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8%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8%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Who am I ?
"Who am I ?" 내용보기
저자는 25년 경력의 임원급 헤드헌터로서 오랜 경력을 통해 터득한 인간관계와 노하루을 얘기한다. 사람들은 평생동안 뇌의 10퍼센트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인간관계 역시 마찬가지라고 한다. 자신이 가진 관계의 10퍼센트도 활용하지 못하는 것이다. 스스로의 미래를 찾고, 그것을 이루어내는데 필요한 사람들 내가 모르는 사람들이 아니다. 그들은 바로 내가 지금까지 소홀
"Who am I ?" 내용보기

 

 저자는 25년 경력의 임원급 헤드헌터로서 오랜 경력을 통해 터득한 인간관계와 노하루을 얘기한다. 사람들은 평생동안 뇌의 10퍼센트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인간관계 역시 마찬가지라고 한다. 자신이 가진 관계의 10퍼센트도 활용하지 못하는 것이다. 스스로의 미래를 찾고, 그것을 이루어내는데 필요한 사람들 내가 모르는 사람들이 아니다. 그들은 바로 내가 지금까지 소홀히 대헀던 사람들이다.  즉, 당신이 알아야 할 사람들은 이미 다 알고 있다는 것이다.

 

 군대에서 제대하고 복학을 하고나니, 내 미래에 대해서 많은 곳민을 하게 되었다. 나에겐 학벌, 학점, 자격증, 어학능력, 재산 등이 많이 부족한 거 같았고, 조급한 마음이 커졌다. 특히 무엇보다도 나에겐 인맥 네트워크가 너무 부족했다. 나에게 진정 필요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고, 그들을 어떻게 만나며, 어떻게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지 고민하게 됐다. 그러던 중에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내 주변의 인맥을 다시 살펴보게 되었고, 내가 집중해야 할 부분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

 

 이 책을 읽고 나니, 고민했던 부분에 있어서 마음이 조금은 편해진 느낌이다. 물론 모든 사람이 자신에게 꼭 맞는 최적의 인맥을 갖추고 있을 수는 없다. 하지만 얼마든지 개선할 수 있으며, 더 나은 인맥을 갖출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게 됐다. 이 자신감은 내 자신은 아무 노력없이 남의 힘을 빌어 먹겠다는 뻔뻔함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을 더 나은 모습으로 가꿈으로 남에게 베풀겠다는 마음에서 오는 것이라 생각한다.



s********g 2009.09.0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내용보기
부정적인 생각들. 그리고 자신이 없어 도전하지 못하는 수 많은 변명들, 힘들고 고통스러운 마음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마음 속 걱정들. 우리를 머리 아프게 하는 부정적이고 어리석은  생각들은 그대로 현실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적다. 많은 중요한 문제는 나중에 처리하겠다고 하면서 사소한 문제에 매달려 자신을 괴롭히고 고통스러워 하는 것들은 블확실한 미래의 도전에 대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내용보기

부정적인 생각들. 그리고 자신이 없어 도전하지 못하는 수 많은 변명들, 힘들고 고통스러운 마음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마음 속 걱정들. 우리를 머리 아프게 하는 부정적이고 어리석은  생각들은 그대로 현실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적다. 많은 중요한 문제는 나중에 처리하겠다고 하면서 사소한 문제에 매달려 자신을 괴롭히고 고통스러워 하는 것들은 블확실한 미래의 도전에 대한 두려움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그것은 사실이 아닐 수 있다. 그냥 두려움일 뿐이다. 지금까지 잘해 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나를 잘 아는 이들의 이끌어주는 힘이 그런 두려운을 없애 버릴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멀리 할 필요가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잘 보일려고 노력하는 것보다는 나를 이끌어 줄 수 있는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수 많은 사람들 중에 나를 사랑해 주고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100명 정도의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 중에서 팬도 있고 지인도 지지자도 있으며 동행자 친구, 그중에서도 절친한 친구고 있다. 절친한 친구는 12명 그중에서 더 절친한 친구는 3명 가장 친한 1명의 친구가 있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다 잘 할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을 알아도 그들은 나를 잘 알지 못한다. 그러나 그 주변의 사람들과 관계가 원활하게 소통이 된다면 그들에게 나에 대해 이야기 해야 한다. 내가 필요한 것과 도와 줄것을....

