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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30분 톡톡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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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 자랐음에도 희서맘님 책이라니 한번 보고싶다는 마음에 이벤트 신청을 했네요... 처음 읽을 때는 아기적 희서이야기가 나와서..이런....내가 볼 책이 아니구나 했는데... 뒤로 갈수록....맞아..그래...하며 읽게 되더라구요.. 저는 울 아이가 초등학교를 다니는 동안은 집에서 엄마표로 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는데.. 희서맘님의 책을 보니..조금 자신감이 더 생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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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 자랐음에도 희서맘님 책이라니 한번 보고싶다는 마음에 이벤트 신청을 했네요...

처음 읽을 때는 아기적 희서이야기가 나와서..이런....내가 볼 책이 아니구나 했는데...

뒤로 갈수록....맞아..그래...하며 읽게 되더라구요..

저는 울 아이가 초등학교를 다니는 동안은 집에서 엄마표로 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는데..

희서맘님의 책을 보니..조금 자신감이 더 생겼답니다..


예전부터 늘 직장맘이면서도 자투리시간 아이와 참 활용도 잘 하신다...생각해 왔는데..

책을 읽어보니 그냥 된 것은 아니란 생각이에요.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 엄마가 얼마나 열심히 정보를 모으고 나름대로의 기준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가 새삼 깨닫게 되었구요.

이 책은 저만 볼게 아니라..울 애들 고모...이제 돌쟁이 엄마인데..꼭 읽게 해야 겠어요..


주변에 아는 분들은 다 봤으면 좋겠네요..

아기 키우기 넘 힘들어..바빠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이런 말을 달고 살았는데...

희서맘님 앞에서 요런말 다시는 못하겠어요.

이제 작은 애가 7살이 되었어요..

누나덕에  영어에 노출이 좀 되어 그러니..어찌나 자신감이 넘치는지요..

저 이책 보고 희서 따라잡기 하렵니다.

작은 애는 요대로만 하면 될거 같어요..

자투리시간..아침 오후 등원할 때 하원 할 때도 이제 허투루 보내지 않을거구요...

베스트 셀러 안 읽으면 큰일나는 줄 알았는데...ㅎㅎㅎ

이제 아이 의견도 존중해서 책 고를거구요..

아이와 하루 보낸 이야기도 더 많이 할게요.


희서맘님 고맙습니다.

이 책 내시기까지 얼마나 고생하셨을까요...

염치없이 편하게 그 내공 받아 먹습니다...

 

d*****1 2009.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표를 위한 자상한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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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책들과는 다른 점이 있었어요. 그것이 이 책을 한 번 손에 쥐고 끝까지 술술 읽어내려가게 한 원동력이겠죠. 그건 바로 진짜로 조언을 받는 것 같은 그런 기분을 들게 해준다는 거에요. 어떤 책들은 너무 전문적이어서 내가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이렇게 많은 것들을 언제 이렇게 전문가처럼 우리아이한테 해주지 하면서 자신없게 만드는 부분이 많았다면 이 책은 옆에 저자를 앉
"엄마표를 위한 자상한 가이드북" 내용보기

다른 책들과는 다른 점이 있었어요. 그것이 이 책을 한 번 손에 쥐고 끝까지 술술 읽어내려가게 한 원동력이겠죠. 그건 바로 진짜로 조언을 받는 것 같은 그런 기분을 들게 해준다는 거에요.

어떤 책들은 너무 전문적이어서 내가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이렇게 많은 것들을 언제 이렇게 전문가처럼 우리아이한테 해주지 하면서 자신없게 만드는 부분이 많았다면 이 책은 옆에 저자를 앉혀놓고(?) 제가 직접 이야기를 듣는 것 처럼 너무 자상한 가이드북이네요.

그 중에 가장 감명있게 느꼈던 부분은 이건데요 바로 '아이를 기다려주기'

엄마표를 하겠다 생각하면서 가장 힘들었던게 이거였어요. 내가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아이는 다른데 마음쏟고 있고 그러면 나는 화산폭발하듯이 마구 폭발하는거요.

그런데 희서맘님은 정말 대단하시게도 아이를 잘 관찰하시고 아이입장에서 다시 기다렸다 시작해 주시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모색하시고 한 발 더 나아가서 아이가 배우겠다는 것을 열심히 배우셔서 엄마도 같이 공부하고..

항상 기본은 이건데 다 아는데도 실천하기가 힘든거..그건 것들은 희서맘님은 잘 실천하시고 계획을 잡으시고 본인을 독려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면에서 이 책을 읽으면 나 자신을 반성하고 어떻게 조심스럽게 나아가야하는지 보여주시네요 물론 옆에 잘 적어놓으신 참고도서들도 훌륭한 참고가 되구요.

