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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공룡이야기 랍니다. 우주를 배경으로 해서 그런지 더욱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우주 공룡 특공대 아스트로 사우르스, 우주를 배경으로 언제나 용감하고 지혜롭게 임무를 완수하고 어디든지 날아가는 용감한 아스트로사우르스의 이야기가 아이의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게 합니다.
테그스 선장은 스테고사우루스 종으로 우주선 사우로포드를 이끄는 특공대 대장입니다. 몸에 줄무늬가 나있는 하드로사우루스 종인 집시 사우린은 통신 장교, 일등 항해사 악스 오라노, 수석기술자 아이기 투스 4명은 공룡 우주국 사우로포드의 승무원이랍니다. 플라테오사우루스들의 멸종을 막기 위한 임무를 맡게 되면서 모험이 시작됩니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가 다음편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재미있는 공룡 그림과 알지 못했던 공륭이름들을 많이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공룡이 등장하는 책이 별로 없었는데 시리즈로 나와 있는 아스트로 사우르스 책을 알게 되어 우리 아이에게 큰 선물을 준것 같아 너무 좋네요. 남자 아이뿐만 아니라 여자 아이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이 책은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공룡이야기를 우주 공룡 특공대라는 재미있는 모험이야기로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가지게 만든 책입니다. 공룡 캐릭터 카드까지 들어 있어 아이가 너무나 좋아했던 우주 공룡 특공대 아스트로 사우르스 5권으로 되어 있다고 하니 다음편을 사서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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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선물받은 공룡 모양 맞추기 게임에 우리 둥이들 뭐를 안다고 소리만 들으면 도망을 간다^^ 확실히 공룡은 사내아이들의 전유물일까? 아직 돌이 안된 아기라서 그런 판단은 섣부르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 나오는 캐릭터들은 공룡에 대해 실사적으로 그려냈다기 보다는 크로키에 가까운 귀여운 캐릭터들이다...동글동글~ 공룡알을 사수하기 위한 악당들의 계략과 또 그 알들을 지켜내기 위한 노력이 눈물겹다. 너무나 평온한 이 지구(물론 세계 곳곳에서는 내전과 각종 전쟁의 공포에 휩싸여 있지만) 적어도 내 주변의 평온한 지구와 이전에 공룡들이 살았던 머나먼 과거의 지구... 비교가 잘 되지 않는다. 그렇지만 딱딱한 실사 위주의 사진... 공룡에 대한 교과서적인 설명에 익숙한 아이들이라면 소설의 맛이 가미된 이 책이 머리 식히기 위한 좋은 책이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상식도 키울 수 있고 재미도 있는 이 책... 지금은 나홀로 재미있게 보았지만 우리 둥이들도 어서 자라서 함께 공감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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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가 그것도 세가지나 모여 책이 나왔네요. 우주, 공룡, 특공대~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 세가지 소재가 모두 모여 우주공룡특공대 ’아스트로사우르스’ 와 같이 모험을 떠날 수 있답니다. 우주선 사우로포드에는 선장 테그스, 일등 항해사 악스, 통신 장교 집시, 수석 기술자 아이기 투스, 비행 선원 ’디모르포돈’ 들과 경보 담담 프테로사우루스가 타고 있습니다. 테그스 선장 일행은 소그 교수의 강연이 끝나자마자 알 연구의 최고 권위자인 소그 교수와 멸종 위기에 놓인 플라테오사우루스의 알, 그리고 알의 보호자인 두 플라테오사우루스들(쿠와 디파)을 플라투스 2호 행성으로 무사히 데려다줘야하는 새 임무를 맡게 됐어요. 하지만 강연회에 오비랩토들이 들이닥쳐서 플라테오사우르스의 알들을 몽땅 훔쳐 달아납니다. 오비랩토들의 아버지인 알부 왕이 알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형제들에게 알들을 꼭 훔쳐오란 명령을 내렸거든요. 테그스 선장 일행은 오비랩토들을 추격하는데 알들을 찾아 무사히 플라투스 2호로 갈 수 있을까요? 이 책에는 재미난 요소들이 참 많습니다. 우선 우주선 ’사우로포드’ 의 연료가 참 재미있어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인데다 아주 친환경적이거든요. ㅎㅎ 표지에 그려진 그림을 보고 ’화산이 터져 용암이 흘러나오는구나’ 저처럼 이렇게 생각했던 분들이라면 마지막 부분에서 표지그림의 실체를 알게 될때 아주 재미나실테고요. 소그 교수는 알 연구의 권위자인만큼 아주 똑똑하지만 똑똑한 머리와는 반대로 아주 열악한 신체조건으로 웃음을 전해줍니다. 