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 브라이슨"의 '거의 모든 것의 역사"를 읽고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이후에 과학서적으론 수작이라 황홀한 느낌까지 받았던 사람으로서 빌 브라이슨 의 셰익스 피어 순례는 당연히 그의 박학다식함에 혼란스러울 지경이었다. 현존하는 가장 유머러스한 작가라는 영국 더 타임스의 평이 무색하지 않는다. 세익스 피어의 탄생과 배경, 작품 , 바탕이 되는 모든 이야기들을 망라하고 그많은 단어들을 영어사전에 올려놓은 위대한 지성. 그를 파헤치는 빌 브라이슨에게도 경탄을 금할 수가 없을 따름이다. |
|
까치(까치글방) 출판사에서 출간된 빌 브라이슨 작가 저 황의방 번역가 역 <빌 브라이슨의 셰익스피어 순례> 리뷰입니다. 셰익스피어를 좋아하고, 빌 브라이슨은 믿고 읽기에, 이 책은 당연히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구매했습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독서였습니다. |
|
<<빌 브라이슨의 셰익스피어 순례>> / 빌 브라이슨
나도 모르게 그냥 보다가 낄낄대게 만드는 작가, 빌 브라이슨. 그가 얘기하는 셰익스피어 이야기다. 누구나 다 알지만, 정작 베일에 쌓여 있는 셰익스피어의 진짜 이야기들을 지역적으로 재미있게 풀어가고 있다.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그런그런 스토리~~~
|
|
전부터 한 번 읽어 봐야지 하고 장바구니에만 넣어 놓았다 이제야 구매하네요. 영국에 갈 일이 있는데 이 책을 읽고 가면 왠지 영국이 더 잘 이해될 것 같아 구매합니다. 엄청 술술 읽히는 책은 아니지만 상식을 넓혀주는 그런 책입니다. 셰익스피어가 쓴 어구들을 읽으면서 영어 공부에도 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구입합니다. 영어 전공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만한 책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