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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척하면서 책에 나오는 멘트를 하곤 하죠. 아이들의 감성에 맞게 잘 만들어진것 같습니다. 엄마얘기 아빠얘기를 한권에 다 만들어놓으니까 아이가 뭐먼저 읽을까 고르기도 하고. 내용이 쉬워서 금방외우는것같아요 5,6살 같이 읽는데 나이에 상관없이 괜찮은 책이네요 엄마를 하늘만큼 사랑해/ 아빠를 하늘만큼 사랑해 란 말 만으로도 가슴에 많이 와닿아요. 아이들이 잘 못하는게 당연하잖아요 그걸 이끌어주는 방법들을 알려준 책인것같아서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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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두권이 합쳐진 책이다. '엄마를 하늘만큼 사랑해' '아빠를 하늘만큼 사랑해' 가 앞 뒤로 붙어 있다.
뭐든 혼자 해보려는 아기곰, 먼저 배우지 않고 혼자 하려다가 엄마 아빠의 도움으로 위기를 해결하고 제대로 배워서 혼자 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아기 곰은 말한다. '엄마를 하늘만큼 사랑해요' '아빠를 하늘만큼 사랑해요'
일단은 책이 앞 뒤로 붙어 있는 책이라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한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고, 그림과 내용이 참 밝고 건강하다. 하고 싶은 일을 혼자서 시도하려는 아이들의 의지, 또 마침내 혼자서 제대로 할 수 있게 되는 성취감을 대변해주고, 엄마 아빠의 적절한 도움이 힘이 된다는 걸 가르쳐준다. 그리고 책 마지막에는 '엄마, 행복한 아이로 키워 주세요' '아빠, 긍정적인 아이로 키워 주세요'라는 부모 가이드가 포함돼 있다.
좋은 그림책은 아이들이 먼저 알아보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다. 2-4세 유아들에게 적합할 것 같으나, 7살인 우리 아이도 하루종일 끼고 앉아 읽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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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빠랑 앞뒤로 보는 그림책을 만났어요..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아이때문에 웃고, 우는 일들이 많았던것 같아요.. 아이 아빠는 세상에서 딸아이들을 보면 힘이 나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랍니다.. 회사일로 늦게 귀가하는 날에는 잠든 아이들 얼굴을 보며 뽀뽀로 피로를 풀고 행복을 느끼지요.. 엄마랑 읽고, 아빠랑 읽고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재미가 있네요.. 입체감이 느껴지는 그림과 엄마품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책이예요.. 의성어, 의태어 엄마를 하늘만큼 사랑해 행복한 아이로 키워주세요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준다는 엄마곰 말에도 불구하고 뭐든 혼자하겠다고 하는 아기곰 한마리가 있어요.. 급한 마음으로 물고기를 향해 앞발을 쑥 내밀어보지만 중심을 잃고 풍덩 물속으로 빠지고 마는 아기곰~ 행동들이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지켜보던 엄마곰은 화도 내지 않고 웃음면서 오히려 잘했다고 칭찬만 일삼내요.. 글쎄요 저같았으면 분명히 화를 내고도 남았을것 같아요.. 엄마곰은 아기곰에게 수영을 해야 물고기를 잡을수 있다고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또 열매를 따려면 살살 나무위로 올라가는 법과 친구 사귀는 법을 가르쳐주기도 합니다.. 매순간 아기곰은 " 엄마를 하늘만큼 사랑해 " 를 속삭이면서 엄마의 사랑을 느끼네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대요.. 우리 아이들에게 칭찬 많이 많이 합시다!~ ^^
아빠를 하늘만큼 사랑해 긍정적인 아이로 키워주세요
아기곰은 아빠곰으로부터 혼자 나무에 올라갈수 있다라는걸 알게 되고, 벌이 무섭지만 꿀도 딸수 있게 되지요 부정적인 표현보다 " 넌 할수 있어 " 라는 자신감과 용기로 어떤 상황에서든 긍정적인 표현을 해줘요.. 겨울잠을 자기위한 동굴 찾는 법도 아빠곰과 다니면서 알게되고, 혼자 멋진 동굴도 찾아요.. 아기곰은 그렇게 하나하나 아빠곰에게 배워나가고 있어요.. 아기곰은 아빠곰을 하늘 만큼 사랑하고, 아빠곰 역시 아기곰을 이세상에서 가장 많이 사랑스러워 합니다..
