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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항상 지켜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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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조그만 강아지는 "내가 이 집을 지켜 줄게"라고 큰소리를 치는 것으로 그림책은 시작된다. 과연 자기 몸 하나 지킬수도 없어 보이는 작은 강아지가 이 집을 지켜준다니 어떤 의미를 뜻할까. 이 책은 다람쥐가 나타나거나, 작은(??)거미 괴물이 들어오거나 해도 사랑하는 주인인 소녀를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하겠다는 각오와 충성을 엿볼수 있는 그림책이다.   얼마전 주인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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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조그만 강아지는 "내가 이 집을 지켜 줄게"라고 큰소리를 치는 것으로 그림책은 시작된다. 과연 자기 몸 하나 지킬수도 없어 보이는 작은 강아지가 이 집을 지켜준다니 어떤 의미를 뜻할까. 이 책은 다람쥐가 나타나거나, 작은(??)거미 괴물이 들어오거나 해도 사랑하는 주인인 소녀를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하겠다는 각오와 충성을 엿볼수 있는 그림책이다.

 

얼마전 주인이었던 할머니가 돌아가신 줄도 모르고 5년째 집을 지키는 강아지를 티비를 통해 보았다. 강아지가 불쌍하면서도 살면서 자신이 받았던 사랑을 그리고 신의를 지키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강아지는 인간과 떨어질 수 없는 존재구나 다시 한번 확인했다. 한편 애완이었던 강아지를 버리고 있는 현실은 참 아이러니함을 느끼기도 했다.

 

강아지는는 오랜시간 인간과 함께 생활해온 동물로서 끈끈한 사람과의 정을 한권의 그림책에 모두 표현이 되어있는 듯하다. 언제나 자신만을 사랑해주는 주인이 있기에 아마도 작은 강아지는 온갖 시련과 역경을 이겨내겠다며 호언장담을 해 보인다. 강아지가 이 집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 무엇이든지 하는 모습이 너무도 귀엽고 감동적이다. 몰아치는 파도도 stop하고 외치면 곧 멈출듯하는 기세가 등등한 강아지, 비록 몸은 아주 작지만 자신을 사랑하는 주인을 위해서는 몸을 사리지 않는다는 강아지의 모습이 너무도 이쁘다.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고마운 선물이 되었다.

YES마니아 : 로얄 k******j 2010.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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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애완동물 강아지의 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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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로 애완견을 키우는 집들이 참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우리가 사는 아파트만해도 애완견을 키우는 집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우리집은 어릴때부터 개는 밖에다 키워야한다는 주의였지만, 방안에서 키우는 집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어 어느새 가족 구성원 같은 느낌도 들것 같습니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우리 아들이 이 책을 무척 좋아합니다. 그러고보니 우리 아이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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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로 애완견을 키우는 집들이 참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우리가 사는 아파트만해도 애완견을 키우는 집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우리집은 어릴때부터 개는 밖에다 키워야한다는 주의였지만, 방안에서 키우는 집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어 어느새 가족 구성원 같은 느낌도 들것 같습니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우리 아들이 이 책을 무척 좋아합니다. 그러고보니 우리 아이도 개띠해에 태어났고,  아이가 돌 즈음 되었을 무렵 시댁에도 강아지가 태어나서 털이 뽀얀 강아지들을 무척이나 귀여워했던 기억이 나네요. 산책 길에서 강아지들을 만나면 어찌나 만져보고 싶어하던지, 애완견을 데리고 지나가면 쫓아가서 만져보곤 했었지요. 개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아파트라 키울 수 없는게 아쉽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이젠 강아지가 아니라 개가 되었지만 시댁이 가까워서 가끔 가서는 개를 보러 가까이에 가기도 한답니다.

강아지가 등장하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번 그림책에는 강아지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 전개를 하는 구성이라서 참 재미있어합니다.

그림은 알록달록 화려하지는 않지만, 포인트가 살아있으면서도 잔잔한 느낌을 주어 부담이 적어 유아들에게 보여주기에 좋고 강아지가 아주 귀엽게 묘사되어 있어서 정말 사랑스러워요.



