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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 재팬리포트
블루오션이라는 말이 유행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레드오션에서 힘들게 경쟁자들과 싸우지 말고, 블루오션을 일궈내는 것이 성공할 수 있는 사실, 전 블루오션이라는 전략 자체에 시큰둥한 경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마케팅 전략에 있어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고,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건 예전부터 있어왔던 하지만, 이 기존에 있던 지식을 블루오션이라는 내용으로 정리한 점은 참고할 점이 있다고 이 블루오션 전략.. 한 참 유행하더니 요즘은 조용한 듯 싶습니다. 오늘 살펴본 책은 블루오션의 실천편? 혹은 참고서라고 해야 할까요? 일본의 20여개 일본 기업의 블루오션 창출에 대한 내용을 이 책은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떤 마케팅 전략이든 고객이 필요로 하던 것, 그리고, 고객이 당장 필요로 하진 않지만 이 책에서 소개한 20여 기업의 성공사례도 기본을 잘 따랐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만, 요즘과 같이 기업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선 영원한 승자도.. 영원한 패자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닌텐도 위의 경우도... 닌텐도의 경우, 소니에게 쓴맛을 본 적이 있으니.. 이번의 매출하락을 잘 헤치고 나가리라 요즘 닌텐도라는 회사에 대해 찬양일색인 경우가 상당히 많아 보이지만, 예전 제왕의 - 모든 게임은 롬으로 처리하는데다, 터무니 없는 로열티를 닌텐도에서 먹다보니 서드파티 항상 성공적인 기업이 되기 위해선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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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 재팬리포트를 읽고..
김위찬교수과 르네 마보아교수의 블루오션전략이 전세계적인 열풍을 일었던 지난 2005년 기업들은 블루오션전략을 적용하기 위해 많은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누구나 블루우션전략을 부르짖지만 현실은 아무래도 레드오션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보다 실천적인 사례가 등장한다.
닌텐도는 소니라는 강자를 누르고 게임업계 제왕 자리를 극적으로 탈환했고 또 선두로 멀찌감치 앞서 나가면서 게임업계를 리드해가고 있다. 이 책에는 바로 다가오는 일본 기업 사례 다양한 규모와 업종에서 뽑은 20여 일본 기업 사례 연구가 담겨져 있으며 블루오션전략에 대한 이론에서 적용 도구로 구현한 사례가 소개되어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한 사례는 다양하지만 기업의 제품 기획자라면 이러한 사례보다는 그 적용 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세계 경제는 지금 경제 위기의 한복판에서 회복기를 앞에두고 나아가고 있다. 블루오션이 교과서였다면 이책은 참고서 정도로 생각하면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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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국에 블루오션 에 관한 바람이 불었을때, 솔직히 관련 책자를 읽어 보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레드오션과 블루오션 대립관계에 있는 이 둘의 이름과 약간의 정의만 읽고도 블루오션이 경쟁자가 없는 신시장을 뜻하는구나 하면서 이해한척 했고, 모든 시장은 다 처음에는 블루였다가 점점 레드지 블루오션(신시장)이 머 그리 특별한가 라며 자만했었다.
과거에 제대로 못읽고 놓친 감이 있어 이번에 일본인 특유의 실용서로 재 무장한 블루오션 재팬 리포터를 읽기로 마음 먹었다.
역시나 그동안 읽어 왔던 일본의 실용서 처럼 내용이 쉽게 읽어 지고 핵심만 간단간단 적절한 예시까지 들어 이해력을 높여 주었다.
닌텐도 wii의 예시로 시작하는 책은 조금 딱딱하게 느껴지는 가치혁식, 급소경영 리더십, 공정한 철자 같은 것을 풀어 놓다가 객과적이고 과학적이게 블루오션 전략에 대한 설명과 적용 방법들 전략을 세우고 프로세서를 진행시키고 실제로 실행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학문적인 부분까지 예시를 들어 가며 굉장히 이해하기 쉽게 진행 시킨다.
뒤에는 FAQ챕터까지 만들어 아주 친철한 마무리 질의 응답 시간까지 같게 한다.
다 읽고 난 뒤에 느낌은 나쁘지는 않았는데 먼가 허전하다 라는 느낌이다.
