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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도움을 받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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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기전에는 과연 어떤내용이 수록되어있을지 ? 흔한 이야기라 주를 이루는건 아닌지 ? 정말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 기대반 걱정반으로 책을 열었다   우리아이가 초등 2학년인데 지금까진 학습지사서 소위 엄마표공부를 하고있다 1학년땐 비교적 쉽고 수월해서 아이도 잘 따라왔고 성적도 괜찮은거 같았다   나의 고민은 2학년들어서 시작되었는데..시계, 달력,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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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기전에는 과연 어떤내용이 수록되어있을지 ? 흔한 이야기라 주를 이루는건 아닌지 ?

정말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 기대반 걱정반으로 책을 열었다

 

우리아이가 초등 2학년인데 지금까진 학습지사서 소위 엄마표공부를 하고있다

1학년땐 비교적 쉽고 수월해서 아이도 잘 따라왔고 성적도 괜찮은거 같았다

 

나의 고민은 2학년들어서 시작되었는데..시계, 달력, 부분에서 그리고 문장제부분에서

 아이가 조금씩 어려워하고 힘들어했다

 

나 또한 고백하건데 학창시절 수학을 포기했던터라 ..

어떻게 아이를 이끌어주어야할 지 많은 고민을 하던찰라였다

 

제발 이 책이 나에게 조금이라도 희망의 빛이되기를 간절히 소망했던터라

첫장부터 꼼꼼히 살펴보고 읽어보았다

 

역시나 내가 해왔던 부분에서 많은 문제점들이 드러났는데..

나또한 연산을 너무 가볍게 생각했던터라 흔히 사고력이니 창의력이니 하는 문제집을 강요했는데...

이 책의 저자는 연산 즉 암산력을 중요시한다

 

그리고 수학은 가르쳐주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는 과목이다라고 하시는데..

난 이부분에서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내가했던 말과 행동들이 부끄러웠다

 

남자아이라 이 정도는 알겠지 ? 이해하겠지 하면서 넘어갔고

그 부분이 틀리면 혼내고 타박했던터라 마음이 아련햇다

 

또한 수학은 가르치는 자의 몫이 가장크다고 하는데...이 부분에 많이 뜨끔했다

 

하지만 이제는 이 책으로 말미암아 조금씩 자신감이 생기는듯 하다..아직 부족한 게 많지만...열심히 해 보련다...

 

다음으로 2학년 현제 우리아이에겐 구구단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 시기에 완벽해야한다고 한다

남은 방학동안 열심히 외우라고 말해야 겠다...

 

책에 수록된 문제들을 보면서 내가 아이랑 고민하고 풀었던 문제들도 많이 수록되어 있었는데

 너무나 친절하게 내용설명이 되어있어 정말 나에겐 친절한 선생님같은 느낌을 받았다

 

간혹 수학문제집을 보면 답만 수록되어있어 나또한 어떻게 이러한 답이 나왔는지

 설명하기가 애매했는데 이 책에선 왜 그런한지 , 어떻게해서 이러한지 ?

아이들이 왜 틀리는지?  이유까지 잘 설명이 되어있었다

 

그야말로 꼼꼼하고 자세해서 읽는내내 내가 줄까지 쳐가면서 보았던 책이다

 

이 책에 수록된 문제를 초2 아이에게 다시 보여주고 풀게했는데

왜 그러한지 이번에는 내가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이제야 확실히 이해했는지 아이의 얼굴에도 미소가 생긴다

 

나에겐 지금이라도 이 책을 만난것이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아이가 입학전이라면 아마도 더 많은 도움을 주었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남지만 지금이라도 만난것에 참 감사하다

 

앞으로 학년이 올라갈 수록 아이의 발목을 잡을 수학이기에...이제는 아이의 친절한

 선생님인 이 책이 있으니 많이 어려워하고 힘들어하진 않을거 같다

나또한 아이와 더불어  이 책을 찬찬히 찬찬히 곱씹어 보련다

 

