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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결산] 아슬아슬 신기한 지형 이야기
"[2016 결산] 아슬아슬 신기한 지형 이야기" 내용보기
어렸을 때 누구나 이런 상상을 해 봤을 거예요.‘어디든 가고 싶은 곳으로 훌쩍 공간 이동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게다가 아슬아슬 위험천만하면서도 스릴 넘치는 모험이 함께 한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이 책에는 마법 지구본 덕분에 세계의 신기한 지형 속으로 아찔한 여행을 떠나게 된 세 친구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우당탕탕 왁자지껄 신나게 떠들면서 떠난 친구들은
"[2016 결산] 아슬아슬 신기한 지형 이야기" 내용보기

어렸을 때 누구나 이런 상상을 해 봤을 거예요.

‘어디든 가고 싶은 곳으로 훌쩍 공간 이동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게다가 아슬아슬 위험천만하면서도 스릴 넘치는 모험이 함께 한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이 책에는 마법 지구본 덕분에 세계의 신기한 지형 속으로 아찔한 여행을 떠나게 된 세 친구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우당탕탕 왁자지껄 신나게 떠들면서 떠난 친구들은 지금 어디서 무얼 하고 있을까요? 지금부터 우리도 아슬아슬 신기한 지형 속으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

                                                                                                      -p. 6~ 7  머리말

 

세 친구들, 시윤, 현서, 지안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현서는 어떻게 꼭대기가 평평한 산이 있을 수 있냐며 게다가 축구장보다 15배나 넓다고 하니 말도 안 된다고 잘라 말한다. 시윤은 진짜라며 자기가 텔레비전에서 봤다고 억울한 듯 입을 쑥 내민다. 그때 지안이가 컴퓨터를 켜며 인터넷에서 찾아보자고 한다. 잠시 후 시윤이가 책상 밑에서 무언가를 꺼내는데, 나침반과 시계가 달려 있는 작은 지구본이다.

 

“할아버지가 주신 지구본인데 이게 그냥 지구본이 아니야. 우리가 가고 싶은 곳에 데려다 주는 마법 지구본이야.”

                                                                                                      -p. 12

 

그 지구본 덕분에 세 친구들은 꼭대기가 평평한 산 ‘테이블 마운틴’에 가게 된다. 그냥 그곳에 도착하는 게 아니라 체험 여행, 어떤 지역의 결정적인 순간으로 이동하게 된다. 유럽인으로는 처음으로 바르톨로뮤 디아스가 테이블 마운틴을 발견하게 되는데, 바로 그 순간으로 이동한다. 물론 고생이 뒤따르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현서는 어느 체험 여행을 하든 투덜거리는데, 이를 두고 지안이가 하는 말이 인상적이다.

 

“이 여행사의 체험 여행이 어떤 결정적인 순간에 들어가는 거라고 했잖아. 결정적인 순간이 평범하고 안전하면 그게 더 이상한 거 아냐? 테이블 마운틴을 발견한 것도 유럽 사람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아프리카를 돌아서 갔기 때문이잖아. 지금처럼 과학이 발전한 때가 아니니까 바다를 항해하는 게 쉽지 않았을 거야. 현서야, 우리 이왕 왔으니까 여행을 즐기는 게 어때? 투덜거린다고 상황이 달라질 것 같지 않아. 우리가 마음을 바꾸는 게 낫다고 생각해.”

                                                                                                     -p. 56

 

체험 여행뿐만 아니라 모든 여행도 그렇다. 이왕 왔으니까 즐기는 자세가 필요하다. 세 친구들, 특히 현서가 여행을 할수록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는 것도 이 책을 보는 또 하나의 재미다. 세 친구들은 아슬아슬 신기한 지형, 총 열세 곳(테이블 마운틴, 울루루, 운남 석림, 하롱베이, 사해, 파타고니아, 그랜드캐니언, 카파도키아, 베린저 운석공, 모뉴먼트 밸리, 킬라우에아 화산, 나미브 화산, 파묵칼레)을 간다. 이를 통해 지형뿐만 아니라 동물, 식물, 지리, 역사, 지구 과학 등과 조우한다. 단순히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가슴 깊이 새기게 된다. 독서라는 간접 경험을 넘어 여행이라는 직접 경험으로 확장한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 세 친구들만큼이나 흥미진진한 여행을 하게 될 것이다. 

 

 

유일하게 직접 본 곳이 하롱베이라서 이 사진들을 골랐다. 이미 다녀온 곳도『아슬아슬 신기한 지형이야기』를 읽으면 다르게 느껴지는데, 이 역시 또 하나의 재미다. 한 권의 책만으로 여러 재미를 만끽할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을 수 없다.

e******i 2017.01.08.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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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지형
"신기한 지형" 내용보기
지구위의 다채로운 모습을 지형이라 하는데 지형은 아주 오랜 옛날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의 문화나 생활방식을 잘 이해하는데 중요합니다.거기다가 아슬아슬 위험천만하면서 스릴넘치는 모험이 함께 한다면 어떨지. 이 책은 그 아찔한 여행으로 안내합니다.바다속에서 쑤욱 올라온 땅 - 테이블 마운틴세상의 배꼽이라 불리는 바위 - 울루루바다속에서 땅위로 솟아오른 돌의 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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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위의 다채로운 모습을 지형이라 하는데 지형은 아주 오랜 옛날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의 문화나 생활방식을 잘 이해하는데 중요합니다.
거기다가 아슬아슬 위험천만하면서 스릴넘치는 모험이 함께 한다면 어떨지. 이 책은 그 아찔한 여행으로 안내합니다.