 

우리는 자존심이 강해서 남들에게 말하지 못한다. 나를 도와주고 싶어도 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 지 몰라 도움을 주지도 못하는 경우도 있다. 서로 알아주고 도와주면서 절친한 친구가 되는 것이다. 일방적으로 주는 것도, 받는 것도 아닌 도와주고 도움을 받는 그런 친구가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는 친구관계가 아닐런지...

 

내 주변에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가 결국은 자신과 같이 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이 아닌가? 하버드 대학의 졸업생 72년 종적조사에서도 어릴적 형제자매관계가 원만한 사람들이 행복한 생활을 하였다는 것은 가까운 사람들의 친밀도가 행복을 좌우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a****5 2010.03.31.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WHO(후) - 내 안의 100명의 힘
"WHO(후) - 내 안의 100명의 힘" 내용보기
사람은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간다.   우리는 누군가 만나고, 도움을 받으며 도움을 주며 상호작용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인간관계에서 유용한 인식의 변화를 이야기 하고 있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이 목적한 바를 이루기 위해서 그러한 목적을 이루게 해 줄 사람들을 찾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러한 사람들은 내 주변 사람이 아닌 외부의 다른 사람
"WHO(후) - 내 안의 100명의 힘" 내용보기

사람은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간다.

 

우리는 누군가 만나고, 도움을 받으며 도움을 주며 상호작용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인간관계에서 유용한 인식의 변화를 이야기 하고 있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이 목적한 바를 이루기 위해서 그러한 목적을 이루게 해 줄 사람들을 찾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러한 사람들은 내 주변 사람이 아닌 외부의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이책은 이야기한다.

 

이른바 파도타기 처럼 자신이 알고 있는 100명 중  적어도 한명은 이러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알고 있으며

 

이런 사람들의 물음,물음의 힘으로 자신이 원하는 목적을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외부의 WHO가 아닌

 

당신에게 진정한 관심을 쏟고 가치를 공유하며 필요할 때 언제든 도움을 주는 이 100명을 잘 관리하고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핵심 전략은 다음과 같다.

 

1-100 = 당신을 도와줄 수 있는 WHO이며 1-40 = 목표를 이루는 데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굳이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의미없는 인맥확장을 하지 않아도 우리는 언제나 우리편이 되어줄 100명의 지원군이 있다는 것이다.

 

사실 이 책에 나오는 사례처럼 나도 얼마전 주변의 100명의 WHO로 부터 도움을 받은 적이있다.

 

이직을 준비중에 때마침 내 주변의 지인이 그 담당자와 친구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아직 이직에 대한 어떤 결과도 나오지 않았지만, 이런것이 바로 WHO의 힘이 아닐까 싶다.

 

솔직히 나는 그 WHO를 통해 이러한 기회가 찾아오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지금 당신은 바쁘다는 핑계로, 또는 자신에게 큰 도움이 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때문에

 

자신의 든든한 힘이 되어줄 100명의 WHO들에게 소홀하고 있지 않은가?

 

그렇다면 이제 생각을 바꿀 시간이 찾아온 것이다.

 

지금 당장 당신의 WHO에게 전화를 걸어 당신도 그들의 진정한 WHO임을 확인시켜줘라!

k******9 2009.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HO, 나만의 든든한 100인의 지원군 찾기
"WHO, 나만의 든든한 100인의 지원군 찾기" 내용보기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며 말과 행동을 조심하면 결국에느 모든 일이 다 잘 풀리게 마련이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만약 이 말이 사실이라면 도대체 우리의 꿈은 왜 이루어지지 않는 걸까? 헤드헌터로 일하면서 나는 다음과 같은 말을 자주 들었다. "시간은 계속 흐르는데 저는 꿈에 조금도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지 않아요. 아니 오히려 더 멀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틀에 박힌
"WHO, 나만의 든든한 100인의 지원군 찾기" 내용보기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며 말과 행동을 조심하면 결국에느 모든 일이 다 잘 풀리게 마련이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만약 이 말이 사실이라면 도대체 우리의 꿈은 왜 이루어지지 않는 걸까? 헤드헌터로 일하면서 나는 다음과 같은 말을 자주 들었다.

