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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천재로 만드는 독서법
"어린이를 천재로 만드는 독서법" 내용보기
독서라고 하는 것이 단순히 책읽는 것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지금까지는 독서라고 하면 인상깊은 구절에 줄을 그으면서 읽는 것 정도가 가장 좋은 독서법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보면 자연히 자기가 줄을 쳤던 부분들이 기억나기도 하고, 나중에 그 책을 다시 들여다 보게 되었을 때에, 그때 기억이 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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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라고 하는 것이 단순히 책읽는 것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지금까지는 독서라고 하면 인상깊은 구절에 줄을 그으면서 읽는 것 정도가 가장 좋은 독서법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보면 자연히 자기가 줄을 쳤던 부분들이 기억나기도 하고, 나중에 그 책을 다시 들여다 보게 되었을 때에, 그때 기억이 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 왔었다.  거기에서 조금 더 나간다고 하면, 줄을 그었던 그 부분에 약간의 자기 생각이나 서머리를 해두는 정도를 생각했었는데, 이 책에서는 좀 더 파격적인 부분들을 다루고 있었다. 이 책의 주인공들처럼 사실 나도 의아해 할 수 밖에 없었다. 도대체 베껴쓰기와 독서가 무슨 연관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다가 나도 모르게 무릎을 탁 치게 되었다. 가장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것을 생각해 보면 손으로 써서 외우는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사실 대학교 다닐 때나 영어 단어 외울때, 단어장만 그냥 들고 다니면서 외우는 것과 연필로 직접 써가면서 외우는 것은 천지 차이가 나고 있었다. 손으로 쓰는 것은 설사 기억이 안나는 것 같다가도, 언젠가는 다시 기억이 나는 오묘한 묘미가 있었던 것 같은 기억이 있다. 그렇다고 한다면, 독서도 마찬가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단지 읽는 것 뿐만이 아니라 중요한 것은 베껴 써본다고 하면, 아마도 자기에게 가장 좋게 정리되는 역할이 있지 않을까 싶었다. 사실 이 책의 주인공들이 세계대회에까지 나가리라고는 생각도 못했고, 상상도 못했다. 사실 그렇게 급조한 실력 가지고 전국대회 나갈 수 있었던 것도 커다란 발전이라고 생각했었다. 아니나 다를까, 실제로 전국대회에서 더 잘하는 팀에게 밀려 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국대회 우승팀에게 문제가 생겨서 결국 세계대회까지 나가게 되지 않았던가? 왜 세계대회 나갈 수 있는 팀들이 자기 팀에 문제가 생기자 다른 팀도 아닌, 자기들과 경쟁했던 팀들을 대신 선수로 출전해 달라고 부탁할 수 밖에 없었을까? 그것은 아마도 상대방도 실력을 인정했던 것이 아닌가 싶다. 그런 측면에서 본다고 한다면, 이 베껴쓰기의 위력이 얼마나 큰가를 쉽게 짐작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이제 나도 내 딸에게 베껴쓰기를 훈련시키고 있다. 자연스럽게 받아쓰기 훈련도 되고, 문장도 익힐 수 있고, 책도 요약이 되어 기억에 남는 일석 4조의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i*******2 2009.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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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린이를 천재로 만드는 독서법
"[도서]어린이를 천재로 만드는 독서법" 내용보기
20090830 오랜만에 정말 좋은 책을 읽었다. 독서에 관심이 많으면서도 요즘 초등학생 등의 어린이를 위한 독서법에 관한책은 많이 못 읽었던 터라.. 이 책을 만나면서.. 처음에는 제목이 무척 자극(?)적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점점 읽으면서 아하..하면서 읽게 된 책이었다.   다음분기 우리 학교 도서 구입할 때 신청순위 1순위라고나 할까?   내가 방학전에 5학년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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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0

오랜만에 정말 좋은 책을 읽었다.

독서에 관심이 많으면서도 요즘 초등학생 등의 어린이를 위한 독서법에 관한책은 많이 못 읽었던 터라..

이 책을 만나면서..

처음에는 제목이 무척 자극(?)적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점점 읽으면서 아하..하면서 읽게 된 책이었다.

 

다음분기 우리 학교 도서 구입할 때 신청순위 1순위라고나 할까?