책 내용 자체에서 특수성과 저자의 고뇌 같은 느낌이 들지 않아서 였겠지만, 책 범주 자체가 경제 실용서 이다 보니 어쩔수 없이 그런가 하고 넘어 갔다. 전체적으로 블루오션전략에 대해 정말 제대로 이해 할 수 있는 실용서 이지만 이론서의 역활도 충분히 해내는 책으로 생각된다. 약간 아쉬운점은 일본 기업의 예가 많은데 wii빼고는 다 처음 듣는 회사라서 강한 느낌이 오지 않은 점정도?이다.
기존의 블루오션 원전이 이론서에 가깝다면 이책은 실용서라고 말하고 싶다. 이론의 한 부분 부분 을 예시를 통해 적절히 설명해주고 있고 실제로 내가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면 우리 회사에 적용도 할수 있을 만큼 잘되어 있다. 하지만 일본저자 특유의 기본자료를 짜임새 있고 맛있게 재단한것 같아서 깊고 풍부한(?) 느낌이 좀 없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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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년전에 블루오션 열풍으로 김위찬교수, 르네마보안의 저서 블루오션 전략이란 책을 읽어본적이 있다. 전공이 전공인만큼 시르크 뒤 솔레이유의 <태양의 서커스> 성공전략이 책 서두에 있다는 말을 듣고 망설임없이 책을 구입했던 기억이 난다. 책이 전반적으로 어렵지는 않았지만 진도가 도통 나가지 않았던 블루오션 전략.. 책의 가치에 비해 어느덫 몇페이지 나가지 못한채 서고에 꽂힌지 벌써 3년이라니.. 그이후로 블루오션이라는 말은 참으로 간만에 들어본 말처럼 느껴진다. 블루오션 재팬리포트는 그 옛날의 블루오션 전략이라는 책의 실천과 분석편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미 성공사례의 단골이 되버린 닌텐도부터 나로서는 약간 생소한 기업들의 전략들이 사례단위로 나열된다. 물론, 블루오션과 반대 개념인 레드오션 전략도 병행하여 비교하며 설명해 나간다. 그러면서 블루오션의 장점이 무엇인지도 파악해볼수 있다. 블루오션 전략의 맹점인 가치혁신과 전략 실행, 을 위한 기본 개념, 기존의 관념을 깨는 전략적인 이동을 실질적인 도표를 통해서 박진감넘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각종 도구(전략 캔버스, 가치곡선, 4가지 액션 프레임워크 등)에 대해 설명하면서 일본 기업의 블루오션에 대한 실천에 놀라움을 느끼게 해준다. 사실상 한국에서 붐처럼 일어났던 블루오션이 사실상 탁상공론처럼 수그러들때 이미 일본에서는 그에 대한 실천과 분석, 그리고 이러한 리포트까지 작성될 수준까지 이른것에 대해서는 한국기업은 각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비전공분야이고, 다소 생소한 기업들의 나열에 눈을 떼지 못하고 읽을만한 책은 아니었지만 다시금 그 예전의 블루오션 전략을 읽어본후 한번쯤 더 읽어보면 좋을 책이 아닐까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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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내용
이 책은 일본기업이 블루오션 전략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까닭 3가지를
시작으로 전개한다.
1. 일본에서는 블루오션 전략의 상대 개념으로서 레드오션 전략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사람조차 드물다.
2. 블루오션 전략의 도구를 적절하게 활용하지 못한다.
3. 김위찬 교수가 저술한<블루오션전략>이 서구 사례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위 제시한 3가지 이유를 하나씩 풀어가고 있다.
이 책은 김위찬 교수의 블루오션 전략에 대한 일본대상 실천서이다.
일본 기업이 블루오션 전략을 다시 실행하기 위한 전략적인 책이다.
따라서 저자는 블루오션 전략을 실제 비즈니스에 직접 응용할 수 있도록
3가지 주안점을 둔다
1/ 블루오션 전략이 비교 대상으로 삼는 레드오션 전략의 본질과 요점을 담았다.
2/ 블루오션 젼략의 본질적인 마인드, 사고회로와 전체상, 그리고 전략을 구현하는 절차를 설명한다.
3/ 되도록 많은 일본 사례를 담든다.
이 책은 총 9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가 익히 전해들은, 현재 소위 말하는 잘나가는 일본 기업의
많은 사례를 블루오션 전략 캠퍼스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블루오션의 초창기 감정을 다시 느껴보자.
■ 나의 느낌 이 책은 김위찬 교수의 '블루오션전략'에 대한 일본기업 실천서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하여 블루오션을 창출한 일본기업을 벤치마킹하고 우리나라 기업에 적용하기 위해서 이 책을 읽고 있는것이다.
