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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에 대하여서는 상당한 기록물인 왕조실록과 승정원일기등 많은 사료가 있고 실제로도 왕조의 역사를 벗어난 시기가 다른 왕조에 비하여서 상대적으로 짧기 때문에 다양한 역사물이 등장을 하고 있는데 그러한 역사에 대하여서 바라보는 시각이 과거에는 하나의 방식으로 들려주고 있었지만 다양성이 충족이 되면서 과거와는 다른 시각으로 그 당시의 인물들이 가지고 있었을 것으로 예상이 되어지는 성격상의 문제와 과거부터 전하여진 문제가 아닌 새롭게 들어나기 시작을 한 다른 방법으로 바라보는 역사에 대한 책이 많이 있지만 그러한 새로운 해석이 아닌 과거부터 내려온 정통파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조선의 역사에서 상재적으로 비중이 적었던 부분들에 대하여서 보여줍니다. 1. 암투 권력 투쟁의 장 왕조국가에서는 자신이 권력을 유지를 못하면 그것은 바로 다른 사람의 손에 들어가서 하나의 칼날로 자신의 목을 위협을 하는 장치로 변화를 하였는데 민주주의 사회에서 권력을 읽어버리고 자연인으로 돌아가는 구조가 아닌 실제로 집안이 망가지고 당사자는 사형과 귀양을 가는 모습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권력의 정점이라고 할 수가 있는 왕의 확립에 많은 세력들이 집중을 하였고 자신이 생각을 하는 가장 좋은 조건의 왕을 모시기 위하여서 찾은 무능한 왕들이 자신의 의지가 없이 행동을 하다가 죽었다는 사실과 오로지 권력의지로 인하여서 진정한 권력은 왕의 손에서 벗어나서 그것을 운영을 하는 사람들의 손에서 손으로 이동을 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러한 부분들이 왕조의 후기로 들어오면서 하나의 척신들이 권력을 가지게 되는 외척시대에서 더욱 발전을 하였고 중기에는 상대적으로 자신들의 생각을 표현을 하는 당파간의 싸움으로 가문간의 전쟁이었다고 하여도 가문이 중요한것이 아닌 자신의 당파에 의하여서 같은 가문의 사람들이 전쟁을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등 이권을 둘러싼 추악한 형태를 보여줍니다. 2. 사랑의 역사 왕실의 종친들과 사대부들은 자신들의 위신을 생각을 하여서 이성을 접하는 일에도 상당한 제약이 있었고 그러한 제약을 받으면서 이루어진 본처보다는 자신의 순수한 욕망을 위하여서 찾아간 첩에 대한 애정을 들어내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었다는 사실과 첩으로 많이 활용이 되었던 사대부들의 오락을 위하여서 고육을 받은 전문직 여성인 기생들과 관여가 되어있는 이야기들과 세종에게 권좌를 양보를 하기 위하여서 많은 미친짓을 하였다고 알려졌던 양녕대군에 대한 애정행각이 보여집니다. 양녕대군에 대하여서 최근의 모습은 치열한 권력투쟁을 하였지만 초기부터 밀려오는 압력으로 인하여서 다른길로 접어들었고 그러한 아들의 모습에 실망을 하였던 왕의 행동으로 인하여서 권좌에서 밀려난 것으로 보여지고 그 당시의 모멸감으로 나중에 수양대군의 편을 들어서 동생의 집안에서 일어난 혈투를 보면서 즐거워 하였다는 내용들이 나오고 있는데 그러한 부분이 아닌 순수한 호의와 자신의 자유를 사랑을 하는 마음으로 동생에게 권좌를 물려주고 자신의 자유롭게 살면서 많은 자유를 누렸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과거의 쟈유인 보다는 현재의 권력에서 밀려난 종친의 모습이 현실감이 있는것은 그 당시의 분위기가 세자의 자리에서 밀려나서 절치부심을 하고 있는 왕족에게 올수가 있는 것은 오로지 사약이라는 사실에 대하여서 정확하게 파악을 못하고 동생인 세종의 포용력만을 믿고 있는 모습을 보이는것이 과거의 모습 보다는 현재에 등장을 하고 있는 부분이 더욱 믿을수가 있는것 같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부분입니다. 3.또 다른 진실 역사가 알려주고 있는것은 당시의 상황과는 다르게 현대인들이 자신의 필요에 의하여서 만들어낸 부분이 상당한데 그러한 부분들에 대하여서 일종의 진실을 알려줍니다. 조선은 왕조국가였지만 왕이 중국의 황제와 같이 절대권력을 휘두르는 일면은 찾아볼수가 없고 그러한 모습을 보였던 왕은 신하들에 의하여서 망한다는 사실과 모든 것은 신하들의 위상에 의하여서 결정이 되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선의 여인상을 보여주는 인물로 등장을 하는 신사임당은 현대의 여성들도 최근에 들어와서 이룩한 업적을 성리학의 지배를 받았던 당시에 이룩을 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주는데 일종의 주말부부로 자신의 친정에서 자유롭게 살았고 상대적으로 남편보다도 더욱 높은 기상을 보이면서 남편을 자신의 마음대로 움직였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다양한 진실에 대하여서 그것에 대하여서 얼마나 모르고 있는지와 일종의 착오가 일어난 상황에 대하여서 진실을 알게 해주는 장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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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로 찾아본단다. 그래서 어떤 사진인지 따라가봤다. 운현궁 이야기에서 시작하는 이책은 정사를 다룬 책이라는 느낌보다는 개인의 생각과 역사의 지식을 믹스한 책에 가까운듯 보인다. 거기에 민비라는 표현이 조금 걸리는 것도 사실이다. 이책안에는 명성왕후라는 단어가 나오질 않는다. 내기억으로는 그렇다. 민비 대원군의 며느리로만 소개된다. 뒤로 가면 갈수록 앞에서 느낀 생각은 점점 더 굳어진다. 개인적으로는 이책을 한국사를 공부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권하고 싶지 않다. 물론 작가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책을 한국사 공부하는 이들의 참고서 형식으로는 만들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기에는 작가의 생각이 너무 많이 기술되어있고 역사를 보는 관점이 그리 공정해 보이지는 않는다.- 물론 이것도 나의 개인적인 생각일뿐이지만- 이 안에는 단종, 중종, 철종, 고종 뿐 아니라 이들과 함께 한 이들의 행보에 대한 소개들이 나온다. 양녕대군, 효령대군 뿐 아니라 중종의 첫부인의 이야기 그리고 황진이에 박연폭포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상상이지만 그들과의 대화같은 형식을 취한 부분들도 보인다. (개인적으로는 허난설헌의 시를 읽을수 있는 부분이 좋았다. )이렇다보니 이책으로 역사를 공부한다거나 하는 부분에서 미흡하고 증명안된 부분들이 많다는 것이다. 역사속의 인물들을 생각하는 마음은 모두 제각각 일것이다. 그것을 표현하는 방법또한 다양할것이고 그런것은 당연히 존중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부분에서는 이책또한 자신의 생각에 충실했다고 본다. 단지 그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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