 

내가 방학전에 5학년 친구들에게 한 말이 있다..

이번 방학때..

다른건 몰라도..

독서하는 습관은 꼭 들였음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왜냐면 나는 독서의 힘을 믿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이들에게 정해진 시간에 적어도 10분이상을 읽는 습관을 들이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그 이상의 시간에 집중하게되고..

또 그것이 자기에게 결코 손해가 아니라는 말을 늘 했었지만..

 

이 책처럼 구.체.적..으로 설명을 한 책은 난 못 본 듯 하다.

게다가 단순히 서술형으로 이 책이 진행이 되었다면 아마도 아이들은 이론서에 질려서 읽는 것을 포기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책은 독서토론이라는 주제아래. 공부하는 법 등을 이야기 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나갔기 때문에 누구나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다.

그리고..

실천할 수있도록 재미있게 되어있다.

다양한 에피소드와 부연 설명들이 정말 잘 꾸며져 있다.

 

단순한 글의 표현이 아니라 아래처럼 마인드 맵을 설명을 해서 집중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고

재미있는 그림과 내용들이 읽는 이로 하여금 재밌게 읽고 익힐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책 내용에서 보면 뒤에 부연 설명으로 공부하는 방법등은 주인공의 언니인 '정백일홍'이 이야기 하듯 설명해서 다소 딱딱해질 수 있는 내용을 쉽게 풀어나갔다. 내가 이 내용을 찍은 이유는...우리 아이들에게 문제해결력을 키우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바로 이러한 것들(지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이해력과 사고력, 표현력, 논리력, 창의력, 리더십 등)이고..이러헌 것들을 갖추기 위해서는 바로 '독서토론'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고등학교 때 독서토론 반이었던 친구들을 보면..

사실상 언어능력이 뛰어났던 것을 기억한다.

비록..학교 내신은 상대적으로 낮을지 몰라도 그 친구들은 수능에서는 내신보다 훨~씬 좋은 성적으로 좋~은 대학을 간 것을 기억한다.

그 친구들은 늘 좋은 책을 일고 있었고

꾸준히 좋은 질문들을 만들어 냈고

그 책의 좋은 점과 나쁜점 그리고 여기서처럼 다양한 질문들(뒤에 더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설명이 책에 되어있다)을 갖고 서로 토론을 했었는데

그것들이 그 친구들에게 단순히 글을 읽는 능력뿐만 아니라 위에 말한 문제해결력을 높여주었고 다른 부분까지도 업그레이드 시켜줄 수 있었던 것이다.

 

우등생이 되고 싶은가?

여기에 나오는 영현이는 처음에능 글을 쓰라는 말에 괜시리 손에 낀 떼만 빼고 아무것도 못 쓰던 친구였는데..

수선화의 도움과 그 언니인 백일홍의 도움으로 나중에는 세계 독서토론 대회에 참가하는 친구가 된다.

물론..

이야기가 다소 설정일 수 있으나..

난 가능한 이야기라고 본다.

 

이 책에서처럼..

좋은 글들을  자주 읽고 따라서 적다보면  글쓰기 능력이 좋아질 것이고..

베껴쓰기를 통해서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을 수있는 좋은 경험을 통해 글쓰기 뿐만 아니라 더 높은 수준의 사고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마지막에 퀴즈로 풀어보는 공부의 원리에 보면..

우등생들은...하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한줄로 풀어보면..

히히히, 즉시 반복하고 대충은 절대 하지 않고 의문과 질문을 하며 계속 반복하는 것, 그것이 바로 공부야..

 

이게 무슨말인지 궁금한 사람은..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나부터,...

다시 이렇게 히히히, 즉시,대충안하고,의문과 질문을 항상 하며 반복한다면..

지금보다 더 나아지겠지?ㅋ

 

원하지 않아도..

이렇게 한다면..

