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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해석하지 말라고 해 놓고는..
"절대로 해석하지 말라고 해 놓고는.." 내용보기
영절하에 보면 절대로 해석하지 말라는 내용이 누차 강조되는데요. 이 책을 보니 통박을 굴려서 어쩌구 저쩌구 하던데 그건 결국 해석이 필요하단 얘기잖아요. 결국 정찬용 씨의 의도는 영절하라는 그럴 듯한 책을 내서(절대로 한국어를 섞지 말고 해석하려 하지 말라고 해서)많은 사람들에게 쉬운 영어법인 것인양 유혹한 뒤 그 늪에 걸려든 사람들이 자신이 계속 낸 책을 사도록 하는
"절대로 해석하지 말라고 해 놓고는.." 내용보기
영절하에 보면 절대로 해석하지 말라는 내용이 누차 강조되는데요. 이 책을 보니 통박을 굴려서 어쩌구 저쩌구 하던데 그건 결국 해석이 필요하단 얘기잖아요. 결국 정찬용 씨의 의도는 영절하라는 그럴 듯한 책을 내서(절대로 한국어를 섞지 말고 해석하려 하지 말라고 해서)많은 사람들에게 쉬운 영어법인 것인양 유혹한 뒤 그 늪에 걸려든 사람들이 자신이 계속 낸 책을 사도록 하는 아주 지능적인 테크닉을 쓰고 있죠. 제 말이 너무 심하다구요? 저는 정찬용 씨가 낸 책을 한 권도 빠짐없이 다 사고 계속 반복해서 읽었거든요. 근데 결국은 성공 못 하고 장삿속에 걸려들었다는 느낌입니다. 앞으로 정찬용 씨는 또 다른 책을 계속 내겠죠. 이제는 절대로 속아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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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글쎄요......" 내용보기
저는 영어와 관련이 깊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책을 팔기 위해서 자극적인 책제목, 내용을 가지는 것은 출판자의 능력이겠지요. 책을 출판하는 목적이 돈을 벌기위한 것임이 자명할진데, 이러쿵 저러쿵하는 것은 우스운 일이지만, 혹시라도 영어를 열심히 공부 하려는 사람(특히 학생들)이 혼돈을 일으킬까 하여 몇자 적습니다. 저도 책제목에 이끌려 지인을 통해 읽어보았습니다. 모, 생
"글쎄요......" 내용보기
저는 영어와 관련이 깊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책을 팔기 위해서 자극적인 책제목, 내용을 가지는 것은 출판자의 능력이겠지요. 책을 출판하는 목적이 돈을 벌기위한 것임이 자명할진데, 이러쿵 저러쿵하는 것은 우스운 일이지만, 혹시라도 영어를 열심히 공부 하려는 사람(특히 학생들)이 혼돈을 일으킬까 하여 몇자 적습니다. 저도 책제목에 이끌려 지인을 통해 읽어보았습니다. 모, 생각했던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런내용으로 이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놀라운 일은 그 후였습니다. 이 책이 상당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는 것을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것 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결론부터 얘기해야 될것 같습니다. 이책을 그냥 SF소설이나, 무슨 UFO 이야기로써 재미로 읽는다면 상관 없지만, 공부하는 방법의 지름길 정도로 생각한다면 참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차라리 시중의 소위"기 체조" 나,"뇌호흡"을 연마하여 언어를 마스터 하는 것이 더 빠를 겁니다. 독해를 '통박'으로 하는 것은 이미 우리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학생이 신문을 읽는 것, 중고등학생이 철학책을 읽는것등등. 그러나 그것은 이미 상당한 국어 실력을 갖춘 후의 일이지요. 