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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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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차츰 세계사를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많은걸 안겨주는 책인듯하다 사실 초2 아이를 위해 보여주려고 했었고 서서히 접해줄 책이라 많은 도움을 받은듯하다   책의 특징은 역사에서 이름을 높인 제왕들을 대륙별로 알려주고 있는데..   1장은 중국과 일본 그리고 아시아 2장은 유럽 3장은 러시아와 아메리카 4장은 세계각국의 여왕 이렇게 분류되어 설명되어 있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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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차츰 세계사를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많은걸 안겨주는 책인듯하다

사실 초2 아이를 위해 보여주려고 했었고 서서히 접해줄 책이라 많은 도움을 받은듯하다

 

책의 특징은 역사에서 이름을 높인 제왕들을 대륙별로 알려주고 있는데..

 

1장은 중국과 일본 그리고 아시아

2장은 유럽

3장은 러시아와 아메리카

4장은 세계각국의 여왕 이렇게 분류되어 설명되어 있었다

 

특히 제왕의 면모를 파악할 수 있는 일화, 성장배경등에 중점을 두었고 의미있는

업적이나 후세의 평가는 마무리 부분에 적혀져 있었다

 

인물당 1-2페이지에 걸쳐 간력하게 나오기 때문에 지루할 틈은 없었고 간간히 그림을

인물 지도 배경등이표현되어 있어 재미도 있었고 이해하는데에도 도움을 받았다

 

특히 세계위인동화가 집에 있어 동일한 제왕들은 서로 연관지어 심화학습하면

더할나위 없이 많은걸 배울수 있을거 같다

 

기억에 남는 인물은 히로히토인데 이중적인 사람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가 죽엇을때 일본인들은 애통했지만 해외언론은 "죄값을 치르지 않은 법죄자" 라는 싸늘한 시선을 받았다고 한다

 

다음인물은 아우구스투스인데 본래 이름은 옥타비아누스라고 한다 이름을 바꾸고나서 사람이 달라졌다고 하는데..

바꾼 이름의 뜻은 " 존엄한 사람" 이라는 뜻으로 "황제" 를 가리키는 칭호란다

정말 재미있다 이름을 바꾸면 사람도 달라질 수 있다니 말이다...ㅋㅋ

 

책을 보는내내 지루하지 않고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었다 이유인즉 ..

사실 세계사를 배울땐 많은 인물들의 이름이며 업적 이런점을 우리아이에게 또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고민이었는데..

 

이 책은 그야말로 세계제왕들의 리더십 그리고 그들의 인간됨됨이만을 요약해서 설명했기에

다소 깊게 표현되어 있진 않지만 핵심이 되는 부분은 잘 정리되어진 키 포인트 같은 느낌을 받았다

 

이 책으로 인물을 살펴본후 다른책을 심화학습한다면 아마도 더 깊게 폭넓게 알아갈수 잇을거 같다

내용이 쉽고 수월해서 초등생들이 본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는 책임엔 틀림없다

