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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구팽이라 했다 중국 한나라 유방이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후 만들어진 말이다. 이때 장량을 뺴고 번쾌등 통일의 주역들은 모두 처형되었다. 시대가 바뀌어도 인간사는 똑같이 드러나는 법 인간사가 아무리 길고 복잡해도 1만년밖에 더 되겠는가 지구생명사의 고전은 내가 읽은 책중에서는 사람은 왜 바람을 피우고 싶어할까 세계역사 조금더 나아가 근세역사부터 미래의 역사에 대한 고전은 제3물결 한국현대사의 고전은 혁명과 우상5권세트라 나는 생각한다. 그렇게 박정희정권을 유지했던 김형욱이 미국으로 망명하게 될 줄이야 그리고 현재의 한일무역불균형이 한일정치의 밀월관계에서 탄생하였을줄이야 느낌은 어렴풋이 들었으나 그렇게까지 치밀하게 국민들을 기만하고 대한민국의 대통령이자 어린시절 나의 우상으로 등극한것도 다 이유가 있었구나란 생각이들게한 책 그러니까 이완용보다 못한 전두환이 그 전철을 밟아 체육관대통령이 될 수 있었지 자신의 치부는 가급적 숨기는 면이 없지는 않으나 자신이 핍박했던 김경재라는 인물이 감수를 맡았기에 그래도 사실적인 부분이 확실하다 믿으며 또 내부자의 눈으로 본 제3공화국의 비화는 절묘하다 못해 입을 벌리게하는 대목이 만만치 않았다. 정말 잼있다는 느낌이 든다 인생이 무상하다는 ....... 왜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