그런 사랑스럽고 작은 개가 "내가 이 집을 지켜줄게"하고 말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안전하게 지키지 위해서 다람쥐랑 싸운다는 장면에서는 풋~하고 웃음이 나왔어요. 그리고 강아지의 이야기를 따라가면 강아지가 집을 지키기 위해 괴물들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아주고, 장난감이 쏟아지는 것도 막아주고, 이불도 잘 덮어주고, 또 적들도 물리친다는 부분에서는 더욱 더 웃음이 났답니다. 집을 지키기 위한 강아지의 노력, 그 뒷편으로 이어지는이야기들은 정말 상상을 초월하고 멋지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파도를 이불처럼 두른 강아지의 모습에서 이 책처럼 아주아주 사랑스러운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졌어요. 뒷면에는 번역자 후기가 있어서 엄마 아빠가 먼저 읽어보고 아이랑 책을 읽은 후에 좀 더 깊이있게 애완동물로써의 강아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지금까지 아이들의 시선에서 강아지를 봤다면, 이번에는 강아지의 시선에서 바라보게 해주는 참 재미있는 구성의 책인 것 같아요.

개는 본래 인간들과 함께 살며 집을 지켜주는 존재이기도 하지요. 그런 강아지의 본연의 습성인 집을 지키는 일과 연관지어 이야기 구성이 참 재미있게 되어 있어서 읽어주기에도 참 좋은 책이었어요. 각 페이지마다 그림과 함께 한줄 정도의 짧은 글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어린 유아들부터 읽어주기에 참 좋은 구성 같습니다. 애완 동물과 더욱 친해질 수 있는 계기도 될 것 같아요. 

m******m 2009.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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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볼수록 정이드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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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볼수록 정이드는 책이랍니다.   처음에는 우리아이가 강아지를 너무 좋아한다는 이유로 접하게된 책이지만.... 읽을수록 더욱 마음에드는 책이랄까??   처음 딱 받앗을때는 약간의 실망감????아니.....허전함이 잇었는데.. 아이도 한번읽더니 안읽더군...ㅠ.ㅠ 완전슬퍼서~ 잠시 옆에 논사이 다시 멍멍이~ 이러면서 들고오더라고요..ㅋㅋ   그래서 다시 읽기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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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볼수록 정이드는 책이랍니다.

 

처음에는 우리아이가 강아지를 너무 좋아한다는 이유로 접하게된 책이지만....

읽을수록 더욱 마음에드는 책이랄까??

 

처음 딱 받앗을때는 약간의 실망감????아니.....허전함이 잇었는데..

아이도 한번읽더니 안읽더군...ㅠ.ㅠ

완전슬퍼서~ 잠시 옆에 논사이 다시 멍멍이~ 이러면서 들고오더라고요..ㅋㅋ

 

그래서 다시 읽기시작한 멍멍이책~ ㅋㅋ

우리아이는 이제 18개월인데... 늘 멍멍이~ 멍멍멍~ 이럼서 책을 들고오곤해요~

그러고는 내가 한페이지한페이지 읽을때마다 "응~" 응~" 이러면서 대답을 해요...ㅋㅋ 어찌나 귀여운지~

그러면 꼭 3~4번을 읽고 나서야....겨우 설득 끝에 다른책을 읽곤 하지요..

 

정말 강아지의 무한한 사랑을 담은 책이랄까요.

"내가 이집을 지켜줄게" - 엄마가 아가를 지켜줄게.....이렇게 들리나봐요....ㅋㅋ

그리고....다람쥐가 나타나면 싸워서 물리치고, 괴물들이 들어올수없도록 지켜주고,

적들과도 당당히 싸우고, 이불도 지켜주고~, 악당들도 쫒아주고,

정말....이럴수 있을가....싶지만....ㅋㅋ

왠지...

 그 책 내용하나하나가 엄마가 아이에게 전해주는 큰사랑과 예쁜 말~ 같아요.

그래서 울 애기가 더욱 응~응~ 하면서 보는걸지도 모르겠네요.

 

읽을수록... 내용의 깊이가 커지는 책이랍니다..

이런 큰사랑을.....우리 아이도 읽을 때마다 크게~ 느꼈으면 좋겠네요....