한권의 책속에 두가지 이야기를 싣어 각각 칭찬과 용기의 내용으로 혼자 터득하고 배워나갈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예요.. 의성어, 의태어 단어도 배울수 있고, 푹신푹신한 책 표지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네요.. 읽는내내 엄마,아빠를 향한 따뜻한 이야기를 느낄수 있었던 인상적인 책이였어요.. 즐건 마음으로 아이들과 재밌게 읽었네요 ^^ |
![]() 귀여운 아기곰이 혼자서 고기를 잡으려고 해요!
그렇지만, 아기곰은 아직 어려서 그만 풍덩! 빠지고 말지요. 엄마는 귀여운 아기곰에게 수영을 가르쳐주세요! 아기곰이 혼자서 시도하는 것들을 실패할때마다 엄마는 친절하게 가르쳐주세요! 나무에서 열매따는 법도, 친구들과 노는 법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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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뒤집어서 돌리면 '아빠를 하늘만큼 사랑해' 가 시작됩니다. 아빠는 아기곰에게 나무 타는 법과 꿀을 먹는 법, 겨울잠을 잘 동굴을 찾는 법을 친절하게 가르쳐줍니다. 혼자서는 할 수 없지만, 이렇게 좋은 아빠, 엄마가 계시니 아기곰은 걱정없습니다. 이제 곧 아기곰도 혼자서 잘 할 수 있을테니까요.. 아기곰은 아빠를, 엄마를 하늘만큼 사랑합니다.!
이 책에서는 엄마들에게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을 알려준답니다. 매일 칭찬해주기, 그림책으로 아이와 소통하기, 행복하게 하는 말과 표현을 많이 해주기, 친구 사귀는 법 가르쳐주기, 다양한 관계 맺어주기, 허영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등이랍니다. 또 아빠들에게는 긍정적인 아이로 키우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부정적인 표현은 줄이기, 선택권을 많이 주기, 소중한 물건 맡겨보기, 인생의 교훈 들려주기, 명령이 아닌 부탁하기, 지는 것의 즐거움 가르쳐주기 등이랍니다.
이 책은 그림이 정말 따뜻합니다. 아주 귀여운 아기곰 가족이 등장해서 가족의 사랑을 잘 표현해 줍니다. 더구나 앞 뒤로 활용해서 엄마와 아빠를 한 책에 모아 주니 더 활용도가 높습니다..! 아이들에게 엄마, 아빠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언제나 함께 있을 것이고 항상 도와줄 것이라는 사실을 아주 재미있게 가르쳐주고 있답니다. 엄마, 아빠가 함께 있는 한 아무런 불안함이나 두려움이 없는 즐겁고 행복한 아이로 자라나길 바라며... 그런 부모가 되도록 더욱 노력해야 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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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앞뒤로 되어 있는 특이한 책이랍니다..ㅎ 아이들이 너무 좋아라하는 친근한 곰이 주인공이에요^^
엄마를 하늘만큼 사랑해♥
고기를 잡아보고 싶은 아기곰.. 열매를 따고 싶은 아기곰.. 엄마곰은 서툰 아기곰에게 가르쳐주고 싶지만 아기곰은 엄마말을 듣지 않고 앞서 나가다가 결국 실수를 하고 말아요~ 그 모습이 참 보기 좋고 저의 모습이 반성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에 아기곰은 친구들과 함께 놀기 전 엄마곰에게 가르침을 받고 갑니다. 아기곰은 엄마가 가르쳐 줄 때마다 '엄마를 하늘만큼 사랑해요' 라고 생각을 하지요.. 집으로 돌아와서 하고 싶은 그 말을 결국 다 못하고 스르르 잠이 들지만 엄마는 이미 알고 있었다는 듯이.. "엄마도 너를 하늘만큼 사랑해!" 라고 말을 합니다. 그 모습이 어찌나 다정해보이고 좋아보이는지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더라구요^^ 이야기가 끝나고 뒷부분에는 <엄마, 행복한 아이로 키워 주세요> 라는 지침이 있어요~ 다양한 관계를 맺게 해주세요..허용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라는 지침... 정말 중요하고 소중한 것을 배운 느낌입니다..^^
아빠를 하늘만큼 사랑해♥