고학년이 된다면 혼자서도 충분히 볼 거라 믿으며 소중하게 책꽃이에 꽃아두었다

장말이지 이 책은 초등생부모하면 꼭 한번 읽어볼 책이라고 강력 권유한다

학습지선생님, 학원선생님...이보다 친절할 순 없을거 같아서...

t******h 2009.08.16.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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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많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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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상위 1%로 만들겠다고 이 책을 고른 건 아니고 (^^;;) 아이 수학공부를 봐주면서 내가 어떻게 방향을 잡아주어야할지, 어떻게 가르쳐야할 지 잘 모르겠어서 구입한 책이예요. 각 학년별로 중요한 점들을 정리해둔 것도 그렇고 구체적으로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조언이 많은 것도 그렇고 읽다보니 아하..... 하는 점이 많고 읽을수록 이 책 좋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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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상위 1%로 만들겠다고 이 책을 고른 건 아니고 (^^;;)

아이 수학공부를 봐주면서 내가 어떻게 방향을 잡아주어야할지,

어떻게 가르쳐야할 지 잘 모르겠어서 구입한 책이예요.

각 학년별로 중요한 점들을 정리해둔 것도 그렇고

구체적으로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조언이 많은 것도 그렇고

읽다보니 아하..... 하는 점이 많고 읽을수록 이 책 좋다 좋다 하면서 읽었어요.

아직 우리 아이가 1학년이라 1학년 부분이 더 크게 와닿고 있는데

초등학교 전학년동안 이 책 두고두고 보면서 아이 공부를 봐주는데 도움을 받을 것 같아요.

 

 

 

s*****4 2016.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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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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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호 선생님 책들은 아주 맘에 든다. 아예 고등학교수학 공부법까지 사다두었다.   일부 책들은 품절인데 헌책방에서도 안판다..--   수학말고 타 과목에 대해서도 전문가들이 꼼꼼하게 학습법을 써서 알려주셨으면 하고,   내 학창시절에는 왜 이런 가이드되는 책들이 없었는지 회한이 있다.   하긴 책이 있으면 뭐하나 부모가 알려주지 않으면 아이들을 알수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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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호 선생님 책들은 아주 맘에 든다.

아예 고등학교수학 공부법까지 사다두었다.

 

일부 책들은 품절인데 헌책방에서도 안판다..--

 

수학말고 타 과목에 대해서도 전문가들이

꼼꼼하게 학습법을 써서 알려주셨으면 하고,

 

내 학창시절에는 왜 이런 가이드되는 책들이 없었는지

회한이 있다.

 

하긴 책이 있으면 뭐하나 부모가 알려주지 않으면

아이들을 알수 없을텐데.

 

학창시절 수학을 못해서 공포증이 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런류의 책들이 크게 용기가 되고

 

이 책을 보면서 나름 기준을 삼아

아이를 가르쳤는데 실제로 우리 아이는

'아직까지는' 수학을 잘한다..ㅠㅠ

 

그런 아이를 보면서 뭐라할까,,일종의 내 학창지절의

한이 풀린다고 해야 하나?

내가 그 나이때 보다 내 아이가 훨씬 뛰어나기 때문이다.

 

여하튼 추천하는 책이다. 학부모들은 이 책을 보고

로드맵을 잘 짜시기 바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0 2014.0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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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만점 고지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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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가슴 깊이 쏙쏙 들어오는 책이었어요. 프롤로그도 꼼꼼하게 읽고 차례도 읽고 첫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수학을 무시하면 원하는 대학은 꿈도 못 꾸는 현실!" 너무 당연하고 또 다들 알고 있는 이 한마디는 저의 생생한 경험이자 저의 인생 판도까지 바꿔버린(아직도 그렇게 믿고 있어요...)말이거든요. 고3 때 수학성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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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가슴 깊이 쏙쏙 들어오는 책이었어요.

프롤로그도 꼼꼼하게 읽고 차례도 읽고 첫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수학을 무시하면 원하는 대학은 꿈도 못 꾸는 현실!"

너무 당연하고 또 다들 알고 있는 이 한마디는 저의 생생한 경험이자 저의 인생 판도까지 바꿔버린(아직도 그렇게 믿고 있어요...)말이거든요.