희서맘님같이 열정과 노력과 인내심으로 나를 채워야겠다 하는 감동적인 메세지를 전해주는 이책. 엄마표하는 분들은 충분히 공감하고 도움되실 책이에요.

p********s 2009.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스한 영어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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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들고 희서가 초1이란 걸 알고 무척 놀랐습니다. 울 아들과 같은 나이이고 언어에 관심이 많다는 점.. 공통점을 두 가지나 발견할 수 있었거든요.   헌데,, 기본적으로 엄마의 마음자리가 많이 다르더군요. 배려가 몸에 밴 엄마=희서맘 목소리만 큰 엄마=나 ^^;   그 동안 유아영어에 관심이 많았던만큼 영어육아서를 나름 열심히 읽었는데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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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들고

희서가 초1이란 걸 알고 무척 놀랐습니다.

울 아들과 같은 나이이고 언어에 관심이 많다는 점..

공통점을 두 가지나 발견할 수 있었거든요.

 

헌데,,

기본적으로 엄마의 마음자리가 많이 다르더군요.

배려가 몸에 밴 엄마=희서맘

목소리만 큰 엄마=나

^^;

 

그 동안 유아영어에 관심이 많았던만큼

영어육아서를 나름 열심히 읽었는데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까지

이렇게나 따뜻하고 사랑스런 영어육아서는 처음 읽는다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희서맘님..!!

어찌이리 곱디 고운 심성을 지니셨나이까,,,

저자의 얼굴이 너무도 궁금하고 이런 분은 내 주변에 괜찮은 맘으로 찜해놓아도

인생에 도움이 되고도 남을만큼 충분하겠다,,책을 읽는 내내 생각했답니다.

(저자와 하등 연관 없는 사람 맞습니다...^^)

 

여러 에피스드 중 제 눈에 크게 들어 온 부분은 태권도 띠에 관한 부분입니다.

울 아들램도 태권도와 수영을 배우고 있는데 태권도 띠와 수영모자 색깔에 목숨을 걸거든요.

한번도 체력단련이 우선이다~~란 식으로 얘기 해 준 적이 없었답니다.

나도 모르게 아이에게 지나친 경쟁의식만 가르친 것 같아 찔리기도 하고

세상 모든 일을 따스하고 긍정적인 말로 표현해야지

다짐하게 하기도 하고,,,

 

알고는 있었지만

가슴으로 실천하기 힘든 여러가지를

희서맘님은 마음으로 ,,행동으로,,실천하고 계시더라구요.

 

아이에게 2% 욕심 날때,,2% 이끌어 가고 싶을 때,,

그럴 때마다 희서맘님 책을 살~짝 펼쳐 봐야겠습니다....!!

1*****n 2009.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에게나 희망과 가능성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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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탁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습니다.요즘 물가도 비싸고 아이에게 들어가는 돈이 이렇게 저렇게 많아 부담되는 이 시기에 이렇게 좋은 정보가 담아 있는 책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게 되어 어찌나 기쁘던지~우선 멋진 책 선물 주신 줄탁에 감사드립니다. ^^   우선 저희 아이와 똑같은 부분이 있어 공감대가 있어 더욱 반가웠던 책입니다.저희 큰애도 문자에 관심이 많았는데 아이가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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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탁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요즘 물가도 비싸고 아이에게 들어가는 돈이 이렇게 저렇게 많아 부담되는 이 시기에 이렇게 좋은 정보가 담아 있는 책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게 되어 어찌나 기쁘던지~
우선 멋진 책 선물 주신 줄탁에 감사드립니다. ^^

 

우선 저희 아이와 똑같은 부분이 있어 공감대가 있어 더욱 반가웠던 책입니다.
저희 큰애도 문자에 관심이 많았는데
아이가 문자를 빨리 익히면 상상력이나 창의력이 좀 떨어진다 하여 일부러 가르치지 않고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게다가 저희 아인 책보다 장난감에 많이 치우치기도 하였구요.


그러나
"아이가 어딘가에 관심을 보일 때 적절히 노출시켜 준다면
결국 배우는 것을 스스로 즐길 줄 아는 아이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라는 말에 다시 한번 생각 하게 되었네요.