바다속에서 쑤욱 올라온 땅 - 테이블 마운틴
세상의 배꼽이라 불리는 바위 - 울루루
바다속에서 땅위로 솟아오른 돌의 숲 - 운남 석림
바다위에 예술작품처럼 펼쳐진 기암괴서 - 하롬베이
생물이 살지않는 호수 - 사해
남아메리카에서 만나는 빙하시대 - 파타고니아
콜로라도 강이 만든 거대한 협곡 - 그랜드캐니언
화산과 바람이 만든 기암괴석 - 카파도키아
운석이 떨어져서 생긴 구덩이 - 배린저 운석공
인디언들이 사는 돌들의 계곡 - 모뉴먼트 밸리
하와이에 있는 세계 최대의 활화산 - 킬리우에아 화산
신비로운 붉은 빛깔의 사막 - 나미브 사막
터키 최고의 온천 유적지 - 파묵칼레


세명의 아이들이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소개합니다.원하는 곳에 데려다주는 신비한 마법의 지구본을 통해서 말이죠.
세 아이들은 지구본의 나참반과 시계가 돌아가면 가고싶은 곳으로 가게되고 그곳의 특이한 지형과, 그 지역을 대표하는 동물들을 통해 각 특이한 지형이 생긴 배경에 대해 대화식으로 풀이해갑니다.
역사적으로 어떻게 생겼는지 그 배경과 그 지역의 문화에 대해서도 소개해줍니다.


그중에서 바다속에서 땅위로 솟아오른 돌의 숲인 석림인데 석림은 솟아올라온 석회암층이 비와 바람에 침식되어 점차석회암이 물을 만나 녹는 용식을 거쳐 만들어진 지형이 카르스트지형이라 하는데 이런 지형은 우리나라에도 있다고 합니다.
바로 단양의 고수동굴, 울진의 성류굴, 영월의 고씨굴이라고 합니다.

세 아이들은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직접 체험하기 때문에 때로는 위험한 순간도 맞이합니다.

사해는 벡스염소가 소개하는데 사해물속에서는 피부병을 일으키는 세균들이 살지 못하기 때문에 피부병이나 관절염치료를 위해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기도 하고 칼륨과 마그네슘 같은 광물도 생산되고, 플라스틱이 불에 타지않게 하는 브로민이라는 물질도 세계 4/1의 생산량이 이곳에서 나온다고 하네요.
이곳에서 저도 팩하면서 피부좋게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익히 들어 알고 있는 그랜드캐니언에는 약 1700여종의 식물과 350여종의 새, 150여종의 포유류와 양서류, 어류가 살고 있습니다. 특히 투사얀화염꽃과 센트리 밀크베취등은 이곳에서만 자라고 캘리포니아콘도르, 카이밥다람쥐, 비버, 큰뿔양, 퓨마, 검은고리사슴, 아메리카큰곰등의 희귀동물이 살고 있어 자연보호를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특이하고 놀라웠던 카파도키아는 화산과 바람이 만든 기암괴석인데 큰돌의 군데군데가 구멍으로 뻥뻥 뚫려 있는데 그 안 들어가보니 지하동굴은 엄청난 지하도시 같다는 거죠. 일상생활에 필요한 공간은 물론이고 학교와 교회, 저장고와 감옥도 있고 환기시설과 무덤도 있었습니다. 이곳 터키에는 카파도키아를 담담하고 있는 캉갈독이 있는데 아나톨리안셰퍼드독이라고도 합니다.
이곳에슨 용정의 굴뚝이라고 불리는 파사바 계곡이있는데 그 생김새가 버섯바위로 개구쟁이 스머프라는 만화영화의 버섯집이 이 버섯바위를 보고 만들었다고 하니 꼭 한번 보고 싶네요


모뉴먼트 밸리에는 다람쥐과의 검은꼬리프레리독은 많은 사람들이 미어캣이라고 착가하는데 북아메리카 지역에 사는 독계열로 우는 소리가 개를 닮았다고 하네요


인천에서 하와이에 가기 위해 일본과 미국을 거쳐야 했던 안창호 선생님을 만납니다.안창호 선생님은 우물안 개구리가 되기 보다 미국에서 많은 것을 배우기 위해 배에 올라탔고 그렇게 20여일이 지날때 바다한가운데서 몇개의 서과 산이 나타남을 보고 망망대해에서 굳건하게 서있는 섬을 보고 안창호 선생님의 호가 도산이 되었답니다.
우리나라가 처한 현실은 참혹하지만 저 섬처럼 우뚝 솟아나길 바라는 희망에서 말이죠.
역사적 의의를 가진 안창호 선생님의 하와이행이 인상깊네요.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오래된 사막인 나미브에는 풍뎅이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는데 바로 안개속에서 물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사막에는 물이 귀하다보니 물을 얻는 풍뎅이는 정말 신기하더군요.풍뎅이가 이용하는 자연의 원리로 새로운 것을 발견할수 있으리라 기대감이 높아지네요
그리고 나미브 사막에는 사자가 산데요. 그리고 그 크기또한 가장크고 오래되었다고 하고 소수스플라이 구역에는 100~300미터가 넘는 사구가 많은데 그중 듄45사구가 가장 유명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사자뿐만이 아니라 코끼리도 있고 겜즈복과 스프링복, 딱정벌레, 뱀, 도마뱀붙이도 있고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웰위치아가 있다고 합니다.
아무것도 없는이 아닌 신기함이 가듣찬 이름이 어울리는 나미브 사막! 꼭 가보고 싶네요,

그리고 터키의 신비한 온천 파묵칼레는 클레오파트라와 안토니아 장군이 온천욕을 즐겼던 곳으로 지금은 온천수의 양이 줄어서 사람들의 침입이 통제되어 예전처롬 온천욕을 즐길수 없다고 하니 너무 안타까웠어요.