t******h 2009.08.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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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제왕 열전
"[서평]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제왕 열전" 내용보기
이런 책을 내 학창시절에만 접했어도~세계사를 포기하지 않았을꺼 같다는 아쉬움이 든다...연대표와 역사적인 사건들만 외워대느라정말 흥미를 잃었던 세계사 과목을 흥미롭게 배웠을텐데...우리 아이들에게 바톤을 넘겨야할 것 같다...이 책은 해당부분을 공부하는 어린이는 말할 것도 없고선행학습으로 정말 가볍게 접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대륙별로 제왕들을 엮어서 세계
"[서평]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제왕 열전" 내용보기
이런 책을 내 학창시절에만 접했어도~
세계사를 포기하지 않았을꺼 같다는 아쉬움이 든다...
연대표와 역사적인 사건들만 외워대느라
정말 흥미를 잃었던 세계사 과목을 흥미롭게 배웠을텐데...
우리 아이들에게 바톤을 넘겨야할 것 같다...
이 책은 해당부분을 공부하는 어린이는 말할 것도 없고
선행학습으로 정말 가볍게 접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대륙별로 제왕들을 엮어서 세계여행 하듯이
주욱 읽고 나면 역사와 지리 공부도 함께 되지 않을까 한다.
여성들의 지위 향상에 발맞추어 후반부에
여왕들을 소개 한 것도 인상깊었다...
딸둘의 엄마인 나는 우리 딸들도 여왕들에게
자극을 팍팍 받아줬으면 싶은데...그저 엄마의 소망일 것 같다^^
수많은 왕들 중에서 발췌하기도 쉽지 않았을 것 같고...
테마별로 묶기도 어려웠을 것 같다~
그렇게만 주절주절 써내려간 역사책들 보다는
훨씬 집중도 잘 되고 챕터마다 간략해서 일목요연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누구나 1등, 즉 왕이 될 수는 없겠지만
왕들의 리더십을 배우고, 성군에게서는 배울 점을
폭군에게서는 하지 말아야 할 점을 쏙쏙 잘 배울 기회를 제공하는
좋은 책이라 추천을 하고 싶다.
생각보다 모르는 왕들이 많아서 살짝 당혹스러웠다~
둥이들이 읽을 나이가 되기전에 엄마부터 마스터 해야겠다...ㅋㅋ
a*****0 2009.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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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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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제왕 열전은 기존에 알고 있는 위인전과는 많이 다르다.위인전은  좋은 점을 많이 나타냈지만 이 책에서는 위인들이 최고의 자리에서 물러날 수 밖에 없었던 점과 왕은 아니지만 최고의 통치자로 자리매김 하기까지의 일들을 전혀 지루하지 않게 그림과 함께잘 정리해 놓았다.무엇보다 내가 모르는 세계 제왕들을 이렇게 많았나 그러면서 아이에게는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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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제왕 열전은 기존에 알고 있는 
위인전과는 많이 다르다.
위인전은  좋은 점을 많이 나타냈지만 이 책에서는 위인들이 최고의 
자리에서 물러날 수 밖에 없었던 점과 왕은 아니지만 최고의 통치자
로 자리매김 하기까지의 일들을 전혀 지루하지 않게 그림과 함께
잘 정리해 놓았다.
무엇보다 내가 모르는 세계 제왕들을 이렇게 많았나 그러면서 아이
에게는 위인전 읽고 본 받으라고 했나 하는 반성도 했고 대부분 
여인보다는 남자 위인들이 많은 데 이 책에서는 보기 좋게 중국과
일본 그리고 아시아,유럽,중동과 아프리카,러시아와 아메리카,세계
각국의 여왕등이 잘 정리 되어 있다.
아쉬운 점은 그림에 자주 등장하는 아이들이 있는 데 그 아이들의
역활이나 이름등이 있었다면 한다.
13권을 처음 읽어본 나에게는 이 아이들이 왜 자주 그림속에 등장
하는 지 궁금했다.
아울러 어려운 용어나 낱말풀이가 좀 더 많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왜 101일째인지에 대해서도 설명이 있으면 좋겠다.
아이가 자꾸만 묻는다 얼마큼 읽었느냐고 재미있느냐고 그래서
대답해 주었다. 
"응, 무척 재미있다. 기존의 위인전과는 다르다."


t*******2 2009.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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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제왕열전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제왕열전" 내용보기
역사를 보면 향상  지도자가 존재한다 만약 지도자가 없다면 모든 사람들이  어떻게 될까요? 아세요 ? 내가 없어도 역사는 흐르고 또 그 역사속에 새로운 지도자가 나타나서  나라을 세우고  그들은 한부족을 이끌어가면서 인간이기에 또 다른 영토에 눈질이 가면서  영토를 넓펴서 다른 민족을  자신의 지배아래 있기를 바라지요. 이들중에는 세습된 권위를 누리는 사람도있었지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제왕열전" 내용보기

역사를 보면 향상  지도자가 존재한다 만약 지도자가 없다면 모든 사람들이

 어떻게 될까요?

아세요 ? 내가 없어도 역사는 흐르고 또 그 역사속에 새로운 지도자가 나타나서

 나라을 세우고  그들은 한부족을 이끌어가면서

인간이기에 또 다른 영토에 눈질이 가면서  영토를 넓펴서 다른 민족을

 자신의 지배아래 있기를 바라지요.

이들중에는 세습된 권위를 누리는 사람도있었지만 전쟁이나 혁명을

 통해 지도자가 된 사람도 있지요.

하지만 지도자가 되겠다는 욕심만 가지고 한 부족을 다스릴수는 없지요.^^

이들이 모두 왕을 물러받은것은 아니지요.

 자신의 노력으로 왕이 된 사람들    하지만 왕이 되었다고 끝일까요.

