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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상담과 생활지도의 흐름, 종류, 예시 등을 볼 수 있는 서적으로 저 또한 학교 일반교직 과목의 전공서적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관련 논문을 찾으며 이 교재가 참고되어 많이 사용됨을 확인하면서 좋은 책이라는 인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다만 약간의 옛날 책이라는 인상이 듭니다. 학교 상담, 생활 지도의 항상 마지막 챕터는 '인터넷, 온라인, 컴퓨터'를 활용한 방식이었습니다. 컴퓨터와 인터넷을 옛날 시선, 약간의 낭만적인 시선으로 그려지며, 옛날 연구와 논문들을 토대로 정리된 챕터가 아닌가하는 항상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