그 지형을 대표하는 동물들과 각지형의 역사적 배경과 특징들을 아이의 시점에서 알기쉽게 풀이해준 신기한 지형이야기

저도 그런 마법의 지구본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개인적으로 저는 나미브 사막을 가고 싶어했고 우리 아이는 카파토키아를 가서 미로탐험을 하고 싶어했네요

신비하고 재밌는 지형이야기
너무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지식쏙쏙! 호기심 쑥쑥~의 시간이었습니다
d****u 2017.01.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슬 아슬한 지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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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참여 당시에는 바다 속에서 땅 위로 솟아오른 돌의 숲 '윈남 석림'이 가고 싶다고 적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바뀌었다. 읽으면서 이곳도 가보고 싶고 저곳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중에서도 세상의 배꼽이라고 불리는 바위라고 불리는 '울루루'를 가장 가 보고 싶었다. '울루루'에 대한 글을 읽고 나서 다음 페이지를 넘겼는데 돌 산이 보였다. 어... 이건 뭐지?
"아슬 아슬한 지형 이야기" 내용보기
서평단 참여 당시에는 바다 속에서 땅 위로 솟아오른 돌의 숲 '윈남 석림'이 가고 싶다고 적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바뀌었다. 읽으면서 이곳도 가보고 싶고 저곳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중에서도 세상의 배꼽이라고 불리는 바위라고 불리는 '울루루'를 가장 가 보고 싶었다. '울루루'에 대한 글을 읽고 나서 다음 페이지를 넘겼는데 돌 산이 보였다. 어... 이건 뭐지? 글에서 설명한 '울루루'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다시 페이지를 되돌아 가봤더니, 챕터 시작 옆에 사진이 바로 '울루루'였다. 사진 옆에 조그맣게라도 '울루루'라고 적어줬으면 더 좋았을 텐데.... 챕터 1의 내용을 대충 읽은 것은 아닌데, 사진을 주의 깊게 보지 않은 것 같다.

 

이 책의 내용은 거의 이런 형식으로 흘러간다. 아이들이 마법의 지구본 안으로 여행을 떠나서, 그 지형에 대한 여행이 끝나면 다시 현실로 돌아오는 내용이다. 각 챕터마다 동물 친구(?)들이 나와서 여행 가이드처럼 지형에 대한 설명을 해주며 아이들과 함께 그 지형으로 찾아간다. 예를 들면 '울루루'에서는 도마뱀인 리자드맨과 캥거루의 친척뻘 되는 '붉은허리토끼왈라비'라고 하는 '말라'가 지형은 언제쯤 생겼으며 울루루의 크기 어느 정도이며 울루루에서 조심해야 할 점에 관한 내용에 대한 설명을 해주었다.

 

 

 

궁금해서 찾아본 '붉은허리토끼왈라비'의 사진이다. (사진 출처: 위키백과) 책의 설명처럼 캥거루의 친척 같기는 한데 그보다 쥐에 가깝다는 생각이든다.

 

챕터 안의 내용처럼 아이들과 함께 가이드가 설명하듯이 말로 풀어서 가르쳐주는 것도 좋았지만, 책 뒤 편에 부록(?)처럼 그 지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은 아이 그리고 부모까지 읽어 보아도 좋을 책인 것 같다. 동화책 형식이라 글도 크고 그림도 있어서 쉽게 읽어진다. 재미있었다. 그리고 여러 가지 몰랐던 지형들에 대해서 알게 되어 유익했다.

 

(이 리뷰는 애플트리태일즈(아주좋은날)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t*******7 2017.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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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좋은날/아슬아슬 신기한 지형이야기]지형에대해서 재미나게 읽어봐요^^
"[아주좋은날/아슬아슬 신기한 지형이야기]지형에대해서 재미나게 읽어봐요^^" 내용보기
아주좋은날아슬 아슬 신기한 지형이야기!!아슬아슬신기한 지형여행이 시작되었어요!!!세상에!정말 이곳이 지구맞아?어렸을때 누구나 이런 상상을 해봤을꺼에요어디든 가고싶은곳으로 훌쩍 공간이동을 할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린이도 매번 그래요 눈감고 눈뜨면 멋진나라로 다른나라로 훅가면 얼마나좋을까하구요게다가 아슬아슬 위험천만하면서도 스릴넘치는 모험이 기다리고있다면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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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좋은날

아슬 아슬 신기한 지형이야기!!

아슬아슬신기한 지형여행이 시작되었어요!!!

세상에!정말 이곳이 지구맞아?

어렸을때 누구나 이런 상상을 해봤을꺼에요

어디든 가고싶은곳으로 훌쩍 공간이동을 할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린이도 매번 그래요 눈감고 눈뜨면 멋진나라로 다른나라로 훅가면 얼마나좋을까하구요

게다가 아슬아슬 위험천만하면서도 스릴넘치는 모험이 기다리고있다면 얼마나 신날까요?

마법지구본덕분에 세계의 신기한 지형 속으로 아찔한여행을 떠나게된 아이들!!

우당탕탕 왁자자껄 신나게떠난 친구들은 지금어디서 무얼하고있을까요?

새로운 지형들을알아볼까요?

린이사회 어렵다어렵다만했는데 이렇게 재미나게 지형에대해서 배우다보니 너무나 재미나고

신기하다며 즐겁게봐주더라구요..아이들은 지루한 사회보다는 이렇게재미나고 모험이있는

책들 좋아하는것같아요

어떤 단어들의 지형이있는지 알아볼까요?

