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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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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오버단어만 들어도 섬듯하다. 모든게 끝났다는 단어 첫이야기부터 자원이 고갈되면서 생기는 인류의 재앙에 대해 말하고 있다. 유한한 자원의 고갈에 대비하여 성공적인 투자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물론 자원이 고갈되면 아무리 성공적인 투자를 했다해도 살아남긴 어렵겠지만 게임오버되기전까진 우리는 살아남기 위해 투자를 해야한다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적재 적소에 투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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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오버단어만 들어도 섬듯하다. 모든게 끝났다는 단어 첫이야기부터 자원이 고갈되면서 생기는 인류의 재앙에 대해 말하고 있다. 유한한 자원의 고갈에 대비하여 성공적인 투자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물론 자원이 고갈되면 아무리 성공적인 투자를 했다해도 살아남긴 어렵겠지만 게임오버되기전까진 우리는 살아남기 위해 투자를 해야한다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적재 적소에 투자를 해야 잘할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남들이 투자를 해서 돈을 벌었다고 자랑하는  말만을 듣다가 나또한 그들 무리에 끼어들기로 마음을 먹고 펀드에 가입했다. 나는 무모하게도 나의 선택을 믿고 중국펀드에 가입했다. 그런데 가입한지 한달이 채 못되어서 경제가 좋지 않다 석유가 급등한다하는 말들이 들리더니 손써볼사이 없이 내 돈들이 쭉쭉 빠졌다. 중국이 어떻 나라인데 절대 그럴리 없다고 생각은 했지만 결국 더 참지 못하고 가장 바닥일때 두손을 들고 말았다. 물론 지금에야 그때가 바닥이었다는걸 알지만 그당시에는 끝없는 추락으로 한푼도 건질수 없을것이라고 생각했다. 나같은 사람들을 일컬어 개미군단이라고 할텐데 난 전문가의 말도 믿지않고 또 듣지도 않았다. 그래서 조금만 참으라는 말을뒤로하고 다시는 처다보지 않겠다고 다짐하면서 손들 떼었는데
 
슬슬 발동이 걸린다. 물론 게임오버를 읽고난뒤에 든 생각이다. 자원고갈 특히 석유 그 어떠한 자원보다 의존도가 가장 많은 자원이다. 그러데 그 자원이 서서히 바닥을 보이고 있는것이다. 석유를 찾기위해 더많은 비용이들고 대체 자원을 찾기위해 노력을 하지만 상용화 되기까진 멀고도 먼일이다. 그리고 대체자원이라고 할수 있는 에탄올을 만들기위해 옥수수와 고구마가 들어간다. 에탄올이 대체자원이 되면서 발생하는 문제가 더 많다. 개발도상국과 아프리카같은 자원이 부족한 나라의 곡물이 부족해지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석유 대체자원을 만들기위해 가장 기본인 식량장원이 고갈되는 것이다.
 
요즘 세계의 자본가들이 주로 관심을 같고 투자를 하는것이 식량자원이다. 그 결과 세계시장의 식량수급이 규형을 잃고 식량을 수입하는 나라는 식량폭등이란 현실에 직면하게 되었다. 하나의 자원이 고갈되면서 모든 자원이 도미도같이 무너지는 것을 알수 있다.  책에서도 말했듯이 자원의 쓰나미가 될것이다. 우리는 그런 일이 발생하기전에 자원을 아껴쓰며 대체에너지 개발에 더욱 힘을 써야한다.
 
이런 혼란속에서도 투자는 계속된다. 어디다 투자를해야 흔들리지 자원과 경제속에서 살아남을수 있을지 길을 제시해 주고있다. 내가 했던 그런 막무가내식 투자가 아니라 전문가의 도움속에 어떻 여려움속에서도 가장 안전한 투자처를 소개해 주고있다. 물론 나도 그곳에 투자하면 좋은줄을 알고있다. 하지만 어떻게 적절하게 하느냐를 몰랐다 그런내게 정말 맞춤으로 설명해 주고있다.
 
