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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생활놀이” 책 구입 1년만의 리뷰
"“초간단 생활놀이” 책 구입 1년만의 리뷰" 내용보기
아이가 셋인데도 나는 아이와 노는 것에 영 소질이 없다. 이 책의 저자인 꽃님에미도 말했지만, 별거 아닌 걸로도 잘 놀아주는 엄마들이 수두룩한데, 나는 왜 안 되는지... 인터넷 뒤지고, 놀이책을 뒤져도....답이 안 나왔다. 그러면서도 “좋은 엄마, 잘 놀아주는 엄마” 콤플렉스는 끝임없이 날 괴롭혔다. ‘난 왜 이렇게 유머감각이 없을까?’ , ‘난 왜 내 아이에 맞
"“초간단 생활놀이” 책 구입 1년만의 리뷰" 내용보기

 

 아이가 셋인데도 나는 아이와 노는 것에 영 소질이 없다.

이 책의 저자인 꽃님에미도 말했지만, 별거 아닌 걸로도 잘 놀아주는

엄마들이 수두룩한데, 나는 왜 안 되는지...

인터넷 뒤지고, 놀이책을 뒤져도....답이 안 나왔다.

그러면서도 좋은 엄마, 잘 놀아주는 엄마콤플렉스는 끝임없이 날

괴롭혔다. ‘난 왜 이렇게 유머감각이 없을까?’ , ‘난 왜 내 아이에 맞게

응용이 안될까?‘ 괴로워 하다가 관두자, 어차피 엄마가 스트레스 받으면서

까지 하지는 말라고 책에서 말하지 않던가‘ ..스스로 위로하며 과감히

포기해 버렸다. ‘잘 놀아주는 엄마라는 닉네임을...........

그러던 중 이 책을 보게 된 것이다. 놀이에 소질 없는 엄마라도 만 있

으면 된단다.... ‘?’ 그건 나도 있는데..? 확 당기는 느낌이 있었다.

어쩌면 그동안 내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딱 그런 책인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일었다. 사실 여러 놀이책을 섭렵하며 전혀 아무것도 안했던 것은 아니다.

밀가루놀이를 한답시고 큰 맘 먹고 비닐 자리 깔아주고, 밀가루 쏟아주었는데

아이들이 가지고 논 시간은 불과 10여분 남짓,,,그걸 치우는데 30분이 넘게

걸렸다. 비닐 자리 밖으로 뿌려져 날라간 밀가루의 그 미세한 가루들....ㅡㅡ;

수학놀이 한답시고 다람쥐 만들고 도토리 만들어 코팅했는데 몇 번 놀고 흥미를

잃어 뒹굴뒹굴 굴러다니다 쓰레기통으로 가 버린 놀이도구들.

그 과정에서 아이들에게 짜증을 내게 되었고, 아이들은 또 그것이 싫었을 것

이다. 그러면서 차라리 안하고, 편하게 살자가 된 것이다.

그런데 초간단 생활 놀이는 싫으면 하지 말라고 한다. 재료가 필요한 것들이

물론 있지만 (극히 드물다), 그게 싫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재료요, 언제 어

디서나 생각만 나면 놀이가 되는 재료인 만 준비하라고 얘기한다.

얼마나 멋진가...?

본문에 있는 놀이 중 어조목 꽝”, “동전이 어느 손에 있을까?”, “색깔을

찾아라“, ”여러 가지 말 잇기“, ”보수문 만들기“, ”번호판 찾기등은 아이와

꽤 자주 하는 놀이가 되었다. 살짝 눈치 채신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놀이

의 이름만 들어보아도 입과 손으로 하는 놀이이다. ~~이런 것도 놀이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었다고나 할까? 이제는 아이와 외출할 때 A4정도의 노트와

필기도구도 꼭 챙긴다. 아이가 엄마휴대전화기의 게임을 간절히 원하기 전에

몇 가지 숨겨두었던 비장의 외출용 놀이를 꺼내든다.