고3 때 수학성적이 그리 좋지 않아서 남학생들과 경쟁하면 분명 대학 떨어지니 여대밖에 원서를 써 줄 수 없다 하시는 담임 선생님과 실랑이를 하다가 결국 수학 성적이 발목을 잡은 덕에 여대에 갔습니다.

그게 너무 한스러워 제 딸에게는 다른 과목보다 수학을 신경을 많이 쓰는 데도 불구하고, 엄마가 수학을 체계적으로 잘못한 덕인지 노력한 만큼 수학 성적이 만족스러운 지경이 아니라서 걱정이 태산이 이 즈음, 이 책을 만난 것이죠....(극도의 흥분 상태랍니다.ㅋㅋ 딸과 수학으로 실랑이를 하는 하루하루가 떠오르고 제 과거가 떠오르니 말이죠...)

 

우선 차례를 보고 지금 제 아이가 초등 1학년과 3학년인 관계로 1,2,3학년을 중점으로 읽고 또 읽고 하다가 어떤 점을 분명하게 집고 넘어가야 하겠다라는 개념이 정리되었습니다.

6학년까지 상세하게 개념 잡는 법이 소개되어 있으니 두고두고 작은 아이 초등 졸업할 때까지 이용하려고 해요.

이 책 한 권이 너무 뿌듯하고 든든하답니다.

이 책에는 중요한 개념과 그 개념에 알맞는 문제들이 예시되어 있는데 문제들이 참 좋아요.

작가님이 따로 문제집 좀 출간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 얼른 살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 테스트 겸 꼭 알고 넘어가라고 제가 노트에 베껴서 아이들에게 테스트 했어요.


작은 아이는 생소한 문제들이 있어서 좀 어려워 했지만 큰 아이는 제 우려와 달리 오히려 잘 풀어 나가더군요. 

이 엄마표 문제집을 아직 다 풀지 않아서 이제 또 같이 채점해 보면서 풀어야지요....

이제 수학에 제가 더 자심감 갖고 아이들과 같이 공부해 보려고 합니다.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리라 믿고 있어요.

h********9 2009.08.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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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수학 놀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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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상위 1%로 키우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초등학교 수학을 만점을 맞게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은 더더욱 없습니다. 그러면서 이 책은 왜 선택을 하였는지 뒤적거리며 목차를 보고 있는 것일까, 사실 수학이라는 과목에 힘든지 모르고 학창 시절을 보냈기 때문인지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일이 수월하지 않아서 부모가 수학을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서 조금 알고 싶었기 때문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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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상위 1%로 키우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초등학교 수학을 만점을 맞게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은 더더욱 없습니다. 그러면서 이 책은 왜 선택을 하였는지 뒤적거리며 목차를 보고 있는 것일까, 사실 수학이라는 과목에 힘든지 모르고 학창 시절을 보냈기 때문인지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일이 수월하지 않아서 부모가 수학을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서 조금 알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분이 말씀하시는데 자기가 수학에 어려움을 겪지 않았기에 아이가 수학을 어려워하는 이유를 잘 모르는 거야,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개념을 머릿속에 넣어 둔 것을 설명하기가 쉽지 않았고 시간이 흐르면서 당연하게 받아들이던 사실을 설명해 주어야 하는 일이 많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고민이 좀 있었는데 맞춤한 책이 눈에 뜨인 것입니다.


