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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첫 느낌에 각 단원별로 따로 따로 별개로 될 줄 알았는데 학 학년이 시작되면서 부터의 전체 과정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하나의 이야기 같네요. 변화 - 시도 - 갈등 해결 - 믿음 - 경험 - 승리 - 실천 변화해서 시도하는 것도 힘들지만 중도에 그만두지 않고 끝까지 실천하는 게 아마 성공의 비결이겠죠. 한번 두번 아니 좀 더 하면 10번. 아마 몇 천번의 실패를 했다면 아마 진작에 포기했었겠죠. 에디슨도 보통 인내심이 아닌 듯해요.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뭔 우주의 심오한 법칙이 떠오른다던지, 목욕하다가 문제점을 발견해 내는 것. 참 특별하니까 세상에 전해져 내려오는 하나의 이야기겠죠. 그 문제점을 꾸준히 계속 생각하니까 그에 따라 보이듯이 말이지요. 매번 지나가는 길에도 관심이 있으면 더 보이듯이 말이지요. 주인공 어린이 들이 4학년으로 나오는데 참 이런 담임이었으면 ^^ 내년에 4학년되네요. 국제 공항의 파리. 초등학생 작품이라죠. 우리집도 한번 해 보고 싶은데 솜씨도 없고 그리기도 쉽지 않겠어요. ^^ 단순 수의 나열도 어렵게 생각하니 전혀 못 풀겠어요. 막상 답을 보면 아하~ 이렇게 쉬웠는데 하구요. 이미 3학년인 지수도 고정관념이 생겼던데요. 여자라서 어쩌구 저쩌구. 몸무게도 7살 몸무게인데 허리띠를 졸라메고 많이 먹으면 안된데요. 생각의 갑옷 벗기. ^^ 한번 한번 점점 하다보면 늘겠죠. 조선시대 정조대왕 때에서도 사용되었던 부교. 알렉산더 대왕도 사용하셨다네요. 전 배를 이동해서만 사람을 옮길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대단들 하세요. 미국과 소련의 우주공간에서의 경쟁. 아! 참. 왜 꼭 그리 했었을까요. 고정관념이었겠죠. 볼펜 하나가 150만원이나... 그리고 개발비까지. p132 창의력의 대가. 오~ 맥가이버. 이 작품이 1985~1992. 작품. 꽤나 오래되었군요. 내용이야 좀 어른스러울 수도 있지만 아이에게 보여줘야겠어요. 문제 : 10개의 사과 중 3개를 먹으면 몇 개가 남을까요? p 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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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창의력', '주도적 학습'이란 단어를 자주 듣게 된다. 그만큼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는 뜻일 것이다. 창의력이란 똑같은 지식을 가지고도 남과 다르게 생각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말한다. 붕어빵 찍어내는 것처럼 똑같은 입시 위주의 교육으로는 우리 아이들을 창의성 있게 키울 수 없다. 또한 어른들의 고정관념으로 아이의 사고와 행동을 규제하고 있어 남다른 생각을 하기란 쉽지가 않다. 창의성을 키워주기 위해 노력하면서도 정작 아이의 별난 말과 행동엔 유연함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내 생각은 달라요'는 어린이를 위한 창의력 계발 동화이다. 아이들의 자기 계발서를 즐겨 읽는 편인데 창의력 계발동화는 처음 접하는 것이라 생소했지만 그 어떤 글 보다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누구나 창의성을 갖고 태어나고, 노력으로 얼마든지 창의성을 키울 수 있다고 한다.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선 고정 관념 깨기,호기심을 갖고 몰입하기, 모순 해결,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며 시도의 첫 걸음을 떼고, 모순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겪으며, 할 수 있다고 끈질기게 생각하기, 다양한 아이디어 떠올리기, 결과 따라해 보기의 7단계가 필요하다.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7단계, 창의력을 높이는 33가지 생활 습관을 익히면 우리도 멋진 생각쟁이가 될 수 있다. 재능처럼 갖고 태어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발상의 전환, 행동하는 의지를 통해서 얼마든지 창의성을 키울 수 있다고 하니 반가운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그 어떤 능력보다 창의력이 경쟁력이 될 것이다. 이 책 부록에 있는 창의력 테스트를 하다 보니 얼마나 꽉 막힌 사고를 하고 있나 알게 되었다. 부모도 함께 노력하지 않으면 아이의 창의성을 발견한다고 해도 제대로 키워주지 못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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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누구나 머릿속에 창의력이 잠자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계발하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기 위해 끈질기게 노력한다면 얼마든지 창의력을 키울수 있다고 해요. 어른들처럼 사고가 고정관념으로 굳어지기 전에 창의력을 많이 키워줘야 할 것 같아요.