 

 

사실 제목은 하루 30분
너무나도 쉬워보이지만(어떤 책들은 보면 알겠지만 너무나도 어려워보이고-요즘 열성맘님들이 넘 많으셔서ㅠㅠ- 남의 얘기 같은데 희서맘님의 얘긴 옆집얘기 내 아이에게도 바로 적용가능하겠구나 의지가 샘솟는 그런...)
그 속엔 희서맘님의 숨은 노력
    (100여곡이 넘는 동요를 외움,
     어떤일이 있어도 30분만은 아이를 위한 시간,
     꾸준히 읽어주는 책과,
     직접 만들어주는 정성의 플래시카드,
     이렇게 정리할 수 있는 기록들,
     인간 오디오,
     자투리 시간의 활용,
     아이에 대한 사랑 )이 엄청 많이 있네요~


쉬운듯 쉬운듯 너무나도 기본적인 원칙들과 많은 비법들이 있지만,
막상 실천하려면 힘들찌도 모르겠지만....
포기 하지 않고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힘들 땐
희서맘님께서 말씀하신 기본 원칙(모든 것은 아이를 위한 것임을...)만 생각하려구요~

 

정말이지 저도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에 아이를 위해 공부하고 자료 준비하지만
담날 막상아이에게 해주려면 제가 피곤해 못하거나 먼저 짜증내버리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큰 아이가 세살인데,
요즘은 세살 이전에 무언가를 많이 하는 많은 열성맘님들에 비해 전 아무것도 모르고
거의 두살 다되갈때까지 아무것도 안해주었는데 이제서 너무 늦은 거 아닌가 조바심 내고 있던차였는데
희서맘님도 늦지않았나 조바심내었다는 말에 공감대를 느끼고,
그랬던 희서도 엄마의 노력으로 지금의 희서가 있음을 보고 저희 아이도 늦지 않았음을 안도하며
많은 부분 공감하며, 배우며...
너무 어렵지 않게 다가온 희서맘님의 글을 보고
결국 아이는 엄마의 노력과 사랑없이 되는 것은 없다는 것도 다시한번 느꼈네요~

 


직장 맘 이시면서도 아이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느끼고 자극받아
저 자신을 반성하고 다시한번 아이를 위해 노력하는 엄마가 되기로 결심했어요.

 

 

그리고 번외(?)로 말씀드리자면,
챕터와 활용 할 부분들이 너무 깔끔하게 나뉘어져 있어서 좋았구요.
저는 주로 책을 보며 나름 중요하다 생각되는 부분과 필요한 부분을 체크하며 읽는 편인데 아이앞에서 읽다보니 펜을 꺼내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현재는 아이가 31개월인데 그 전부터 제가 책 좀 읽을라 하면 와서 자기도 엄마책을 본다고 하며 제 펜을 뺏어들고는 책 온 곳에다 낙서를~~~^^;;
자기펜을 따로 주어도 제 펜을 주고 제가 다른펜을 사용하여도 꼭 다시 제 펜을 뺏어 낙서를 하네요~ 하지말라 할 수 없어 난리가 난 책이 수권~
그래서 이젠 아예 펜을 안 쓰거나 아이없을 때 읽거나 하네요...ㅋ
근데 이 책은 키 포인트가 쫙쫙~ 줄이 그어져 있다는 것이죠~^^
누구에게나 중요한 내용은 똑같은 건지...
제가 원하는 부분에 말이죠~~~
제가 책에 줄을 긋는 이유는 다음에 책을 다시 찾아보고 활용할 부분이 필요할 때 편하기 위함인데 이 책은 그게 넘 좋네요~

a********y 2009.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30분 톡톡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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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으로 사교육없이 아이에게 영어공부를 시켰다는 저자! 앞으로 나도 직장으로 복직하면 같은 상황이 펼쳐지리라 생각하고 더욱 관심이 가는책이었다.   직장맘으로 나름대로 힘들기도 했겠지만 아이가 참 잘 따라와 주었다는 생각이 든다. 3세부터 어떻게 아이와 함께 했는지를 적어놓아서 나와 딸아이와의 생활과도 한번 비교해 보고... 무엇보다 가슴에 와 닿았던것은 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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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으로 사교육없이 아이에게 영어공부를 시켰다는 저자!

앞으로 나도 직장으로 복직하면 같은 상황이 펼쳐지리라 생각하고 더욱 관심이 가는책이었다.

 

직장맘으로 나름대로 힘들기도 했겠지만 아이가 참 잘 따라와 주었다는 생각이 든다.

3세부터 어떻게 아이와 함께 했는지를 적어놓아서 나와 딸아이와의 생활과도 한번 비교해 보고...

무엇보다 가슴에 와 닿았던것은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했던 점.

앞으로 나도 직장에 나가면서 두 딸래미들을 돌볼려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자투리 시간들....

 

엄마표를 하기 위해 정보를 얻는다는 핑계로 인터넷을 끼고 살았다는 저자는 정작 활용해 줄

시간이 많지 않았고 아이에게 맞지 않는것도 있었지만 정작 인터넷을 쉽사리 끊을 수가 없었고

피로는 점점 쌓여가고 신경은 날카로워 졌다고 한다.

이 부분은 꼭 날 두고 하는 말인것도 같았다.