읽다 보면 익히 우리가 알던 손놀이와 말 잇기 놀이 등이 대거 등장한다.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잊어버린 우리네와 달리 찾아내서 같이 놀고, 응용하고,

책으로까지 엮을 수 있었던 꽃님에미는 그래서 좋은 엄마인거라고 생각한다.

279페이지에 빽빽이 들어차 있는 놀이 정보들은 하나같이 알차고, 쉬워서

책값 아깝다는 생각 따위는 절대로 안 든다 (가끔, 우리나라 책값이 비싸지

않다고 생각하면서도 그 비싸지 않은 값마저 아깝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을

만날 때가 있다...책을 고른 나의 안목에도 문제가 있긴 하겠지...) 어쨌거나

읽다보면 ~~이건 나도 할 수 있는데~~’ 라는 멘트가 쉴새없이 나온다.

그럴땐 꽃님에미의 조언처럼 더 이상 읽지마시고 바로 책을 덮어 주세요!’

아이들과 잘 노는 최고의 방법은 자주노는 거랍니다를 즉시 실행에 옮긴다.

~~그리고 하나만 더 덧붙이자면 책에서 주 놀이대상으로 삼은 연령대가

“3~8이다. 실제로 해보니 ‘36524시간 과학교실을 제외하고는 딱

그 연령대까지 맞는 것 같다. 5살 아이는 대부분의 놀이를 즐거워했고,

8살 아이는 엄마와 경쟁할 수 있는 것을 뺀 나머지는 시시해 했다.

책 구입 시 아이의 나이도 고려해야 할 듯하다. 그리고 작은 수첩에 제목과

간략의 놀이방법을 적어 휴대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책은 읽었는데 막상

써먹어야 할 곳에서 생각이 안나 가슴을 치는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r*****4 2011.02.18.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지금 바로 놀아주기^^
"아이와 지금 바로 놀아주기^^" 내용보기
정말 제목과 같이 초간단 생활놀이~ 나 어릴적 하고 놀았던 생활놀이들도 많고... 그러나 지금은 잊고 있었다,,,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놀아주는 엄마가 최고!형제가 없는 울 아들,,, 매일 같이 함께 놀아주기를 원하는데,,,요즘 나 힘들다는 이유로,,,최악의 엄마가 아니었는지ㅠ.ㅠ칭찬보다는 심심해서 말썽부리는 아들을 혼내는 시간이 많았는데,,,주변에 손 쉽게 할 수 있는 놀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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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목과 같이 초간단 생활놀이~
나 어릴적 하고 놀았던 생활놀이들도 많고... 그러나 지금은 잊고 있었다,,,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놀아주는 엄마가 최고!
형제가 없는 울 아들,,, 매일 같이 함께 놀아주기를 원하는데,,,
요즘 나 힘들다는 이유로,,,최악의 엄마가 아니었는지ㅠ.ㅠ

칭찬보다는 심심해서 말썽부리는 아들을 혼내는 시간이 많았는데,,,
주변에 손 쉽게 할 수 있는 놀이들이 이렇게 많았는데,,,
책을 읽으며 많이 반성했답니다,,,

마음을 비우고~ 놀이는 놀이일 뿐, 오버하지말지 말고~ 
이 책에서 재미있겠다 싶은 놀이를 보면 더 이상 읽지 말고 바로 책을 덮어주세요! 라는 글,,,이 참 마음에 와 닿네요^^ 아이와 잘 노는 최고의 방법은 "자주"노는 것이라는 것!!!
제일 좋은 엄마는 행복한 엄마,,, 아이는 엄마를 닮으니까,,,
아이와 신나게 놀면서 즐기는 행복한 엄마가 되자는 말^^

아이와 함께 할 때는 책을 덮고~
아이와 함께 하지 않는 시간에 충분이 읽고 머리에 담아~
아이와 함께 할 때 충분히 활용하며 놀아주면 좋을 책인거 같아요^^

놀이방법, tip, 잠깐 등으로 놀이에 관해 친절하게 자세히 설명해 주었고
놀이터 상담실에서는 궁금한 점들에 대한 답변들이 적혀있어 엄마들이 안고있는 고민, 걱정, 궁금증들이 해소되네요^^

