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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독백체로 쓸 것이라 높임말이 아니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제 생각을 적은 것이기 때문에 주관적인 평가를 내린 것 뿐이지 객관적인 것은 절대 아니라는 것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오늘 책이 왔다. 당첨 된 책이고 책을 넘겨보니 깔끔하고 너무 좋았다.
솔직히 참 기대를 많이 한 책이다. 과연 재발견 한 것이 뭘까하고 궁금해 하면서 책을 읽어 내려갔다. 헉...읽으면 읽을 수록 실망감이 들기 시작했다. 별 한 개를 주고 싶지만 카페장님 생각해서 별 두개를 줬다. 이 책을 읽으면서 궁금한 것이 많아진다.
1. 과연 재발견 한 것이 도대체 뭔가? 그냥 일반 영문법서에 수능 기출문제 첨가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가끔 외국문법서에서 나오는 문법용어 좀 쓴거?
2. 어떤 수준의 학생을 겨냥해서 썼는지도 궁금하다. 소개에 보면 이런 말이 있다. "그 동안 영문법을 공부하다 답답하고 짜증나고 화가 나 본 경험이 있는 학생들을 위한 책입니다.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데 그냥 외워야만 하는 영문법이 싫어 때려치워 본 학생을 위하여 새롭게 접근하였다." 학생들이 왜 영문법을 싫어하는 지 저자는 모르는가보다. 바로 영문법에 나오는 많은 문법용어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은 여느 문법책과 다르지 않을 정도로 용어를 많이 쓰고 있다. 아니 영어교육과 나왔다고 자랑 좀 하려는 건지 전공자나 들을 수 있을 법한 용어도 쓰고 있다. 내가 볼 땐 십중팔구 영문법 모르는 학생들에게 또 좌절감을 줄 책으로 보인다.
3. 저자에게 묻고 싶다. 아니 저자 스승에게도 묻고 싶다. '부정사'의 의미가 품사를 정하지 못하는 것이어서 명/형/부 역할을 한단다. 그럼 만약 내가 '-ing'형태를 명/형/부 역할을 하는 것을 증명하면 더 나아가 'p.p.'형태를 명/형/부 역할을 증명 한다면 '-ing부정사,' 'p.p.부정사'로 문법 용어를 고쳐야 하나? 또한, 미국인들이 toV을 보면 목적일까? 결과일까? 감정의 원인일까? 판단의 근거일까? 하면서 분석할까? 이러면 또 유명한 외국 문법학자가 쓴 책이 최고라고 하겠지...
말하고 싶은 건 많지만 할 일 때문에 그만 써야겠다~
내 생각에 이 책은 어느 정도 문법 지식을 가진 사람이 수능에 나오는 부분을 정리하고 싶다면 추천해주고 싶다. 하지만 기존 문법책과 다른 뭔가 새로운 것을 찾고 싶은 사람이라면 그다지 추천해주고 싶지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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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지 얼마 안되어 고민하다가 친구가 추천하여 질렀음... 지름신이 또 왕림하샤... 다른 책 2권도 지름... 방학동안 공부좀 함 해볼라궁...
책을 바꼬, 앞 부분 문법기초를 일꼬 나서 지름신에게 감솨를 드리고 있는 중... 이런 영문법 책도 이꾸나 하고 감탄 중임...
책 제목을 "술술 읽히는 영문법"으로 바꾸는 것이 좋을 듯 해여. 지금까지 몇 권의 영문법 책을 사서 봐찌만, 얼마되지 않아 집어 던진 기억이... 왜냐구욧? ㅋ 너무 딱딱해서... 더 읽어 봐야게찌만, 쉽게 자세히 설명되서 좋아여.
글고 김기훈쌤님의 추천이니... ㅋ 올 여름방학에 영문법을 완존히 마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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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은 정말 기초의 기초도 몰랐는데, 절/구의 구분법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가정법까지 얼추 끝낸 상태입니다. 부분부분 보충이 필요한 부분이 있지만, 기초 영문법 공부를 통해 영어 문장을 적절하게 나눌 수 있게 된 것은 제게 큰 소득이에요. 단순 요약식 해설이 아닌 옆에서 선생님이 지도해 주시는 듯 친절한 풀이 해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휘력을 조금 더 보강한 뒤, [에몽의 수능 영어 독해 기술]도 구입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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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문법을 기존 문법서와는 다르게 신선함을 주면서도 알기 쉽게 설명을 해주는책입니다. 전혀 기초가 없는 학생을 제외하고는 어느정도의 수준만 되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네요.. 혼자 공부하기도 좋고 파트별로 설명도 곁들여 있으니 좋은 교재와 학습서가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이책을 통해 영문법을 재발견 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른 영문법책보다는 조금 더 알기 쉽게 설명을 하고 있는 책이네요~~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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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권의 영문법책을 봤지만...1/3 이상을 본 책이 없다...ㅡㅡ; 대부분의 책들이 넘 어렵고 내 수준보다는 넘 높은 게 항상 문제였다...