저자는 너무 오랜시간 머무르지 않기를 당부했는데...명심해야 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흘려듣기와 집중듣기를 알게 되었는데...

난 아이가 책에 집중하지 않으면 책을 덮었었는데...저자는 아이가 놀아도 옆에서 책을 읽어주었다고 한다.

이것은 결국 아이에게 흘려듣기와 같은 효과를 가져왔다고 해서 나도 딸아이가 블럭을 가지고 놀고 있을때

책을 읽어주다가 아이의 동태를 살피며 잠깐 책 읽기를 멈추어봤더니 놀다가 갑자기 날 쳐다보았다.

왜 계속 책을 안 읽어줄까?라는 표정으로...

아이는 귀로는 내 말소리에 집중하고 있는것이었다.

 

저자 언니가 해 준 말들 중에서도 맘에 와 닿는 구절이 있어 적어본다.

교육이란 것 길게 봐야 한다.

아무리 교재가 바뀌고 세월이 바뀐다 해도 교육의 기본적인 자세는 변하지 않는단다.

명심해야 할것은 아이의 성향을 잘 파악해야 하고 벌써부터 책 한 권 고르자고 인터넷 뒤지고 잠 못자고 그러지 마라.

절대로 초반에 승부를 내려고 조바심 내지 마라.

무엇보다 엄마도 같이 공부해야해.

아빠도 교육에 참여시켜.

 

또한 저자가 도움이 되었던 인터넷 사이트랑 나이별로 읽혔던 책 목록, 엄마표 공부를 아이연령에 따라

마지막에 정리해 놓아서 참고해 보면 좋을 듯 싶다.

 

휴직하면서 애 키워보니 정말 너무 힘든것이 육아라는 생각이 절실이 드는 요즘~~~

직장맘으로 꾸준히 엄마표 공부를 해 온 저자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m****c 2009.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표로 익히는 영어란 무엇인지 알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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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과 '들꽃처럼' 닉네임으로 유명하신 분이 내신 책이랍니다~ 영어를 시작하는 단계인 초보엄마들에게 [선무따]의 의미는 정말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할것 같아요. 제가 [선무따-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하고 싶은 분중 한분이 내신 이 책을 통해 참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하고 배우는 값진 시간을 가졌답니다.   한글놀이를 진행할때도 참 많은 고민과 시행착오를 거쳤
"엄마표로 익히는 영어란 무엇인지 알려주네요~" 내용보기
'희서맘'과 '들꽃처럼' 닉네임으로 유명하신 분이 내신 책이랍니다~
영어를 시작하는 단계인 초보엄마들에게
[선무따]의 의미는 정말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할것 같아요.
제가 [선무따-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하고 싶은 분중 한분이 내신 이 책을 통해
참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하고 배우는 값진 시간을 가졌답니다.
 
한글놀이를 진행할때도 참 많은 고민과 시행착오를 거쳤었는데..
영어를 진행하려하니 더욱더 고민도 많고, 걱정부터 앞서는건 왜일까요~??
무엇보다도 엄마가 영어에 자신이 없고 잘하지 못한다는 생각때문인거 같아요..
언제 어떤책을 넣어주어야 할지, 또 어떻게 이끌어야할지 방법을 모르는 초보맘...
엄마표로 아이를 직접 이끌겠다고 다짐한 이상 무언가를 해주고 싶은데 맘처럼 안되니
혼자 고민하기 일쑤였는데
이책을 통해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책의 구성은 크게 6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프롤로그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엄마표 공부
 제 1장     영어호기심을 키우는 30분 톡톡)             3세:영어동요 불러주는 엄마
 제 2장     듣기와 읽기를 익히는 30분 톡톡             4세:책 읽어주는 엄마
 제 3장     영어 내공을 쌓는 30분 톡톡                 5~6세: 함께 놀아주는 엄마
 제 4장     엄마표 공부의 영역을 높이는 30분 톡톡      7세: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엄마
 에필로그   아이를 지켜봐주는 엄마의 노력
 
 
 
 
아이의 발달단계에 따라
어떻게 이끌어나가야 하는지, 또한 어떠한 시행착오를 겪게되는지 예를 들어가며 설명을 해주어
 
아~~우리아이도, 또 나도 이랬었구나~~하며 공감하는 글들이 많았답니다.
 
중간중간 자세한 활동정보나 영어내용들, 엄마들의 생각들을 살펴보는
[엄마표 영어공부 따라잡기]코너가 마련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또한 중요문장에는 가볍게 밑줄이 그어져 있어
좀더 신경쓰고 읽어볼수 있는 배려를 해 주셨더라구요~~
초보맘 한권 정독하고 다시금 읽어나갈때는 밑줄그어진 문장들을 다시금 곱씹어 본답니다.
 