아이가 수학을 못하는 것은 아이가 머리가 나빠서도, 재미가 없어서도 아니고 오직 가르치는 사람의 방법에 문제가 있다, 라고 말씀하시는 저자의 첫 머리글이 저를 이 책으로 끌어 들인 이유가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학년별로 각 학년에서 중요한 내용이 무엇이고 각 학년에서 집중적으로 학습하여야 할 내용이 무엇인지를 차분하게 예를 들어서 설명하고 각 학년에서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설명해 놓으셨습니다. 수학은 한 가지 방법으로 답을 찾아 가지 않기에 여러 가지 방법으로 답을 찾아 나가고 자신이 편한 방법으로 단순한 수식 계산을 해 나가게 됩니다. 즉 자신에게 가장 편한 방법을 찾아 자신에 맞는 방법을 찾아 가는 논리 분석 과정이라고 생각해도 틀린 말이 아닐 듯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조금 당황스러웠던 부분은 저는 아이에게 개념에 대한 이해를 확실히 시켜주지 않았던 것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제 입장에서 보면 당연한 것이니까 그냥 당연히 알 것이라는 기본 전제를 깔고 단순한 설명을 끝으로 응용으로 넘어 갔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이해하기 힘이 들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999+99+99를 계산하는 방법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계산을 할 수 있죠. 저자는 이런 계산의 방법을 기본 개념을 잡아 주면서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부분이 제가 좀 부족 한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는 강박 관념 때문에 몇 학년에서 배우는 것인지도 모르고 가르쳐 주었던 것 즉 각 학년별 핵심사항이 있기 때문에 그시기에 아이가 꼭 알아야 할 부분을 집중적으로 가르칠 수 있어야 하는데 중구난방이 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자의 글 중에 예시가 있는 부분을 아이들과 같이 풀어 보면서 이야기를 해봅니다. 아직은 저희 아이들은 개념 부분이 약한 것 같습니다. 5000원의 반은 얼마니? 하니깐 2500원 이요 하는데 5000원의 1/2은 얼마니? 하니깐 바로 답이 옵니다. 아직 안 배웠는데요,  단 편적이긴 하지만 아이는 모두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사실 요즘 부모가 되는 일이 어렵고 힘들다고 합니다. 많이 공부도 해야 하고 아이의 심정을 이해하기도 하여야하고, 아이를 키우고 가르치는 일은 나 스스로를 키우는 일 같습니다. 스스로 조금씩 성장하는 것을 느끼니 까요 그래서 아이를 키워야 어른이 된다, 라고 하신 옛 분들의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초등 수학을 다시 공부하면서 아이의 입장에서 다시 설명해 보아야겠습니다.

a********8 2009.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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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만점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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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초등수학과 중학수학이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말한다. 하지만 개념으로 점근하면 많은 부분이 중복된다. 물론 수학을 외우는 과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한테는 엄연히 수준이 다를 것이다.  중고등학교와는 달리 초등수학은 개념을 익히기 전에 선행해야 할 일이 있다. 연산을 익히고 개념을 공부하여 수학의 확장을 꾀하는 것이 그것이다. 이것이 수학을 공부하는 올바른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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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사람은 초등수학과 중학수학이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말한다. 하지만 개념으로 점근하면 많은 부분이 중복된다. 물론 수학을 외우는 과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한테는 엄연히 수준이 다를 것이다.

 

 중고등학교와는 달리 초등수학은 개념을 익히기 전에 선행해야 할 일이 있다. 연산을 익히고 개념을 공부하여 수학의 확장을 꾀하는 것이 그것이다. 이것이 수학을 공부하는 올바른 순서라고 본다. 연산을 익힌 중고등학교에서는 개념부터 접근해야 하지만 초등학교에서는, 특히 저학년일수록 개념보다는 먼저 수연산을 시켜야 한다.

 

 중학생의 50퍼센트, 인문계 고등학생의 70~80퍼센트가 수학을 반쯤 포기하는 상황에서 수학을 잘한다는 것은 곧바로 상위권으로 진입함을 뜻한다. 게다가 표준점수로 환산했을 때 국어나 영어에 비해 훨씬 점수 차이도 크므로, 사실살 이를 대치할 수 있는 과목은 없다. 국어를 제외하고 수학은 가장 오랫동안 준비해야 그 성과를 볼 수 있는 과목이다.

 

 수학을 크게 보면 초등학교에서는 연산을 배우고, 중학교에서는 수식을 익히며, 고등학교에서는 수식의 확장을 도모한다. 이것이 수학의 기본단계로, 이것과 함께 개념만 튼튼히 잡으면 상위권에는 무난히 진입할 수 있다. 어려운 문제는 상위권에 가서야 도전하면 된다. 이것이 수학을 잘하는 유일한 것이다.