일단 지도자라면  리더쉽과 통치의 능력이 있어여 하지요.

대중을 사고잡고 이끄는 능력이 없다면 지도자의 자리는

가치를 잃게 된다고 할수 있겠지요.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제왕 열전"는 전 세계적으로 지도자로써

 으뜸이었던 제왕들을 대륙별로나열해둔

역사의 과거로 갈수 있는 책이랍니다.^^

 역사속 지도자로 유명한  인물들은 우리 친구들이 역사공부를 한다면

  한번씩은 다 보고 조금은 알고 있지요.

역사속 제왕들을 통해 리더쉽과 통치의 능력을 배워볼수 있는 기회

여러나라의 민속과 문화를 배우면서  다양한 리더쉽을 소개한 이책으로

재미 있는 맞추기 게임도 하고 ^^

 

1.중국과일본아시아-- 진시황제,유방,조조,태종이세민,태조 조광윤 등 ---

2.유  럽 -- 율리우스 카이스르, 아우구스투스,네로,콘스탄티누스 1세,

              루이 14세,나폴레옹 보나파르트 등  -----

3. 중동과아프리카--지혜의왕  솔로몬,키루스2세,다리우스1세,

            알렉산드로스,하룬 알 라시드,람세스 샤카줄루, 메네스 등 ----

4.러시아와아메리카--이반 4세 (뇌제),니콜라스2세,크레이지 호수,노튼1세,

             카메하메하 등 -----

5. 세계각국의여왕--하트셉수트,클레오 파트라7세, 무측천(중국),

                메리 스튜어트(스코틀랜드),이사벨1세(스페인),

                 크리스티나(스웨덴), 빅토리아여왕  등--   

 

101일 동안 모든 나라의 역사의 제왕들을 만나보시면  아주 깜짝 놀라게 됩니다. ^^^

 이 한권이면  역사 교사서  걱정이 없어요 ^^

 

 

우리가 잘알고 있는 진시황제 정말 대단한 사람이지요.

13세에 왕에 등극 많은 나라들 조나라 ,위나라,초나라,연나라를 차례로

무너뜨렸지요.

진시황제는  뇌물을 먹어 관리들을  이간 책에 빠지게 하여  기원전 221년에 제나라를

멸망 시키고  중국을 통일 했답니다.

처음에는 왕이 었는데 모든 나라를 통합하고 새로운 왕의 홏이으로 전설에 나오는 

 삼황오제에서 두 글자를 따내  황제라 불렸다고 합니다.

 

진시황제는  지도력이 아주 강한 사람이 었다고 합니다.

도량형도 통일 시키고 통일문자를 만들게 하고 다음 예서를  정막이란 인물이 만들게 되면서 죄도 용서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사람은 용서도 할줄아는  황제 

진시황제는 아주 많은 업적을 남기고 후손들이 지금도 사용하고 쓰고 있지만

백성들이 그 만큼 고생이 많았다고 하네요

백성의 원성이 갈수록 높아가고 불로장생을  꿈꾸던 진시황제도  아주 젊은나리 49세에 

 병으로 죽고  그후 4년뒤 진나라도 멸망했다고 합니다.

세계의 역사를 공부할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  ^^

n******6 2009.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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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제왕을 모두 만나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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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이제 6학년으로 책을 통해 역사를 제법 알게 되었다. 알면 알수록 재미있으면서도 또 한편으론 아직도 모르는 게 많다는 사실과 앞으로 알아야 할 내용이 너무나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역사에 계속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관심을 자연스럽게 넓혀나가 세계사도 지금처럼 책을 통해서 알게 되길 바래본다.   마치 '조선왕조 실록'에서 임금을 만나 듯, 세계 제왕 열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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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이제 6학년으로 책을 통해 역사를 제법 알게 되었다. 알면 알수록 재미있으면서도 또 한편으론 아직도 모르는 게 많다는 사실과 앞으로 알아야 할 내용이 너무나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역사에 계속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관심을 자연스럽게 넓혀나가 세계사도 지금처럼 책을 통해서 알게 되길 바래본다.