우리 친구들이 다..우등생이 되어 있을 것이다^^

 

e******6 200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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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천재로 만드는 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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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책을 어떻게 읽히고 독서법을 어덯게 가르쳐야 할지 답을 말해주는것 같네요여기에서 나오는 세 주인공들처럼은 아니더라도 글쓰기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기본을잡아주어여 하는지 배우고 책 한권을 읽더라도 아이가 무슨 생각을 하면서 읽어야하는지에 대해 기본을 말해주는것 같아요책을 어떻게 읽고 그 다음을 어떻게 대응을 하는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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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책을 어떻게 읽히고 독서법을 어덯게 가르쳐야 할지 답을 말해주는것 같네요
여기에서 나오는 세 주인공들처럼은 아니더라도 글쓰기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기본을
잡아주어여 하는지 배우고 책 한권을 읽더라도 아이가 무슨 생각을 하면서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 기본을 말해주는것 같아요
책을 어떻게 읽고 그 다음을 어떻게 대응을 하는지 기본적으로 가닥을 잡아주니
우리 아이를 어떻게 지도를 해주어야 할지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읽으면서 배움을 많이 얻을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저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면서 이렇게 하면 되는거구나
이런 방법이 있구나를 배움을 얻었으니깐요
우리 아이들도 베껴 쓰기를 하면서 천제적인 사람은 아니어도 두뇌를 활용할줄 아는
아이로 자랄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을 가지게 해주는책인것 같네요
우리 아이들의 1%로의 잠재능력을 찾아주는 책
내 자식도 할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을 심어주는책
독서법을 제대로 알고 실천을 한다면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줄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독서를  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주인공 정수선화를 만나면서
소심한 영현이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독서토론 대회에 나가기까지의 이야기에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를 해주어야하는지 아이들자신이 읽으면서 본인들이
확실하게 배울수 있게금 정수선화의 언니 정백일홍아주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따로  설명을 해주지 않아도 아니면 따로 국어사전을 찾지 않아도
알수 있도록 아주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어서 더욱 좋았던것 같다
나 또한 글쓰기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부담스럽지만 무엇인가를 하고 있고 처음부터 잘할수는 
없지만 시작을 하고 실천을 한다면 글쓰기에 자신감을 얻을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선다

d*******3 2009.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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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어린이를 천재로 만드는 독서법
"(서평)어린이를 천재로 만드는 독서법" 내용보기
아이들이 정말 책을 열심히 보고 열심히 읽고 있지만 정말 필요한 내용은 모르고  줄거리 만 생각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자신이 생각헸던것  왜 자신이 이 책을 읽고 있는가  이 책에서 자신이 배워야 할 내용등을 관심없이 본다. 21세기는  이제 논술이라 단어를 모르면  싸움이 안되고  어느곳이던지  논술이란 단어를 알아야 한다. 지금은 모든 과목이  과학이라 수학도 .사회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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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말 책을 열심히 보고 열심히 읽고 있지만 정말 필요한 내용은 모르고  줄거리 만 생각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자신이 생각헸던것  왜 자신이 이 책을 읽고 있는가  이 책에서 자신이 배워야 할 내용등을 관심없이 본다.

21세기는  이제 논술이라 단어를 모르면  싸움이 안되고  어느곳이던지  논술이란 단어를 알아야 한다.

지금은 모든 과목이  과학이라 수학도 .사회 ,역사등도  논술과 연결이 되었다고 할수 있다.

독서법이라  자신이 읽고 있는  책의 내용을 알고 핵심을 알아야 원하는 답을 찾을수 잇다.

지금 3학년인 아이가 3년을 학교에서 논술수업을 하고 있지만  아직도  독서법에도  힘들어 하고  어려운 책보다 쉬운책에

 의존하고글씨 많은것보다 재미 있는 단순 만화를 더 보고자 한다. 그러다 보니 엄마와 날마다 싸우게 됩니다.

향상 책을  그냥 읽고 보는 것보다 자신이 이 책을 읽은 이유 또 이책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질문을 합니다.

 

지금 21세기는 모든 답이 책에 들어있다고 해도 틀린말이 아니지요.

서점에 가면 아주 많은 책이 서점 밖으로  넘쳐나게 될 정도로 아주 많아요. 그중에서 책을 고르더라도  정말 아이에게 맞은 책을

고르게 하라고 하지요. 모든 책에가 뜻이있고  해답이 있다고 하지요.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책을 보면서 그냥보는것보다 그 안에서 자신이 원하는 해답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은 모든

부모님이 같지 않을까요.