 

 

 초등수학은 '연산 -> 개념 -> 확장' 순서로 공부해야 한다고 한다. 수에는 자연수와 분수가 있어 각 연산은 이 순서와 확장을 따라야 한다. 초등수학을 전체적으로 보면 1학년 때는 자연수에서 덧셈뺄셈의 가로셈을 하고, 이것을 확장하여 2학년에서는 세로셈을 한다. 두 자리 수의 곱셈과 나눗셈으로 3학년까지 자연수의 사칙연산을 모두 배운다. 그리고 4학년 때는 사칙연산을 바탕으로 큰 수나 혼합계산 등 자연수의 확장을 작게나마 완성한다. 이제 4학년 말에 배우는 분수의 기본을 발판 삼아 5학년 때는 분수의 사칙연산을 한다. 6학년에서는 당연히 분수의 확장을 다룬다.

 

 연산력을 기르는 학년은 1 · 3 · 5 인 홀수 학년으로, 가장 중요한 학년이다. 1학년에는 덧셈과 뺄셈의 가로셈으로 암산력을 기르고, 3학년에는 구구단과 암산력을 바탕으로 곱셈과 나눗셈에서 빠르기를 완성한다. 5학년에는 분수의 사칙연산을 배워 분수의 기초를 다진다. 각 개념을 완성하기까지 대략 1년 정도가 소요되는데, 그것도 최소한 필요한 시간이다.

 

 수학은 고등학교까지 갈 길이 멀다. 진정한 수학을 잘하려면 초등학교에서는 최소한 연산에 3년을 투자해야 한다. 가르치는 사람이나 배우는 사람 모두에게는 긴 시간이겠지만 전체로 봤을 때는 그리 긴 시간이 아니다. 

 

 

 수학을 지도하는 방법은 두 가지다. 하나는 개념 위주로 가르치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결과 위주로 가르치는 방법이다. 결과 위주로 가르치는 방법은 가르치기는 쉬우나, 개념 위주보다 훨씬 더 많이 반복해야 효과가 있다. 개념 위주로 가르치는 방법은 가르치기도 어렵고, 배우는 학생도 어렵게 느낀다. 게다가 겨우 어렵게 이해했다가도 금세 잊어버려서 웬만한 부처님 가운데 토막이 아니고서는 반복해서 가르치기가 어렵다. 그러나 개념 위주로 배우고 익힌 지식은 토대가 튼튼하여 어려운 다음 단계로 이행할 때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연산만큼은 지능 발달과 언어적 측면에서 결과 위주와 개념 위주의 방법을 병행해서 가르쳐야 한다. 결과 위주로만 가르치는 방법은 많은 반복으로도 끝까지 개념이 형성되지 않을 수 있다.

 

 많은 반복으로 나중에 개념이 형성되기도 하나, 이미 과정이 지나가서 형성된 개념을 연습하기가 어려워 성적은 더욱 낮아지는 악순환이 발생한다. 문제를 많이 풀어 성적이 올라가는 시기는 중학교 때까지고, 고등학교에서 개념 없이 문제 유형만으로는 수학을 감당할 수 없다.

 

 초등수학의 공부는 연산과 함께 기호의 의미를 충실히 다진 뒤 2 · 4 · 6 의 짝수 학년에 전 학년에서 배운 연산을 확장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초등수학 만점 공부법

 

 수학 공부는 기존 개념을 바탕으로 새로운 개념을 습득하는 과정이다. 완성이 아니라 항상 다음을 위한 과정 중에 있다는 말이다. 덧셈을 할 수 없는 아이는 뺄셈을 할 수 없고, 덧셈과 뺄셈을 할 수 없는 아이는 곱셈을 할 수 없으며, 곱셈을 할 수 없는 아이는 나눗셈을 할 수 없다. 자연수를 못하면서 분수를 할 수는 없고, 방정식을 못하면서 함수를 할 수는 없다.