 
늘 언제, 얼만큼 영어를 접해주어야 하나 고민하던 저에게
30분이란 시간을 활용해 엄마표를 성공으로 이끌었다는 점은 저를 되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
답니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보다는 짧은 시간일지라도 아이와 엄마가 모두 즐겁게 놀고 익히는 과정
로 이끄는것이 정답임을 알려주더군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엄마표 공부"란 문장하나가 의미하는 바가 컸답니다.
 
한글이나 영어놀이(교육)을 아이를 위한다고는 하지만
대부분 엄마들의 욕심이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할듯해요.
또한 이 모든것을 진행할때 아이나 엄마가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그것은 놀이로써의 기능을 상실했다고 보는것이 맞겠지요.
엄마와 아이가 모두 즐겁고 행복해 질수 있는 우리집만의 엄마표 공부로 이끌어나가리라 다짐해 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5********w 2009.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표를 생각하신다면 꼭! 한번 보세요. [하루30분 톡톡영어]
"엄마표를 생각하신다면 꼭! 한번 보세요. [하루30분 톡톡영어]" 내용보기
엄마표 영어를 시작한지 1년 아이가 영어에 관심을 가지고 조금씩 조금씩 변화를 보이는 요즈음.. 엄마에 실력이 딸려서 고민하던중 내 눈에 띈책이 <하루30분 톡톡 영어> 이다.. 제목을 보고 엄마표 영어를 위한 참고서쯤으로 생각하고 책을 선택했었는데..  막상 책을 받고 보니.. '아~~ 내생각 틀렸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엄마표 영어에 참고서가 아니라.. 엄마표 영어에
"엄마표를 생각하신다면 꼭! 한번 보세요. [하루30분 톡톡영어]" 내용보기

엄마표 영어를 시작한지 1년 아이가 영어에 관심을 가지고 조금씩 조금씩 변화를 보이는 요즈음..

엄마에 실력이 딸려서 고민하던중 내 눈에 띈책이 <하루30분 톡톡 영어> 이다..

제목을 보고 엄마표 영어를 위한 참고서쯤으로 생각하고 책을 선택했었는데..

 막상 책을 받고 보니.. '아~~ 내생각 틀렸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엄마표 영어에 참고서가 아니라.. 엄마표 영어에 지도라고 해야할까..

엄마표가 가야할 길을 먼저간 선배에 입장에서 잘~~ 정리한 책이 바로 이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일 읽으면서 평소 나에 생각과 비슷한 점이 많아서 무척 공감이 갔었고..

특히 희서에 이모가 보내준 편지는 내마음에 절절함으로 다가왔다..

 


 

 

'교육이라는 것... 10년을 앞서 생각하고 계획하고... 세월이 바뀐다 해도 교육에 기본적인 자세는 변하지 않는다...

희서에 성향을 잘 파악하고... 초반에 지치면 나중에 정작 희서가 엄마를 필요로 할때 아무것도 못할 수 있어. 절대로 초반에 승부를 내려고 조바심 내지마라.

.. 엄마도 같이 공부해야 해...희서와 눈높이를 맞춰 생각해주고, 좀 더 크면 같이 의논해라.

아빠도 같이 교육에 참여시켜... '아이를 닦달 하지말자.. 같이 공부하자..

모두를 잘 운전하는 사람은 엄마다. 엄마라는 이름으로는 뭐 든 할 수 있는거란다...

열심히 하다보면 정말 보람을 느낄 수 있을거야.'

 

대충 희서 이모에 편지중 내가 느끼기에 내 마음에 새겨두어야겠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정리해보았다..

희서 이모에 말씀처럼 모든것을 조절하는 엄마가 멋지게 운전을 해야지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는것이다.

그러니 포기하지말고..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아웃풋이 없다고 초조해하지 마라..

 

이부부은 정말 내 마음에 확~~ 하고 와닿는 부분이다..

엄마표 진행을 하면서 1년이 넘는 동안 울아들은 변변한 아웃풋을 보여주지 않았다..

대층 블라 블라 수준은 가능하고..

읽기는 엄마가 들이대지 않아도 스스로 해결해주었지만..

유독 잘 되지 않는것이 바로..

자유로운 아웃풋이었다..

 

그러나 이런 아웃풋도 민우 또래친구와 놀이(품앗이)에 한번 참가한 이후로..

자연스럽게 자신이 알고 있는 영어를 조금씩 표현할려고 한다..

 

희서맘 처럼 '아웃풋이 없다고 초조해하며 아이를 힘들게 할것이 아니라..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기' 와 '영어의 인풋 시기'로 정하고 즐겁게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울아들이 가장좋아하고 자신있어하는 것이 영어시간이라는..

민우 담임선생님에 말씀을 떠올리면서..

나에 유아기에 목표를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놀랐던것은..