 이책  "어린이를 천재로 만드는 독서법" 은 아이들에게 정말 우리가  잘알고 있던 유명한 분들은  그냥 이유도 없이 이분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꿈을 하게 되었을까요?  

우리 친구들이 학교에서 독후감을 써오라고 했다고 하면  책을 완전 베껴 가던 생각이 납니다.

이책을 보면서  글짓기 하는 방법을 알면 아주 쉽답니다.

 

사람은 100%의 머리가 있지만   이중에서  3%로도 못쓰고 죽은 사람이아주 많다고 하지요.

자신이 노력하고 쓰고자 한다면  인간의 머리는 욱직이고 돌아간다고 합니다.

인간의 머리란 쓰면 쓸수록 발전을 하고 더 생각하고 신기한게 나온다고 하지요.

97%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죽지만  그중 보통사람보다 1%를 더 발전 시켜 4%를 쓰면  대단한사람

그중 2%를써 5%를 쓰면  완전 천재의 축에 듣다고 하네요.

어른과 다르게 어린 아이일수록  순수하고 머리속에 신기하게 생각하는 능력이 더 있는것 갔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른들은  나이를 먹으면  어느곳에 이르면 생각하는데  더 이상 발전하지 않고 변하지 않는것 같아요.

그래서 인간이 나이를 먹으면 더 어린이가 되는것이 아닐까요.?

 

- 미국 최고 대통령 링컨에게 배우자
책 살 돈도 없을 정도로 가난했던 링컨은 책을 빌려 베껴 쓴 다음 외울 때까지 읽고 또 읽었어.
- 조선 최고의 시인 김득신에게 배우자
10살에 겨우 글을 배워 20살이 되어서야 글을 쓸 수 있었던 둔재였지. 하지만 책마다 만 번 이상 읽고 그 책을 골라

베껴 써서 장원급제와 조선 최고 시인의 명예를 안았어.
- 영국의 천재 사상가 존 스튜어트 밀에게 배우자
평범한 아이였으나 책을 읽고 아빠와 토론하면서 다른 아이보다 뛰어난 아이가 되어 갔어.

 

미국에서 그런 내용의 영화를 만드는것을 보았어요.

태어나기는 노인으로  태어나서 서서히 젊어지고 어린이가 되어서 죽은 영화를  참 새롭단 생각을 했답니다.

천재독서법 이란 따로 있다고 생각하기를 않고 있지만 방법을 알고 실천을 한다면  이룰수 있는게 해답이 아닐까 합니다.

이책은  천재 독서법의 실천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답니다.

 생각 듣기, 정약용이 권한 초서 등 실질적인 방법을 상세히 알려주어 어린이들의 독서를 도와 줄수 있는 해답의 책

 

사회에서 핵심 인물이 되고자 한다면  책을 읽고 , 한권의 책을 보더라도  뜻을 이해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라
 
[책 읽고 질문 만들기]
사실적 질문 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는 핵심 해석적 질문으로 너의 두뇌를 발달시켜 봐.
[다른 아이의 생각 듣기]
나의 질문에 다른 아이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어 봐. 듣기 실력도 미래 리더의 중요한 덕목이라고.
[정약용이 권한 초서(베껴 쓰기)]
인상 깊었던 구절이나 문단을 공책에 옮겨 적어 봐. 미처 몰랐던 고소한 책의 맛을 알게 될 거야.
[꾸준히 해]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다! 이 모든 걸 꾸준히 하면 반드시 천재가 될 수 있어

 

천재 독서법에서는 

 독서토론, 필사(베껴쓰기),멘텟,서머리 (요약)의 기술활용 말하기,

 듣기,읽기,쓰기,독해력,이해력,사고력,표현력,   독서태도와 습관을 배울수 있다.

 

손은 제 2의 뇌라고 합니다.어린시절  숙제내주면 아주 열심히 쓰고또 쓰고 반복하던 생각이 납니다. ^^

손으로 베껴쓰기를 자주하면 손을 자주 사용해게 됨으로 머리와 연결된 관계로  기억력과 이해력이 많아짐다고 합니다.

 

아이가 한권의 책을 읽어도 베껴쓰기를 시키라고 하는데  받아쓰기도 하지 싫어하니 원 ^^  걱정이 아주 태산이랍니다.