울루루---세상의배꼽이라 불리는 바위

사해---생물이 살지않는 호수

그랜드캐니언---콜로라도 강이만든 거대한 협곡

카파도키아---화산과 바람이 만든 기암괴석

배린저운석공----운석이 떨어져서 생긴구덩이

모뉴먼트 밸리----인디언들이 사는 돌들의계곡

킬라우에아 화산-----하와이에있는 세계최대의 활화산

정말다양하고 신기한 지형들이많이있답니다

지구위의 거대하고 다채로운 모습을지형이라고 부르는데요..지형은 대륙이나 대양에서부터

동네 뒷산의작은 옹달샘에 이르기까지 지구의 모든 모습을 포함하는말이에요

그래서 바닷가의 섬도 지형이고 섬의 해안도 지형이고 해안의 갯벌도 지형이랍니다

시원한 폭포도 폭포를 안고 있는절벽도 절벽이있는 산도 모두 지형이라고해요

지형은 아주오래전부터 사람들의 삶속에 큰영향을 끼치며 왔어요

요책을 통해 지형에대해서 재미나게 자세하게 알아갈수있는기회가된것같아요.^^

게다가 아슬아슬 위험 천만하면서도 스릴넘치는 모험이 함께한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이책을통해 마법지구본덕분에 세계의신기한 지형속으로 아찔한 여행을  떠나게된

세친구의 이야기를 재미나게 읽어보구재미난 지형이야기도 배우면 좋을것같아요..즐겁게 모두읽어보아요!!!

s******8 2017.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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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 신기한 지형 이야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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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 바다 속에서 쑤욱 올라온 땅 - 테이블 마운틴 현서와 친구들은 현서네 할아버지가 주신 작은 지구본과 나침반으로 궁금해서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데려다 준다는 현서의 말에 의심을 하지만 지구본과 나침반을 꾹 누르자 구멍이 생기면서 바다 위 돛단배에 올라타고 현서는 물에 빠지게 된다. 현서의 말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이들은 모험을 하기 시작한다.그리고 얼마후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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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 바다 속에서 쑤욱 올라온 땅 - 테이블 마운틴

 

현서와 친구들은 현서네 할아버지가 주신 작은 지구본과 나침반으로 궁금해서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데려다 준다는 현서의 말에 의심을 하지만 지구본과 나침반을 꾹 누르자 구멍이 생기면서 바다 위 돛단배에 올라타고 현서는 물에 빠지게 된다. 현서의 말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이들은 모험을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얼마후 다른 배를 발견하고 그 배에 올라타게 되는데 옷차림이 이상한 사람들을 보고 영화촬영을 하느냐고 물으니 선장이 자기는 포르투갈의 국왕 후안 2세라고 하면서 인도로 가는 항로를 찾고 있다고 한다. 그렇게 며칠을 배멀미로 고생해 가며 지내다가 육지가 보이고 그곳이 '폭풍의 곶'이라 불리고 그 너머로 거대한 산이 보이는데 그곳이 아이들이 찾던 [테이블 마운틴]이였다.

현서만 빼고 다른 친구들이 그곳에 가고 싶다고 하자 갑자기 구멍이 생기면서 테이블 마운틴 정상에 도착하게 된다. 그곳에서 마법 지구본 여행사인 대시를 만나 테이블 마운틴이 어떻게 해서 저런 모습이 되었는지 물어보게 된다. 그곳은 원래 바다 속이였는데 갑자기 바다 위로 솟아 나와 시간이 지나면서 떡을 칼로 썰어 놓은 것처럼 갈라지고 비바람에 침식되고 중력에 의해 무너지게 되면서 지금의 모습이 된거라고 알려준다. 또 그곳은 특이한 식물들도 많아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다고도 한다.

아이들은 궁금증을 다 풀고 집으로 돌아가게 된다.

나도 테이블 마운틴이라는 곳을 머릿속에 상상하며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번째 - 세상의 배꼽이라 불리는 바위 - 울루루

 

이번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최고 여행지 50 호주 울루루라는 곳에 가게 되는데 도착하자 마자 부메랑이 아이들을 향해 날아오고 잠시 후 쿵쿵 소리가 들리더니 거대한 도마뱀이 말을 걸며 아이들을 내려다 보고 있어 현서는 기절하고 지안이와 시윤이는 너무 놀라 얼음처럼 굳어 버린다.

그 거대한 도마뱀은 그곳에 사는 리자드맨! 자기가 던진 부메랑을 찾으러 다니는 중이라고 하자 아이들은 같이 가고 싶다고 하여 리자드맨과 함께 하는 여행이 시작된다. 여행을 하던 중 부메랑의 행적을 물어도 찾을 수가 없어 지치고 있을 때 사막 멀리 바다의 섬처럼 솟아 있는 커다란 붉은색 바위산을 발견하게 된다. 리자드맨과의 여행을 끝낸 아이들은 갑자기 지구본이 돌기 시작하면서 다른곳으로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말라라고 하는 토끼 같이 생긴 안내원을 만난다. 말라는 지금 이곳이 세계의 배꼽이라고 불리는 울루루라는 바위라고 설명한다. 이곳에 사는 원주민들은 이곳을 세상의 중심이라 생각했고 조상이 모이는 성스러운 곳이라고 믿었다고 한다. 울루루는 원주민 말로 그늘이 지닌 장소라는 뜻을 지닌다고 한다. 울루루는 조산운동에 의해 접힌 상태로 지표 위에 올라온 부분이 비와 바람에 침식되면서 생긴 것이라고 한다. 아이들은 울루루에 올라가 보기도 하고 자연이 남긴 자국들을 보면서 여행을 마치게 된다.

 

세번째 - 바다 속에서 땅 위로 솟아오른 돌의 숲 - 운남 석림

 

제갈량과 관련있는 곳 운남성 석림에 도착한 아이들... 한창 전쟁중인 곳에서 제갈량이 이끄는 군사들이 후퇴만 하자 이상하다고 생각한 아이들~ 현서는 자기가 읽었던 [삼국지연의]라는 책의 내용을 기억해 내며 양쪽 절벽이 돌로 된 계곡에서 올돌골의 군사들이 전멸을 했다고 말한다. 그러고 나서 재빨리 계곡 입구 쪽으로 도망가는데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들리더니 도망치는 아이들 앞에 구멍이 나타나 빨려들어 가게 되고 도착한 곳에서 안내원인 운남을 상징하는 동물 공작을 만나게 된다. 