이 책을 읽으니 전에 읽은 블루오션전략에서 나오는 프레임들이 어렴풋이 생각난다.
지금도 그때 설레임을 잊을 수 없다.
물론 이러한 감정들이 나만이 느끼는 것을 아니었을 것이다.
전세계가 열광한 이론이었으니....
이 책은 전 책의 이론을 일본기업에 적용하여 재 구성한 것이다.
레드오션과 블루오션의 차이점을 들어 이해를 돕는다.
위키와 같은 잘 알고 있는 기업들의 많은 사례들 들어 설명한다.
많은 표와 구성표들이 있다.
경양전략을 논한 책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닌것 같다.
재팬리포트와 같은 종류의 책은 "실천" 이 가장 문제인 것 같다.
책을 한두번 읽고 방대한 양의 내용을 습득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을것이다.
그래서 "실천력"이 문제이다.
100권의 책을 읽는 것보다는 1권의 책을 쓰는것이 더 효율적이듯이
우리도 이 책을 통하여 실천력을 기르는데 더더욱 중점을 둬야 할 것이다.
책 읽는 목적은 실천 하느냐 실천하지 않느냐가 문제이다.
일단 이 책에나오는 하나라도 실천해보자!!
■ 인상깊은 구절
<본문 123page>
블루오션을 낳은 가치곡선의 3가지 특징
1. 자원을 집중focus하는 지점이 명확하다.
2. 확실하게 차별화 Divergence 되어 있다.
3. 시장을 압도하는 멋진 슬로건Compelling Tagline이 있다.
['멋진 슬로건'을 광고 카피로 오해해서는 곤란하다.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가치를 한 마디로 나타내는 문구라고 봐야 한다.
사내외 사람들이 그 한마디에서 새로운 가치를 느껴야 한다. 예를 들어
워크맨이라는 상품의 '멋진 슬로건'은 '길을 걸으며 음악을 듣는다!'정도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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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Passion
블로그에서 다시보기 가능합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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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파랗다. 파고 또 파면 새로운 물길, 블루오션이 나타나리라!
김위찬, 르네 마보안 교수의 '블루오션 전략'이란 책이 2005년에 나오자마자 빅히트되면서 널리 인용되고 이슈되었던 '블루오션'이란 개념이 활활타오르다 서서히 잠잠해진 최근에 '블루오션 재팬리포트'를 접하게 되었다.
블루오션 전략이 서구 기업들의 사례를 중심으로 풀어쓴 책이라면 이 책은 아시아의 특히 일본 기업의 사례를 토대로 새로운 세상 블루오션에 접근한 점이 흥미로웠다.
우리나라 사례를 중심으로 한 블루오션 관련 책이 나오면 더 좋겠지만 책에서 언급한 일본의 대표 기업인 닌텐도와 유니클로의 사례를 통해서도 블루오션의 대단한 잠재력과 파급효과를 알기엔 충분했다.
개인적으론 여러 사례가 나오지만 한국에서도 빅히트를 친 닌텐도 위(wii)와 일본 프로야구단인 니혼햄 파이터스의 사례가 가장 흥미로웠다.
닌텐도 위는 기존의 게임시장이 서서히 쇠퇴일로에 접어들때 그동안 설치형 게임기의 비고객이었던 여성과 노년층을 끌어들이면서 새로운 시장을 열었던 점 그리고 비용은 절감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 점 등이 흥미로웠다.
또한 니혼햄 파이터스 같은 경우에는 지금은 미국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감독이 된 힐만 감독을 영입해 요미우리가 장악하고 있던 도쿄 본거지를 떠나 삿포로로 연고지를 옮기면서 팬서비스 우선이라는 전략을 세워 구단 운영을 해나가면서 튀는 행동으로 타팀에서는 꺼려했던 '신조 쓰요시'를 영입해 이기는 것 이상으로 팬을 즐겁게 하는데 초점을 둔 사례가 눈에 띄었다.
기존 시장에서 치열한 싸움에 치고 나갈 방법이 없다면 참 답답할 것이다. 사방이 가로막혀 있고 마주 달리는 치킨 런인 경우도 분명 있을 것이다. 새로운 자극을 통해 위기감을 갖고 주위를 새로 파보자. 파고 또 파면 새로운 물길이 열리니리... 그게 바로 블루오션이 아닐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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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업의 예를 통한 블루오션 전략의 설명서라고 할 수 있겠다.