어린이를 위한 창의력 개발 동화 <내 생각은 달라요>는 4학년 5반 선생님과 어린이들이 1년동안 창의력계발을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그린 재미있는 동화책이예요. 이 동화책 자체가 참 창의력있게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들만큼 재미있는 이야기가 곳곳에 들어 있네요.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7단계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1단계-변화-잠자는 창의력을 깨워라! 2단계-시도-두려워하지 말고 시작하라! 3단계-갈등해결-관찰하고 분석하라! 4단계-믿음-용기를 내어 시도하라! 5단계-경험-경험을 통해 직관을 키워라! 6단계-승리-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7단계-실천-지금, 바로 시작하라!
이 동화의 특징은 4학년 5반 선생님과 어린이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엮어가고 있으면서 이야기 사이에 많은 흥미로운 이야기가 숨어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글밥이 너무 많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이야기를 읽다보면 재미있는 이야기속에 빠져들어가게 되지요.
특히 화가면서 과학자이고 의학에도 관심이 많았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이야기가 인상적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천재여서인지 배울점이 참 많은 것 같아요.
미국에서는 우주에서도 잉크가 흘러나오는 필기도구를 만들기 위해 어머어마한 개발비를 지원해서 우주볼펜을 만들었대요. 우리나라 돈으로 약 150만 원이나 된다지요. 그런데 소련은 개발비를 전혀 들이지 않고 그냥 연필로 쓰기로 했어요. 굳이 큰돈을 들여 우주 공간에서 사용할 볼펜을 만들 필요를 못 느낀 거지요. 필기도구 경쟁에서 과연 승리한 나라는 어디일까요?
창의력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막상 창의력을 어떻게 키워줘야하는지 참 막막합니다. 아이들은 벌써 유치원에서 고정관념을 배웁니다. 예를 들면 남자는 파랑색, 여자는 빨강색, 축구선수는 남자 등.... [내 생각은 달라요]를 읽다보면 엄마부터 열린 사고를 가지고 아이의 생각을 듣고 대화 도 많이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록으로 창의력 테스트,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창의력을 높이는 33가지 생활습관이 들어있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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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처럼 획일화된 교육을 받고 있는 시대에 꼭 필요한것이 있다면 그것은 창의력일것이다. 창의력은 정말 우리의 미래에있어 진정한 경쟁력을 갖출수 있는 중요한 능력이다. 그렇지만, 오늘 대한민국에서 창의력개발을 학교교육에서 기대하기는 사실상 무리가 있다. 그래서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이 창의력을 키울수 있도록 여러가지 캠프나 훈련을 받도록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그렇지만, 창의력이 교육한다고 해서 형성될 수 있는것일까? 아이들이 진정으로 깨닫고 생각을 다시해보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것이 가장 먼저일것이다.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것, 뒤집어 생각하는것 그것이 창의력의 기초가 될것이기 때문이다.
'내 생각은 달라요'라는 책은 세기의 유명한 천재들의 삶도 되짚어보면서 우리주변에서 쉽게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동화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 모든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창의력이 잠재되어있다. 잠자고 있는 이런 창의력을 깨우는 방법이 가장 먼저일것이다. 이 책은 고정관념없애기라는 동화를 통해 변화를 위한 첫걸음을 시작하고 있다. 창의력은 생각만으로 멈추면 안된다. 두려워하지 않고 호기심을 갖고 시도하도록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감을 주고 있다. 호기심과 다양한 아이디어뿐 아니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작은 생각이라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시도하는것에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창조가 일어날 수 있는것이다.
