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김대균 저자의 토익관련서적이 나온지가 얼마되지 않은거 같은데 어느덧 수많은 책이 시리즈로 나온거 같다. 그중에서 가장 많은 시리즈라하면, 당연히 모의고사 시리즈를 들수 있다. 벌써 6번째 모의고사라니.. 나올때마다 사서 풀어보지만 정말 풀때마다 토익공부에 많이 도움을 됨을 느낀다. 김대균 저자의 특징이라면 최근 몇년간 끊임없이 토익시험을 쳐보면서 그 문제 유형을 철저히 분석하는데 있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항상 문제들을 대할때면 기출유형같은데 최근 것과 유사하게 나오는걸 많이 느낄수 있다. 이번 모의고사도 또한 그런듯하다. 하지만 이렇게 1회분씩 만들어팔기보단 여러회분을 같이 묶어서 파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
| 김대균 강사의 책을 볼 때마다 느끼는 점은 빨리 토익을 탈출해야 겠다는 것입니다. 내는 모든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모든 강의가 마감되는 이 시대의 히트상품? 모의고사 한 회에 9,000원을 투자해야 하는 우리 수험생의 현실도... 책만 놓고 본다면 괜찮은 책입니다. 매년, 매회 달라지는 유형에 맞추어 저자 역시 흐름을 따라가고 있으니까요.그런데 저자 특유의 딕테이션 강조,이 점에 대해서는 효과가 있는건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시험보는 기분으로 보실 만한 것 같습니다. 단 파트 7은 소재나 유형 면에서 너무 한정적인 것이 아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