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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의 정석. 제가 하고싶은 사랑! 1,2권은 초판 예약을 몰라서 사은품 못받아 이건 바로 주문했어요ㅋㅋㅋ 인생로설이자 연애지침서랄까ㅋㅋㅋ 5권중에 알렉산드로와 본격적으로 러브모드인 이 3,4권! 진짜 좋아요ㅠ 베아트리체를 보쌈해서 사랑을 확인하고 점쟁이를 만나 집도 얻고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알렉산드로 대사 중에 "내 인생에 이렇게 행복할 때가 없었는데"를 보고 진짜 모성애 자극.. 아기 레아도 불쌍하고.. 즐거우면서도 안타까웠던 편이었어요 그중에 으뜸은 역시 둘이 꽁냥할 때지만!! 알렌이 질투하고 사랑을 표현하는 장면은 항상 웃음을 짓게 했죠.. 너무너무너무재미있어요 이런 남자를 만나고싶슴다! 작가님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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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책 사는데 진짜 고민 많이 하는데요. 베아트리체는 무조건 구매 클릭클릭 입니다! 우선, 여주인공 베아트리체는 초식동물인 토끼 같아요. 위협에 움찔움찔, 소심소심. 그래도 한번 결단을 내리면 행동으로 보이기도 하죠. 남주인공 알렉산드로는 맹수로 표현할 수 있죠. 앞길을 막는 자에게 가차없이 물어뜯어버리는 사나운 맹수. 그런데 이 위협적인 맹수가 토끼를 얼싸안고 소중해서 어쩔줄 모르는 모습을 보실수 있습니다!! 베아트리체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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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와 알렉산드로의 꽁냥꽁냥한 치유 로맨스가 너무 예쁜 소설입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멋지게 사는 클로이를 보면 그녀로 인해 치유받은 대공의 마음이 이해되구요, 그런 클로이만을 바라보는 순애보 대공 알렉산드로도 정말 사랑스러운것같아요! 인물들의 감정선묘사등이 깔끔하고 아름다워 보면볼수록 매력적이고, '이건 인생소설이야!'하고 외치게 되는 마성의 소설이랄까요. #판타지 #로맨스 #회귀(쪼금)등의 키워드의 취향이라면 꼭 추천합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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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3,4 권이 나왔네요 ㅎㅎ 1회 연재 때부터 재밌게보고 이미 완결까지 다 읽은 책이지만 역시 책은 손맛이 있어야 정말 읽는 느낌이 있는거 같아요 1, 2권도 다시봐도 재밌게 읽었는데 3,4권 역시 재밌게 읽었습니다. 초판만의 특전인 소책자, 엽서, 책갈피도 정말 이쁘구요!! 5권도 어서 나왔으면 좋겠어요 !! 이 작품은 의외로 호불호가 없긴하지만 진도라던가..은근히 답답한 부분이 있죠 하지만 이런게 있어야 쫄깃쫄깃하게 재밌게 읽을 수 있으니 ㅎㅎ 간단히 넘기실수는 있을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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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리체는 로맨스판타지다운 발랄함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의 매력을 지닌 작품으
쉽게 잘 읽히면서도 여문 과실을 베어 문 듯한 밀도 높은 감정선을 갖춘 글입니다.
생생하게 살아 있는 인물들은 각자 자기 주관이 또렷하고,
그들이 엮이면서 만들어 내는 화음은 결코 단조롭지 않습니다.