팔짱도 못 낄만큼 팔이 아주 짧거든요. ㅎㅎ 거의 매페이지마다 등장하는 컬러풀한 삽화는 한편의 만화영화를 직접 보는 것처럼 아이들이 머릿속에서 생생한 밑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해줘서 이야기에 흠뻑 빠질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고 있답니다. 플라테오사우르스의 알들의 보호자인 쿠와 디파가 초반엔 아주 무책임한 행동을 하다 테그스 선장 말을 듣고 깨달은 바가 있어 마지막엔 아주 용감한 행동으로 알들을 지켜내려는 모습에선 책임감과 용기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엄청나게 큰 스케일의 모험이야기도 아니고 악당들은 잔인하긴 하지만 한편으론 너무 멍청해서 안쓰럽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들이 아주 잘 버무려져서 중간중간 큰 웃음을 주기도 하고 마지막엔 잔잔한 교훈까지 전해줍니다. 스테고사우루스(테그스 선장), 트리케라톱스(악스 오라노), 하드로사우루스(집시 사우린), 이구아노돈(아이기 투스), 콤프소그나투스(소그 교수) 등 공룡들이 종별로 많이 등장해서 공룡이름을 줄줄 외우고 공룡이야기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아이들에겐 더없이 신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될거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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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라고 해서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바로 우리 아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앞표지에서 느껴지는 공룡시대의 모습들~ 화산이 폭발하고... 공룡들의 모습..
아들이 공룡을 좋아하면서 내가 공부를 해야 아들에게 알려줄 수 있겠구나 생각했어요. 그래서 공룡에 관한 책은 나에게 기회가 되는한 모두 사서 읽게 되었지요~
즐겁게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또 즐거운 것은 속지 안에 있는 공룡 카드이다. 책에 나오는 캐릭터를 보여준다.
마지막 공룡알을 지키기 위해서 사투를 벌이는 아스트로 사우르스들~
이 책에서 가장 주 포인트는 어떤 상황에서도 지혜를 발휘하여 당면한 문제를 어떻게 이겨 내느냐에 달려있다. 우주공룡 특공대들이 이겨내는 모습은 가히 도전을 주고 아이들에게 재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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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공룡 엑스포를 다녀왔었는데요..아무것도 모르는 우리 꼬맹이도 공룡을 보며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동안 공룡에 대한 설명이나 자연관찰 속에서만 보다가.. 이렇게 공룡에 관한 이야기책을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갑고 재미있었어요.. 아스트로 사우르스는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인데요.. 그중에서 제가 읽어본 책은 2권이었어요..
우리 경원이는 3살이라 아직 어려서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한답니다.. 그래서 7살인 조카와 함께 우주 공룡 특공대 아스트로 사우르스2권을 읽어 보았어요^^ 여자 아이인데도 어찌나 재미있게 잘 보는지 함께 책을 보는 내내 너무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먼저 책장을 넘기던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ㅎ 우주 특공대인 공룡 친구들이 우주에서 일이 일어나면 해결해나가고 함께 이겨내는 과정을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구성해 놓았어요.. 우주 공룡 특공대 아스트로 사우르스2권은 마지막 공룡알을 지켜라!! 라는 소제목이 붙어있는데요..멸종위기에 처한 플라테오사우르스의 알을 알부 왕에게서 지켜내는 과정을 재미있게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우리의 우주 특공대들이 과연 알을 잘 지켜낼 수 있을까요??ㅋㅋ 기회가 되신다면 아이들에게 읽어주세요^^
지금은 멸종 되어버리고 없는 공룡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의 상상속에서의 공룡은 무한한 힘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공룡과 함께 다양한 상상의 나라속으로 여행을 다녀오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잘 놔두었다가 우리 경원이가 좀 더 자라면 나머지 책도 함께 즐겁게 읽어줘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