전반적으로 이책은 아이들에게 거부감없이 다가갈 수 있는 그림들이 들어있지만, 그렇다고 그림만으로 채워진 얄팍한 책은 아니다. 다양한 이야기들이 아이들로 하여금 끝까지 읽어나가게 하는 재미가 있다. 7살아들에게 읽혀주려고 선택한 책이었지만, 내가 읽어주기전에 아들이 먼저 책을 잡더니 그 많은 글자수에도 지치지 않고 끝까지 읽어내려가는 것을 보고 놀랬다. 보통 아이가 읽는 책은 주로 그림책위주인데, 이 책은 그림책이 아니라 3-4학년쯤 되는 아이들이 읽을 수 있는 수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끝까지 읽어나가게 하는 것은 바로 다양한 이야기를 통한 흥미가 각 페이지마다 끝까지 이어지기 때문이다.
각 장의 마무리는 동화속이야기에 나타난 여러가지 창의력 발굴아이디어를 쉽게 정리해주고 있다. 콜럼부스나 네오나르도 다빈치, 그리고 알렉산더 등 역사속 위인들이야기뿐 아니라, 우주개발이 한창이 이때에도 창의력이 어떻게 큰 도움을 주었는지를 예를 들어서 쉽게 정리해주고 있다. 창의력을 키우기 7단계를 통해서 아이들이 새롭게 생각하고 도전하면서 자신속에 잠재되어 있는 창의력을 이끌어내는 유용한 내용을 가득담고 있어서 초등학생이라면 연령에 관계없이 한번은 읽어봐야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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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내 생각은 달라요
창의력으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끈질긴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타고 나는 것이 창의력이 아니라 생각에 노력을 기울이다 보면 나도 모르게 서서히 열리는 것이 내 안에 숨어있는 창의력이란다. 창의력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 7단계로 책 뒷편에 나와있다.
1단계-변화-잠자는 창의력을 깨워라-고정관념 없애기 2단계-시도-두려워하지말고 시작하라-호기심을 갖고 몰입하기 3단계-갈등해결-관찰하고 분석하라-모순 해결하기 4단계-믿음-용기를 내어 시도하라-할수 있다는 자신감 갖기 5단계-경험-경험을 통해 직관을 키워라-끈질기게 생각하기 6단계-승리-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다양한 아이디어 떠올리기 7단계-실천-지금.바로 시작하라-결과 따라하기
사실.모두 머리속으로 알고는 있는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실천하는데서 조금씩 방법의 차이가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갈수록 창의적인 사고능력이 대두되는 요즘. 아이에게 권해 읽어보게 한다면 또래의 다른 아이들은 똑같은 상황에서 어떤 다른 생각들을 하고 있는지 알게 되고.그러면서 배울수 있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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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부터 과학이나 역사책을 위주로 읽다 보니 상상력이나 창의력등에서 조금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해 어린이를 위한 창의력 계발 동화 '내 생각은 달라요' 를 들였다. 아이들 책이긴 하지만 표지도 귀엽고 안에 있는 그림들도 예쁘고 어떻게 창의력을 키우는지도 궁금해서 아이에게 전하기 전에 먼저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살짝 훑어 볼 생각이었는데 어느새 끝까지 읽어버린 책 '내 생각은 달라요' 는 4학년 5반의 평범한 아이들과 현실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힘든 친절한 선생님이 주인공이다. 주인공들의 학교수업과 일상생활을 통해 창의력이 중요한 이유와 창의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는 방법들을 재미나게 들려준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천재라고 알고 있는 열 명의 위인들의 경험담들을 들려주기도 하고 학급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의견충돌이나 사소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모습을 통해 일상에서도 창의력이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려준다. 마지막에는 일곱가지 창의력 테스트와 네가지의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 서른세가지의 창의력을 높이는 생활습관등을 알려주며 아이들 스스로가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외우거나 이해하는 것과는 다른 개념인 창의력. 그래서 더 멀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창의력이
1단계 - 변화 - 잠자는 창의력을 깨워라 - 고정관념 없애기 2단계 - 시도 - 두려워하지 말고 시작하라 - 호기심을 갖고 몰입하기 3단계 - 갈등해결 - 관찰하고 분석하라 - 모순 해결하기 4단계 - 믿음 - 용기를 내어 시도하라 -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갖기 5단계 - 경험 - 경험을 통해 직관을 키워라 - 끈질기게 생각하기 6단계 - 승리 -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 다양한 아이디어 떠올리기 7단계 - 실천 - 지금, 바로 시작하라 - 결과 따라하기 (참조)
등과 같이 책의 내용을 요약해서 메모 해 놓은 표지 뒷부분을 좀 더 크게 만들어 아이의 방에 걸어 놓고 하루에 한 번씩이라도 읽어 보고 생각하게 한다면 조금은 가깝고 쉽게 느껴지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하게 되었다.