 

마치 '조선왕조 실록'에서 임금을 만나 듯, 세계 제왕 열전에서도 각 시대별, 각 나라별 이름 있는 왕들을 만날 수 있다. 우선 중국편이 나와 우리의 역사에서 가장 밀접한 나라의 왕이라 자연스럽게 호기심이 동한다. 너무나 유명한 진시황제와 한나라 유방, 위나라 조조등 삼국지에서 만났던 인물이라 반가웠다. 당나라 태종 이세민이나 청나라 강희제등이 무척 낯익은 인물들인데 반해 일본의 지도자들은 많이 낯이 설다. 메이지나 히로히토 정도 이름을 들어봄직하여 일본과도 역사적으로 밀접한 우리가 일본 역사에 대해서는 너무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동양의 임금뿐 아니라 유럽, 중동과 아프리카, 러시아와 아메리카, 그리고 세계 각국의 여왕을 101일 동안 거침없이 만나보았다.

 

한 나라의 흥망성쇠를 보면 그 중심에는 언제나 왕이 있다. 왕이 어떻게 한 나라를 통치하느냐에 따라 흥하게도, 망하게도 되는 것이다. 중국을 문화적으로 통일한 첫 제왕이라는 타이틀을 갖게 된 진시황제도 만리장성 축조로 인한 백성들의 원성을 잠재우지 못했고, 불로장수를 꿈꾸며 최후를 맞게 된다. 이집트를 처음 통일한 메네스는 강력한 통치력으로 국가체제를 갖췄고, 상형문자를 비롯해 건축도 발전시켰다. 독단으로 주요 일을 처리했던 합스부르크 제국의 마지막 황제 프란츠 요제프. 해가 지지 않는 대영 제국의 상징인 빅토리아 여왕은 죽을때까지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지 못했음에도 지금까지 영국인의 존경을 받는다고 한다. 이렇듯 뛰어난 지도력으로 후세에도 존경을 받는 인물이 있고, 그렇지 못한 왕도 있다.

 

폭군과 성군. 역사를 통해 다양한 지도자의 모습을 보아온 것처럼 101일간의 여행을 통해 세계 여러 왕들의 모습을 보아왔다. 우린 그들을 통해 세계사의 중심속으로 뛰어들게 되고, 우리의 시야를 폭넓게 가질 수 있을 것이다.

l*****2 2009.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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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제왕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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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제왕 열전’은 63명의 제왕, 통치자, 지도자, 여왕등이 열거되어 있다.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람도 있고 "그런사람이 있었나! "하는 생소한 인물도 있다. 총 5장에 걸쳐 101일간의 세계문화를 보여 준다. 제1장 중국과 일본 그리고 아시아제2장 유럽제3장 중동과 아프리카제4장 러시아와 아메리카, 기타제5장 세계 각국의 여왕세계역사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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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제왕 열전’은 63명의 제왕, 통치자, 지도자, 여왕등이 열거되어 있다.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람도 있고 "그런사람이 있었나! "하는 생소한 인물도 있다. 총 5장에 걸쳐 101일간의 세계문화를 보여 준다. 

제1장 중국과 일본 그리고 아시아
제2장 유럽
제3장 중동과 아프리카
제4장 러시아와 아메리카, 기타
제5장 세계 각국의 여왕

세계역사를 어려워하는 초등학생자녀를 두고 있다면 매일 한명의 이야기를 접한다 해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  제목에서 부터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하다.
- 27.28일째 악바르, 무굴제국의 전성기를 이끈 인도의 세종대왕 - 이 보여 주듯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다.  한명의 인물에 대해 4~6장 정도를 할애하고 있으나, 함축된 의미속에 많은 역사적인 사실을 보여 주고 있다.
역사는 후대에 비로소 빛을 발하나 보다. 비록 전쟁으로 땅을 빼앗기는 하나 다른이의 종교나 미술, 역사, 경제, 과학부분에서 힘을 쓴 위인들은 대왕이라는 이름으로 길이 빛나지만, 그렇지 않은 위인들은 여러 평가를 받고 있다. 