지안이는 석림이 처음에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해 묻고 공작 안내원이 이곳은 원래 바다였고, 바다 속에 있던 석회암층이 땅 위로 솟아 올랐다고 한다. 그리고 석림은 해발 1,500~1,900미터 정도이고 북한산의 두배 정도라고 한다. 또 석림은 석회암층이 비와 바람에 침식되어 만들어졌고, 석회암이 물을 만나 녹는 현상을 용식이라 하고 그런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지형을 카르스트 지형이라고 한다. 이런 카르스트 지형으로 된 곳이 대한민국에도 있는데 단양의 고수동굴, 울진의 성류굴, 영월 고씨굴이다.

단양 고수동굴을 직접 가 보았는데도 그곳이 카르스트 지형으로 만들어진 걸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알게되었다.

 

네번째 - 바다 위에 예술 작품처럼 펼쳐진 기암괴석 - 하롱베이

 

세번째 여행에서 추천받은 하롱베이에 도착한 아이들~ 도착하자 마자 몽골군을 만나게 되고 전쟁을 지켜보다 쩐흥다오 장군의 승리로 전투가 끝나자 지구본의 나침반과 시계가 돌기 시작하면서 구멍이 생겨 다른곳으로 가게 되는데 이번에도 친구들은 배위에 현서는 물에 빠지게 된다.  그곳에서 안내원인 통킹들창코원숭이를 만나게 된다.

하롱베이는 용이 내려왔다고 하여 하롱 만, 하롱베이라 불린다고 한다. 하롱베이는 비가 많이 내려 습도가 높은 편이라 석회암 산맥이 많이 용식되어 바다의 섬과 바위로 남게 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들어본 종유석과 석순, 석주에 관한 설명을 들으며 여행을 마친다.

 

다섯번째 - 생물이 살지 않는 호수 - 사해

 

야영날 벌칙으로 마신 소금물이 사해의 바닷물보다 짠지 궁금해 한 아이들은 사해에 가게 된다. 사해 도착한 아이들은 바다는 안보이고 절벽이랑 사막만 보여 실망하게 되는데 그때 목동을 만나 목동의 집으로 가서 목동의 일을 도우며 함께 지내게 된다. 그렇게 평화롭게 지내던 어느날. 목동이 돌보던 양이 또 사라져 찾다가 깨지는 소리가 들려 가보니 동굴 안에서 나는 소리였다. 동굴 안에는 9개의 항아리가 놓여 있었는데 항아리 안에서 낡은 양피지 두루마리를 발견하고 실망하게 된다. 아이들은 목동과 더 지내다가 작별인사를 하고 다시 사람들이 둥둥 떠다니는 커다란 호숫가로 가게 된다. 그곳에서 누비아아이벡스라는 안내원을 만나고 목동과 발견했던 두루마리가 사해 문서라는 엄청난 보물이라는 이야기를 해준다.

사해는 아라비아 판과 아프리카 판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해 두개의 판이 벌어지면서 주변 지형보다 더 깊게 파여 물이 고이게 되어 생긴 것이라고 한다. 또 지중해의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바닷물이 흘러 들어왔다가 차츰 바닷물이 들어오지 않으면서 사해가 생겼다고 했다. 처음에는 컸던 사해가 무더운 기후 때문에 증발이 심하게 일어나 호수면이 낮아져 북쪽의 갈릴리 호수와 남쪽의 사해로 나뉘어지고 갈릴리 호수는 민물이라고 한다. 생물이 살 수 없는 사해가 으스스 했지만 피부병을 치료하는 곳으로 유명하다고 하고 관절염을 치료하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도 많다고... 그러면서 아이들도 물속에 들어가 진흙을 던지면서 신나게 논다.

 

여섯번째 - 남아메리카에서 만나는 빙하 지대 - 파타고니아

 

야영 둘째날, 너무 더운 아이들은 시원한 곳을 찾아 가기로 하고 지구본을 보다 파타고니아라는 곳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찰스 다윈을 만나 함께 여행을 다니게 된다. 여행을 하면서 나무늘보의 뼈를 발견하기도 하고 팜파스도 가고 갈라파고스 제도로 출발 준비를 하면서 다윈과 헤어지게 되고, 아이들은 그곳에서 다윈레아를 만나 파타고니아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되는데 안데스 산맥이 파타고니아의 기후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그중에 빙하에 대해 듣게 되고 빙하의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일곱번째 - 콜로라도 강이 만든 거대한 협곡 - 그랜드캐니언

 

말로만 듣던 그랜드캐니언!~ 책을 읽기 전부터 제목만 보고도 너무 궁금해 설레였다.

놀이동산에 간 아이들~ 급류로 유명한 곳에 가보고 싶어 지구본을 꺼내게 되고 그곳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콜로라도 강을 탐험하는 존 웨슬리 파월을 만나 같이 탐험을 하게 된다.

탐험을 하면서 위험한 순간이 많았지만 그래도 계속 뜻을 굽히지 않는 파월 아저씨는 계속 탐험을 하고 낚시하는 세명의 남자와 한 소년을 만나 기나긴 탐험이 끝나 탐험대와 이별을 하고 아이들은 자신들의 여행을 떠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곧바로 캘리포니아콘도르라는 안내원을 만나 그랜드캐니언에 대해 알아간다. 그랜드캐니언은 얕은 바다와 늪지로 퇴적층이 두껍게 발달했었고. 그러다가 로키산맥과 함께 3,000미터 이상 높이 솟아올라 현재의 콜로라도 고원이 만들어진 것이라고 했다. 또 그랜드캐니언에는 40여 개의 지층이 있는데 그 지층마다 단단함의 정도가 달라서 침식되는 정도도 다른데 그것을 차별침식이라고 한다. 침식된 암석들이 강 바닥을 깎아서 깊은 협곡을 만든다고도 한다. 그리고 여러 종류의 식물들과 새들, 포유류, 양서류, 어류가 살고 있다고 한다.