"시간은 계속 흐르는데 저는 꿈에 조금도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지 않아요. 아니 오히려 더 멀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틀에 박힌 하루하루의 일상에 갇혀버린 느낌이에요."

-본문 중 260p-

 

처음 이 책과 만났을 때 '내 안의 100명의 힘'이라는 부제 때문에 카아네기의 [인간관계론]이나 한상복의 [배려] 같은 책이 아닐까 생각을 했다.

물론 큰 맥락에서는 다르지는 않지만, 이 책의 매력은 책을 덮는 그 순간에서야 조금씩 깨닫기 시작했다.

 

입안의 밥알을 아무 생각 없이 곱씹다가 어느순간 단맛이 확 느껴지는 순간과 같다고 해야할까??

두꺼운 책에 비해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아무 생각 없이 읽을 수 있었지만 생각하고 또 생각해보니 저자의 의도를 조금씩 이해할 수 있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100/40법칙을 기준으로 전체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100은 다들 눈치를 챘듯이 내 안의 100인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40은 '당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을 적어놓는 목록'이라는 부분에서 전체 흐름과 달라 헷갈렸는데,

결국에 말하고자 하는 것은 목표에 다가서는데 전문적인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내 밖의 40인을 말하는 것이었다.

 

예를 들면, 나같은 경우 박물관을 기획함에 있어. 같이 일을 했던, 그래픽업체, 영상업체, 모형업체, 작동모형업체, 전기업체, 투시도 업체, 도면업체 등등 을 찾아 팀을 구성하는데 내안의 100인을 통해 주로 인력을 찾게 되고,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 도움을 줄 사람들을, 인터넷이나 전문서적을 통해 대학교수, 연구원, 지역주민, 환경단체, 학예사 등을 찾는데 이 리스트나 내 밖의 40인 이라는 것이다.

 

다만 숫자는 큰 의미가 없고, 내안의 100인과 내 밖의 40인을 연결시켜 더 큰 지원자를 얻게 되는게 저자가 말하는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책의 핵심내용을 몽땅 설명해버렸다고 해서 그냥 넘어가지 말고, 자기만의 100인과 40인을 찾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볼 수 없는 것은 결코 얻을 수 없다"고 본문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을 보고 곱씹어 생각을 해본다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Who'가 무엇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c*****3 2009.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Power of Who
"Power of Who" 내용보기
이 책을 접하면서 사람과 관계속에 살아간다는 것을 왜 간과하고 혼자서 살아왔을까? 라는 생각하게 된다.때로는 혼자임에 힘들어하면서도  혼자 해결할수 있다는 고집으로 버틴 시간들이 어리석게 느껴지기도 한다. 관계를 통해 책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무빙워크를 걷는  해결할수 있는 일들을 말이다.지금이라도 사람을 아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맺고자 노력해야하지 않을까."먼저 기
"Power of Who" 내용보기
이 책을 접하면서 사람과 관계속에 살아간다는 것을 왜 간과하고 혼자서 살아왔을까? 라는 생각하게 된다.

때로는 혼자임에 힘들어하면서도  혼자 해결할수 있다는 고집으로 버틴 시간들이 어리석게 느껴지기도 한다. 관계를 통해 책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무빙워크를 걷는  해결할수 있는 일들을 말이다.

지금이라도 사람을 아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맺고자 노력해야하지 않을까.
"먼저 기억하고,  다음으로 손을 내밀고, 관계를 새롭게하는 노력"

마지막으로 책을 덮으면서 머리속에 남은 한 구절을 되새겨 본다.