아기곰이 훌쩍 컸다고..용감해졌다고..똑똑하다고.. 아빠곰은 아기곰에게 이야기를 해주어요.. 그리고는 커다란 나무로 데리고 가서 나무에 오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러면서 아기곰에게 "넌 할 수 있어!" 하고 속삭여줍니다. 커다란 구멍이 뚫려있는 나무로 데리고 가서는 벌들이 윙윙대자 무서워하는 아기곰에게 용기를 주며 "넌 할 수 있어!"하고 이야기해주지요. 겨울잠을 잘 동굴을 찾을 수 있게 이끌어 주면서도 동굴을 찾은 아기곰을 칭찬해주어요~ 그런 아빠의 사랑을 받으면서 아기곰은 '아빠를 하늘만큼 사랑해요' 하고 생각을 하지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기곰이 아빠곰에게 자신이 어땠는지 묻는데 아빠곰은 망설이지 않고 아기곰을 칭찬하며 정말 자랑스럽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 장면이 어찌나 찡~ 하던지...ㅎㅎ 왠지 제 가슴이 뭉클해지고 짠~ 하더라구요^^ 아빠곰은 이미 다 알고 있었다는 듯이 "아빠도 너를 하늘만큼 사랑해!" 라고 말을 해줍니다..^^ 참..스킨쉽은 사람의 맘을 녹게 하는 것 같습니다. 부모와 아이의 사랑이 담긴 표현이다 보니 더욱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 같았지요..^^ 이야기가 끝나고 역시 뒷부분에는 <아빠, 긍정적인 아이로 키워 주세요> 라는 지침이 있답니다.. 부정적인 표현은 줄여 주세요..선택권을 많이 주세요..소중한 물건을 맡겨 보세요..인생의 교훈을 들려주세요.. 명령이 아니라 부탁을 하세요..지는 것도 즐겁다는 걸 가르쳐 주세요..라는 지침... 멋진 가르침을 받은 느낌이었어요~ 아빠 부분은 남편에게도 읽어주라고 하는데요~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중간에 의성어와 의태어들도 있어서 재미있게 읽어준답니다...^^ 아이도 참 좋아해요^^ 우리 딸 아이가 곰을 좋아하는데 친근감이 있어서 그런지....(평소에 '곰세마리' 노래를 자주 불러줘서요..^^;;) 그림도 귀엽고 잔잔한 색감이라 집중해서 잘 들어요^^ 부드러운 말투와 부모와 아이의 대화체로 이야기가 진행되어 있어서 함께 보기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평소에도 "엄마는 우리 딸을 하늘만큼 사랑해~~~"하고 수시로 말을 해주게 되고 표현을 해주게 되서 좋은 것 같아요~ ㅎㅎ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한 귄 있으면 참 좋을 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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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로 보는책이 뭘까 하는 궁금증을 아주 많이 가지게 했던 책 입니다. 책을 보면서~아주 단순한 것을 혼자 궁금해 했더라구요. 반을 나눠~앞으로 읽으면 '엄마를 하늘만큼 사랑해'이고, 뒤로 읽으면'아빠를 하늘만큼 사랑해'입니다. 두권의 책을 한권으로 만날 수 있으니~일석 이조지요^^ 책의 겉이 폭신폭신하게 되어~더욱 기분 좋게 만드는 책이에요.
아주 따뜻한 그림과 글이 아이에게 읽어주면서도 그 따뜻함이 전달 되더라구요. 이야기속 주인공도 아이에게 자주 불러줬던, 곰이어서 더욱 정감이 가네요. 책을 읽기 전에 " 하며 노래를 불러줬떠니, 책에 관심을 더욱 보이더라구요. ㅎㅎㅎ노래 가사가 좀 다르지요? 울집은 그렇거든요.ㅎㅎㅎ엄마들은 모두 공감 갈것 같다는^^ㅎㅎㅎ
-엄마를 하늘만큼 사랑해- 고기를 잡으려 간다는 아기곰에게 엄마곰이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준다지만, 아기곰은 저만치 가버렸네요. 바위 위에서 고기를 잡으려다 중심을 잃고 말았어요.
역시~아기곰도 엄마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아이들이 무슨일이 생기면 엄마부터 찾지요~ㅎㅎㅎ전 지금도 엄마부터 찾는답니다. 엄마곰이 고기를 잡으려면 수영부터 해야한다며~수영을 가르켜주지요.^^ 아주 평화롭고 여유로운 표정의 엄마곰과 아기곰~아기곰이 생각하지요'엄마를 하늘만큼 사랑해요!'라고~ 아이들의 호기심은 엄마의 호통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실천에 옮기지요. 사고가 나고서야~멈추는데요. 이책에서도 아기곰의 호기심에 좌충우돌 사고를 치지만요~엄마의 품에서 다시배워 나간다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아빠를 하늘만큼 사랑해- 아빠곰은 아기곰이 많은것을 느끼고, 배울수 있게 해줍니다.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고~칭찬도 아끼지 않네요.^^ 멋진 아빠곰이지요. 아이에게 용기도 가득 심어 줘요.
