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지식인들이 어떻게든 이 시대를 짊어지고
가 보려는 의지가 감탄스럽군요.
개개인의 분야에서 자기 삶을 위해 열심히 사는 '나' 같은 사람들이
대부분인데,나 아닌 다른 누군가와도 함께 잘 살기 위해 노력하는
책 속의 사람들이 존경스럽기까지 합니다.
열심히 살고있는 제 주변의 지인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