 

k*****7 2009.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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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런 강아지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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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시골에서 강아지를 키웠던 기억이 납니다. 학교를 다녀 오면 제일 먼저 달려와서 꼬리를 흔들며 나를 반겨 주었던 강아지. 집을 떠나오기까지 강아지와 늘 함께 하는 생활을 하면서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강아지가 큰 개가 되어 또 새끼를 낳고, 그 새끼가 또 자라면 시장에 내다 팔기도 하는 과정을 지켜 보면서 자랐습니다. 강아지를 팔러 가는 날이면 팔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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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시골에서 강아지를 키웠던 기억이 납니다.

학교를 다녀 오면 제일 먼저 달려와서 꼬리를 흔들며 나를 반겨 주었던 강아지.

집을 떠나오기까지 강아지와 늘 함께 하는 생활을 하면서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강아지가 큰 개가 되어 또 새끼를 낳고, 그 새끼가 또 자라면 시장에 내다 팔기도 하는 과정을 지켜 보면서 자랐습니다.

강아지를 팔러 가는 날이면 팔지 말라고 하면서 울면서 학교를 갔던 기억도 나네요.

 

 

저희 아이들도 늘 강아지 타령입니다.

자기들이 먹이도 주고, 씻기는거 까지 다 할테니 강아지 좀 사 달라는 거지요.

마음 같아서는 어릴적 제가 간직하고 있는 강아지와의 소중한 추억을 우리 아이들에게 심어 주고 싶지만 현실이 그러지를 못해서 아직은 선뜻 강아지를 키울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마당이 있는 집으로 이사를 가면 사주겠다는 약속을 했지만  기약도 없고,

그 때가 되면 우리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달아날까 걱정도 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강아지 대신 작고 깜찍한 동화책을 선물했습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귀여운 강아지를 통해서 강아지와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으면 하는 마음에서요.

어릴적 항상 나를 먼저 생각해 줬던 우리집 강아지처럼

이 책속에 등장하는 강아지도 소녀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겠다고 자처합니다.

다람쥐와도 싸우고, 괴물도 물리치고, 적들과도 싸우며, 사나운 동물들 속에서도 소녀를 지켜 주겠다는 용감한 맹세를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도 정말 자신을 위해 한 몸을 바칠 수 있는 강아지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저희 아이들은 강아지 타령이 더 심해졌습니다.

자기도 이 책속에 등장하는 귀엽고 용감한 강아지를 꼭 갖고 싶다고 떼를 부립니다.

언젠가는 저희 아이의 바램대로 예쁜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날이 꼭 오겠죠?

 

자그마한 한 권의 책에서 소녀와 강아지와의 소중한 사랑을 느껴 보시기 바래요 ^^*

l*****4 2009.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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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따뜻한 그림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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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널 항상 지켜줄께!출판사 : 살림어린이글 : 앨리슨 맥기그림 : 파스칼 르메트르옮김 : 임정진아이와 외출하려고 현관문을 잠그고 있는데 택배아저씨가 와서는 책을 한권 주시고 가네요.무슨 책인지 얼른 뜯어만 보고 거실에 놓은 후 외출 했다가 집에 와서 책을 보았어요.아이는 겉표지를 보더니 '와~' 소리를 지르며 좋아하더라구요.그런데 곧이어 '엄마 이거 아가책이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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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널 항상 지켜줄께!
출판사 : 살림어린이
글 : 앨리슨 맥기
그림 : 파스칼 르메트르
옮김 : 임정진

아이와 외출하려고 현관문을 잠그고 있는데 택배아저씨가 와서는 책을 한권 주시고 가네요.
무슨 책인지 얼른 뜯어만 보고 거실에 놓은 후 외출 했다가 집에 와서 책을 보았어요.
아이는 겉표지를 보더니 '와~' 소리를 지르며 좋아하더라구요.
그런데 곧이어 '엄마 이거 아가책이네~'하는거 있죠~
요즘 아이가 글밥이 조금 많은 책을 읽다 보니 문장이 한두줄 있는 책은 아가 책이라고 한다죠~
그러면서도 아이는 페이지를 넘겨가며 책을 읽고 있더라구요.