우연히 가끔 들어가는 사이트에서 이 책 추천을 보고 구매했는데, 일단 매우 자세하고 친절하게 책을 썼다...현재는 1/3밖에 못 보았지만...웬지 이 책을 다 읽을 거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이 책 다 보고 나면 영포자에서 영달인이 되 있을 거같은 희망을 가져본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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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영문법을 공부하기 위해 인터넷을 찾던 도중 우연히 발견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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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수능을 앞둔 고3수험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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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구매해서 이미 한번 다봤지만, 리뷰를 늦게 쓰게됐네요ㅠㅠ 외국어 영역에 자신이 있었지만, 계속 문법부분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있어 불안했었고,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던 책이 출간되자마자 바로 구매해서 풀었었는데, 부족했던 부분을 완벽히 채워줬던 책이였습니다^^ 문법부분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시는 분은 주저 없이 선택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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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대단하다고 말하고 싶다. 아직 20대 초반밖에 안된 대학생이 본인이 지금까지 배우고 연구하고 정리한 영문법을 자기만의 글로 표현해 이렇게 예쁜 책을 만들어낼 수 있다니, 실천력이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된다. 앞으로 계속 영어교육을 전공하면서 영어에 대해 많은 문제 제기를 하고, '왜'라는 질문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그 해답을 찾아간다면 앞으로 5년후, 10년후에는 훨씬 진보된 형태의 영문법책 아니 더 나아가 영어 말하기를 포함해서 영어의 전반적인 능력을 포괄적으로 습득하게 해줄 수 있는 꿈의 교재를 만들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
책의 장점: 책의 서문에 이런 말이 있다. '이 책은 초급자를 위한 책은 아니다. 영문법을 공무했지만 여러 문제에 대한 해답을 속시원히 못찾아 답답해 본 적이 있는 학생들을 위한 책이다. 그런 학생들의 가려움을 긁어줄 수 있는 책이다' 저자의 신분에 맞게 이 책은 영문학자의 눈높이에서 쓴 책이라기 보다는 영문법을 공부하면서 무작정 외우기만 해야했던 영문법에 진력이 나 스스로 많은 책을 찾아보고 생각해보고 결론을 나름대로 얻은 학생의 입장에서 친구에게 마치 옆에서 이야기해주듯 쓴 책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가정법 부분은 '굿바이 가정법'이라는 책을 참고했는데 그런 것도 나름 파격적인 시도로 보이고, 가정의 상황을 '거리감'으로 표현한 것도 많은 고민속에 나온 좋은 설명인 것 같다.
책의 나아갈 점: 일단 지금 시점에서 이 책 자체는 학생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영문법 설명서로서는 손색이 없다는 점을 먼저 밝힌다. 하지만 다소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한다. "저자가 10년후 아니 5년후 이 책을 돌아본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 부디 저자가 더 많은 공부와 연구를 해서 이 책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길 바란다. 10마디 말로 설명했던 개념을 1마디로 압축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길 바란다. 단순히 영문법서에만 그칠 것이 아니라 통합 영어습득책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그런 책으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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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이 영문법공부하기에 정말 적합한 책이에요 문법을 설명하는데 옛날책들에비해서 부드러운 어조로 수업을 받고있는듯한 느낌이드는 책이에요 개념을 확실히 정리를 해주고 그밑에 바로 예문을 들어서 이해가 바로 되네요,..으캬컁ㅋㅅㅋ 책에 정리도 잘되어있고,..고등학생들에게는 좋아요,.. 문제들이 기출문제를 다루고있어서 이해하기도 쉬워요~ㅋㅅㅋ 문제에 나와있는 글자크기가 더컸으면 좋았을거라고 생각해요,..으캬컁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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