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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문학에 대한 문학적 정의와 설명을 한 책이다. 흔히 판타지 문학이라고 불리는 장르를 포함해서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의 환상문학 장르에 대한 학문적인 접근을 하고 있다. 환상의 개념과 정의에 대한 학계의 입장과 변화에서부터 역사적으로 어떠한 문학 작품들이 환상문학으로 분류되었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더 나아가서 인간이 왜 환상이라는 장르를 추구하는지에 대한 고찰을 하고 있다. 환상문학에 관심이 많거나 문학 공부를 하는 분들에게는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