============================================================
p135 본문 발췌
실제로 솔로몬은 평화롭게 나라를 다스려 이스라엘의 전성기를 이끌었습니다. ’지혜의 왕’이란 별명을 들을 정도로 현명하게 일처리를 했고, 상인들이 지나다니는 길목에 무역도시를 건설해 큰 이익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거대한 성전을 건설하느라 백성들에게 막대한 세금을 거두어들여 강제로 일하게 했습니다. 이로 인해 솔로몬이 죽은 위 이스라엘제국은 금방 멸망의 길로 접어들었습니다.


y*******r 2009.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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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제왕 열전
"[서평]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제왕 열전" 내용보기
책을 통하여 아이와 함께 역사속에 풍덩빠져 세계 역사속에 기억할만한 제왕들을 두루두루 볼수 있게 해주었다. 아이랑 내가 알지못했던 부분도 많았고 진정한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차근차근 일러주고 있었다. 각나라의 제왕들을 만나볼때마다 아이의 호기심어른 눈 동그란눈이 너무도 귀엽게만 느껴진다. 역사속에 성군으로만 존재하던 왕들을 책을 통하여 다른 시각으로 볼수 있는
"[서평]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제왕 열전" 내용보기

책을 통하여 아이와 함께 역사속에 풍덩빠져 세계 역사속에 기억할만한 제왕들을 두루두루 볼수 있게 해주었다.

아이랑 내가 알지못했던 부분도 많았고 진정한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차근차근 일러주고 있었다.

각나라의 제왕들을 만나볼때마다 아이의 호기심어른 눈 동그란눈이 너무도 귀엽게만 느껴진다.

역사속에 성군으로만 존재하던 왕들을 책을 통하여 다른 시각으로 볼수 있는 기회도 생겼고 폭군으로 알려진

왕들에 대한 관점도 아이와 나 나름대로 정리할수 있는 기회도 생긴것 같다.

요즘 세계지도를 펴놓고 나라에 관한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는 아이에게 이책은 보석처럼 와닿았다.

아시아에서 유럽을 비롯하여 하루하루 배워나가는 나라를 합쳐보니 정말 세계는 너무도 넓은것 같다.

1장에서는 중국과 일본 그리고 아시아를 들어갔는데 진시황제, 중국을 문화적으로 통일한 첫 제왕,

메이지, 일본 근대화에 앞장 선 상징적 지도자, 원나라 태조 칭기즈칸, 공동 목표를 내세워 몽골제국을 창업,

아소카, 심장 없는 살인자에서 비폭력주의자로 거듭난 인도 황제를 들려주고 있었다.

2장에서는 유럽을 소개해주고 있었다. 아우구스투스, 로마 문화의 황금시대를 이룩한 초대 황제,
유스티니아누스 1세, 연인과 더불어 정치하고 로마법대전 완성,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유럽을 제패한 프랑스의 영웅
프리드리히대왕, 국가의 첫 번째 종임을 자처한 인간적 통치자

3장에서는 중동과 아프리카를 다루어주고 있었다. 솔로몬, 이스라엘의 전성기를 이끈 지혜의 왕, 살라흐 앗 딘, 기독교 십자군을 패배시킨 이슬람 영웅, 메네스, 이집트를 처음 통일하여 이집트문명을 꽃피운 파라오, 메넬리크, 성궤를 가져가 악숨 왕국을 세운 에티오피아 황제, 샤카 줄루, 남아프리카 최강 줄루왕국의 통치자

4장에서는 러시아와 아메리카를 알려주고 있었다. 표트르 1세, 수염 기르려면 세금 내라고 했던 러시아 차르,
제로니모, 신출귀몰 신화를 남긴 아파치족 최후의 전사, 노튼 1세, 평범한 일상에 신선한 자극을 준 자칭 미국 황제,
카메하메하대왕, 서핑을 즐겼던 하와이 왕국 초대 국왕

5장에서는 세계 각국의 여왕을 소개해주고 있었다. 클레오파트라 7세, 학문과 화술을 매력으로 뿜어낸 교양 미인,
무측천, 중국 역사상 유일한 여성 황제, 크리스티나 여왕, 하고픈 일 위해 왕관을 버린 스웨덴 여왕
빅토리아 여왕, 해가 지지 않는 대영 제국의 상징

지도자는 타고난걸까? 아이에게 책장을 덮으면서 같이 토론을 해보기도 하였다. 그들만의 리더십에 대중은 호응을 했고

뛰어난 전략이 지금의 명성을 얻게한것 같다.