가까이 두고 잊혀지는 쉽고 재밌게 놀 수 있는 놀이들~
계속 상기시키며 즐겁게 놀아주는 행복한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잘 놀아주는 엄마의 십계명^^
1. 아이를 위해 놀지 말자, 엄마를 위해 놀자!
2. 24시간 일상을 놀이로 만들자!
3. 놀이법을 알기보다 놀Q를 높이자!
(한가지 놀이에서 열가지 새로운 버전을 만들어 내는 놀이발상력)
4. 놀Q 높은 엄마가 IQ높은 아이를 만든다!
5. 시간이 넉넉해야 노는 마음도 넉넉하다!
6. 멀리가지 말자, 우리 동네가 최고의 놀이터!
7. 엄마는 최고의 장난감
8. 많이 놀수록 더 잘 논다
9. 놀이터에서 구경만 하는 엄마는 되지 말자
10. 지금 당장 같이 놀자

d****3 2009.09.2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기르는 엄마에게는 필독서..
"아이 기르는 엄마에게는 필독서.." 내용보기
아이와 둘이 단 둘이 남겨지는게 두려웠습니다.. 아이는 부산하게 이것저것 만지고 나는 쫏아다니면서 못하게 야단치고.. 어디를 가든지..엄마는 야단치다가 초죽음이 되어 돌아오고 아이는 얼굴에 눈물범벅이 되어 돌아오고.. 다시는 아이와 둘이 어디가지 말아야지..하는 생각만하고.. 항상 얌전치 못한 아이를 탓했습니다. 아이들이 늘 그렇다는것을 모르는것도 아닌데.. 우리
"아이 기르는 엄마에게는 필독서.." 내용보기

아이와 둘이 단 둘이 남겨지는게 두려웠습니다..

아이는 부산하게 이것저것 만지고 나는 쫏아다니면서 못하게 야단치고..

어디를 가든지..엄마는 야단치다가 초죽음이 되어 돌아오고 아이는 얼굴에 눈물범벅이 되어 돌아오고..

다시는 아이와 둘이 어디가지 말아야지..하는 생각만하고..

항상 얌전치 못한 아이를 탓했습니다.

아이들이 늘 그렇다는것을 모르는것도 아닌데..

우리 아이만 말썽장이 같았지요..

하지만..

이책을 읽고는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긴여행..차안에서..

점잖은 레스토랑에서 음식이 나오길 기다라면서..

놀이공원에서 기나긴 길을 기다리면서..

고통스러웠던 기억들 있을겁니다..

하지만 더이상은 고통스러운 기억이 아니라 즐거운 시간으로 변합니다.

많은것을 느끼게 해주고 작은 엄마의 변화로 가족이 행복해짐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끈이지 않는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작가는 실생활에서 너무나도 리얼하게 아이기르는 엄마들이 겨험하는 상황을 묘사하고 어떻게 대처할지 가르쳐 줍니다..

쉽게..아주 간단하게..

좀 두툼한 책이지만 재미있어서..금방읽습니다.

또한 읽고나서 실천하기도 아주 쉽습니다..어렵지 않아요..절대..

 

이 책을 읽던중..

하루는아이를 데리고 공항에 나가야 할일이 생겼지요..

아마도 공항에서 한시간가량을 기다려야 할것 같아서..

걱정이 태산이였습니다..

아 한시도 가만있지 않는 아이를 데리고 공항에서 어떻게 버티고있지..

하지만..

이책의서 본 종이접기와 가위바위보 두가지로 한시간 반을 시간이 어떻게 가는줄모르고 보냈습니다..

아이의 까르륵 넘어가는 웃음소리를 들으면서요..

정말..어렵게 쓴 육아서 다 필요없을것 같아요..

이 책이 정답입니다.