이 부분을 읽고 나도 그랜드캐니언에 가 그 장관도 보고 싶고 레프팅이 유명하다고 하니 한번 즐겨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여덜번째 - 화산과 바람이 만든 기암괴석 - 카파도키아

 

서아시아에 간 아이들~ 터키의 농부 아저씨 댁에 머물며 조용한 시골 생활에 적응하며 지내고 있는데 농부 아저씨가 닭이 자꾸 사라진다고 하여 닭의 다리에 끈을 묶어놓게 된다. 그런데 다음날 닭은 사라지고 아저씨와 아이들은 끈을 쫓아가다가 작은 구멍을 발견하곤 팠는데 구멍으로 내려가니 사람이 파 놓은 듯한 커다란 동굴이 나타났다. 지하 동굴은 엄청난 지하 도시 같았고 방이 수천개, 부엌, 외양간 등 없는게 없었다. 아저씨는 아이들 덕분에 좋은 곳을 발견했다고 좋아했다. 며칠동안 도시 탐험을 하고 아저씨와 헤어진 아이들은 터키의 전통의상을 입은 터키를 대표하는 캉갈독이라는 안내원을 만나게 되고 캉갈독과 함께 카파도키아를 여행을 시작한다.

지하도시인 데린쿠유는 대략 8,000명에서 3만 명 정도가 살았을 거라 추청되고 주위에서 40여 개의 지하 도시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아이들은 철 성분이 섞여 붉에 보인다는 로즈 계곡과 레드 계곡도 만나고 으흐랄라 계곡에서 트래킹도 즐기면서 여행을 마친다.

 

아홉번째 - 운석이 떨어져서 생긴 구덩이 - 배린저 운석공

 

사막에 떨어진 아이들~  그곳에서 다니엘 모로 배린저 아저씨를 만나고 운석이 충돌한 곳이라 추정하는 곳도 가보게 된다. 그리고 아저씨와 헤어진 아이들은 그랜드캐니언에서 만났던 콘도르를 만나게 된다.

운석공은 운석이 엄청난 무게와 속도로 땅에 떨어지게 되고 지표면에 그 충격이 전달되면서 아래 부분이 녹아 땅속을 파고 들어 주위의 흙이 튀어 올라 생긴 형태라고 한다. 그중에 배린저 운석공은 운석이 떨어지면서 깊이가 210미터인 큰 구덩이를 만들고 그당시 허리케인과 맞먹는 바람이 불어 강도 5.5의 지진이 일어났을 거라고 추정했다고 한다.

 

열번째 - 인디언들이 사는 돌들의 계곡 - 모뉴먼트 밸리

 

검은꼬리프레리독은 모뉴먼트 밸리가 콜로라도 고원의 일부라고 하면서 이 일대가 원래는 바다였는데 여러 차례 지각 변동이 일어나고 융기가 되면서 육지가 된거라고 했다.

 

열한번째 - 하와이에 있는 세계 최대의 활화산 - 킬라우에아 화산

 

광무 6년 시대에 간 아이들~ 그곳에서 도산 안창호를 만나 하와이에 가게 되고 이별후 킬레우에아 화산을 보러 간 아이들 앞에 하와이를 담당하고 있는 하와이기러기를 만난다.

킬레우에아 화산은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활동이 있는 곳으로 지구가 형성된 과정을 지속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 1987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다.

 

열두번째 - 신비로운 붉은 빛깔의 사막 - 나미브 사막

 

아프리카 남부의 나비미아 해안에 위치한 세계 유일의 해안 사막!~ 이 곳에서는 아무것도 없는 땅이라는 뜻과 달리 여러가지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다.

 

열세번째 - 터키 최고의 온천 유적지 - 파묵칼레

 

온천을 즐기려 온 아이들이 도착한 곳은 타르수스!~

파묵칼레는 로마 시대부터 사람들이 많이 찾기로 한 유명한 온천 도시이다. 파묵칼레 온천은 석회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온천수가 오랜 시간 바위 위를 흐르면서 그 표면을 탄산칼슘 결정체로 뒤덮어서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려운 단어와 모르는 단어도 많았지만 여러 가지 지형이 생긴 유래와 몰랐던 사실을 알아가는 뿌듯함에 끝까지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게 되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q*****l 2017.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 지구본으로 아슬아슬 신기한 지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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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사회과목을 공부하다보니 지형에 대한 부분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그래서 만나본 이번 책은 우리나라 지형뿐만이 아닌 세계 여러나라의 지형들의 이야기를 나침반과 시계가 달려있는 작은 마법 지구본이 데려다 주게되어 신나는 모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예요.정말 이런 마법 지구본이 있으면 정말 좋겠죠? ​우리아들도 정말 이런 마법지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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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사회과목을 공부하다보니 지형에 대한 부분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만나본 이번 책은 우리나라 지형뿐만이 아닌 세계 여러나라의 지형들의 이야기를 나침반과 시계가 달려있는 작은 마법 지구본이 데려다 주게되어 신나는 모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예요.

정말 이런 마법 지구본이 있으면 정말 좋겠죠?

 

우리아들도 정말 이런 마법지구본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얘기하네요.

 


세계 지구상에는 정말 이게 지구 맞아? 할 정도로
신기한 지형들이 많은데요.

이 책에서는 13개의 신기한 지형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하롱베이, 사해, 그랜드캐니언, 파묵칼레 정도는 들어봤는데, 처음 접하는 지형이 많더라구요.

시윤, 지안, 현서가 시윤이 할아버지가 주신 마법 지구본으로 신비하고 아슬아슬한 세계 지형 모험을 떠나는데요.
 