세쿼이아 나무들은 무리를 지어 산다고 한다. 그 이유는 세상에서 가장 높은 나무들이긴 하지만 뿌리는 매우 얕아서, 말 그대로 서로가 서로의 뿌리를 감아서 그 거대한 몸을 지탱해야 하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o*****i 2009.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휴대폰과 Who의 관계
"휴대폰과 Who의 관계" 내용보기
내 휴대폰에 저장된 전화번호는 정확하게 341개 이다. 사람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탓에 남들보다 많은 인적네트워크에 큰 자부심을 느끼는 나였다. 인관관계에 대한 책은 그냥 시답잖다는 생각에 그동안 기피하고 있었다.   최근 몇 번의 친구의 절교선언. 여자친구와의 헤어짐을 통해 인간관계에 대해 새로운 정립이 필요했다. 이 책을 보고 난 341개 였던 전화번호를 130개로
"휴대폰과 Who의 관계" 내용보기

내 휴대폰에 저장된 전화번호는 정확하게 341개 이다. 사람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탓에 남들보다 많은 인적네트워크에 큰 자부심을 느끼는 나였다. 인관관계에 대한 책은 그냥 시답잖다는 생각에 그동안 기피하고 있었다.

 

최근 몇 번의 친구의 절교선언. 여자친구와의 헤어짐을 통해 인간관계에 대해 새로운 정립이 필요했다. 이 책을 보고 난 341개 였던 전화번호를 130개로 줄일 수가 있었다.

 

진정한 100명의 지원군에 대해 체크해보고 나의 미래에 동참할 수 있는 사람들에 대한 필터링을 가능하게 해주었다.

 

그렇게 추린 100여명의 사람들에게 한명한명 문자메시지를 돌릴 생각이다. 이들과 함께한다면 흐릿했던 내 인생이 더 활기차고 재미날 것 같다는 생각에 두근거린다.

 

자. 여러분도 이제 휴대폰을 열고 저장된 전화번호가 몇 개나 있는지 확인하라. 그리고 삭제유무를 정하기 전, Who를 읽어라!

l******s 2009.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HO
"WHO" 내용보기
'인맥'이라는게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이고, 중요한요소인만큼 관심이 컸다.   주위에 대단한 사람을 많이 알고 있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부러웠다. 어떻게 저런 사람하고 인맥을 가지고 있을까? 그래서 '그 사람 인맥의 비결'이 궁금했다. 어떻게 대단한 사람과의 관계를 맺어나가고 있는지 방법을 알고 싶었다. 새로운사람과의 인맥을 새로 맺어가는 방법의 책들 중에서
"WHO" 내용보기

'인맥'이라는게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이고, 중요한요소인만큼 관심이 컸다.

 

주위에 대단한 사람을 많이 알고 있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부러웠다.

어떻게 저런 사람하고 인맥을 가지고 있을까?

그래서 '그 사람 인맥의 비결'이 궁금했다. 어떻게 대단한 사람과의 관계를 맺어나가고 있는지 방법을 알고 싶었다.

새로운사람과의 인맥을 새로 맺어가는 방법의 책들 중에서 눈에 띄는 책이 'WHO'였다.

WHO는 새로운사람과의 인맥보다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을 다시 보게끔 만들어 주었다. 이미 나에게 100명의 지원군이 있다는 글은 내 주위사람들을 다시 한번 둘러보게끔 만들어 주었다.

 

이미 내 옆에 있으면서 나를 지지해줄 사람들은 누구일까?