 

 

s******l 2009.09.16.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으로 멋진 아빠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으로 멋진 아빠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용보기
다른 책을 사다가 신간으로 이 책이 있길래 샀는데요. 이런 것도 놀이가 되네? 하는 놀이들이 많이 있더군요. 어릴적에 해본 놀이들을 이렇게 적용 해 줄 수 있구나 싶어서 다음 주 휴가때 아내에게 점수도 딸 겸 아이들과 몸놀이 실컷 해주자는 생각입니다. 당장 오늘 저녁에라도 해줄 생각입니다.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하는게 안타까운데 이렇게 노는 것도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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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책을 사다가 신간으로 이 책이 있길래 샀는데요.

이런 것도 놀이가 되네? 하는 놀이들이 많이 있더군요.

어릴적에 해본 놀이들을 이렇게 적용 해 줄 수 있구나 싶어서

다음 주 휴가때 아내에게 점수도 딸 겸 아이들과 몸놀이 실컷 해주자는

생각입니다. 당장 오늘 저녁에라도 해줄 생각입니다.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하는게 안타까운데

이렇게 노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맘에 드는 신간이네요.

 

아이들과 놀이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생각케 해준 책입니다.

쉽게 실행할 수 있는 책이라는 점이지요.

 

 

j*******2 2009.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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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쉽게 놀아줄 수 있는 아이디어 창고같은 책..
"손쉽게 놀아줄 수 있는 아이디어 창고같은 책.." 내용보기
4세와 8세 아들 둘이 있는 엄마입니다. 항상 아이들과 즐거이 놀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해서 늘..놀이법 책들을 관심있게 사보고 있는데 그야말로 준비물 없이 간단히 놀아 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에 (목차를 보니 그렇더라구요) 구입했는데 아주 만족스럽네요.   기존의 놀이책에서는 엄마가 준비해야할 것들도 많고, 그래서 그런 준비물로 인한 부담으로 그냥 책에서
"손쉽게 놀아줄 수 있는 아이디어 창고같은 책.." 내용보기

 

4세와 8세 아들 둘이 있는 엄마입니다.

항상 아이들과 즐거이 놀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해서 늘..놀이법 책들을

관심있게 사보고 있는데 그야말로 준비물 없이 간단히 놀아 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에 (목차를 보니 그렇더라구요) 구입했는데 아주 만족스럽네요.

 

기존의 놀이책에서는 엄마가 준비해야할 것들도 많고, 그래서 그런 준비물로 인한

부담으로 그냥 책에서 대여섯 가지 정도만 건지면 괜찮은 책이라 여겼는데..

이 책의 경우 놀이 준비 없이 엄마의 말로만 해줄 수 있는 놀이방법들이어서

아주 맘에 드네요.

 

이번 여름에 아이들과 휴가를 보내면서 짬짬이 놀아 줄 때도 유용할 것 같구요.

언제 어디서든지 펴서 볼 수 있는 책이고, 쉽게 따라할 수 있어서 매우 맘에 듭니다.

좀 전에도 저자의 말따나 미루지 않고 아이와 함께 놀고 싶을 때 바로 "가위 바위 보" 놀이 게임을 해주었더니 매우 좋네요. 이런것도 놀이가 될 수 있구나 할 정도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많이 담겨있는 책이네요.

 

아이들과 부담없이 놀 수 있는 책이라서 더 반갑네요.

j******4 2009.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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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적
"육아서적" 내용보기
직장을 다니다보니 아이와의 시간은 짧고 그 짧은 시간이라도 잘 사용해야 하는데 항상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잘 못 놀아주게 된다.이책을 보면서 아이와 놀아주는 것이 쉽다는 것을 느낀다.물론 쉽다는 것이 정말 식은죽 먹기처럼 간단하다는 것이 아니라관심을 기울이다보면 준비없이도 할 수 있는 놀이가 많다는 것이다.예를 들면 보리쌀 같은 놀이나 서로 밀기 같은 정말 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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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다보니 아이와의 시간은 짧고
그 짧은 시간이라도 잘 사용해야 하는데
항상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잘 못 놀아주게 된다.