독서법의 기초를 원하는 부모님들게 법하고 싶은 책이네요

n******6 2009.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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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배기 독서법의 노하우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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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천재로 만드는 독서법은 아이에게 올바른 독서법을 지도하기 위해 읽기 시작했으나 읽으면서 내가 흥미진진하게 빠져든 책이라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또 한편의 드라마를 본 듯한 착각에 빠진다. 그처럼 내용이 막힘없이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니 머릿속에 줄거리가 정확하게 기억이 나 두번세번 읽고 또 읽어보았다.   책의 내용은 소심한남학생 영현이가 전학온 학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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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천재로 만드는 독서법은 아이에게 올바른 독서법을 지도하기 위해 읽기 시작했으나

읽으면서 내가 흥미진진하게 빠져든 책이라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또 한편의 드라마를 본 듯한 착각에 빠진다.

그처럼 내용이 막힘없이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니 머릿속에 줄거리가 정확하게 기억이 나 두번세번 읽고 또 읽어보았다.

 

책의 내용은 소심한남학생 영현이가 전학온 학교에서 벌어지는 독후발표시간을 계기로

전교1등을 하는 이쁜 수선화란 친구에게 독서법에 도움을 받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자칫 책의 제목만으로는 예를들어 독서를 잘하기위해서는 1번 책을 정독하기..2번.. 처럼

중요한 문구에 대해 풀어서 설명을 해줄꺼라 생각했지만,

그와는 반대로 아이들의 학교에서 흔이 일어날수있는 소재와 그리고 아이들과의 미묘한 감정갈등을 통해

아직 어리지만 자신과 다른사람에 대한 감정이 충실해져있는 아이들에게 교우관계또한 원만하게

지낼수있는 교훈을 지닌 책이며 중간중간 독서법에 유용한 팁을 따로 스토리마다 페이지를 만들어서

퀴즈와 함께 설명하고 있다.

그 설명또한 어렵지 않고 용어에 대해 아주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어 아이에게 가르치기에 좋다.

대상은 초등학생용이지만 내가 봤을땐 성인들이 읽어도 정말 유용한 독서법에 대한 알짜배기라

읽으면서 내내 흐믓한 웃음을 자아냈고 다음 스토리가 너무궁금해서 책을 놓을수가 없을정도였다.

 

책은 무조건 읽기만 한다고해서 머리에 들어오는것이 아닌다.

그렇다고 열심히 외운다고 하여 머리에 들어와서 저장되는것도 아니다.

책에 대한 내용을 잘 파악하기위해서는 그에 맞는 독서법이 책을 잘 읽는 아이로 만드는것 같다.

천재독서법이라 하여 내 아이는 독서와 거리가 먼데 과연 잘 맞을까라고 생각하고 시작했지만

아이가 천재가 아니기 때문에 더욱더 천재독서법을 익혀서 아이와 같이 독서토론을 하는 머지 않은 그날을 꿈꿔본다.

 

 

b**********0 2009.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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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천재로 만드는 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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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천재로 만드는 독서법   책을 읽고 난 후 독후활동을 하라고 하는데 솔직하게 하기 싫을 때가 있다. 재미있고 좋아하는 책은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어도 지겹지 않고, 읽기 싫은 책은 책장만 넘기게 된다. 책은 재미있는 것이 많아 자주 읽고 싶은데 책 읽고 꼭 뭔가를 하라고 하니 정말 하기 싫어지고 책도 읽기 싫을 때가 있다. 평범한 아이를 책벌레로 바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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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천재로 만드는 독서법

 

책을 읽고 난 후 독후활동을 하라고 하는데 솔직하게 하기 싫을 때가 있다.

재미있고 좋아하는 책은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어도 지겹지 않고, 읽기 싫은 책은 책장만 넘기게 된다.

책은 재미있는 것이 많아 자주 읽고 싶은데 책 읽고 꼭 뭔가를 하라고 하니 정말 하기 싫어지고 책도 읽기 싫을 때가 있다.

평범한 아이를 책벌레로 바꾸는 흥미진진 책읽기의 기술을 안내해주는 책이라 읽기 시작했다.