'어~~ 어떻게 나랑 비슷한 생각을 하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었다..

민우 5세 중반에 약간에 영어거부시기에 새롭게 접하는 영어책에 대해 거부감을 느낄때..

내가 사용한 방법이 바로 아래에 방법이었다..

 


 

 

그리고 그 거부시기를 슬기롭게 넘길 수 있었던 또하나에 방법이 '흘려듣기' 였다..

모국어 동화책으로 잠자리 동화책을 읽어준뒤~~ 아이 살짝 가수면 상태가 되면 영어책을 읽어주거나..

cd를 들려주었고, 아이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전에 cd를 이용한 흘려듣기를 해주었다..

참.. 신기하게도 이렇게 흘려듣기를 시작한지 이주정도 지나니..

아이에 영어거부가 자연스럽게 치유되었다..

 

이 책에서도 희서맘은 '흘려듣기'와 '집중듣기'에 대한 언급을 하고 있으며..

그.. 중요성도 이야기해주고 있다..

 

아이를 키우면서 또하나 공감하는것..

정말 도 닦는다는 마음으로 기다려 주는것..

인내하고 참아주는것.. 그것이라는 생각이다..

엄마 밤을 세워 준비하고 만들어서 들이대는 수업이 때로는 호응이 꽝!일때도 있지만..

그래도 아이가 즐거워 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가면서 참고 인내하며 기다려주는것..

이것은 엄마표로 진행하는 마음을 가질때.. 가장 필요한것이다...

 


 

 

직장을 다니며 희서를 엄마표로 키우는 희서에 하루 일과표이다.

아래 일과표를 보면서 느끼는 점은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면서 아이에게 집중한다는 것이다..

전업주부이지만 아이가 유치원을 다니고.. 엄마 또한 집안일을 하다보면..

그냥 흐지 부지 넘길 수 있는 시간을 나 또한 계획을 잡고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주었다..

 


 

 

책을 펼쳐지 읽기 시작하면서 부터 책이 끝나는 순간까지..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나에 아이와 비슷한 아이인 희서가 알콩 달콩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나또한 좀더 부지런한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또하나..

생각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고 부딪치고 다가가는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조금 게으르고 조금은 체력적으로 딸려서 미루기도 하고.. 접어두면서 보낸시간을..

이제 후회하지 않는 나날로 만들기 위해..

c*******2 2009.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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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 톡톡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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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3살의 두 자녀를 둔 전업주부 엄마로써 큰아이는 직장생활하느라 착하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라는 생각으로 키웠는데 둘째를 낳고 전업주부가 되고 보니 아이의 교육문제도 서서히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첫 아이에게 신경써주지 못했던 교육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보니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했는데 우연한 기회에 만나게 된 책한권이 나
"하루 30분 톡톡영어" 내용보기

5살 3살의 두 자녀를 둔 전업주부 엄마로써 큰아이는 직장생활하느라 착하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라는 생각으로

키웠는데 둘째를 낳고 전업주부가 되고 보니 아이의 교육문제도 서서히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첫 아이에게 신경써주지 못했던 교육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보니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했는데 우연한 기회에 만나게 된 책한권이 나에게 이렇게 힘이될줄이야

 

하지만 이제 부터가 시작이란걸 안다.

많이 인내해야하고 노력해야한다는것도 안다.

그러기에 내 맘을 아니 엄마의 맘을 알아주는 이책이야 말로 유아를 둔 아니 자녀를 둔 부모라면 한번쯤 읽어야 할 책인것 같다.

"하루30분 톡톡 영어"정말 자녀를 둔 엄마가 느끼고 겪는 일상들이 고스란히 들어있다.

 그와 함께 희서맘의 내공이 다 들어있음을 알수 있다.

 

책을 읽은 내내 희서맘의 

희서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고

그에 꾸준히 노력하는 열정을 느낄 수 있었고

독자에 대한 배려심을 너무도 느낄 수 있었다

 

책내용을 살짝 들여다보면

 

제1장 영어 호기심을 키우는 30분 톡톡

  영어동요 불러주는 엄마편

 

제2장 듣기와 읽기를 익히는 30분 톡톡

  책 읽어주는 엄마편

 

제3장 영어 내공을 쌓는 30분 톡톡

  함께 놀아주는 엄마편

 

제4장 엄마표 공부의 영역을 높이는 30분 톡톡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엄마편

 

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책은 희서맘과 희서의 일상을 담아내 더 친근하게 다가왔고 조금만 노력하면 나도 할수 있겠다는 자심감을 

주는 책이였으며, 책을 읽는 내내 아~ 나만 이런생각 하는거 아니구나 공감하게 되었고 위안을 받을수 있었다.