미국의 월가의 금융두되들이 그렇게 떠들던 모기지투자의 허상을 방송에서 보았던 내게 게임오버에서 말하는 것들이 더 현실적으로 느겨진다. 이시대에 어떻게 투자를 해야하는지 길을 모르시는 분들에게 투자의 길을 말해주는 책입니다.
r*******5 2009.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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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가 먼저가 아니라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투자가 먼저가 아니라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내용보기
성공하는 투자란 무엇일까?오로지 돈만 많이 버는 것?그렇다면 어떻게?무엇이 목적이든 정답은 하나라고 생각한다.바로 세상의 큰 흐름을 읽을 줄 아는 혜안일 것이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참 많은 것을 배우고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그리고 참으로 냉철하고 솔직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현재 온 인류가 직면한 위기를 샅샅이 파헤치고 있기 때문이다.그리고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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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투자란 무엇일까?
오로지 돈만 많이 버는 것?
그렇다면 어떻게?
무엇이 목적이든 정답은 하나라고 생각한다.
바로 세상의 큰 흐름을 읽을 줄 아는 혜안일 것이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참 많은 것을 배우고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그리고 참으로 냉철하고 솔직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현재 온 인류가 직면한 위기를 샅샅이 파헤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안일하게
미래를 대처하고 있지는 않은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책머리에서 나온 얘기중에
벼랑끝에 사는 사람이 2000칼로리 음식을 얻기위해
2500칼로리를 소모하여 절벽을 오르느니 차라리 시도하지
않는 편이 낫다는 얘기가 책을 읽는 내내 가슴에 와 닿았다.
이것이 바로 현재 인류가 처한 가장 시급한 위기이기때문이다.


새로운 에너지원을 쓸수 있는 것으로 만들기 위해선
기존 에너지를 반드시 소모 해야만 한다.
무한한 태양열에너지를 사용하기 위해선 엄청난 양의 철광석등의
자원을 반드시 소모해야만 하듯이..
그런 절대절명의 위기속에
전인류가 지금당장 준비하지 않으면 너무 늦어 버리고,
그것이 곧 인류문명의 종말을 가져다 줄수도 있다는 것을
깨닭게 해준다.
하루살이 인생속에 미쳐 생각지못한 것을 보게 해 주는것만
같았다.


하지만 위기속에도 반드시 기회는 있는 법.
더 늦기전에 그 기회를 발견하고 작게는 성공적인 투자를
크게는 온 인류의 번영을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발견하게 해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그 정답은 책을 읽으며 각자의 인생관에 비추어 각자가
찾아가야 할 것이다.
오랫만에 남는 것이 많은 책을 읽은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s******l 2009.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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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게임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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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게임오버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사회의 에너지 & 자원이 고갈되어 게임 오버가 되어버릴 지도 모른다는 경각심이 정말 팍!팍! 들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물론.. 에너지가 중요하고.. 에너지를 아끼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이것은 비단 나 뿐만이 아니라 다른 모든 사람들도 알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알면서도 잘 실천을 안하고 현실을 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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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게임오버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사회의 에너지 & 자원이 고갈되어

게임 오버가 되어버릴 지도 모른다는 경각심이 정말 팍!팍! 들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물론.. 에너지가 중요하고..

에너지를 아끼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이것은 비단 나 뿐만이 아니라 다른 모든 사람들도 알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알면서도 잘 실천을 안하고 현실을 직시하지 않는게 사람인지라..


앞으로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는 에너지나 자원이 고갈되지 않을 것이라는

그저 막연한 기대와 희망으로 모든 것을 낙관적으로 보고 있는 것 같다.

그렇기에 자원이나 에너지에 대해서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지 않고..

나 혼자 아낀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과 함께

다른 사람들에게 책임을 전가시키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하루라도 빨리 자원 고갈을 막기 위한

해결책을 찾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시급한 일인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이 책에서는 현재 이 지구상의 자원이 어느 정도 분포되어 있고

어느 정도를 사용하고 있는지 등을 설명해주고 있다.


가장 큰 충격을 준 것은 대체 에너지를 개발할 때

역시 자원이 들어간다는 것을 처음 깨달았다는 것이다.

