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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이 책을 읽고 남에게 돈을 받지말자 라는 생각이 들었다. 돈을 함부로 주지 말자 라고도 생각이 들었다. 같은 2000이여도 애들 마다 2000얻는 것은 다르다. 이 책의 내용은 한 여자아이가 친구들에게 돈을 빌려주어 돈을 받은 아이들이 돈을 다시 돌려주는 이야기다. 이 책에 선생님이 아이들을 별명으로 부르는것은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돈을 받은 아이라면 엄마에게 도움을 청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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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돈에 대한 교육을 담은 이야기이다. 돈을 함부로 주고받은 아이들을 혼내고 돌려주게 했는데 아이들은 저마다 그 돈을 모으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한다. 그런데 반드시 돌려주게 해서 역작용도 생긴것 같다. 준것을 도로 돌려달라며 떼쓰는 것도 옳지 않다고 본다. 경제 관념에 대한 이야기만을 쓰려하다보니 그 외의 교육적 요소는 놓치지 않았나..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선생님이 아이들의 별명을 부르는 것과 부모님께 알리지 않고 아이들에게 무조건 갚으라고 하는 부분도 과연 교육적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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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돈에 대한 교육을 담은 이야기이다. 돈을 함부로 주고받은 아이들을 혼내고 돌려주게 했는데 아이들은 저마다 그 돈을 모으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한다. 그런데 반드시 돌려주게 해서 역작용도 생긴것 같다. 준것을 도로 돌려달라며 떼쓰는 것도 옳지 않다고 본다. 경제 관념에 대한 이야기만을 쓰려하다보니 그 외의 교육적 요소는 놓치지 않았나..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선생님이 아이들의 별명을 부르는 것과 부모님께 알리지 않고 아이들에게 무조건 갚으라고 하는 부분도 과연 교육적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