구체적으로 리스트 만드는 방법도 나와있어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

 

g********o 2009.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효과 없는 인맥관리는 집어치워라!
"효과 없는 인맥관리는 집어치워라!" 내용보기
대학 4학년 때 취업을 준비하면서 <혼자 밥먹지 마라>라는 책을 읽었었다. 그 책도 인맥관리에 관한 책이었는데, 딱히 관리할 인맥이 없어서였는지 확 와 닿지는 않았던 기억이 난다. ‘관리’를 해야 하는 인맥, ‘만들어야’ 하는 인맥이라면 뭔가 대단한 사람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 있어 이 <후>란 책의 주장은 특별하다. 내 옆에는 이미 100
"효과 없는 인맥관리는 집어치워라!" 내용보기

대학 4학년 때 취업을 준비하면서 <혼자 밥먹지 마라>라는 책을 읽었었다. 그 책도 인맥관리에 관한 책이었는데, 딱히 관리할 인맥이 없어서였는지 확 와 닿지는 않았던 기억이 난다. ‘관리’를 해야 하는 인맥, ‘만들어야’ 하는 인맥이라면 뭔가 대단한 사람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 있어 이 <후>란 책의 주장은 특별하다. 내 옆에는 이미 100명의 나의 지원군이 있다는 말인데, 조금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건 너무나 당연하다. 안 지 얼마 되지도 않은 사람이,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람이 그저 자신이 대단하다는 이유로 나에게 뭔가 큰 도움을 줄 거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어쩌면 넌센스일지도 모르겠다. 사실 내가 도움이 필요로 할 때 나를 도와준 사람들은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관리’에 들어간다. 사람들을 내 주변에 두려고 말이다. 별다른 할 말도 없는데 이메일을 쓰고, 전화를 하고, 술자리를 한다. 그런데 저자는 명쾌하게 말한다. “효과가 없다.”라고.


지금 인맥관리에 힘쓰고 있는 사람들이건, 한번 관리해볼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건 한번쯤 생각의 여지를 주는 책이다.

 

내 속을 후비던 문장 몇 개


“채용 담당자들은 당신의 이메일 이력서를 ‘스팸메일’이라고 부른다.”
“나에게는 한때 5365명의 연락처가 있었다. 그러나 이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었다.”

m*****k 2009.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무나'와 '누군가' 구분하기
"'아무나'와 '누군가' 구분하기" 내용보기
아침을 여는 1분 독서 - 제212호 (2009/10/19)   <‘아무나’와 ‘누군가’ 구분하기>   아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사실 아무짝에도 필요가 없다. 절대로 그런 것이 아니다. 당신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은 그냥 ‘아무나’가 아니다. 특별한 그 ‘누군가’이다. 비틀스는 이런 노래를 불렀었다. “도와주세요, 누군가가 필요해요.” 그리고 그 다음 가사가 무엇인지 기억하는
"'아무나'와 '누군가' 구분하기" 내용보기

아침을 여는 1분 독서 - 제212호 (2009/10/19)

 

<‘아무나’와 ‘누군가’ 구분하기>

 

아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사실 아무짝에도 필요가 없다.

절대로 그런 것이 아니다.

당신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은 그냥 ‘아무나’가 아니다.

특별한 그 ‘누군가’이다.

비틀스는 이런 노래를 불렀었다.

“도와주세요, 누군가가 필요해요.”

그리고 그 다음 가사가 무엇인지 기억하는가?

“도와주세요. 하지만 ‘아무나’는 싫어요.”이다.

(밥 보딘, <내 안의 100명의 힘 WHO>에서)

 

*****

저자인 밥 보딘은

사람을 아는 것과 관계를 맺는 것은 다르다고 이야기 합니다.

우리가 흔히 듣는 ‘나, 누구 친구인데.’ 하는 것이 사람을 아는 것이라면,

관계를 맺는 것은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

진정으로 도와줄 사람과의 관계를 말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신뢰하고 아껴주는 마음으로 내가 어려울 때

조건없이 나를 도와줄 수 있는 진정한 ‘Who’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우리는 휴대폰에 기록된 전화번호 개수보다 많은 사람들을 만납니다.

테니스 또는 등산 등의 취미 모임을 비롯하여 친목계,

직업상 모임, 각종 동창회 등 숱한 모임을 통해서 우리는 인맥을 넓혀갑니다.