이책을 보면서 아이와 놀아주는 것이 쉽다는 것을 느낀다.
물론 쉽다는 것이 정말 식은죽 먹기처럼 간단하다는 것이 아니라
관심을 기울이다보면 준비없이도 할 수 있는 놀이가 많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보리쌀 같은 놀이나 서로 밀기 같은 정말 놀이라고 하기에도 유치한 놀이들이
우리 아이를 얼마나 행복하게 하는지를 보면
이 책을 읽기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y***i 2011.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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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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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편하게 놀수 있는 다양한 놀이들에대해서 소개해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아무런 준비물없이 맨손에서부터 시작해서 집 밖에서 놀수 있는 방법,간단한 재로로 놀수 있는 방법, 그리고 공부를 하면서 놀 수있는 방법까지 소개해주고 있어요. 놀이들이 다양해서 요 책에있는것만 따라해도 1년은 즐겁게 놀 수 있을것 같아요. 그냥 놀이들만 소개해주는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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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편하게 놀수 있는 다양한 놀이들에대해서 소개해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아무런 준비물없이 맨손에서부터 시작해서 집 밖에서 놀수 있는 방법,간단한 재로로 놀수 있는 방법,

그리고 공부를 하면서 놀 수있는 방법까지 소개해주고 있어요.

놀이들이 다양해서 요 책에있는것만 따라해도 1년은 즐겁게 놀 수 있을것 같아요.

그냥 놀이들만 소개해주는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심리와 육아방법까지 소개해주고 있어요.

 각 쳅터마다 놀이터 상담실이 있어서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 할 수가 있어요.

사진과 함께 만들거나 놀이하는 방법을 자세히 이야기해주고있고,

같은 재료로 비슷하게 놀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같은 재료로 다양하게 놀 수 있는 방법들까지 이야기해주고 있네요.

책 뒤쪽에는그리고 아이들과 즐겁게할 수 있는 종이접기까지 소개해주고 있어서 알찬 책이랍니다.

재미있는 래시피가 많아서 우리아이들이 놀이를하면서 창의력을 키워줘요.

 

저희 아이들과도 몇가지 해보았는데 정말 재미있더라구요.제일 먼저 시도해본것은 아이들과 간단한 재료를 가지고 놀수 있는 옷걸이 배드민턴이랍니다.

준비물은 스타킹, 옷걸이, 풍선..간단해요. 

 

옷걸이를 펴지 않은 상태에서 스타킹을 넣어줘야 잘 들어간답니다.

전 코가 나간 스타킹으로해서 더 옆으로 크게 벌릴려고했더니

저렇게 구멍이 생겨버리더라구요.

점점 커지는 구멍에 동그랗게 만들지는 못했어요.

 

 

울 아이들 새로운 놀이감에 신났답니다.

통통 치면은 공이 붕붕 떠서 재미있어요.

일반 라켓보다 스타킹의 탄력때문에 더 재미있는것 같아요.

아직 익숙치 않아서 한번 치면은 떨어져버리지만 그래도 즐거워했어요.

어느정도 하다보면 능숙하게 되겠지요.

 

 

정말 책 한권으로 아이들과 알차게 놀 수 있는 책이랍니다.

특별한 준비물없이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아줄 수 있는책이에요.

매일 매일 아이들과 책에있는 것을 따라하면서 좋은 엄마되기를 바래봅니다.

 

준비물 없이 할 수 있는 놀이중 하나도 해보았지요.

종이에 점을 찍어놓고 삼각형을 그리는거랍니다.

가위 바위 보를 해서 이기는 사람이 선을 긋고 누가 삼각형을 많이 만드나 내기를 하는게임이에요.

전에 가위 바위 보를 할때마다 제가 거의 이겨서 엄마만 이긴다고 우는 아이였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이가 내는것을 보고서 반템포 늦추면서 져주었어요.

울 딸 얼마나 신나하면서 했는지 몰랐어요.

간단하지만 아이들의 학습에도 도움이되고 즐거운 놀이였네요.