울루루 - '세상의 배곱'이라 불리는 바위
운남석림 - 바다속에서 땅위로 솟아오른 '돌의 숲'
테이블마운틴 - 바다속에서 쑤욱 올라온 땅
 

사해 - 생물이 살지 않는 호수
파타고니아 - 남아메리카에서 만나는 빙하지대
하롱베이 - 바다위에 예술 작품처럼 펼쳐진 기암괴석
 

카파도키아 - 화산과 바람이 만든 기암괴석
베린저 운석공 - 운석이 떨어져서 생긴 구덩이
그랜드캐니언 - 콜로라도 강이 만든 거대한 협곡
 

킬라우에아 화산 - 하와이에 있는 세계 최대의 활화산
나미브 사막 - 신비로운 붉은 빛깔의 사막
모뉴먼트 밸리 - 인디언들이 사는 돌들의 계곡

 

파묵칼레 - 터키 최고의 온천 유적지
 

삽화들도 너무 예쁘게 그려져있어 한층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이렇게 뒷부분에는 신기한 지형에 대한 내용을 간단하게 내용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우리딸 아슬아슬 신기한 지형이야기 를 읽고 독서록도 작성했는데요.
13개의 지형중 터키의 파묵칼레에 대해 써 놓았더라구요.
아무래도 저를 닮아 온천을 좋아해서 그런가봐요.
정말 사진으로만 봐도 꼭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터키에는 1,000개 정도의 온천이 있는데, 그중 가장 유명한 곳이 파묵칼레라네요.
석회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온천수가 오랜 시간동안 바위 위를 흐르면서 그 표면을 탄산칼슘 결정체로 뒤덮어서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된거라네요.
터키는 커피 원산지로도 유명한데, 커피를 좋아해서 꼭 죽기전에 터키여행 한번 가야지 했는데, 파묵칼레도 꼭 기억하고 있어야겠어요~ 
YES마니아 : 골드 i*****a 2017.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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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지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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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 신기한 지형 이야기』를 아슬아슬하게 읽었습니다. 세 명의 아이가 떠나는 지형 이야기는 아슬아슬한 여행이면서 지구라는 곳에 대해서 더 깊이 있는 이해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떠나는 곳이 특이한 지형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이 세 아이에게 위험한 곳은 아니었습니다. 물론 전쟁 도중에 떨어지기도 하고, 바다 가운데에 떨어지기도 해서 위험해 보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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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 신기한 지형 이야기를 아슬아슬하게 읽었습니다. 세 명의 아이가 떠나는 지형 이야기는 아슬아슬한 여행이면서 지구라는 곳에 대해서 더 깊이 있는 이해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떠나는 곳이 특이한 지형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이 세 아이에게 위험한 곳은 아니었습니다. 물론 전쟁 도중에 떨어지기도 하고, 바다 가운데에 떨어지기도 해서 위험해 보이긴 했지만. 결국 좋은 여행 경험을 쌓았다고 봐야겠지요. 저도 이 세 아이를 따라 여행을 갔습니다. 조금 더 일찍 모든 여행을 마칠 수 있었지만 피치 못할 사정이 생기는 바람에 그러지 못했네요. 아무튼 지구라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해서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시간이었지요.

 

어디든 가고 싶은 곳으로 훌쩍 공간 이동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공간이동을 한다는 이러한 상상은 판타지 소설에서나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하지만 어쩌면 앞으로의 미래에 공간이동을 할 수 있을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영화로 나온 공상과학 이야기가 현재에 실현이 되어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것도 있다고 들었거든요. 앞으로 얼마나 지나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지요.

요술램프가 아닌 마법 지구본을 사용해서 떠나는 세 아이. 세 아이의 이름을 일일이 열거를 해보겠습니다. 첫 번째 아이는 현서라는 아이. 두 번째 아이는 시윤이라는 아이. 세 번째 아이는 지안이라는 아이.

이 아이들이 처음 방문한 곳. 어디일까요? ‘테이블 마운틴이라는 곳입니다. - 이 곳을 방문하게 된 계기는 시윤이의 말 때문이었습니다. 뭐라고 했기에. 그것은 꼭대기가 평평한 산이 있다고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게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꼭대기가 평평한 산이 있을 것 같지가 않거든요. 정말 있다면 확인해 보고 싶네요. 그래서

아마도 시윤이가 이런 마음을 해소하기 위해서 꺼낸 것 같습니다. 그것은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그것은 할아버지가 주셨다고 한 마법의 지구본.

왠지 마법하면 해리포터가 생각은 나지만.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 다른 길로 샐 것 같아서 참기로 합니다. 암튼, 할아버지가 주신 신기한 지구본은 스스로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그것 때문에 바다에 빠져버렸네요. 바로 믿지 못했던 친구. 현서였습니다. 그렇다고 죽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때서야 믿네요. 마법 지구본의 실체를.

, 이거 다른 사람들이 보면 욕심을 낼 것 같습니다. 이런 신기한 물건은 부르는 것이 값이라서 집에 꽁꽁 숨겨야 합니다. 하지만 순수한 이 아이들은 마법의 지구본을 이용해서 지구상에 있는 신기한 지형을 찾는 여행을 하게 됩니다.

처음 여행, 이 아이들이 만난 사람은 누구일까요? , 보자. 포르투갈의 국왕 후안 2세의 명을 받들어 인도로 가는 항로를 찾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름은 책에 공개 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인도로 가는 항로를 왜 찾을까요? , 아마도 그건 향신료 때문이 아닌가 싶은데요. 이 문제는 정확한 내용은 아닙니다. 제가 아무래도 학교를 일찍(?) 졸업하다보니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이 세 아이들은 처음에는 위험해 보이는 여행을 하는 것 같습니다. 2주나 되는 폭풍우를 배의 선원들과 보내기도 하고. 조금은 아이들에게 피곤한 일이 아닌가 싶네요. 그래도 잘 여행을 마치고 테이블 마운틴을 방문 완료합니다.