만일 외국인이 우리 초등학교 3~4학년의 국어실력을 갖추려면 어느정도의 노력이 필요 할까요? 아마 10년이상 열심히 매우 열심히 국어를 공부해야 할 겁니다. 운이 좋아 우리나라에 직접와서 공부한다해도 최소 5~6년은 지나야 될겁니다. 영어도 마찬가지 입니다. 미국의 고등학생정도의 영어 실력을 갖춘 우리나라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매우 드뭅니다. 대학교때 미국으로 유학가서 20년을 그곳에서 공부한 사람도 수준있는 영문을 쓰기 어려운게 실정입니다. 우리의 수능정도의 지문은 미국 초등학교1~3학년 수준입니다. 미국신문을 통박으로?? 물론 가능하지요. 그러나 그것은 이미 상당한 (적어도 우라가 보기에는)영어실력을 갖추었을때 가능한 것이지요. 아래에 우리신문을 예로 들어보지요. 아무신문이나 집어들었습니다. 문화일보 4월24일자 27면입니다. 제목만 써 보겠습니다. ['근골격증 산재인정' 춘투 핵으로] [인권위, 병영구타 수사의뢰] [검찰 '법조비리'진상파악] [실직비관 20대자살] 등입니다. 이런것을 읽는데 무슨 통박이 필요할까요? 그냥 열심히 우리글을 읽고 익혀서 '근골격'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산재'와'춘투'가 무엇의 약자이며, 무슨의미인지, '인권위'가 무엇을 하는 기간인지, '병영''구타'가무슨의미의 어휘인지,'수사의뢰'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는게 중요하지, 무슨 '통박'이 필요할까요? 영어를 공부하시는 분들! 지름길은 절대 없습니다. 저도 영어 관련일을 하지만, 저의 아버님은 외대출신으로 40년을 외국에서 근무하셨습니다. 물론 영어를 우리말보다 잘하실겁니다. 노력이외에 무슨길은 절대 없습니다. 책을 팔기위한 수단에 현혹되서 시간을 낭비하시지 말기바랍니다.
h*****m 2003.04.26.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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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서점에 있는 이유??
"이 책이 서점에 있는 이유??" 내용보기
난 아직도 의문투성이다. 이 책을 출판한 저자의 의도, 출판사에서 이 책을 출판한 이유를... 며칠전 자주가는 서점에서 이 책을 봤다. 조금 읽어보고 사는 것이 좋을 듯 싶어서 읽었는데 읽다보니 어느새 다 읽어버렸다. 그리고 .... 내가 왜 이 책을 읽느라 시간을 허비했을까.. 후회가 들었다. 책을 읽다보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이 똑같았다. 했던말 또쓰고 또했던말 또쓰고..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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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의문투성이다. 이 책을 출판한 저자의 의도, 출판사에서 이 책을 출판한 이유를... 며칠전 자주가는 서점에서 이 책을 봤다. 조금 읽어보고 사는 것이 좋을 듯 싶어서 읽었는데 읽다보니 어느새 다 읽어버렸다. 그리고 .... 내가 왜 이 책을 읽느라 시간을 허비했을까.. 후회가 들었다. 책을 읽다보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이 똑같았다. 했던말 또쓰고 또했던말 또쓰고..한줄이면 끝나는 내용을 단어, 구성만 바꿔가며 늘이기식으로 짜집기한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썼던 말 늘려가면서 쓰느라 저자가 고생이 많았을 것으로 짐작이 된다. 통독이니 통박이니, 많이 읽으면 실력이 는다느니 하는 건 비법이 아니다. 저자는 우습게도 그것을 자신이 발견한 대단한 독해방법인 것처럼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출판한 출판사도 신기하고 저자가 무슨 생각으로 이 책을 썼는지는 더더욱 궁금하다.
