노나라에서 무사히 데려와 재상으로 발탁하게 했던 관중. 어렵지 않게 와닿는 내용들에서 짜릿한 전율을 느낄 수 있었던 책. 왜 “사기”를 동서고금을 통틀어 가장 위대한 역사서라고 하는지,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추천필독서 최고의 위치를 고수하고 있는지를 알게 해 준다. 곁에 두고 싶은 한권의 책이다. |
|
이 책은 중국 3천 년 역사를 다룬 ‘사기’를 통해 저자가 깨달은 인간경영의 이치를 이야기합니다. 인간 활동의 총화인 역사에서 현재 경영의 화두들인 전략, 인재, 리더십, 조직관리의 핵심을 끄집어 냈습니다. 저자가 서문에서 밝힌 저술 의도는 격변의 중국 역사를 조망함으로써 현재의 혼란과 모순의 근본 원인을 찾고 독자가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는 것입니다. 독자로 하여금 개인의 관계 성찰과 위치 찾기를 주문합니다. 하지만 저는 책을 읽는 동안 저자의 의도는 현재의 지도층에 대한 따끔한 충고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리더는 큰 그림을 그리는 전략이 필요한데, 이 전략의 근간에는 인재가 있습니다. 인재, 즉 사람을 얻기 위해 리더에게는 관용과 포용이 필요합니다. 관용과 포용에는 열린 마음이 필요하며, 열린 마음은 곧 백성을 모이게 하는 것입니다. 결국 사기라는 방대한 역사를 통해 저자가 알게 되었고, 대한민국 지도층에 말해주고 싶은 것은 ‘민심은 천심’입니다. 개인의 발전을 위해서도 도움이 되는 것이 있다면, 리더들의 ‘비판을 수용하는 자세’입니다. 3천 년 역사 속에서 패업을 달성한 군주들은 쓴 소리를 달게 받아들였다는 것입니다. 지금 현대의 시스템으로 접목한다면, 과거의 비판은 현재의 피드백이 될 것입니다. 더 나은 나가 되기 위해 더 많은 사람들로부터 피드백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든 일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입니다. ‘사기’라는 방대한 역사책을 통해서 ‘사마천’이 제후들에게 말하고 싶었던 것도 ‘사람의 중요함’이 아닐까요. 이 시대 귀를 꽉 막고, 비판을 금지하며, 자신이 옳다고만 밀고 나가는 불쌍한 리더들에게 선물로 보내고 싶은 책입니다. |
|
정말 기다렸던 책이 왔다.
이책은 모든 기업, 정치가들, 또는 될 사람들.. 아니.. 한글을 알고 읽어서 이해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한번은 꼭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그만큼 책의 구성이나 설명이 잘 꾸며져 있다고 생각이 된다. 한국의 역사 또한 잘 모르는 내가 중국의 역사서인 사기를 읽어서 괜찮다고 할 정도면 뭐 ... 나머지 판단은 이글을 읽는 당신께 맡깁니다.ㅋㅋㅋ
사기는 중국역사와 문화에 대한 상단한 지식을 갖고 있어도 읽기 어려운 책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책을 읽으면 굉장히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하고 있다.
전략없는 전쟁은 반드시 패한다.
그들만의 처세술를 읽어 볼수 있다. 전략, 인재, 리더쉽, 조직관리가 없이는 그어떤것도 할 수 없으며, 이모든 것들을 2,500년전에 사람들이 알고 있었다 라는거에 크게 놀랐다. 저자는 역사속에서 비즈니스의 정도란 이런것이며, 경영의 길을 찾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