요즘은 주로 교과서 연계된 책 위주로 읽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된 여러 가지 이야기를 읽다보니 위대한 인물들이 책벌레라는 것과 한 가지 책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었다는 것이다.

책을 재미있게 읽고 싶은데 꼭 독후활동을 해야 하는 것인지 알고 싶다.

이 책에 소개된 위인들의 비법 독서법을 읽고 하나씩 배우고 싶다.

이 책을 읽고 독후감 쓰는 비법을 꼭 익히고 싶다.

1장이 끝나면 ‘천재독서법’이 소개되어 있어 새로운 내용을 다양하게 알 수 있다.

캐릭터 표정이 모두 압권이다.

이 책을 잘 활용하여 멋진 독후감도 아무런 고민 없이 쓰고 신나게 지냈으면 좋겠다.

h*******4 2009.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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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부터 실천해야겠는 생각을 가지게 만드는 책이네요
"엄마부터 실천해야겠는 생각을 가지게 만드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처음 책을 읽기전 자극적인 제목과 조금은 유아틱해 보이는 표지가 조금 거부감을 주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점은 바로 속이 꽉~~ 차있다는것.. 그리고 다시 한번 더~~ 읽으면서 나부터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주는 책이라는 것이다.. 평소 나는 다독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다독 보다 더~~ 중요한것은 자신이 읽은 책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잇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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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읽기전 자극적인 제목과 조금은 유아틱해 보이는 표지가 조금 거부감을 주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점은 바로 속이 꽉~~ 차있다는것.. 그리고 다시 한번 더~~ 읽으면서 나부터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주는 책이라는 것이다..

평소 나는 다독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다독 보다 더~~ 중요한것은 자신이 읽은 책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잇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정리하다보면 그 책을 요약하고 그책이 이야기하는것을 자신에 관점에서 정리할 수 있고.. 그렇게 정리한것은 다른 사람에게 주장과 설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

이책에서는 책을 읽고 그 읽은 책을 독서토론이라는 방법을 통해서 자신에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보여준다..

평범한 사람을 21세기의 핵심 인재로 만드는 독서토론에 힘을 작가는 8가지로 들고 있다..

1. 표현력을 키운다.

2. 창의력을 키운다.

3.논리력을 키운다.

4. 이해력이 자란다.

5. 생각하는 힘을 키운다.

6. 리더심이 생긴다.

7. 올바른 독서 습관

으로 들고 있다..

이 7가지는 평소 엄마가 우리아이가 가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그것을 가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를 항상고민하고 있는 문제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책을 이 7가지를 얻을 수 있는 핵심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그것을 책을 차분하게 읽다보면 엄마도 아이도 모든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해주고 있는 독서토론방법이나 다양한 다른 방법을 활용하지 않고 그냥

책을 읽는것에 그친다면 '아~~'라고 책을 읽으면서 감탄사를 내뱉는것으로 그치고 말 수 있다..

그러나 독서토론을 하기위해 책을 읽으며 줄을 긋고 그 중 중요한 부분을 자신에 것으로 하기위해 베껴쓰고, 그것에 관힌 질문과 답을 만들어 가다보면 책한권속에 저자가 말해주는것 뿐아니라 자신에 생각까지 담아 낼 수 있으니 정말 평범한 사람을 천재로 만드는 방법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단지책뿐아니라 우리 일상에서도 그냥 스치고 지나가는 것으로 보지 않고 한번더 사색하고 질문하고 대답을 찾아간다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요즘 우리나라 교육을 돌아보면 하나에 답을 찾기 위해 외우기만 되풀이 하고 있다.

그러한 교육을 받은 우리에 아이들이 자신에 생각을 이야기하고, 상대를 설득하고 납득시킬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바른 독서법을 통해서 세계와 함께 살아가는 우리에 아이들이 그 속에서 당당해질 수 있는 그날을 만들기 위해 이책에서 읽을 것을 내가 실천하고 아들에게 적용시켜봐야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해본다..

c*******2 200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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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자신없는 아이들 모두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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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아이를 책벌레로 바꾸는 흥미진진 책읽기의 기술   ▷ 어린이를 천재로 만드는 독서법 ◁   어린이를 천재로 만드는 독서법이라는 책 제목에 꽃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소심한 영현이가 마치 우리 큰아들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더욱더 열심히 밑줄까지 쳐가며 본 책이다. 우리 큰아들도 주인공 영현이처럼 책을 많이 읽어 아는 것은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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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아이를 책벌레로 바꾸는 흥미진진 책읽기의 기술

 

▷ 어린이를 천재로 만드는 독서법 ◁

 

어린이를 천재로 만드는 독서법이라는 책 제목에 꽃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소심한 영현이가 마치 우리 큰아들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더욱더 열심히 밑줄까지 쳐가며 본 책이다.