널 항상 지켜줄께! 표지만 봐도 넘 사랑스러운 아이와 강아지의 모습에서 우정을 느낄 수가 있네요~



책의 그림이 참 따스하고 이쁘네요.
강아지가 소녀를 지켜주려는 마음이 참 따뜻해요. 대견할 정도로 말이지요~
내가 이 집을 지켜줄께!로 시작해서
다람쥐, 괴물, 적들, 사나운 동물들과도 싸워서 이기고, 아이가 덮고 자는 이불까지 지켜준다네요~
왜 이 집을 이토록 지켜야 할까요??
그건 소녀가 이 집에 살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정말이지 너무나도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아닌가 싶어요.

아이는 글밥만 보고 아가책이네 했지만 내용은 어른이 읽어도 좋을만큼 감동적이더라구요.
6세 아이가 글의 깊이를 이해했을까요?
'왜 이렇게 강아지가 이 집에 살고 있는 아이를 지켜주고 싶어 했을까?'
그게 사랑임을 알았을까요?
물어보고 싶었지만 아이의 생각의 깊이를 바꿔주고 싶지 않아 물어보지 못했네요~
가끔 이렇게 확인하고 싶어져서리~~



외출한 후 돌아와서 깨끗이 씻은 후 저녁을 먹고 아이더러 딱 두번만 더 책을 읽으라고 했어요.
글밥이 많지 않으니 아이가 금방 두번을 읽더라구요.
그런 후 요즘 독후활동에 재미를 붙인 아이와 함께 동화책 쓰기 작업을 해 보았어요.



A4용지를 오려서 붙이면 글이 다 보일까봐 두꺼운 스케치북을 오려서 책의 문장들을 다 가려놓았죠~
종이 오려서 테입으로 붙이는 작업까지..
요거 시간이 꽤 걸리더라구요.
한참을 작업한 후에야 책 속의 글들이 모두 사라지고 없어졌네요~



표지의 제목도 쓰고..
지금 생각해 보니 동화의 제목을 좀 바꿔보라고 할 걸 그랬어요..
그럼 스트레스 받으려나~



이제 그림을 보면서 생각을 더듬어 동화책을 써보자구요.
처음에는 그림만 보고도 '아하~'하며 쭉쭉 써내려 가더니 문장이 두개 이상 나오는 부분에서는
생각이 안난다며 고개를 갸웃갸웃 하더군요.
요거 쓰면서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목젓이 다 보이도록 웃는가 하며 계속 킥킥킥 거리며 글을 써내려 가네요.
왜 이렇게 좋은 걸까요??
아마도 성취감을 느끼나 봅니다.



처음 받자마자 읽고, 독후활동하기 바로 전에 두번 읽고서 쓴 글입니다.
놀라울 정도로 똑같이 쓴 문장이 있는가 하면 비슷하게 나마 내용을 전달한 부분이 있네요.
간혹 틀린 글자가 있지만 고치라고 하지 않았어요.
성취감에 취해 기분 좋아 있는 아이를 일부러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았거든요.
나중에 고치게 해야죠~
사실 이거 할 생각을 하면서도 아이가 재미없어 하지 않을까 많이 걱정했는데
의외로 너무 좋아해서 다행이었어요.
요즘엔 책만 받으면 요거 하자네요~
다른 책들은 글밥이 넘 많은데 한번 도전해봐~~
아님 영어책이나 만화책으루다~~ 넘 잔인한가..ㅋㅋ
v********9 2009.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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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항상 지켜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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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항상 지켜 줄게! 신청동기..............................................   우리아이가 [널 항상 지켜 줄게!]를 보며,용기와 자신감을 배우게 해주고싶었어요... 조그만한 강아지는 주인을 위해 어떤어려운일이 생겨도 아이곁에서 눈뜨고 활동시간 동안 아이옆에서 지켜준답니다...우리아이도 강아지처럼 책임감이 강하고 모든일에 힘들어도 최선을 다하는 그런모습들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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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항상 지켜 줄게! 신청동기..............................................

 

우리아이가 [널 항상 지켜 줄게!]를 보며,용기와 자신감을 배우게 해주고싶었어요...