아이와 세계지도를 펴놓고 세계제왕열전의 책과 함께 하였더니 너무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d**********9 2009.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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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제왕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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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에 만들어지고 스러져간 나라가 참으로 많다. 그리고 그 나라를 이끌고 흥망성쇠를 좌지우지하던 인물들도 참으로 많다. 그 많은 인물들을 알기에는 학창시절 역사 공부를 하면서  참으로 어려웠던 기억이 난다. 눈에 익지 않은 외국의 인물들, 그리고 지금 처럼 미디어가 발달하지 않았으니 나라가 있었는지도 생소했던 나라의 이름들을 들을때 마다 참으로 신기했었다.그런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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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에 만들어지고 스러져간 나라가 참으로 많다. 그리고 그 나라를 이끌고 
흥망성쇠를 좌지우지하던 인물들도 참으로 많다. 그 많은 인물들을 알기에는 
학창시절 역사 공부를 하면서  참으로 어려웠던 기억이 난다. 

눈에 익지 않은 외국의 인물들, 그리고 지금 처럼 미디어가 발달하지 않았으니 
나라가 있었는지도 생소했던 나라의 이름들을 들을때 마다 참으로 신기했었다.
그런 역사의 인물을 책 한권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것에 흥미로웠다.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제왕들과의 만남. 중국과 일본은 이웃하고 있어 
그들의 역사속의 인물들은 그리 낮설지가 않았다. 익히 들었던 인물들의 행적을
찾아 그시대로 들어가 보니 그동안 몰랐던 내용들도 많았다. 또한 유럽과중동
아프리카, 러시아, 아메리카와 그외의 나라별로 인물들을 기록하였으며 세계의
역사속에 등장하는 여왕에 대하여도 기록하고 있다. 

중국과 일본, 유럽은 어느 정도 우리가 많이 접했던 인물들었지만 중동과 아프리카,
러시아는 자주 접해보지 못햇던 제왕들이 많다. 알렉산스로스나 람세스처럼 많이 
들었던 인물이 있는가 하면 크레이지 호스, 메넬리크처럼 처음 들어보는 인물들도
있다. 제왕들의 활동을 살펴보면 어떤 일을 결정할 때 감정적으로 결정하게 되면
일을 그르치게 되고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일을 하게 되면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게 된는 것을 보게 된다. 

큰 나라의 훌륭한 제왕이 되려면 자신의 이익보다는 백성들을 위하는 마음이 앞서야
좋은 정치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세계 제왕들의 활동을 보면서 아이들이
배워야 할 것들 그리고 한권의 책을 통하여 세계 역사의 흐름을 알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되는 책이다.

p****9 2009.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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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제왕들을 모두 만나는 특별한 세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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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세계사'라는 과목을 따로 접하고 얼마나 재미있게 느껴졌던지, 우리나라 역사를 중심으로 공부하다가 갑자기 시야가 탁트인 느낌이 들었다. 우리나라의 왕들과는 달리 세계의 왕들은 각기 다른 모습과 정치를 하고 그 나라의 종교나 사회적인 관습까지도 좌지우지해서그런지 세계사를 통해서 만나본 왕들에 특히 관심이 갔던 적도 있었는데, 이번에 만나본 책에 모두 모아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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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세계사'라는 과목을 따로 접하고 얼마나 재미있게 느껴졌던지, 우리나라 역사를 중심으로 공부하다가 갑자기 시야가 탁트인 느낌이 들었다. 우리나라의 왕들과는 달리 세계의 왕들은 각기 다른 모습과 정치를 하고 그 나라의 종교나 사회적인 관습까지도 좌지우지해서그런지 세계사를 통해서 만나본 왕들에 특히 관심이 갔던 적도 있었는데, 이번에 만나본 책에 모두 모아주니 이렇게 고마울수가 없다.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제왕 열전에는 말그대로 101일간 세계의 주요한 왕들을 만나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이틀에 한명 꼴로 만나니 50여명의 인물들이 소개가 되어 있는 셈이다. 순서를 보면 중국과 일본 그리고 아시아, 유럽, 중동과 아프리카, 러시아와 아메리카 기타, 세계 각국의 여왕 의 모두 5가지 테마로 나뉘어서 소개가 되어 있으며, 왕들 중에서도 제왕들에 촛점을 맞추어 그들의 살아생전의 시대와 연대, 유년시절이나 왕이 되기전의 일화나 에피소드를 먼저 소개한 후에, 업적이나 사건 등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각각 4페이지 정도의 분량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읽어보기에 좋고, 하루에 하나씩 읽어나가며 중요한 부분을 메모해 두면 학습효과에도 참 좋을 것 같은 구성이다.