풍력이나 태양열이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에너지라는 것을 알고

그것을 효율적으로 사용한다면 에너지 걱정을 덜 수 있지 않을까 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풍력을 위해 또는 태양열을 에너지로 얻기 위해

수많은 자원들이 들어가고 실제 우리가 그 에너지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그 자원의 양이 한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새삼 깨달을 수 있었다.


막연하게만 긍정적으로 생각한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하나만 생각하고 둘은 생각하지 못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 자원과 에너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이런 상황에서 어떤 것에 투자를 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나와 있다.


나처럼 그저 긍정적으로 장미빛 미래를 생각하고 있거나

혹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나와 같은 사람들은 이 책을 읽고 충격과 경각심을 가지게 될 것이다.

m******o 2009.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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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오버 - 자원의 문제에 대해 심각히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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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요상하게 돌아가는 전 세계적인 경제흐름을 대강이나마 알 수 있게해주는 책이다.   특히나 대안투자란 말들이 속속히 나오는 시점에 그런 말들이 왜 나오게 되었는지 그 배경을 짐작케 볼 수 있는 소중한 책이라고도 할 수 있다.   또한 최근 미치듯 날뛰는 '금(金)' 값 행진에 단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인도나 중국의 계절특수가 작용했음을 과감히 아니라 말해준
"게임오버 - 자원의 문제에 대해 심각히 고민" 내용보기

요즘 요상하게 돌아가는 전 세계적인 경제흐름을 대강이나마 알 수 있게해주는 책이다.

 

특히나 대안투자란 말들이 속속히 나오는 시점에

그런 말들이 왜 나오게 되었는지

그 배경을 짐작케 볼 수 있는 소중한 책이라고도 할 수 있다.

 

또한

최근 미치듯 날뛰는 '금(金)' 값 행진에

단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인도나 중국의 계절특수가 작용했음을

과감히 아니라 말해준다.

 

즉, 현재 고갈되고 있는 석유 등의 천연자원을 비롯한

각종 광물들(구리, 아연 등)이 단지 지금처럼 어거지로 수급 균형을 맞추지 못함을

저자는 현재와 미래의 각종 통계자료와 추세로 우리에게 제시하면서

 

불안한 세계시장의 원자재 수급불균형과

그 대안으로 떠오르는 안전자산 성격의 금(金)을 투자의 요람이라 언급을 해준다.

 

어찌보면 지극히 저자의 출생지 기반으로

미국에 대한 현실적인 위기대응방식과 미국인들의 행동을 독려하지만

향후 펼쳐지는 세계시장의 자원경쟁에 누구나 반드시 알고 있어야할 필수 정보인지라

책에서 제시되는 내용은 무척이나 흥미로우면서도 무섭다.

 

단지 단타매매로의 주식이나 그 외의 금융상품에 관심을 갖는 사람을 비롯한

재테크에 조금이라도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변화되는 (투자)세계 흐름과 시장에 대해 이 책을 한 번은 꼭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숲이 아닌 나무를 보라는 명언이 생각나면서도

그 나무가 무엇인지까지 설명해주는 이 책은 아직 요동치는 지금의 투자수단을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듯 하다.

 

j*****n 2009.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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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게임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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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제신문의 주요면들은 ‘금 고공행진’이란 제목으로 연일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뭐 물가때문에 금값이 오르는 건 당연한거잖아! 이런 무식한 생각을 하던 나에게 경종을 우린 책 한 권이 있다. 전 세계자원확보를 위한 또 다른 세계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게임오버> 저자는 스티븐 립, 김명철이 옮기고, 세계사에서 펴냈다. 부제는 ‘자원고갈의 시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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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제신문의 주요면들은 ‘금 고공행진’이란 제목으로 연일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뭐 물가때문에 금값이 오르는 건 당연한거잖아!

이런 무식한 생각을 하던 나에게 경종을 우린 책 한 권이 있다.

전 세계자원확보를 위한 또 다른 세계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게임오버>

저자는 스티븐 립, 김명철이 옮기고, 세계사에서 펴냈다.

부제는 ‘자원고갈의 시대, 성공투자를 위하여’라고 붙였다.