그런데, 저자에 따르면 이들 모두가 나를 도와줄 ‘Who’는 아니라고 합니다.

단지 아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숫자로만 집계되는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나’에 불과합니다.

진정 우리가 인간관계를 관리해야 할 사람들은

나를 진정으로 도와줄 수 있는 ‘누군가’가 되어야 합니다.

 

‘누군가’는 나의 꿈에 대해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려는 의지와 힘이 있는 사람이며,

최선을 다해 나에게 충고와 안내를 할 수 있는 사람이며,

나와 개인적으로 알고 싶어 기꺼이 시간을 내는 사람입니다.

더욱이 나의 ‘누군가’는 나의 가까이에 있다고 합니다.

 

나의 ‘누군가’를 기억해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내밀고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해야 하겠습니다.

아울러 혹시 나는 그 사람들에게 ‘누군가’가 되지 못하고

‘아무나’로 취급받고 있지는 않은지 돌이켜 봐야 하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i******k 2009.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려울 때 조건 없이 도움이 되어 행동한다면 그들은 진정한 'who'이다.
"어려울 때 조건 없이 도움이 되어 행동한다면 그들은 진정한 'who'이다." 내용보기
who   아무나가 아니라 누군가.     누구에게나 who는 있다. who란 그렇게 거창한 것이 아니다. 신뢰하고 아껴주는 마음으로 수년 간 관계를 쌓아온 사람들, 이런 친구들이 바로 어려울 때 조건 없이 도움이 되어 행동한다면 그들은 진정한 'who'이다. -26쪽에서-       당신에게 진정한 관심을 쏟고 당신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며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당신에
"어려울 때 조건 없이 도움이 되어 행동한다면 그들은 진정한 'who'이다." 내용보기

who

 

아무나가 아니라 누군가.

 

 

누구에게나 who는 있다. who란 그렇게 거창한 것이 아니다. 신뢰하고 아껴주는 마음으로 수년 간 관계를 쌓아온 사람들, 이런 친구들이 바로 어려울 때 조건 없이 도움이 되어 행동한다면 그들은 진정한 'who'이다.

-26쪽에서-

 

 

 

당신에게 진정한 관심을 쏟고 당신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며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당신에게 달려올 것이다. 그들은 당신이 성공하기를 바라고, 당신이 목표를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 그들은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아낀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을 놔두고 지금까지 나는 엉뚱한 사람들에게 시간과 에너지를 쏟고 있지는 않았는가? -27쪽에서-

 

1-100 = 당신을 도와줄 수 있는 'who'

1-40 = 목표를 이루는 데 필요한 사람/조직

두 점의 연결 = 성공

 

이것이 who에서 말하는 핵심 전략이요 요지이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목적을 둔다는 것이 그리 바람직해보이지 않을 수도 있으나 비지니스적인 목적이나 타당하지 못한 목적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 우러나는 내 인생에 도움이 되는 인물들로서의 who는 누구나 바라는 부분이 아닐까?

나를 도와줄 수 있는 'who'를 발견하기 시작하면 인생은 정말 크게 변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who에 대한 이야기를 나는 잠시 거꾸로 생각해보았다.

나는 누군가에게 'who'가 될 수 있는 존재인가?

가까운 가족, 우리 아이들에서부터. 이들의 인생에 내가 특별한 존재이고 그들의 'who'가 되어주고싶다.

사람이 사람을 돕는 것, 이것이야말로 바로 인간관계의 본질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어떤 삶을 사는지가 당신의 모습을 결정한다. 스스로 원하는 삶을 살게 되면 당신은 젊고 건강하고 활기차진다.

진정으로 원하는 방향으로 인생을 이끌어가기 위해서 나는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고 누구를 만나고 있는가?

이 책은 내게 그런 질문을 해왔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 'who'의 법칙을 통해 비지니스 세상에 뛰어든 이도, 인생을 잘 경영하려는 이도 한 번쯤 귀담아 들을만한 이야기가 들어 있다.

 

i*******e 2009.09.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