 

 

 

 

t**********3 2017.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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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의 길잡이로서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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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어떤 식으로 수학을 가르쳐야 할까? 중요한 핵심은 무엇일까? 잘 알지 못하는 부모로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은 그 나름의 해법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 그리고 제학년에 꼭 필요한 부분들을 다루어주고 있다. 밑줄도 쳐 가면서 떄를 놓치지 않고 챙겨주려고 한다. 많은 학습서가 있고 초판이 출판된지 꽤 오래된 것 같지만 유용한 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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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어떤 식으로 수학을 가르쳐야 할까? 중요한 핵심은 무엇일까?

잘 알지 못하는 부모로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은 그 나름의 해법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 그리고 제학년에 꼭 필요한 부분들을 다루어주고 있다. 밑줄도 쳐 가면서 떄를 놓치지 않고 챙겨주려고 한다. 많은 학습서가 있고 초판이 출판된지 꽤 오래된 것 같지만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j******7 2016.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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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초등수학 만점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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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홈스쿨링으로 이것저것 아이와 함께 배우며 가르치고 있습니다.   영어는 외국어라...학원의 도움을 받고 있고 수학과 기타 과목은 제가 먼저 공부해서 정리해본 다음 아이에게 알려주는 방법으로 해오고 있었습니다.   이제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수학...뿐만 아니라 모든것이 어려워지는 시점이 온것 같습니다.   특히 수학은 기본기가 탄탄해야 하기에...알아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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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홈스쿨링으로 이것저것 아이와 함께 배우며 가르치고 있습니다.

 

영어는 외국어라...학원의 도움을 받고 있고 수학과 기타 과목은 제가 먼저 공부해서 정리해본 다음 아이에게 알려주는 방법으로 해오고 있었습니다.

 

이제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수학...뿐만 아니라 모든것이 어려워지는 시점이 온것 같습니다.

 

특히 수학은 기본기가 탄탄해야 하기에...알아보던 중 조안호 저자님의 책을 접하면서 초등수학만점공부법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제가 알고 있는 개념들을 어떻게 쉽게 아이에게 설명해야 하는 문제는 앞으로도 고민해봐야 하는 문제들이겠지요. ^^

 

수학만큼은 기본서를 찾게 되어 아주 다행이다 싶습니다.

 

초등수학만점 공부법부터 중등, 고등까지 하나, 둘 씩 사모으면서 읽고 있습니다.

 

별것아닌 연산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떻게 확장이 되어가고 지금 확실히 해놓지 않으면 아이의 발목을 잡을 수학이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만드는 책입니다.

 

내 아이를 위해서 새로이 가르치는 공부를 하겠다는 결심을 하셨다면 꼭 한번 권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다. 

YES마니아 : 로얄 f*****n 2016.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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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난해한 부모들의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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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간다. 첫아이라 부모인 내가 울렁증이 돌고 있다. 부산에서 나름 학구열에 불타는 해운대에 사는 지라 그리고 아이에게 있어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 맘만 큰 나는 이런 저런 강의를 들어보러 다니기도 하고 교욱서도 읽어보고 나름대로는 애를 쓴다고 생각한다.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는 그런 부모 그런 재능을 키워주고 칭찬과 지지로 아이들을 바라보
"초등수학 난해한 부모들의 안내서" 내용보기

내년에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간다.

첫아이라 부모인 내가 울렁증이 돌고 있다.

부산에서 나름 학구열에 불타는 해운대에 사는 지라 그리고 아이에게 있어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 맘만 큰 나는

이런 저런 강의를 들어보러 다니기도 하고 교욱서도 읽어보고 나름대로는 애를 쓴다고 생각한다.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는 그런 부모 그런 재능을 키워주고 칭찬과 지지로 아이들을 바라보는 멋진 부모이고자 한다. 하지만 현실과의 저울에서 난 매번 헷갈린다.

그렇다고 열성적으로 무엇을 하진 않는다.

나름대로 6세이후 하루 30분 학습이라는 명목하에 조금씩 매일 조금씩의 학습을 지향하나 이런저런 일로 미루기도 하고 핑계거리 삼아 매일의 학습도 잘 되질 않는다.