m******1 2003.05.1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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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독해 절대로 하지말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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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도대체 어떻게 이해하라구 ? 란 질문을 저자에게 하고 싶었다.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교 전공인 화학원서를 무려 4년... 토탈 10년을 영한서전과 원서와 함께 했던 나 의 영어공부에 무슨 잘못이 있었던 것일까 ? 그렇다 ! 잘못이 있었던 것이다. 첫째, Times 1페이지 읽는데 2시간이 걸린다. 이거 다 읽으려면 몇 년이 걸릴 것인가 ? 둘째, 셜록 홈즈 영
"영문 독해 절대로 하지말라구 ?" 내용보기
그럼 도대체 어떻게 이해하라구 ? 란 질문을 저자에게 하고 싶었다.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교 전공인 화학원서를 무려 4년... 토탈 10년을 영한서전과 원서와 함께 했던 나 의 영어공부에 무슨 잘못이 있었던 것일까 ? 그렇다 ! 잘못이 있었던 것이다. 첫째, Times 1페이지 읽는데 2시간이 걸린다. 이거 다 읽으려면 몇 년이 걸릴 것인가 ? 둘째, 셜록 홈즈 영문판을 읽는데 속도가 너무 더디다. 한글판은 마음 먹고 읽으면 금방 읽는데 왜 영문판은 안되지 ? 셋째, 영자 신문은 진짜 천재들만 읽는 신문이구나...-_-;; 이 모든 현상에 대한 해결책을 "영문 독해 절대로 하지마라" 가 제시해 준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나는 skip 의 기법을 통해 책을 읽을 수 있으며 내가 한국말을 익힐 때의 방 법과 유사한 영어 익히기 방법을 익힐 수 있었다. 이제는 영어로 된 문장을 읽을 때 내가 모르는 단어가 나왔다고 "멈칫!" 혹은 "당황" 을 하 지 않아도 되는 여유까지 생기게 되었다. 하지만 누구나 이 책을 통해 나와 같은 수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책은 이론 에 불과하다. 그 이론을 갈고 닦아 자신의 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을 해야 될 것이다. 남들 이 열심히 온라인 게임이다 pc게임이다 놀고 있을 때 나만의 절대적인 영어 실력을 쌓기 위해 열심히 영어책을 읽어야 하고 영자 신문 또한 가까이 해야 할 것이다. 이 세상에 공짜로 얻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사신 분들은 책의 심오함에 감탄을 넘어서 저자가 말하는 핵심을 캐치해서 꾸준 한 노력으로 영어의 심오한 세계로 빠져들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추천해 주신 내 아는 지인에게 개인적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 며 ... 덧붙여 이런 좋은 책을 써주신 정찬용 씨에게도 감사의 말을 간접적으로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t***8 2006.11.1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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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하고 싶으면 이 책을...
"영어를 잘하고 싶으면 이 책을..." 내용보기
지금 고3인 되었는 나는 올해에 시험을 친다. 처음에 올라왔을때부터 너무나도 걱정이 많었다. 1, 2학년때 너무나도 놀았기 때문에 5개과목 모두 그랬지만 특히 외국어 영역에는 너무나도 자신이 없었다. 아는 단어도 없고 독해라는 것을 상상도 할 수 없었다. 그러던중 부모님이 선물해주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영어에 대한 기본 계념이나 상식이 바뀐다고 해서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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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3인 되었는 나는 올해에 시험을 친다. 처음에 올라왔을때부터 너무나도 걱정이 많었다. 1, 2학년때 너무나도 놀았기 때문에 5개과목 모두 그랬지만 특히 외국어 영역에는 너무나도 자신이 없었다. 아는 단어도 없고 독해라는 것을 상상도 할 수 없었다. 그러던중 부모님이 선물해주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영어에 대한 기본 계념이나 상식이 바뀐다고 해서 난 그냥 심심풀이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나의 심심풀이식으로 읽던 이 책은 나에게 너무나도 큰 힘이 되어버렸다. 이 책에서 소개한대로 해보았더니 예전엔 20점도 안 넘던 나의 외국어 점수가 그래도 40점정도는 맞게 해줬다. 정말 너무나도 감사하게 생각한다.
f******n 2003.04.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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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독해가 필요없는 것인가?...