 

 

s********y 2010.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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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을 떠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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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첫째만 있을땐, 많이 놀아주고, 집앞 놀이터에도 자주 가게 하고, 비오는 날이면 장화며 우비 입혀서 산책도 했다. 타닥타닥 떨어지는 빗소리가 너무 좋아서 한여름날엔 고인물에 첨벙 뛰어들어 노는것도 재미있을거 같아서 옷 적시는것두 매번 있는 일이였는데...  아이가 둘이되니 감당이 않 되서인지, 늘어난 체중만큼이나 늘어난 귀찮이니즘인지 집에만 꽁꽁 모셔놓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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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첫째만 있을땐, 많이 놀아주고, 집앞 놀이터에도 자주 가게 하고, 비오는 날이면 장화며 우비 입혀서 산책도 했다. 타닥타닥 떨어지는 빗소리가 너무 좋아서 한여름날엔 고인물에 첨벙 뛰어들어 노는것도 재미있을거 같아서 옷 적시는것두 매번 있는 일이였는데...

 아이가 둘이되니 감당이 않 되서인지, 늘어난 체중만큼이나 늘어난 귀찮이니즘인지

집에만 꽁꽁 모셔놓고 있는거 같다.

 맨날 티비는 조금만 봐라, 컴퓨터는 않된다, 게임기는 그만, 뛰지 말아라!~

잔소리만 늘어놓는 아줌마= 엄마가 되어버렸다.

그래서 이러면 않되지하며 자극이라도 받아보려고 육아서를 뒤적이다가 눈에 띈 책이

'초간간 생활놀이'이다!

어떤 놀이들로 우리 아이들과 재미있게 또한 유익?하게 시간을 보낼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이였으니 따악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책장을 한장한장 넘기다 보니 저자의 말처럼 그냥 일상생활에서 누구든지 따라할수 있는, 어렸을적 누구나 한번쯤은 해봤을법한 ( 이런거 책으로도 나와?) 놀이들이 들어있더군요.

 그래서 어린시절에 놀던 놀이들이 하나하나 생각나더라고요.

 고무줄 놀이,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깨금발, 공기... 그리고 교실에서 하던

땅따먹기, 오목, 오땡~ 머 이런것들이였죠.

그땐 정말 게임기 없이도 행복하게 놀수 있었는데,

우리아이들은 이웃아이들도 없고, 티비에 묶여있으니 불쌍하단 느낌마져 듭니다.

아이때의 모습으로 돌아가 정말 아이의 눈맞춤에 맞추어 놀면, 아이도 엄마도 행복할거 같습니다. *^^*

n******1 2010.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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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생활놀이 초보엄마도 따라할수 있어요.
"초간단 생활놀이 초보엄마도 따라할수 있어요." 내용보기
아이랑 잘 놀아준다고 생각을 하는데 아이는 그렇지 않은가봐요. 가끔 저한테 심심하다고 놀아달라고 하는거에요. 옆에서 같이 놀고 있는데 그런말을 듣고 있으면 화가 나네요.   함께 하는데 왜? 심심하다고 하는지 그 이유를 몰랐어요. 잠시 놀다가 보면 저혼자 놀고 있을때도 있어요.   그건 바로 아이가 원하는 게 아니고 저혼자만의 놀이였어요. 아이한테 물어보면서 진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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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잘 놀아준다고 생각을 하는데 아이는 그렇지 않은가봐요.

가끔 저한테 심심하다고 놀아달라고 하는거에요.

옆에서 같이 놀고 있는데 그런말을 듣고 있으면 화가 나네요.

 

함께 하는데 왜? 심심하다고 하는지 그 이유를 몰랐어요.

잠시 놀다가 보면 저혼자 놀고 있을때도 있어요.

 

그건 바로 아이가 원하는 게 아니고 저혼자만의 놀이였어요.

아이한테 물어보면서 진행해야하는데 무작정 따라 하는게 제일 좋아다고만 했으니깐

지루할수 있고 따분할수 있는 거였어요.

 

초간단생활놀이 150은 저한테 고마운 놀이선생님이 되어 줄수 있었어요.

간단하면서 어떤 곳에서 사용하고 놀아줄수 있는 부분을 잘 설명이 되었고 부족한 부분은 그림과 tip 으로 인해서 알려줬어요.