우리 큰아들도 주인공 영현이처럼 책을 많이 읽어 아는 것은 많지만 글쓰기만 시작하면 자신없어하고 두어줄 쓰는 것 조차도 너무 힘들어 한다.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바로 잡아주어야 할까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에 그러한 내용들이 있다고 하여 어떻게 해주면 좋아질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후다닥 읽기 시작했다.

 

'독서토론'과 '필사(베껴쓰기)', '멘텟(Mentat) 서머리(요약)의 기술'을 잘 활용하면 말하기, 듣기, 읽기,쓰기 등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 향상과 함께 독해력, 이해력,사고력,표현력,독서 태도와 습관을 기를 수 있으며, 이런 과정에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고 잃어버렸던 천재성을 다시 찾을 수 있을 거라 믿는다는 글부터 시작해서 끝까지 다 읽고난 생각은 어렵다... 이다. 이렇게 실천할 수 있을까. 내가 아이에게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시작이라도 해보자는 생각에 아이와 같이 책읽기부터 다시 시작했다. 같이 읽고나서 책 속의 중심내용이 무엇인지 서로 질문을 해가며 답을 했다. 그런데 사실적 질문들만 오가고 해석적 질문이 나오지도 못했다. 해석적 질문을 하기까지에는 아직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래도 이 책을 보며 올바른 독서법에 대해 알았고 베껴쓰고, 이제 멘텟 서머리 기술을 활용하여 요약을 잘해 주인공인 소심 영현이가 점차 글쓰기와 발표에서 대범해지고 자신감을 가지고 나아가 세계 독서대회까지 나가는 모습처럼 점차적으로 나아지는 내 아이를 기대하며 오늘도 아이와 난 베껴쓰기를 하고 있다.

g****m 2009.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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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천재로 만드는 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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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아이를 책벌레로 바꾸는 흥미진진한 책읽기의 기술이라니 정말 반가운 책이다. 날마다 하는 똑같은 고민은 바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고 반길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었다. 천재란 내겐 중요하지 않다. 다만 아이에게 책을 가깝게 이끌어주는 일만이 관심사였다. 이 책의 서두에서 밝히는 내용을 보니 이제는 아이의 두뇌개발에 관한 호기도 이끌어 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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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아이를 책벌레로 바꾸는 흥미진진한 책읽기의 기술이라니 정말 반가운 책이다.

날마다 하는 똑같은 고민은 바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고 반길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었다. 천재란 내겐 중요하지 않다. 다만 아이에게 책을 가깝게 이끌어주는 일만이 관심사였다. 이 책의 서두에서 밝히는 내용을 보니 이제는 아이의 두뇌개발에 관한 호기도 이끌어 가려고 한다. 잠재능력의 언급에 대한 내용이 바로 관심사였는데, 사람이 주로 사용하는 뇌의 용량에 관한 내용이 정말 놀라웠다.

여러분들이라면 우리가 사용하는 뇌의 얼마를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인지......... 한 연구기관에서 조사하고 보고한 결과에 의하면 우리가 사용하는 뇌는 자신의 능력 중 3% 정도라고 하니 나머지 부분은 존재의 유무도 알지 못한 체 소실되는 것이었다.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한 지금 무엇이 문제인가?

망설이지 말고 좀 더 행복한 고민의 세계로 들어가 보려고 한다. 그것은 바로 아이가 맘껏 상상을 펼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이 책은 스토리가 있는 중요 핵심을 짚어 주는 책이다. 글쓰기에 자신이 없던 사람이 최고의 끼를 이끌어 내는 과정을 살펴보노라면 우리는 바로 책 속에서 이미 길을 찾은 후가 될 것이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만나는 핵심인 천재 독서법을 잘 살펴보기로 했다.