왕녀 베아트리체로 살다가 노예가 된 기구한 인생의 클로이
처음 태어날 때부터 세상을 발아래 두었지만 모든 것에 관심이 없는 알렉산드로 대공
자신의 정체를 숨긴 여자와 그 비밀을 파헤치고 싶은 남자,
두 사람의 밀고 당기는 여정을 열심히 쫓아가다 보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그들의 이야기에 푹 빠진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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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베아트리체)--검은머리 갈색눈,작은키 귀요미 다람쥐녀/한약사로 살았던 전생을 기억하는 상태로 태어남.23세까지 평탄하게 살다가 느닷없이 황실로 끌려가 베아트리체 황녀가 되어 길버트의 4번째 아내가 되고,나라를 팔아먹은 길버트로 인해 노예가 된다. 알렉산드로 그레이엄 대공--갈색머리 푸른눈 잘난 외모,아버지 던칸의 욕심으로 어린시절부터 아버지의 종마로 키워진다.어머니에게 버림받고 여자자처에 관심이 없다.전쟁터를 10년간 휘젓고 다니며 전쟁영웅이 된다. 게이가 아니면서 여주가 어차피 남장을 하고 다니므로 사람들이 오해하도록 내비두는 남주. 그러나 클로이까지 게이로 오해하자 그녀에게 키스하며 자신은 여자를 좋아한다고 얘기해준다. 남주가 다가오지만 클로이는 이미 한번 결혼했던 몸이고, 아이를 낳지 못하는걸로 알고 있으며 신분의 차이때문에 라도 그를 받아들일수가 없는 클로이다... 남주는 자신이 다 책임진다며 여주를 데리고 도망치고 둘은 둘만의 신혼살림을 차리고 살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날 전남편 길버트가 그녀를 찾아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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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던 소년같은 클로이와 너무나도 남자답고 고귀한 위치에 있는 남자 알렉산드로의 이야기가 달달하면서도 재미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읽으면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곰같은 알렉산드로가 클로이에 대해서만큼은 여우같이 변하는것이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오히려 클로이가 더 시크하고 담담한 분위기라고 할까요? 그런 둘이 어울리지 않을 듯 하면서도 어울리니 읽는 내내 묘미가 있었습니다. 음..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직 한 여인만을 택하는 남자들... 참 멋있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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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리체가 열심히자기인새사는모습이너무멋있었어요로맨스소설이니까당연히여주한테만목매는남주도너무너무좋고요제개인취향이라서여주도능력있고매력있어야하지만남주는무조건여주만아는사람이좋거든요~^^♥ 미리다봐서내용은다알지만빨리완결인5권이나왔으면좋겠어요아무때나보고싶을때볼수있게요 정말소장해야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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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상이 현대가 아니라서 세월이 많이 지나도 읽을 수 있을 책입니다. 캐릭터들마다 애정할 수 있구요 물론 길버트같은 악역은 별로지만 ㅋㅋ
제일 좋았던건 비록 조금이지만 이북에 없던 내용이 추가되었다는 점일까요 이렇게 해주셔야 종이책을 사읽죠~ 솔직히 휴대성이나 가독성은 이북이 훨씬 편하긴 하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구입하는 이유는 이북에는 있지 않은 추가내용을 보기 위함이랄까요 ~
책 중간중간 오타가 발견되어서 아무래도 이게 전문적인 서적이 아니다보니 이런건가 싶기도 하지만 가볍게 읽기에 좋은책이니 오타가 있음에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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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이 발간되고 한참을 기다렸던 지라 기대감이 한껏 치솟았던 때였습니다 이북의 유혹 또한 뜨거웠지만 참았어요. 그렇게 기다린 3,4권. 사실 뒷심이 조금 떨어진다는 생각은 들었어요 앞이 워낙 재미있었고, 기다림이 최대치였기 때문이었던 탓도 있죠. 민폐 여주를 너무 싫어하는데 베아트리체는 여주 중심의 이야기여서 마음에 쏙 들었고, 그건 3.4권에서도 쭉 유지 됩니다 하지만 아쉬웠던 건 여주의 걸크러시 매력에 남주의 매력이 가려지거든요 로맨스인데 로맨스의 향기가 옅은 건 남주의 매력이 약해서 그런 것 같아요. 물론 5권도 구입할 예정이고, 기대하고 있긴 해요. 마지막은 더 재미있으리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