"과연 독해가 필요없는 것인가?..." 내용보기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영절하) 시리즈의 장본인인 정찬용님의 책 시리즈 중 하나.. 전엔 들어본적이 없었으나.. 바로 사서 읽었다.. 개인적으로 영절하 시리즈를 좋아하는 편이어서...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책에 대한 내용은 조금 실망이었다.. 제목처럼.. 독해를 하지마라 해놓고.. 뒷부분으로 갈수록 독해를 하고야 마는.. 독해를 해야한다는 결론을 내품고 있기에.. 그
"과연 독해가 필요없는 것인가?..." 내용보기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영절하) 시리즈의 장본인인 정찬용님의 책 시리즈 중 하나.. 전엔 들어본적이 없었으나.. 바로 사서 읽었다.. 개인적으로 영절하 시리즈를 좋아하는 편이어서...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책에 대한 내용은 조금 실망이었다.. 제목처럼.. 독해를 하지마라 해놓고.. 뒷부분으로 갈수록 독해를 하고야 마는.. 독해를 해야한다는 결론을 내품고 있기에.. 그랬다.. 개인적으로 영어독해에 대한 부분을 그렇게 생각한다.. 저자와 같은 생각이다.. 즉.. 일부러 문장구조를 뜯을 필요없이 그냥.. 있는대로 받아들이는것.. 독해가 아닌 독서가 되야한다는것.. 정말..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 영어잡지나 신문의 기사나 소설종류라면.. 더욱 그렇다.. 모르는 단어가 있더라도 그냥 넘어가고.. 문맥 전체를.. 또는 단락 전체를 통째로 이해하는것.. 하지만.. 어느 정도 어려운 글을 읽는다면.. (원서정도의 수준) 약간의 독해가 필요하다.. 그냥.. 읽어내려가는 것만으론 도저히 이해할수 없다.. 필요에 따라 사전도 필요하고.. 해석에 따른 고민도 필요하다.. 책의 내용에서는 이 부분 마저도 독해하지 말라고.. 얘기하지만.. 우리가 원어민이 아닌이상.. 아님.. 영어공부에 수많은 시간을 투자할 여력이 없는 이상.. 어느 정도의 독해(해석)는 필요하다.. 암튼.. 영어 신문.잡지 등 영어로 된 문장의 거부감이 있는 사람들에겐.. 독해를 또는 해석을 꼭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을 벗어주기엔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w******o 2005.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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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정찬용선생님 짱이네요
"역시 정찬용선생님 짱이네요" 내용보기
처음 서점에서 영절하를 접했을 때 앉은 자리에서 거의 다 읽어버렸어요. 그리고 참 재미있는 책 한권 봤다 생각하고 집으로 왔죠. 그런데 자꾸 자꾸 생각이나서 결국 책을 샀습니다. 그리고 꽤 오래 테이프 듣기를 실천했습니다. 실력은요? 물론 많이 좋아졌죠. 공부의 기술이라는 것도 공부를 하면 할수록 느는 것 같습니다. 누가 뭐래도 영절하는 내게 고마운 책입니다. 정찬용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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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서점에서 영절하를 접했을 때 앉은 자리에서 거의 다 읽어버렸어요. 그리고 참 재미있는 책 한권 봤다 생각하고 집으로 왔죠. 그런데 자꾸 자꾸 생각이나서 결국 책을 샀습니다. 그리고 꽤 오래 테이프 듣기를 실천했습니다. 실력은요? 물론 많이 좋아졌죠. 공부의 기술이라는 것도 공부를 하면 할수록 느는 것 같습니다. 누가 뭐래도 영절하는 내게 고마운 책입니다. 정찬용 선생님도요. 저는 작년부터 토익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4급이구요. 이제 3급을 향해 도전을 계속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청취 파트는 어느 정도 되는데 독해력이 쉽게 늘지 않아 고민이었습니다. 항상 시간이 부족해서 놓치는 독해문제가 많습니다. 영어 지문을 많이 읽으면 좋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지만 하루 온종일 들여다봐도 사전찾고 어쩌고 하다보면 몇개 읽지도 못하고 결국은 해석을 들여다보게 됩니다. 그런데 워낙에 정찬용 선생님 팬인 제게 희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선생님이 독해에 관한 책을 내셨다는 거에요. 인터넷 서점을 이용해서 10% 싸게 사서 하룻밤낮에 걸쳐 다 읽었습니다. 지금 난 기분이 굉장히 좋습니다. 이제서야 내가 독해하는 게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으니까요. 새로운 맘과 눈으로 새롭게 독해를 해보고 싶어서 내가 지금 공부중인 토익 리딩책의 아무 페이지나 펼친다음 아는 단어만으로 독해를 해봤습니다. 번역말고 독해요. 처음에는 옛날 버릇이 살아나면서 모르는 단어에서 머물러 머리가 아득해졌습니다. 그래서 문제를 먼저 읽었습니다. 그런 다음에 지문을 다시 읽었습니다. 지문을 100%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문제의 답은 알 것 같았습니다. 그래 하는데까지 해보자하고 지문을 10번 읽었습니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몰랐던 단어들 중의 세 개는 대충 의미가 짐작되었고 사전으로 찾아보았더니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더이상 독해가 두렵지 않다는 게 넘넘 좋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안타까운 것은 독해 자료가 너무 적다는 것. 어디 좋은 독해자료집 없나?~