사실 고공행진을 지속하던 유가를 발목잡은 것은 의외로 금값이였다.

치솟는 유가에 발맞춘 물가상승이 역으로 금에 대한 투자를 유도했던 것이다.

화폐가치의 하락은 불 보듯 뻔한 이치.

투자자라면 당연히 당장에 주식에 빠진 현금을 금에 쏟아붇는다.


이런 사실을 예견이라도 한 듯,

책에서는 전 세계적인 자원전쟁의 서막이라고 묘사한다.


그 어떤 천연자원 에너지도 현재의 석유자원에 비길만한 역할을 하기위해서는,

그 만큼, 또는 그 보다 더한 자원이소요된다는 이치를 설명한다.

청정그린에너지라는 풍력과 태양열발전을 위한 설비에 얼마나 많은 자원이 필요한지.

왜 그런 시설물을 만들어 석유나 석탄보다 더 못한 에너지를 만들려하는지,

냉정한 분석과 철저한 자료를 바탕으로 저자는 지적한다.


이 책에서는 전 세계 자원 고갈 문제의 심각성을 말한다.


개인은 자원 고갈 문제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최근 경제신문에서 슈퍼개미 투자자를 인터뷰했던 기사에서 해답이 나온다.

그는 역발상 투자로 주식시장에서 수 백억을 벌었다.

화제의 중심에 선 기업에 투자하기보다 원청기술, 원천자원을 주목한것이다.


신재생에너지가 떠오르면 바로 구리광산과 전기모터기업에 투자하는 것이다.

모든 에너지변환에 꼭 필요한 부품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역시 비슷한 주장을 펼친다.

앞으로 전 세계 자원고갈, 개발도상국가들의 경제붕괴, 전 세계 인플레이션이 발생된다.

바로 이때 화페의 가치하락이 동반되므로, 저자는 금에 투자할 것을 주장한다.


주식을 한다면 자원부국의 가치가 상승할 것이므로,

캐나다, 호주, 중국 등의 발전자원 생산국 기업들을 눈여겨볼 것을 주문한다.


지난 IMF시절, 우리는 힘든 시기를 겪어냈다.

미국의 모기지론 부실에 따른 전 세계금융위기의 여파에서도 뼈를 깎는 노력으로 견뎌왔다.

이제 또 다른 위기를 예고하는 시기.


이 책의 저자는 현명한 선택을 요구한다.

세계 경제의 흐름속에 무엇이 중요한지, 왜 투자를 해야 하는지 그 맥을 잘 짚어준다.

이 부분이 바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매력이다.



i*******i 2009.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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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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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오일의 경제학을 쓴 립 캐피털 매니지먼트 회장인 스티븐 립이다. 또한 책을 중간중간 우리나라 현실에 맞는 조언을 우리투자증권 조한조 연구위원이 했다.   책의 부제는 자원 고갈의 시대, 성공투자를 위하여 이다. 성공투자? 그렇다면 주식이나 파생상품같은 투자지침서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책 전반에 걸쳐 자원 고갈시대에 대비해 어떤 위기가 다가오고 있는지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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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오일의 경제학을 쓴 립 캐피털 매니지먼트 회장인 스티븐 립이다.

또한 책을 중간중간 우리나라 현실에 맞는 조언을 우리투자증권 조한조 연구위원이 했다.

 

책의 부제는 자원 고갈의 시대, 성공투자를 위하여 이다.

성공투자? 그렇다면 주식이나 파생상품같은 투자지침서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책 전반에 걸쳐 자원 고갈시대에 대비해 어떤 위기가 다가오고 있는지에 대해 책의 대부분을 할당하고 있다.

 

저자는 토머스 프리드먼의 "세계는 평평하다"와 "코드그린"의 내용을 소개하며, 그 내용이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렸다고 말한다.