 

준비물 필요없는 행복한 놀이법이라고 하는데 많은 재료가 필요하지 않고 아이랑 즐겁게 한가지로 2~3가지 놀이를 만들수 있다는 점이 있었어요.

 

어릴때 연습장에 점을 찢어서 삼각형을 그렸던 기억이 나는데 저는 왜 그건 책을 보고 생각이 났을까 하는 생각도 잠시 했어요.

아이랑 종이한장으로 놀이가 있다는 걸 느끼게 해보면서 재미있고 흥겨웠어요.

 

간단하면서 쉬운 놀이방법으로 아이랑 즐거운 시간을 보낼려고요.

하나씩 해보면서요. 아이도 즐겁고 저역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아줄수 있어요.

초보엄마들한테 꼭 권하고 싶은 책이에요. 놀이 방법 제대로 알수 있어요.

 

n********8 2009.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간단 생활놀이 150 /즐거운상상]- 아이와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 실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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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생활놀이/즐거운상상]- 아이와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 실용서정말 저에겐 아직 원에 안들어간 4살배기 아이가 있답니다.얼마전 만나게 된 책한권.초간단생활놀이를 보고 정말 엄마인 제가 너무 맘에 든 책 한권이었어요. 정말 책 한권이 엄마의 입장에서 말로 술술 풀어서 이야기하고, 소소한 것, 알지 못한 놀이까지...몸놀이로 즐거운 상상의 육아놀이로 가득했답니다.정말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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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생활놀이/즐거운상상]- 아이와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 실용서


정말 저에겐 아직 원에 안들어간 4살배기 아이가 있답니다.
얼마전 만나게 된 책한권.초간단생활놀이를 보고 정말 엄마인 제가 너무 맘에 든 책 한권이었어요. 정말 책 한권이 엄마의 입장에서 말로 술술 풀어서 이야기하고, 소소한 것, 알지 못한 놀이까지...몸놀이로 즐거운 상상의 육아놀이로 가득했답니다.

정말 집에서 아이랑 무슨 놀이로 즐겁게 해줄까?
정말 내가 우리아이에게 말도 없고, 놀아줄줄도 모르는데 어떻게 놀아줘야하지?
또 교구도 없고, 장난감도 없고, 나가서 노는것도 돈인데 하면서... 여건에 의한 핑계거리들...

하지만 정말 꽃님에미님의 초간단생활놀이 편을 보면 정말 놀아줄수 잇는 말놀이도 무궁하다는 것을 이야기해준답니다.

육아서, 특히 놀이육아서를 많이 봐오던 저에게 정말 무궁한 놀이, 초간단 생활놀이가 이리 재미나고 아이에게 바로 응용해보니 정말 아이도 바로 깔깔깔 웃어주면서 너무 신나라 하더라구요.
어제도 아이랑 함께...몸놀이 방귀놀이 했답니다.
잠자기전에도 함께 놀아주고 부벼줄수 잇는 놀이법도 많고, 특히나 아이와 함께 맨손으로도 놀아줄수 있는 놀이, 집 밖에서도 정말 난감하지 않고, 기분좋게 놀아줄수 잇는 놀이,
간단한 재료로 놀아줄수 잇는 놀이, 일석 이조로 놀면서 공부하면서 놀수 있는 놀이등...
정말 다양한 놀이로...엄마의 편에 아이와 함께하는 놀이로...



거기다 놀이후기및 tip정보까지...한눈에 바라보고 이야기 나눌수 있는정보^^


한번쯤 엄마들 고민상담소로...놀이터 상담소 역할까지~


정말 샘솟고 에너지 넘치는 행복담은 이야기로~
올해 이 책을 만나게 된건 정말 우연이 아닌 내 삶에 내 아이에게 꼬옥 한번쯤 접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답니다.
행복바이러스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있고, 놀아줄수 있는 놀이는 정말 즐거운 상상만이 할수 있구나 하고요.

자~ 오늘부터 아이랑 무슨 놀이해줄까 고민되시는 엄마들~아빠들~
이젠 나들이에서도  초간단 생활놀이 꼬옥~챙겨가세요^^
YES마니아 : 골드 v******3 200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