조그만한 강아지는 주인을 위해 어떤어려운일이 생겨도 아이곁에서 눈뜨고 활동시간 동안

아이옆에서 지켜준답니다...우리아이도 강아지처럼 책임감이 강하고 모든일에 힘들어도 최선을 다하는

그런모습들만 보고 씩씩한 아이로 끈기를 잃지않은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충성심을 다하는 강아지 내용이 궁금하시다요...

 

책내용 속으로 go~go~

 

 

 앨리슨 맥기│글 파스칼르메트르│그림 

 

 

 

 

 

 

 

 

 

 

내가 이 집을 키켜줄게...강아지가 말해요..

"언제나,나는  이 집을 안전하게 지밀 거야"....

다람쥐가 나타나면 싸워서 물리치고,적들하고도 이 집을 안전하게 지키기위해 싸우지요..

바람도 불지 못하게 할지요...강아지는 어떤 어려운 일이 생겨도 아이를 지키지요....

왜냐하면,아이가 그곳에 살고있기 때문이지요...

 

 

강아지는 아주 오랜 기간 사라믈과 여가를 함께 해 온 애완동물입니다...

강아지들은 영리하고 충성심이 강하며,귀엽고 사랑스런 행동을 잘 합니다...

이책에서는 작고 측이할 것도 없는 평범한 강아지가 주인공입니다...

하지만 이강아지의 마음은 평범하지 않습니다...어삐나 책임감이 강한지 자기 주인인 소녀가

사는 집을 다 지켜 내겠다고 다짐합니다...

그 엄청난 용기와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왔을까요??

y*******8 2009.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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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항상 지켜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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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항상 지켜줄께) 책 표지입니다.. 제목이랑 표지를 봤을땐 분명 저 여자아이가 자그마한 강아지를 항상 지켜준다는 그런 약속의 책인줄 알았네요.. 그치만 책을 펼치는 순간 두둥~~반전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용감한 강아지의 표정이 보이나요? 다람쥐가 나타나면 싸워서 물리칠거라고 이를 앙다문 모습이 너무 멋지네요    장난감이 우르르 쏟아지면 저 조그만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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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항상 지켜줄께) 책 표지입니다..

제목이랑 표지를 봤을땐 분명 저 여자아이가 자그마한 강아지를 항상 지켜준다는

그런 약속의 책인줄 알았네요..

그치만 책을 펼치는 순간 두둥~~반전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용감한 강아지의 표정이 보이나요? 다람쥐가 나타나면 싸워서 물리칠거라고 이를 앙다문 모습이 너무 멋지네요


 

 장난감이 우르르 쏟아지면 저 조그만 강아지가 엄청난 파워를 뿜어내면서 저렇게 막아준다고 말합니다.
악당들도 모두 쫓아낼거라고 여자아이에게 약속합니다..악당들이 무서워서 도망가는 모습과 강아지의 용감한 모습이

너무나 귀여워요


 

집을 지키기 위해서 바람도 불지못하게 입을 막아버리네요..바람의 저 당황한 모습이 너무 우스워요^^

 


너무 용감하지 않나요?번개도 막아준다면서 번개를 물어버리네요..

 


저 조그만 체구에서 그렇게 큰힘과 용기를 낼수있었던 오로지 하나의 이유는
"네가 이곳에 살고 있기 때문이지"

감동이었습니다.짧은 동화한편에서 강아지와 여자아이와의 해맑은 우정을 볼수있어서 행복하였고 믿고 의지할사람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강아지는 엄청난 힘을 발휘합니다..


보는 내내 깔깔거리고 강아지의 표정에서 행동에서 아이가 너무나
즐거워하네요..