자원이 고갈되도 대체에너지를 개발하거나 미개발한 심해의 자원을 개발하면 충분히 위기를 극복할수 있다는 프리드먼의 견해에

저자는 새로운 대체에너지를 개발하기 위해 그만큼의 물(담수)와 자원(철광석등)이 소모되며

여기에 쓰이는 물을 만들기 위해 에너지와 자원이

또 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에너지와 물이 소모되므로

이 세가지 요소가 서로 물리고 물려 있어 어느 한 요소만 극복하려 한다면 다른 두가지 요소의 부족으로 인한 문제점을 간과했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산업혁명시대 이후로 자원이나 오일등에 대한 공급과 수요, 가격의 그래프를 객관적으로 제시해 저자의 주장을 신빙성 있게 뒤받침 하였고, 이 책 말미의 25%정도에는 이런 시대에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지, 어떻게 자산을 지키고 부를 축척할수 있을 것인지에데 대해 설명한다.

 

저자의 주장은 금에 투자하라는 것이다.

고도 인플레이션이 다가오고 있으므로 부동산이나 주식에 대한 환상을 깨고 실제적인 자원인 금에 투자할것을 권유하고 있다.

 

인플레이션의 부담을 그동안은 저개발국가로의 공장이전이나 자원개발로 해결해왔으나, 그 저개발국가가 삶의 질을 위해 인건비를 올리고, 자국의 발전을 위해 자원을 수출하지 않는다면 선진국들의 인플레이션 압박은 심해질 것이면, 총성없는 자원전쟁이 시작될 것이다.

중동의 평화를 막기위해 미국 CIA에서 공작하는 것처럼 말이다.

 

대한민국하면 부동산불패가 가장 먼저 생각난다.

하지만 과거의 학습효과로 인한 잘못된 진리는 이제 통하지 않을 것이다.

저자의 말대로 새로운 질서, 세상에 그에 맞는 눈을 가지고 바라봐야 하지 않을까.

분명 아닌데 아닌데 하면서 과거부터 이래왔으니 앞으로도 그럴것이다라는 생각은 정말 위험해 보인다.

 

이 책을 통해 스스로의 자산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점검할 계기가 되었다.

누구에게도 빌려주지 않고 서가의 한편에 자리를 차지하게 할 책이다.

g***o 2009.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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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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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전작인 :오일의 경제학"을 봤다. 그 때는 "꽤나 비관적이군."하며 책을 봤었다. 하지만 유가가 그의 말처럼 급등했고.. 저자의 이름을 기억하게 되었다.   부제가 "자원고갈의 시대, 성공 투자를 위하여"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정말 절묘한 제목이다라는 생각이 든다. 제목 잘 지었다..게임오버만 보면 다소..   책을 열면 석유등의 자원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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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전작인 :오일의 경제학"을 봤다.

그 때는 "꽤나 비관적이군."하며 책을 봤었다.

하지만 유가가 그의 말처럼 급등했고..

저자의 이름을 기억하게 되었다.

 

부제가 "자원고갈의 시대, 성공 투자를 위하여"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정말 절묘한 제목이다라는 생각이 든다.

제목 잘 지었다..게임오버만 보면 다소..

 

책을 열면 석유등의 자원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매장량이 적다는 사실.

그리고 우리가 생각하는 대체 에너지로

미래의 에너지원이 "대체"될 수 없다는 사실도 알게된다.

배경지식이 없는 사람은 환경책이나 코드그린을

보는 착각에 빠질 수 도 있겠다.

 

이렇듯 우리가 상식으로 알고 있던

석유등의 에너지 자원의

고갈이 얼마 남지 않았고

우리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 대응책으로

저자는 금과 자원부국에 대한 투자를 권한다.

그것도 상세하게...

다만 저자의 국적이 한국이 아닌 관계로

설명되어지는 회사나 수단이

우리나라와는 거리가 있다..

하지만 실망할 필욘 없다.

원작엔 없는 우리나라의 상황과 상품이

챕터 뒤에 간결하게 기술되어있다.

 

저자의 책을 보면,

비관적이라고 단정 지을 수 도 있다.