근데 다른것은 모르겠는데 영어와 수학이 걱정이다.

영어는 잘한다기 보다 그래도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동화책을 도서관에서 꾸준히 빌려와서 나름 읽어주려고 애를 쓰곤 있다. 근데 수학...이 수학이 내가 자신없어 하는 과목중 하나라 딸도 그럴까 미리 겁먹는지도 모른다.

수학의 룰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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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의 책이 도착했는데 먼저 이 초등수학 만점 공부법이 눈에 들어 왔다.

음...이거다 싶어 먼저 읽어본다.

0부 부터 시작된 수학은 선이 굵은 교육을 하라

1부 1학년,쉽다고 암산력을 대충하면 앞으로 12년을 고생한다.

2부 2학년은 최초의 확장 아직 논리적인 잣대를 대서는 안된다.

3부 3학년, 평생의 빠르기가 완성되는 시기다.

4부 4학년은 자연수의 두번째 확장 단계 직접적인 수감각을 키워라

5부 5학년은 초등연산의 완성과정이다

6부 6학년 수학은 이전에 다 배운개념이다.

라는 목차를 보면서 초등 6학년까지의 매학년의 해야할 핵심을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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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1학년 쉽다고 암산력 대충하면 앞으로 12년을 고생한다가 목에 걸린다.

사실 요즈음 나의 현실적인 작은 고민중 하나는 연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요즈음 울 꼬맹이가 수학을 무지 지루해 하며 하기 싫어 한다는 거다.

나름 수학동화도 읽어주고 아주 열심히는 아니었지만 사물로써 인지해 주려고 했고 수학이 재미있게 다가갔으면 하는 바램이 컸다. 생활속의 일상의 수학은 좀 약했는지도 모른다는 스스로의 반성을 하며 뜨끔했다.

창의력이라든지 사고력이 붙은 유아 수학은 재미난 것들이 골고루 있다. 도형이나 비례 분류등도 재미난 스티커 놀이로 재미있게 놀다보면 끝나는 것이 수학이었다가 작년말 부터 연산이 시작되었다. 어떤 문제집이나 새로운것을 보아도 거의 연산이었다.

그래서 처음엔 힘들어 하길래 장수도 줄이고 2장씩 하자고 시작했는데 그것도 여의치 않았다 스티커 제도를 도입해 10개 모으면 상을 주는 것을 했는데 하긴 하는데 싫어하는게 넘 많이 표가 났다.

나를 닮아 수학을 못하나 하는 엉뚱한 생각을 나도 했다. 잘못된 생각이라고 책에 나와 있지만...

그래도 암산력 대충하면 12년을 고생한다를 머리에 넣고 맘을 다 잡았다.

좀더 즐겁게 접근하려고 노력해보자 구슬놀이로 수가르기를 충분히 연습하고 수창을 단순히 할것이 아니라 앞뒤로 재미나게 수창을 해서 100까지 수를 재미난 퀴즈로써 완성하자. 앞뒤 수의 차이를 이해하면서 수자리를 잠깐 언급하고나서 순서수라는 개념을 재미나게 입력하자.

1학년에는 8가지 소학습의 주제가 있는데 1학년이 수식을 만들 필요가 있을까 했지만 간단히 여러 문장을 이용해 수를 다양하게 수식으로 만들어 보는 개념이 1학년에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매일의 조금의 연산은 규칙적으로 나가면서 그 양을 많이 하기보다 질적으로 8가지 주제를 갖고 한번이 아니라 매번 적어도 1년을 이개념을 머리에 넣고 아이와 함께 재미나게 놀거리를 찾아 보아야 겠다고 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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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에 해야할것 들은 작은듯 하지만 건물의 기초공사에 해당하므로 딴딴히 잘 닦아야 한다. 하지만 울 딸의 반복을 싫어하는 성격과 지루한 것을 못견디는 저학년의 특성을 고려 매일의 연산으로 기초공사를 하면서 조금씩 재미난 여러가지 놀이나 책을 통한 이야기를 만들어 가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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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질문사항과 팁들이 등장한다.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책이 아닐까 한다. 현장에서 아이들과 부딪치며 직접 가르치시는 분이라 그런지 현실에서 딱딱 가려운 부분과 그렇다고 입맛에 달달하게 맞는 것이 아니라 쓴 소리도 하시며 진정 수학을 하는 그리고 가르치는 사람의 맘의 자세를 일러주는것 같다.