   

특히 20개월과 이제 막 영어를 시작하려는 51개월짜리 아이들이다 보니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몰라 고민하던 저에겐 제 1장 부터 정말 맘에 와 닿았다

 

특히 인터넷으로 밤 새운 나날들이란 문구에서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라고 너무도 위안이 되었다

한편으로 나만의 해결책도 찾을 수 있었다.

 

나에겐 이책은 너무나 구세주 같았으며

앞으로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해야할 교육의 지침이 될것이다

 

엄마가 곧 중심을 잡아야 흔들리지 않는다는 말 다시 한번 느꼈으며

나 역시 포기란 배추나 셀 때 해야겠습니다.

 

한편으로 희서맘의 흔들리지 않는 열정이 너무도 부럽고 부럽습니다.

앞으로도 희서맘의 열정 희서와 독자들을 위해 빛나길 빕니다. 

 

s*****8 2009.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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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
"하루 30분..." 내용보기
이 책에서 말하는 '엄마표 영어'는 정확하게 말하면 '엄마표 공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를 엄마표로 이끈다는 것은 엄마의 무한한 인내와 정보력, 그리고 아이의 성향 파악 등 많은 요소들을 생각해가며 해나가야 하는 것이기에 손쉬운 방법은 분명 아닙니다.  그러나 유아기에 있는 아이들은 엄마와 뭔가를 같이 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행복해하고 즐거워합니다.  그리고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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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말하는 '엄마표 영어'는 정확하게 말하면 '엄마표 공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를 엄마표로 이끈다는 것은 엄마의 무한한 인내와 정보력, 그리고 아이의 성향 파악 등 많은 요소들을 생각해가며 해나가야 하는 것이기에 손쉬운 방법은 분명 아닙니다.  그러나 유아기에 있는 아이들은 엄마와 뭔가를 같이 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행복해하고 즐거워합니다.  그리고 바로 이 점이 힘들고 어려운 '엄마표'를 밀어붙이는 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자의 글에서 느낌 것 처럼 엄마표로 아이를 가르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ㅛ.

하지만, 아이와의 유대감도 형성할 수 있고, 아이의 공부 성향도 파악할 수 있는 엄마표 공부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것 같아요

엄마표 영어 = 엄마표 공부

저도 공감 백배랍니다.

엄마가 공부하지 않으면서 아이를 가르치기란 결코 쉽지 않겠죠?

 

이 책은...

 

프롤로그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엄마표 공부

 

제1장   영어 호기심을 키우는 30분 톡톡 

 3세 : 영어 동요 불러주는 엄마 편

 

제2장   듣기와 읽기를 익히는 30분 톡톡

4세 : 책 읽어주는 엄마 편

 

제3장   영어 내공을 쌓는 30분 톡톡

5세~6세 : 함께 놀아주는 엄마 편

 

제4장   엄마표 공부의 영역을 높이는 30분 톡톡

7세 : 초증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엄마 편

 

에필로그   아이를 지켜보는 엄마의 노력

 

한 장이 끝날 때마다 각 차트 주제에 맞는 엄마표 영어 공부 따라잡기에 대한 정보가 가득해서 궁금증도 해결해 주고 넘 좋아요

 

희서맘은 직장맘인데도 불구하고 아이와의  보내는 시간은 최대한 집중하고 재미있게 놀아주었더라구요

전 그동안 뭘 했다 정말 부끄러웠답니다.

엄마표 홈스쿨링을 한다면서 준비없이 아이를 대한 일, 아이와의 공부시간만큼은 집중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일...

 

하루 30분 울 효림이를 위해 시간을 내야겠어요

동생이 있어 항상 공부 시간도 방해를 많이 받는데, 정작 전 집중하지 않는다고 아이만 탓했어요

 

전엔 효림이가 엄마와 공부하는 시간을 좋아했는데, 요즘 점점 공부하기 싫어하는 것도 아마 제대로 아이의 맘을 읽지 못한 제 탓인 것 같아요

앞으로 희서맘처럼 효림이가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하루 30분 톡톡 영어"는 저에겐  반성하고 좋은 정보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이였습니다.

a****g 2009.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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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부터 열공해야 할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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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이넘을 어쩌면 좋을까. 주위를 돌아보면 차고 넘치는 영어교재와 책, 그리고 혹하게 만드는 광고들... 이리저리 책도 뒤적여 보고 딸냄에게도 적용해 보건만 문제는 작심삼일. 엄마표의 가장 큰 약점이다. 작심삼일? 아니 사실은 이틀, 하루일 때도 있다. <하루 30분 톡톡영어>, 이런 나의 게으름에 바로 침 놓는다. 반성반성ㅡ.ㅡ “이 책에서 말하는 엄마표 영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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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이넘을 어쩌면 좋을까.