하지만 미래를 살아야 하는 우리가

다양한 경우에 수를 바탕으로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

 

r******5 2009.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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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한 미래에 대한 뛰어난 예측서
"혼란한 미래에 대한 뛰어난 예측서" 내용보기
자원은 한 나라의 발전은 물론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굉장하다. 자원의 고갈은 수년전부터 예측되어왔고 이에 대비하기 위해 많은 나라들이 준비해 왔으나 그 누구도 앞으로의 일에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런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읽을 만한 좋은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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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은 한 나라의 발전은 물론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굉장하다.

자원의 고갈은 수년전부터 예측되어왔고 이에 대비하기 위해 많은 나라들이 준비해 왔으나 그 누구도 앞으로의 일에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런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읽을 만한 좋은 책인 것 같다.

l*****7 2009.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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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게임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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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책의 표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보게 된다. 어렸을때 즐겨하던 각종 게임의 끝...물론 끝까지 가는 것이 아니고 나의 한계를 보여주던 "GAME OVER" 참으로 친근한 문구가 아닐 수 없다...큼직한 글씨의 한계를 보여주는 문구가 가슴에 쿵 하고 박힌다. 출퇴근 시간에 가볍게 읽기에는 살짝 무거운 주제가 아닐 수 없다.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진지한 통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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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책의 표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보게 된다. 어렸을때 즐겨하던 각종 게임의 끝...물론 끝까지 가는 것이 아니고 나의 한계를 보여주던 "GAME OVER" 참으로 친근한 문구가 아닐 수 없다...큼직한 글씨의 한계를 보여주는 문구가 가슴에 쿵 하고 박힌다. 출퇴근 시간에 가볍게 읽기에는 살짝 무거운 주제가 아닐 수 없다.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진지한 통찰의 시간을 주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고정관념의 틀을 완전히 깨는 조금은 충격적인 내용이기까지 하다. 사람들이 보통 생각하는 것과는 반대의 길을 가라고 하고 있으니 놀라운 것이다. 서울 하늘 아래 집이 없다는 것에 매일 한숨 쉬며 어떻게 하면 부동산에 투자할 날이 빨리 와줄까 고민하던 나에게 그런 생각 자체를 바꿔야 함을 시사하고 있다. 집이 낡아서 물이 그렇게 맑지 않다는 느낌에 우리 둥이들 먹일 물은 생수로 구입해서 끓여먹이고 있는데...정말 어린 시절에 물을 사먹는다는 생각은 해본 적도 없는데 그런 미래가 벌써 현재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물에 대한 절약을 잔소리로만 듣고 자라온 세대인데 정말 지구 곳곳에서는 물부족을 경험하고 있는 나라들이 늘어간다는 사실...언젠가는 우리도 물을 배급받아야 할지도 모르는 것이다. 대체에너지에 대한 강조를 제시하고 있는데 화석연료는 이제 한계가 보이기 때문에 부지런히 대체에너지를 통해서 필요한 에너지 재원을 보충해야 하는 것이다. 바이오매스라는 것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 대체에너지는 문제가 많았다. 우리들이 식량으로 사용하는 재료를 이용해서 에너지를 얻는 것으로 에너지생산 과정에 더많은 화석연료가 필요하고 빈국을 위해 제공해야 할 식량을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기 때문에 빈부의 차를 더욱 크게 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다. 미래에 대해서 지나치게 겁을 집어먹을 필요는 없지만 현재의 상황을 점검하고 살필 필요는 반드시 있다고 생각을 한다. 지구상의 모든 자원과 에너지는 우리들만의 소유물이 아닌 다음 세대에게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자산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금 보유고가 그렇게 적은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떠오르는 선진국에서 열심히 금을 사모으고 있다는 것도 충격이고...화폐가치가 떨어지고 금에 대한 가치가 오를 것이라고 내다보았는데...금값이 올라서 요즘에는 선물로도 금반지를 주지 않는 것으로 봐도 어느정도 일리가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 자원을 가진 국가가 힘있는 국가로 부상할 수 있다는 것이 두렵기만 하다. 기술로 승부하는 자원이 그다지 없는 우리나라 같은 국가는 얼마나 고통을 겪어야 할지...우리들은 익숙한 현재보다는 다가올 미래를 대비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을 다시 한번 차분히 읽어보면서 말이다.
a*****0 2009.08.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