엄마를 하늘만큼 사랑해/아빠를 하늘만큼 사랑해~를 읽으며 정말 따뜻함이 전달 되었는데요. 엄마는 엄마대로~아빠는 아빠대로~아이의 멋진 선생님이 되어주었는데요. 부모가 최고의 선생님이라는것을 다시금 새겨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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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하늘만큼 사랑해 ♡ 아빠를 하늘만큼 사랑해
아기곰이 물고기를 잡으러 갑니다. 엄마가 물고기 잡는법을 가르쳐준다고 해도 아기곰은 말을 듣지않고 혼자 달려가다 물에 풍덩~ 빠지고 맙니다. 지켜보던 엄마곰은 웃으며 잘했다는 칭찬과함께 물고기 잡는법을 자세히 알려주지요. 아기곰은 엄마를 따라하며 생각해요 " 엄마를 하늘만큼 사랑해요~" 아기곰이 열매를 따러 갑니다. 이번에도 엄마말을 듣지않고 혼자 나무에 올라간 아기곰 꽈당.떨어지고 맙니다 또 엄마는 야단치지 않고 잘했다며 칭찬해주고 열매따는법을 알려줍니다 . 아기곰은 따라하며 생각해요 "엄마를 하늘만큼 사랑해요~" 아기곰은 이제 엄마말을 잘 듣습니다. 엄마곰과 손잡고 집에 돌아가던 길에 엄마에게 할말이 있다던 아기곰 할말도 다 하지못한채 피곤해 잠이 들어버렸어요~ 잠든 아기곰의 이마에 엄마곰이 뽀뽀하며 말해줍니다 "엄마도 너를 하늘만큼 사랑해~~~" 하고 말이죠! 아기곰이 아빠와 함께 꿀을 따러갑니다. 아기곰이 구멍속에 앞발을 쏙넣자마자 벌들에게 쏘이고말아요 아빠는 용기를 주며 아기곰을 달래줍니다. 그때 아기곰은 자신감을 갖게 되고 혼자 생각합니다 "아빠를 하늘만큼 사랑해요~" 이제 아기곰은 겨울잠을 잘 동굴을 찾아나섭니다 그때 아빠는 아기곰에게 또 용기를 주며 응원해 줍니다 아빠의 응원에 용기를 낸 아기곰은 드디어 좋은 동굴을 발견하지요. 아빠에게 한껏 칭찬받은 아기곰은 생각합니다 "아빠를 하늘만큼 사랑해요~" 집으로 돌아오며 아기곰은 아빠곰에게 할말도 다 못하고 잠이 들어버렸어요 아빠곰은 잠든 아기곰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해줍니다 "아빠도 너를 하늘만큼 사랑해~!" 하고 말이죠~
1. 엄마랑 아빠랑 앞뒤로 보는 그림책 엄마가 아빠가 돌아가며 책을 읽어주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기뻐합니다 함께 책을 읽어주며 앉아있는 시간동안만큼은 우리아이도 엄마,아빠에게 아기곰과 똑같이 " 하늘만큼 땅만큼 엄마, 아빠 사랑해요"하고 말을 해주어 엄마아빠도 함께 행복한 시간이 되었어요~ 2. 부모 지침서가있어요~ 엄마와 아빠가 우리아이를 키우며 알아두어야할 기본적인것들을 상세히 적어두어서 아주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를 행복한아이로, 긍정적인 아이로 키우는게 이론적으로는 간단하고 쉬운일 같지만 실제로는 많이 힘들더라구요 요즘 한참 말안듣고 투정이 심할때라 더욱 아이교육문제에 민감해져있는 상태에다 어떻게 해야할지몰라 매일 야단만 치고 있었는데 이 글을 보고 많은 도움이 되었고 책 내용대로 아이에게 칭찬해주고 사랑의 표현을 많이 해주고 달래고 했더니 아이도 조금 행동이 달라지더라구요. 그래서 수시로 보고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3. 내용이 너무 사랑스럽고 그림이 예뻐요~ 오자마자 아이를 앉혀놓고 읽어주었는데..... 따뜻한 이야기에 감동받았고 엄마로서 아이에게 이렇게 따뜻하게 대해주지 못한점이 미안했답니다. 아기곰와 엄마곰을 통해서 나와 우리아이모습을 비쳐보았더니 정말 부끄럽더라구요 정겨운 그림과 따뜻한 내용이 어우러져 정말 감동적이고 에쁜 그림책이 탄생했네요~! 4. 스폰지커버의 안전한 그림책이예요~ 폭신폭신한 표지~ 아이혼자 보기도 안전하답니다 책읽는 동안만큼은 우리딸도 엄마아빠 사랑을 느끼나봐요 읽어줄때마다 "또읽어주세요~"하고 말하네요 물론 매일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스킨쉽도 자주 해주지만 감동적인 책한권이 아이에게 또 커다란 사랑을 심어주네요! 