c*******8 2003.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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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소설 매니아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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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죽이기" 읽었어? "응" "번역본이 새로 나왔다며?" 이 때쯤이면 전 항상 헷갈립니다. 한국어번역본으로 읽었는지, 원서로 읽었는지 잘 생각이 나지 않기 때문이에요. 집에 돌아와서 책장을 뒤적여보면 번역본은 있지 않고 원서가 꽂혀있습니다. 앵무새 죽이기, 뿐만 아니라 고전소설,대부,시드니 셀던 책들, 그리고 표지 화려한 로맨스소설들까지 전부 원서로 읽었어요.물론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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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죽이기" 읽었어? "응" "번역본이 새로 나왔다며?" 이 때쯤이면 전 항상 헷갈립니다. 한국어번역본으로 읽었는지, 원서로 읽었는지 잘 생각이 나지 않기 때문이에요. 집에 돌아와서 책장을 뒤적여보면 번역본은 있지 않고 원서가 꽂혀있습니다. 앵무새 죽이기, 뿐만 아니라 고전소설,대부,시드니 셀던 책들, 그리고 표지 화려한 로맨스소설들까지 전부 원서로 읽었어요.물론 저도 처음부터 원서를 좋아해서 읽기 시작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결코 평범한 학창시절을 거쳐 대학교에 들어왔건만, 게다가 그것도 영문과이건만 영어원서 한 권 읽는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거든요.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보는 수능이면 문법도 무지한 게 아닌 것 같았는데, 유독 겁을 먹고 원서는 멀리했었습니다. 제 경우는, 이 책을 읽고 원서를 읽기 시작한 것은 아닙니다.무턱대로 읽으라는 권유로 소설부터 읽기 시작했고,이제는 읽고 싶은 대로 골라서 읽을 정도까지 된 후에 이 책을 알게 된 것입니다.정찬용식 영어공부가 어느 정도의 위험은 안고 있다는 걸 알고 있어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이 책의 내용은 많이 신뢰가 갑니다. 원서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을 주는 것 같아요. 물론 소위 '통박'이라든가 하는 부분에서는 역시 조심스러워야 겠습니다. 영어로 된 책에서 '통박'만으로는 뜻을 알 수 없는 부분도 있거든요. 중요한 것은 기본적인 문법과 어휘실력은 있다는 전제하에 원서를 접해야 한다는 것이죠. 수능과 토익,토플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까, 소설같은 분야에서뿐 아니라 시험을 대비하시는 분들도 읽어보시면 큰 도움이 되실 것 같네요~

[인상깊은구절]
무조건 많이 읽어라~ 영어책 10권 이상만 읽으면 독해는 더 이상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n********a 2003.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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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땅에서 영어 공부한다는 것
"이땅에서 영어 공부한다는 것" 내용보기
이책을 대하는 독자의 태도를 독자리뷰에서 느낄수 있었습니다. 정말 이책이 도움이 된분이 있는 반면 이책으로 인해 돈과 시간을 낭비했다고 생각하는분이 있더군요. 다 맞는 말들입니다. 그건 분명 각자의 실력차이에서 온 견해차이라고나 할까요... 이책을 읽고 재미와 흥미를 느낀분이라면 그동안 영어공부를 제대로 그리고 노력도 안해본 분일겁니다. 영어 공부를 하면서 통밥으
"이땅에서 영어 공부한다는 것" 내용보기
이책을 대하는 독자의 태도를 독자리뷰에서 느낄수 있었습니다. 정말 이책이 도움이 된분이 있는 반면 이책으로 인해 돈과 시간을 낭비했다고 생각하는분이 있더군요. 다 맞는 말들입니다. 그건 분명 각자의 실력차이에서 온 견해차이라고나 할까요... 이책을 읽고 재미와 흥미를 느낀분이라면 그동안 영어공부를 제대로 그리고 노력도 안해본 분일겁니다. 영어 공부를 하면서 통밥으로 문장을 추정해보는 단계는 아주 초보 단계일 테니까요. 이책은 영어에 대한 흥미와 초보단계의 기술들을 조금이나마 옅볼수 있기에 분명 초보분들에게는 분명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고급독해서를 보기전에 워밍업정도로 한번 읽어보긴 좋을뜻 싶습니다. 분명한거 하나는 선배들이 말하는 오랜 "다독의 진리"를 다시한번 상기해 볼일이다...
s********h 2003.05.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