우리가 잘 아는 중국의 진시황을 시작으로 일본의 일제 강점기의 히로히토 천황도 소개가 되어 있고 나폴레옹, 로마를 불바다로 만들었다는 네로, 루이14세 등도 소개되어 있는데, 특히 네로 황제의 경우에는 우리가 아는 상식이랑은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어 잘못 알고 있었던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 뒷편에는 여왕들만 따로 모아놓아서 비교해가면서 보는 재미도 있다.

또한 그들의 업적이나 생애에 대해 특히 기억할만한 사건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기억에도 오래남을 것 같고, 이 책을 교과서와 함께 활용하면 훌륭한 부교재가 될 것 같았다.

 

무엇보다 한권의 책을 통해서 세계 곳곳의 역사와 함께 제왕들을 살펴볼 수 있는 구성이라 색다르고 재미있는 구성이었다. 한국의 제왕들이 없어 좀 아쉬운 느낌이 들긴 했지만, 이 책이 한권이 아니고 시리즈로 엮여있는 책이라서 한국사나 역사 등도 다른 한권의 책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시리즈로 읽어보면 꽤 깊이있게 역사와 세계사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자녀들과 함께 보는 책으로도 참 좋을 것 같다.

흥미진진한 시리즈, 다음번에는 어떤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질지 기대가 된다.

m******m 2009.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제왕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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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제왕열전     어쩜 이렇게도 흥미로울수가!!!!!!!!!!!!!!!! 책장을 펼치자 책이 절로 스스륵 넘어가는 것이~ 학창시절 역사 시간이 다소 따분하게 느껴졌지만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제왕열전>을 읽고 있으려니 세계 제왕들을 차례차례 만나보는 재미가 너무나 큰 이야기랍니다.   대게의 아이들은 제왕에 대한 이야기를 아주 흥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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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제왕열전

 

 

어쩜 이렇게도 흥미로울수가!!!!!!!!!!!!!!!!

책장을 펼치자 책이 절로 스스륵 넘어가는 것이~

학창시절 역사 시간이 다소 따분하게 느껴졌지만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제왕열전>을 읽고 있으려니 세계 제왕들을 차례차례 만나보는 재미가 너무나 큰 이야기랍니다.

 

대게의 아이들은 제왕에 대한 이야기를 아주 흥미있어 하고 좋아라 하지요.

본문에서는 꼭 제왕들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그 왕이 머물렀던 시대적 상황까지 확실하게 전달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전달함에 있어 다소 딱딱하다거나 지루하다거나 하는 것을 전혀 찾아 볼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밋밋하게 열거하는 방식에서 탈피해 하루, 이틀 식으로 날짜를 정해가며 만나보는 이야기는

흡사 우리들이 전 세계를 직접 여행하며 제왕들을 만나보는 듯한 생생함마저 전해 주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본문의 내용을 좀 더 구체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일러스트들은 이야기의 흐름을 익히는데 큰 힘이 되고,

각 제왕들의 이야기 또한 빽빽하거나 길지 않아 아이들이 부담없이 앉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하겠습니다.

 

본문의 이야기는 크게 중국과 일본 그리고 아시아,

유럽,

중동과 아프리카,

러시아와 아메리카, 기타,

세계 각국의 여왕으로 크게 나누어 이야기를 들려 주고 있습니다.

보통 왕이나 제왕들의 이야기라고 하면 남자가 대부분을 차지 하고 있지만,

여기서는 여왕들을 모습까지 놓치지 않고 들려 주어서 아주 신선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또한 이야기를 읽는 동안 한 나라가 번창하고 오랜 세월동안 맥이 이어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그 나라를 다스리는 제왕 즉, 통치자의 리더십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통솔력에 있어서도 모두 각자의 개성이 강하고 뚜렷한 소신과 지식면에서도 우월한 능력의 소유자였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단지, 영토를 넓히고 왕위에 머무르기 위한 모습을 담기 보다는 한 나라를 위해 여러 방면으로 힘쓰고 백방으로 심사숙고하며 다스리는 제왕들의 숨결을 느끼기에 충분한 이야기였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왕들을 만나보는 재미와, 역사에 대한 지식도 넓히고, 궁금 할 땐 언제 어디서든 꺼내 읽으면 되도록 한 권으로 묶어 놓아 실용적인 가치 또한 높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계속 읽고 있으면 마지막까지 금새 읽게 되는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제왕열전>을 여러분들도 시간이 되시면 아이들과 꼭 한 번 읽어 보시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d******7 2009.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