너무 예쁜책이니만큼 모든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꼭 한번은 읽어주어야할 책이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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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은 부모를 통해 세상을 봅니다. 부모를 통해 지혜를 부모를 통해 용기를 배웁니다. 이 책은 아가 곰이 세상을 배워가는 과정을 아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엄마와 아빠의 사랑이야기 입니다. 뭐든지 마음대로 하고 싶은 아기곰은 자기 마음대로 하면 어려움을 당한다는 걸 알게 되지요. 그리고 엄마의 눈을 바라봅니다. 엄마 어떻게 하면 되요? 하는 아기곰에게 엄마는 자상하게 세상을 가르쳐줍니다. 또 아빠는 아가곰에게 용기를 가르쳐줍니다. 꿀벌을 따고 동굴을 찾는 걸 가르치면서 언젠가 혼자 세상으로 나갈 아기곰을 훈련시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기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아가곰에 대비해 보면서 흐믓한 미소를 띄게 됩니다.
"엄마, 아빠 하늘만큼 사랑해요" 하고 말을 하는 아기곰을 보면서 아기곰이 벌써 훌쩍 커버렸다는 걸 알게 되지요. 아기곰은 엄마, 아빠의 사랑을 받기만하는 아기곰이 아니라 어느덧 자기의 사랑을 표현하는 아기곰으로 성장했어요.
우리 아가들에게 읽어주면서 아가곰과 대비해서 아가의 이름을 불러주면 훨씬 재밌어 할 것 같습니다. 우리 아가도 아기곰처럼 멋대로 하고싶어 떼쓰는 아기지만 곧 책 속의 아기곰 처럼 지혜와 용기가 쑥쑥 자라는 아가가 될 것입니다. 엄마를 통해, 아빠를 통해서요...
앞은 엄마와 아가의 사랑, 뒤는 아빠와 아가의 사랑이 잘 그려져있어 엄마와 아빠가 함께 읽어주면서 아가에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아주 아름다운 동화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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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책을 받고서.. 큼직막한 크기.. 튼튼한 제본 상태와 오래 소장할 수 있는 양장본. 우리 아이 안전하게 보라고 푹신푹신한 커버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그림이 전체적으로 포근하고 아늑하고 그런 그림이랍니다. 아이가 봐도..아니 어른이 봐도 한눈에 사랑스러운 그림들 있죠? 따뜼한 그런그림들였어요. 처음에는 엄마를 사랑하는 이야기 뒤부분은 아빠를 사랑하는이야기. 뒷부분은 책을 거꾸로 해서 볼 수 있는 재미난 책이랍니다. 중간 중간에 중요한 의성어나 의태어는 다른 크기와 진한 색으로 표시되어.. 마치 글자가 움직이는 것처럼 표현해서 보는 즐거움을 더했어요^^ 그리고 각 이야기의 끝에는 엄마 아빠를 위한 지침서가 있답니다. 우리 아이를 믿고 끝까지 지켜보기. 먼저 나무라지 않기 등 살아가면서 배워야할 지혜가 가득 들은 책이랍니다! 단 아쉬운 건, 모서리 라운딩이 안됐다는 거! 그리고 내지가 좀 얇은 편이에요. 그래서 반별 뺐답니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와 꼭 한번 같이 읽어볼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 껏 우리 아이에게 사랑한다고 꼭 말해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지켜봐주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줘보세요~ 분명 우리 아이는 잘 해낼 겁니다. 혹 서툴러서 잘 못하더라도 염려하지 마세요^^ 처음부터 차근차근 다시 알려주면 곧 이내 잘해낼꺼니깐. 왜냐.. 우리들의 귀엽고 똑똑한 아이니깐.. 몇번 하다보면 누구나 다 따라할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