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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한번 읽은 적이 있는 책인데 그를 기리고 그의 생각과 행동을 배우고 싶어서 최근에 다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당시에 이 책을 읽고 그처럼 살아야지 생각했지만 어른이 된 지금 그렇게 사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귀한지를 느낍니다. 시간이 지난후 나중에 읽으면 또 느낌이 다르리라 생각하는 책입니다. 아울러 이 책은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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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임을 강조한다. 양심있는 그리스도인이란 무엇인지 생각할 숙제를 우리에게 주고있다. 안수현이라는 한의사는 그리스도인이다. 이 의사는 다른 일반적인 의사들과 좀 다르다. 특히 남을 위해 희생하고, 무언가 도움을 주길 좋아한다. 의사들이 모두 파업을 하였을때에도, 이 사람은 파업에 동참하지 않고 환자를 돌봤다. 인생은 한번뿐이라 쉽게 나를 위해 산다고 생각하지만, 이 사람은 나를 위해서가 아닌 남을 위해서 삶을 살았다. 우리가 특히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배워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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