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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몇년째 책을 구입해옴에도 불구하고 리뷰는 지금 처음 써봅니다. 이책만 사서 이태리 가시는 저같았던 분들 또 있을까봐서 그렇습니다.
일단 각 가격에 대한 정보는... 맞는것도 있겠죠. 틀린게 더 많구요 이건 아마 업데이트 문제겠죠. 적은 페이지에 이탈리아 라는 나라를 다 담으려다보니책에 없는 유명한 스팟들도 많습니다.
예를들면, 이 책만 읽고 여행하고 돌아오니, 베네체아에 '탄식의 다리'라는 유명한 명소가 있는데도 책엔 다리에 대한 아무런 흔적도 없어서 그냥 지나쳤다지요. 나와있는 것들도 정보가 부족해요. 이것도 일일이 다 말하기도 싫지만, 뿔난 모세상에 왜 뿔이 달렸는지는 다른사람의 다른책보고 알게된걸로도 참 다행이었다 했던 기억도 나네요.
여행가서 별 도움이 안되었기에, 그리고 이런저런 이유로 추천 안합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 여행부터는 두권을 사서 봅니다. 그래도 사실거라면 다른 책도 사셔서 없는 정보를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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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Just Go 파리'편과 같이 구입을 하였다. '100배 즐기기' 시리즈와 함께 전시가 되어 있었다. 반면 'Lonely Planet 이탈리아'는 너무 번역버전이라 한국 실정에는 잘 맞지 않았으며, 이태리 전반적인 것을 다루고 있어서 주요 도시(로마, 피렌테, 베네치아, 밀라노)만 다루고 있는 'Just Go 이탈리아'에 비해서는 양이 방대하였다.
이 책은 구입하게 된 주된 동기는 주요 도시(로마, 피렌테, 베네치아, 밀라노)만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짧은 일정의 여행자들은 이 도시들만 방문하기 때문이다. 한편 책의 내용을 열어 보았을 때, 이탈리아 전반적인 내용과 함께 출/귀국이 너무나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었다. 그리고 각 도시별로 음식,호텔,루트 이렇게 간단 명료하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공부를 많이 하고 가지 않아도 바로 여행이 가능하다.
프랑스의 경우는 한 도시가 너무 방대하여 공부를 많이 하여야 하겠지만, 이탈리아의 매력은 따로 떨어져 있는 도시를 연결하는 기차여행이고 그것을 잘 공략한 책이 아닌가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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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도움이안됬다.. 옛날의 구시대적 여행안내책을 그대로 답습했다. 오래된 다른 여행책들도 새롭게 리모델링하는 판에.. 가격도 전부 다 다달랐다. 어느하나 재대로 된 정보가없어서 나중에 그냥 버려놓고 다녔다. 특히 새롭게 시도한다고 나온 여행루트를 짠 지도는.. 아놔 알아보기가 너무 힘들다.ㅡ.ㅡ; 어떻게 돌아다니라는건지.. 이쁘게 만들려고 노력했다가 실용성만 사라진듯.
enjoy 이탈리아와 이탈리아데이라는 책과 비교했을때. 가장 최신 정보를 가지고 있는건 이탈리아데이였고.(이건 내가 가지고 있지 않아서 구성은 잘 모르겠다) 워낙 볼께 많은 이탈리아의 역사나 문화등을 잘 설명해서 여행도중에 궁금증을 해소시켜줬던건 enjoy였다. 작은 소도시갈때나 여행정보는 enjoy가 가장 잘 알려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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