이 책의 도움으로 고지식한 부모를 닮아 어쩔 수 없이 조금은 고지식한 우리 아이가 창의력이라는 바다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래본다.
책의 첫 장에 인류에서 가장 뛰어난 천재들 열 명이 순위가 정해져서 나온다. 영국의 '토니부잔'과 '레이먼드 킨'이라는 사람이 쓴 책에서 천재 순위를 매긴 것이라고 하는데 영예의 1위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이다. 천재 하면 떠오르는 아인슈타인은 열번째이고 가장 위대한 발명가로 알려져 있는 에디슨은 순위에도 들지 못했다. 그냥 그렇다는 얘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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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로써, 이책은 아이들의 창의력발휘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도움님역활을 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생활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문제점들을 창의력을 발휘해서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생각을 뒤집어야 되겠다는 의식변화를 가져오게 되었다.
고정관념을 없앤다는 것은 아이나 어른이나 다 마찬가지 과제이기에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어른들이 읽게 되면 고정관념속에서 벗어난다는 것이 참 쉬운 것이구나 하는 마음의 변화를 갖게 될 것이다.
우리는 각자 다른 마음을 갖고 살지만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는것에 대해서는 거의 같은 생각의 고정관념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면서 살고 있다. 그것은 누구나 같은 교육환경속에서 교육에 의한 문제해결만을 받아 왔기 때문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부러워할 것이 아니라, 내 생각의 틀을 자꾸 깨트려서 남과 다른 생각을 해내야 될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 들어가게 구성되어 있어서 책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도 만화같은 스토리에 푹~빠질수 있을 것이다.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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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학습지에서 해주는 테스트에서 7살난 아들내미가 결과를 받았는데..
창의력이 표준 미달이었습니다. 대체 어떻게 해야 창의력이 늘어나나.. 그것은 타고 나는 것이 아니었나..
혹자는 창작동화를 많이 읽어주라고 하고, 어떤이들은 예술 교육을 시키라고 하고.. 당최 개념이 안잡히던때에 이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받고, 후루룩 보자 했는데 저는 재미있어서 한번에 쭉 읽어버렸어요.
총 7단계로 구성됩니다.
1단계 변화 : 잠자는 창의력을 깨워라, 고정관념 없애기 2단계 시도 : 두려워하지 말고 시작하라, 호기심 3단계 갈등해결 : 관찰하고, 분석하라. 모순 해결 4단계 믿음 : 할수 있다는 자신감 갖기 5단계 경험 : 경험을 통해 직관을 키워라, 끈질기게 생각하기 6단계 승리 :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7단계 실천 : 지금, 바로 시작하라
로 구성되어있죠.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7살이 어리다고 생각하고, 많은 부분을 엄마가 다 해줘버릇하고,
가끔은 피곤하고 귀찮아서 아이가 질문을 하거나 궁금증을 가질때도 대충 "됐어!" "이건 이거고, 그건 그거야" 이런식으로 대답해 준 적이 많았거든요. 아니 거의 대부분 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엄마가 가진 고정관념의 틀 안에서만 생각하게되고, 아이는 뭔가 새로운 것을 떠올리거나 끈질기게 고민하는 능력을 배우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 책을 보니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좀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도록 열린 질문도 하고, 왠만하면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혼자 해보도록 두어볼 생각입니다.
책의 내용이 4학년 5반을 대상으로 한 것처럼 책자체가 7살 아들에게는 많이 어렵습니다. 한단원씩 읽어주는데도 재미있어하기는 한데 대체 내용은 파악을 못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두고 두고 참고할 수 있도록 잘 보이는 곳에 두고 활용할 생각입니다.
아직 아들에게는 큰 도움이 안되지만 엄마인 제게 방향을 잡아준 책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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