독서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는 구나!

표현력, 창의력, 논리력, 이해력, 생각하는 힘을 키운다. 이것들만 잘 갖춘다면 그다음에 따라오는 것은 바로 ○○○?이 생긴다. 이 부분은 일고 정답을 달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독서토론의 강점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

독서토론이 왜 중요한지를 알 수 있도록 독서토론의 3가지 규칙을 소개하고 있다.

와우~ 질문법에 대해서도

그리고 느끼는 것은 요즘 강조되는 교육법처럼 경청을 강조 한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초등 교과목이 바뀌었다는 사실은 초등 저학년 학부형이라면 아마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말하기 듣기의 교과가 듣기 말하기로 바뀐 것은 당연히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한다. 경청 즉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초등 듣기 능력이 성적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니 선정이라는 말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당연히 자석처럼 끌리는 일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뒷부분에는 부록으로 암기의 달인이 되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독서교육을 강조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야 하는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독서의 이유도 분명하게 찾을 수 있는 책이다.



l*****1 2013.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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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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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아들과 같은 학년의 주인공들....아들에게 수선화 같은 친구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해 웃었다.. 그런 엄마가 되어주면 될터인데 늘 누군가가 해주길 바라다니....이번 책은 아이가 봐도 재미있다..책속의 여러 인물들도 만나 배울점도 많았다.아이들의 글쓰기....정말 힘든 작업이라 생각된다.책을 많이 읽으면서 적기가 안되던 아들이 있었으니 말이다.왜 책을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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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아들과 같은 학년의 주인공들....아들에게 수선화 같은 친구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해 웃었다..

그런 엄마가 되어주면 될터인데 늘 누군가가 해주길 바라다니....
이번 책은 아이가 봐도 재미있다..책속의 여러 인물들도 만나 배울점도 많았다.

아이들의 글쓰기....정말 힘든 작업이라 생각된다.
책을 많이 읽으면서 적기가 안되던 아들이 있었으니 말이다.
왜 책을 그렇게 읽는데 적는게 안되는지..속상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자기가 원하는 내용을 적고자 수십권을 책을 꺼내고 앉은 자리서 복사지 예닐곱장을 그냥 적어가는 아들....

우리 아들은 어떻게 저렇게 적을수 있었는지 알수는 없지만
이번 책으로 한번 더..알찬 내용 적기에 도전장을 내게 되었다.
글은 길게 적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알차게 적는게 중요하니 말이다.

6개월전 자신의 모습을 닮은 영현이를 도와주는 수선화...
친구를 도와주려는 그 마음과 자세도 배울점이라 생각된다.
물론 아는척을 하면 싸움이 될수도 있으니 그 점은 조심 조심!!!!
독서짱 수선화가 알려주는 비법은 위대한 인물들의 독서법이다.
수십번 읽어도 모른다면 적으며 읽을수 밖에....노력한 위인들을 보며 스스로 배울점을 찾는 모습을 볼수 있다. 영현이의 도전이 내 아이의 도전이 되길 원하며 책을 읽었다.
우리집 두 녀석에게도 안성맞춤 책이다.
책을 읽으며 요점정리가 안되면 안되기에 이번 기회에 수선화가 알려주는 그 비법을 배우기로 했다.

위인들의 독서습관을 배워 책의 내용을 파악할수 있게 하는 방법..
독후감 쓰기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방법..책을 읽으며 제대로 읽게 하는 방법이 이 책속에
들어 있다..아이들의 이야기라 재미나게 읽으며 스스로 느낄수 있다.
책을 빌려 외울때 까지 읽었던 미국 링컨 대통령을 만나고 , 
둔재지만 노력하여 조선 최고의 시인이 된 김득신을 만나고,
평범한 아이였지만 아빠와 토론하면서 위대한 영국의 천재 사상가 된 존 스튜어트 밀...
세 사람의 독서법을 배울수 있어 좋았다.

마음을 키우고 글도 키울수 있길 바라며 많은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해본다.
책속의 영현이와 수선화..명식이의 변화 과정이 내 아이의 변화과정이 될수 있음을 믿으며..말이다.

r******n 2009.08.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