강아지 사달라고 매일 조르는 아이가 이젠 이렇게 용감하고 힘센 작은 강아지를 사달라네요^^;;

(널 항상 지켜줄게)는 사람과 동물간의 진한우정이야기를 담고있어서 아이들에게 동물사랑을 다시한번 심어줄수 있고

용기와 사랑 ..그리고 마지막장에는 진한 감동까지 선물할수있는 너무나 즐거운 동화책입니다.



d*******1 2009.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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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런 슈퍼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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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처음부터 끝까지 나오는 강아지는 정말 작아요.. 아이의 품에도 쏙 들어올만큼.. 하지만 강아지는 정말 용감하죠.. 보세요.. 우르르 쏟아지는 장난감도 다 막아내는것을요.. 4살바기 둘째아이가 장난감을 막아내는 장면에서 강아지가 정말 멋지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엄마.. 강아지 힘께다.. 멋지다.."이렇게 표현하는것을 보면요.. 이 페이지에서는 각종 장난감의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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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처음부터 끝까지 나오는 강아지는 정말 작아요.. 아이의 품에도 쏙 들어올만큼..

하지만 강아지는 정말 용감하죠..

보세요.. 우르르 쏟아지는 장난감도 다 막아내는것을요..

4살바기 둘째아이가 장난감을 막아내는 장면에서 강아지가 정말 멋지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엄마.. 강아지 힘께다.. 멋지다.."이렇게 표현하는것을 보면요..

이 페이지에서는 각종 장난감의 명칭을 읖어대느라 페이지가 한참을 안 넘어갔죠..

글밥은 정말 작지만 아이에게 강아지의 끝없는 사랑을 표현하기에는 충분했네요..

책이 오자마자 둘째아이에게 3번을 연속해서 읽었주었어요

맘에 들었는지 잘때도 읽어달라고 들고 오네요..

이책덕분에 또 강아지 사달라고 며칠을 시달라고 있어요.. 헐헐~~~ ^^;

 

r***5 2009.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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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가슴이 따뜻해지는 책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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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가슴이 따뜻해지는 책을 만났습니다.자그마한 강아지가 나와서 말을 합니다.'내가 이 집을 지켜줄게.이 집을 말이야.언제나, 나는 이 집을 안전하게 지킬거야.'다람쥐가 나타나면 싸워서 지키고, 괴물이 못오게 막고~장남감이 쏟아지는 것도 막아주고~적들과 싸우고~덮고 자는 이불도 지켜주고~......왜냐하면,?????  때문이지..(자세한건 책으로~)그림도 내용도^^읽는 내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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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가슴이 따뜻해지는 책을 만났습니다.

자그마한 강아지가 나와서 말을 합니다.
'내가 이 집을 지켜줄게.
이 집을 말이야.
언제나, 나는 이 집을 안전하게 지킬거야.'

다람쥐가 나타나면 싸워서 지키고, 괴물이 못오게 막고~
장남감이 쏟아지는 것도 막아주고~
적들과 싸우고~
덮고 자는 이불도 지켜주고~
......

왜냐하면,?????  때문이지..(자세한건 책으로~)



그림도 내용도^^
읽는 내내 가슴도 따뜻해지고 웃음이 나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이 세상 모는 것으로부터.. 널 항상 지키겠다는 귀여운 강아지..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다시 한번 전 엄마라고 느꼈습니다.
이 강아지도 강아지가 아니라 부모처럼 느껴졌구요.
아이들에게.. 강아지가 누구 같아? 하니.. 큰 아이는 대답하네요. 아빠 엄마 같다고~

우리네 부모님은 물론 우리들도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정말 최선을 다합니다.
그게 뭐가 되었든 간에 말이지요.

물리적인 것부터 정신적인 것까지...
최근엔 신종플루가 유행인데.. 이것도 막아야지요.
최대한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다 찾아서 말이지요.

앗.. 무거운 분위기^^;;
책은 자고 귀엽고 글밥도 적어서.. 읽기 부담없습니다.
그림도 너무나 사랑스러운 책...작지만 따스한 책.. 너무 맘에 들어요^^

아이들에게도 지켜야 할 게 뭔지..
우선 큰 아이에게는 동생을 지켜야 해~
동생에겐 형을 지켜야 해~ 라고 말해주었어요.

더 크고 점점 자신의 생각들이 많아지면, 지켜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겠지만 아직은 가족이 소중하다고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자라나면 또 달라지겠죠? ^^
하지만 기본이 되는 가족은 항상 지켜야 하는 1순위가 되게 해주고 싶어요~

 
 
 
 
 


r*****8 2009.08.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