한참 블루오션이라는 개념이 유행할 적이 있었는데 그로부터 3년이 지난 지금 그 블루오션 전략으로 성공한 국내외 기업의 사례들이 눈에 띄지 않았다.
하지만 눈에만 안띄었을뿐 이 책에서 사례로 나온 일본의 기업들은 블루오션 전략을 잘 이용해 큰 성공을 거두었다.
뭐...나의 전문분야는 아니기때문에 조금 복잡한 부분은 슬쩍보고 넘어가긴 했지만 실제의 현장에서 담당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자세하게 읽어볼 만한 책인것 같다.
나는 그냥 사례들이 재밌었을뿐....
책 본문 中 -. 블루오션을 창출할 때는 가치혁신, 급소경영 리더십, 공정한 절차 등 3가지가 블루오션 전략의 핵심 요소라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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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영서들이 현상을 이론으로 정립하는데 탁월하다고 한다면, 일본 경영서들은 그 이론을 잘게 나누고 해석해서 실행하도록 만드는 데 탁월한 것 같다. 나처럼 이해력이 높지 않은 사람에게는 미국 경영서들이 어느정도 이해는 되지만, 완전히 소화되지 않아 실행단으로 적용하기에는 낯설기도 하고 난해하다. 반면 일본 경영서들은 바로 바로 따라하면서 그 개념을 업무에 바로 붙여볼 수 있어서 쉽게 체득할 수 있어서 전자기기 매뉴얼처럼 처음 읽는 책도 낯익다. 블루오션 책을 몇 년전에 읽고서 그냥 스쳐가듯한 바람으로 이해했는데 블루오션 재팬리포트는 블루오션 이론을 직접 적용해본, 혹은 그 이론으로 가지고 일본기업들의 성장동력과 성공을 분해해본 실용서이다. 책에는 소니의 워크맨을 비롯, 아사히 맥주, 닌텐도의 wii, 유니클로 등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일본 브랜드들의 성공전략을 블루오션 전략으로 해부해 볼 수 있다. 블루오션 전략의 기본 철학처럼, 고객들에게 주는 효용성, 가치가 무엇인지를 파악하여 거대한 신규 시장을 개척한 사례들을 볼 수 있다. 블루오션 전략을 적용해보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그들이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치를 발견해나가는 가치 혁신의 노력을 지켜보면서 현재 내가, 그리고 우리 회사가 고민하는 것들은 어쩌면 평범한 노력의 범주에 속하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또한가지 재밌는 사실을 블루오션의 전략을 성공적으로 구현해낸 기업도 그 혁신을 내재화하여 지속적인 혁신을 보이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일례로 소니가 오디오 기기에 기대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명확하게 파악하여 새로운 가치혁신을 통해 거대한 (걸어다니며 듣는 엔터테인먼트형) 오디오 시장을 창출했던 그 저력과 통찰력은 해상도나 음질, 성능을 가지고 레드오션에서 경쟁하는 현재의 모습 (브라비아, 워크맨, PS)과 잘 연결되지 않는 것이, 스스로 지속적인 가치혁신을 만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깨닫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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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 (Blud Ocean Strategy)은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경제시장에서 기존에 존재하는 시장이 아닌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이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경제의 흐름을 읽고 파악하는 행위와는 전혀 다른, 기업의 실천을 전제로 하는 전략이론입니다. 이전에 저는 이런 부분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블루오션 전략'을 읽었던 터라, '아, 이런 이론도 있구나'하는 정도에 그쳤더랬습니다.
이 책은 실제로 일본에서 블루오션 전략에 맞추어 새로운 시장을 일구어내고 성공을 거둔 기업들의 사례를 모아 실제로 블루오션의 개념을 어떻게 시장에서 적용하는 가에 대한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닌텐도의 'Wii'가 소니의 'Playstation', MS의 'Xbox'를 제칠수 있었던 것도 이러한 블루오션 전략을 적절히 사용하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물론 제품의 성공을 하나의 전략만으로 설명한다는 것이 어색한 면도 없지는 않지만, 책을 읽다보면 경영전략을 어떻게 적용하는가 에 대한 방법론을 배울수가 있습니다.
블루오션 전략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 분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쉽지는 않은 일이지만, 조금만 생각을 달리하면 눈 앞에 거대한 시장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