그리고 나 개인의 질문이기도 했던 엄마가 수학못하는 사람들에 관한 질문도 있었다.

엄마가 수학을 잘하는것이 단점이 될수도 못하는 것이 장점이 될수도 있음을 언급하시며 같이 공부하는 맘으로 하라는 말씀을 남기셨다. 공부의 주도권을 넘기고 같이 연구하는 자세로 가져보자는 이야기에 힘도 솟으면서 한편 노력해보아야 겠다는 다짐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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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을 뭐 더하기 뭐 보다는 옛날 영어 공부한다고 만들어 놓았던 사탕병 모양의 그림이 생각나 꺼내어서 놀았다.

누구는 몇개를 주고 누구는 몇개를 주고 했더니 정말 신이 나서 잘했다.

바꾸어서 자신이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하고선 문제를 내어 본다.

또 더하기냐며 다른것은 없냐고 지겨워하면서도 이 더하기는 좋아라했다.

엄마표 수업의 변형 가능한 발전이지 않나 싶다.

사실 학습지를 하다보면 이래저래 시간도 빼앗기고 결국 해내야 하는 것은 아이의 몫이고 아직 어리니 엄마의 책임이다. 엄마표로 아이를 진행하면 정말 짧은 시간 30분 정도에 국어 수학 영어가 해결된다. 물론 매일의 양은 작지만 지겨워하지 않고 끌수 있고 나름 공부 습관을 잡아준다고 생각하며 지겨워지는 아이를 잡고 말하자면 꼬시는 작업을 하는 나를 위해 이런 학습적인 룰의 지원군을 만나는 일은 행복하다.

이제는 초등학교 수학만은 겁이 작아 졌다.

한번쭉 훝고 난 소감은 옛날의 내가 알던 국민학교의 산수가 아니었다. 많이도 바뀌었고 달라졌다.

그치만 전체를 개관하고 한학년 올라갈때 마다 다시 새로운 맘으로 그학년의 핵심사항만 잘 파악하고 그것을 중심으로 계획을 잡고 이끈다면 만점은 아니더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수학이 걸림돌은 되지 않겠다는 자신감도 생겼다.

초등수학의 큰 룰은 연산->개념->확장의 순서라고 했다.

부모가 어려워하면 싫어하면 귀신같이 알아 차린다는 말을 듣고 나도 수학공부를 조금씩 한템포씩 아이와 함께 해보기로 한다.

아자아자 힘내봅니다.

 

h*********a 2010.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내용보기
미리 아이가 초등학교 가기전에 이 책을 읽었다면 더 좋았을것을.... 어제 하루종일 처음부터 3학년까지 꼼꼼히 읽었습니다. 여러번 더 읽은 후 아이와 함께 공부할 예정입니다. 정말 기본적인 논리지만 요즘 너무나 넘쳐나는 정보로 인해 자꾸 기본이 뭍혀버리는 느낌이었는데....확실히 정리가 되었습니다. 거품낀 겉멋 보다는 기본....그것에 충실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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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아이가 초등학교 가기전에 이 책을 읽었다면 더 좋았을것을....

어제 하루종일 처음부터 3학년까지 꼼꼼히 읽었습니다.

여러번 더 읽은 후 아이와 함께 공부할 예정입니다.

정말 기본적인 논리지만 요즘 너무나 넘쳐나는 정보로 인해 자꾸 기본이

뭍혀버리는 느낌이었는데....확실히 정리가 되었습니다.

거품낀 겉멋 보다는 기본....그것에 충실하렵니다...^^

c*****c 2010.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