주위를 돌아보면 차고 넘치는 영어교재와 책, 그리고 혹하게 만드는 광고들...

이리저리 책도 뒤적여 보고 딸냄에게도 적용해 보건만

문제는 작심삼일. 엄마표의 가장 큰 약점이다.

작심삼일? 아니 사실은 이틀, 하루일 때도 있다.


<하루 30분 톡톡영어>, 이런 나의 게으름에 바로 침 놓는다.

반성반성ㅡ.ㅡ

“이 책에서 말하는 엄마표 영어

정확하게 말하면 엄마표 공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뜨금! 그래, 내가 영어를 못하니 울 딸냄에게도 맨날 이 모양이지.

나는영어울렁증, 옆집아이는이런데얇은귀불안현상 그리고 영어교육전전긍긍조급함...


첫판부터 깨지고 보니 그럼 지금에라도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 책 속으로 빠져들었다.

저자는 영어만 이야기하는 게 아니었다.

이것저것 육아의 기본자세를 다시 일깨워주는 통에

의사 앞에서 상담 받는 환자 기분이 된 듯. 내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그러면서도 아이에게 제대로 잘 해 주지 않아 서로를 괴롭게 했던 여러 생활 태도들을

콕 찝어서 이러이러한 태도와 생각들을 고쳐야 육아도 재미있고

영어에 대한 여러 증상도 고칠 수 있다고 조곤조곤 말해 주고 있었다.

읽으면서 정신이 번쩍 들었다.


먼저 엄마표에 있어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인내심.

책 속에도 밑줄까지 그어놓으며 저자가 강조한 내용이 있다.

“아이와의 놀이는 어른이 먼저 지치기 쉽다.

무한반복을 이겨낼 만큼 인내심을 가지기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부분에서 지면 그야말로 엄마표는 끝이라고 봐야 한다.

피곤하다거나 다른 할 일이 있다는 핑계를 대며

자신의 상황에 따라 흔들린다면 아이도 역시 흔들리게 되는 것이다.”

내 모습을 돌아보니 요새 내가 몸이 아프고 아이가 청개구리짓을 한다고

아이에게 만땅 짜증내는 모습 그대로 다 보여주고ㅜ.ㅜ

딸냄 책 읽어달라고 하는데 목이 아프다, 엄마 잠 온다 하면서

더 읽어주고 덜 읽어주는 걸 내 마음대로 정해버리고...

‘엄마 오디오’를 자청했다는 저자의 말이 내 맘 한쪽켠에 박혔다.

입장을 뒤집어 생각하니 울 딸냄, 표현할 줄 알았으면

“엄마는 제멋대로야.” 했을 것 같았다. 으~~~ 미안하고 또 미안했다.


그리고 인터넷은 아이 잘 때만 하기.

괜히 엄마표 해 준답시고 아이한테 뭘 해 줄까 여기 기웃 저기 기웃거리면서

카페 다니다가 부끄럽게도 정작 울 딸냄을 혼자 놀게 버려두는 상황 이제는 종료하기였다.

아이가 일어나면 전적으로 열심히 놀아주고 아이가 자게 되면 내가 자는 시간을 쪼개서

인터넷 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 번 꼭꼭 했다.

게다가 책에 여러 사이트와 정보를 한방에 잘 소개해 두어서 유용하게 둘러볼 수 있었다.


더불어 영어에 대해서 총 4장에 걸쳐 이야기해주고 있다.

~

1장. 3세 : 영어동요 불러주는 엄마 편

2장. 4세 : 책 읽어주는 엄마 편

3장. 5-6세 : 함께 놀아주는 엄마 편

4장. 7세 :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엄마 편


보자~~~ 울 딸냄은 3살.

하지만 저자의 아들처럼 알파벳에 대한 인지는 전혀 없고.

영어동요는 들려줬다 말았다 엄마 마음대로여서 녀석도 별 관심 없고.

한번은 반짝반짝 작은 별 동요를 twinkle 로 시작해 주었다가

정말 twinkle 까지밖에 못 불러보고 딸냄에게 저지(!)당한 적이 있어서ㅜ.ㅜ

일단 지금 상태에서는 흘려듣기를 알게 모르게 꾸준히 해주는 수밖에 없을 듯.


저자가 말한 두 가지는 마음에 새기고~


1. 책 읽는 시간 사수하기.

2. 엄마 욕심 버리기.


같이 배워보자는 입장에서 영어, 나부터 좀 꾸준히 해야겠다.

제발 이 말도 작심삼일 되지 않기를~~~


이제는 “오늘은 끝이야, 안 돼!” 가 아니라... “내일 또 하자!!”로 뽀뽀해 줘야겠다.

엄마도 아이도 행복한 육아, 즐거운 육아를 위해 오늘도 파이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09.08.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