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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사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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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프리즐 선생님을 특이하다고 생각합니다. 의상이나 귀걸이 구두 등의 옷차림도 별나고 수업 방식도 정말 독특합니다. 이번에 프리즐 선생님 반의 아이들은 동물의 집에 대해 공부하고 있지요. 교실에는 벌집과 개미 농장, 파리가 든 유리병과 물고기가 든 어항, 토끼장과 거미 집 등 마치아주 작은 동물원과 같아 보입니다. 완다가 개구리 "벨라"를 학교에 데려옵니다.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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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프리즐 선생님을 특이하다고 생각합니다. 의상이나 귀걸이 구두 등의 옷차림도 별나고 수업 방식도 정말 독특합니다. 이번에 프리즐 선생님 반의 아이들은 동물의 집에 대해 공부하고 있지요. 교실에는 벌집과 개미 농장, 파리가 든 유리병과 물고기가 든 어항, 토끼장과 거미 집 등 마치아주 작은 동물원과 같아 보입니다. 완다가 개구리 "벨라"를 학교에 데려옵니다. 벨라는 완다가 기르는 애완동물 같아요. 벨라를 보고 선생님은 개구리가 살기 위해 필요한 것을 묻습니다. 개구리가 살 집을 만들고 있는데 아널드가 연 창문을 통해 벨라가 밖으로 나갑니다. 다같이 개구리 벨라를 찾으러 가는 수업을 진행하는 선생님은 아이들을 데리고 스쿨버스에 올라 탑니다. 역시 개구리로 변한 스쿨버스. 그리고 안에서 내린 몸집이 작아진 아이들이 벨라를 찾기 시작합니다. 그곳에서 선생님의 지도 아래 아이들은 비버의 사는 집, 개구리가 사는 환경, 개구리를 잡아 먹는 왜가리 등 관찰하며 학습하게 됩니다.
s******l 2005.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