 

상상력과 지구에 대한 이해가 같이 성장하는 그런 책 같습니다. 좋은 내용을 가지고 있는 책입니다. 공부에 지칠 때 한 Chapter씩 읽으면 좋을 것 같네요.

 

 

p********p 2017.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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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 신기한 지형이야기 아주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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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 신기한 지형이야기 아주좋은날 아슬아슬 신기한 지형이야기 김성준 글 이현정 그림 아주 좋은 날  어디든 가고 싶은 곳이면 훌쩍 공간 이동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아슬아슬 신기한 지형 속으로 신나는 여행을 떠나요 !지구위에 있는 다채로운 모습끝도 없는 지평선우뚝 솟은 산신비한 동굴아슬아슬 신기한 지형을 만나는 여행길테이블 마운틴 바다 속에서 쑤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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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 신기한 지형이야기 아주좋은날

아슬아슬 신기한 지형이야기

김성준 글
이현정 그림

아주 좋은 날

 

어디든 가고 싶은 곳이면 훌쩍 공간 이동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슬아슬 신기한 지형 속으로 신나는 여행을 떠나요 !

지구위에 있는 다채로운 모습

끝도 없는 지평선

우뚝 솟은 산

신비한 동굴

아슬아슬 신기한 지형을 만나는 여행길

테이블 마운틴 바다 속에서 쑤욱 올라온 땅
울루루 세상의 배꼽 이라 불리는 바위
운남 석림  바다 속에서 땅위로 솟아오른 돌의숲

하롱베이 바다 위에 예술 작품처럼 펼쳐진 기암괴석
사해 생물이 살지 않는 호수
파타고니아 남아메리카에서 만나는 빙하지대

꿈속에나 가보았을 ?

갑자기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을때

세계의 멋진 지형을 만나 볼 수 있는 시간

책 한 권 속에 담긴 다양한 지형 여행을 떠나보아요

 

 

바다속에서 쑤욱 올라온 땅
 
테이블 마운틴
 
" 말도 안돼, 꼭대기가 평평한 산이 어디있냐?
게다가 축구장 보다 15배나 넓다고 ?"
 
텔레비젼을 보던 현서 믿을수가 없다고 하네요
 
저도 믿겨지지 않는 멋진 풍경 ㅎㅎ
 
할아버지가 주신 지구본은 마법지구본이래요
 
마법지구본과 함께 순간이동
 
가고 싶은 곳으로 여행을 떠나봅니다
 
아무 설명도 없이 떠나는 여행이 아닌 마법 지구본 여행사 담당자와 함께 떠나는 패키지 (?) 여행
 
특별체험 프로그램도 경험해 볼 수 있지요.

 

멋진 사진과 함께
떠나는 신기한 지형 세계여행
 
실제 사진과 함께 재미난 그림과 아이들과 책 속으로 여행을 더나게 되네요.
 
곳곳에 멋진 곳이 너무나 많다는 사실
 
실제로 다 가볼수는 없으니 아슬아슬 신기한 지형이야기와 함께 해요~~~
 
책 뒤편에는 좀 더 자세하게 신기한 지형에 대해 배울 수 있답니다.

 

 

s********i 2017.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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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 신기한 지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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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날아슬아슬 신기한 지형 이야기   일단 딱딱할 수  있는 지형 이야기를 스토리 속에서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무려 13개의 지형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구요.저도 몰랐던게 많아서 흥미로웠습니다.사진도 곁들여 있어서 눈으로 보니 더 좋았구요.저는 개인적으로 터키 최고의 온천 유원지가 예전에도 어디선가 언뜻 사진으로 봐서 가고 싶었던 곳인데 이 책에서 소개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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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날


아슬아슬 신기한 지형 이야기

 

 

 

일단 딱딱할 수  있는 지형 이야기를 스토리 속에서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려 13개의 지형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구요.

저도 몰랐던게 많아서 흥미로웠습니다.

사진도 곁들여 있어서 눈으로 보니 더 좋았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터키 최고의 온천 유원지가 예전에도 어디선가 언뜻 사진으로 봐서 가고 싶었던 곳인데

 이 책에서 소개돼 있어서 좋았습니다. 묘하게 회색과 하늘색의 조화가 신기했구요.

묘한 매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로마시대부터 많은 사람들이 방문했던 유명한 온천 지역이었더라구요.

저 회색은 석회진흙이라고 해요. 피부에도 무지 좋다고 합니다. ^^

파묵칼레라는 이름을 가진 이 곳...어떻게 이런 곳이 생겼는지 잘 나와있습니다.

터키는 아라비아 판과 유라시아 판 경계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지진과 화산 폭발이 많다고 합니다.

터키에는 무려 1000개의 온천이 있다고 해요.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곳이 바로 이 파묵칼레라고 합니다.

석회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온천수가 오랜 시간동안 바위 위를 흐르면서 그 표면을 탄산칼슘 결정체로 뒤덮어서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된 것이라고 해요.

현재의 파묵칼레는 온천수의 양이 줄어서 사람들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고 하네요.


이 책의 맨 뒤에는 <아슬아슬 신기한 지형에 대해 좀 더 알아볼까요?>라는 코너가 있는데요.

여기에서 앞에 나온 지형들에 대해 간단하게 요점만 딱딱 설명돼 있어서 깔끔하게 정리된거 좋아하는 성격의

아이들이 보기 좋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이렇게 정리돼 있는게 한 눈에 보기 좋아서 선호합니다. ^^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실사 사진이 한 장씩만 삽입돼 있는데요.

실사 자료가 좀 더 많았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약간의 아쉬움이 있습니다. ^^

그래도 지구상에 우리가 모르는 다양한 지형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구요.

정말 알면 알 수록 신기한게 많은 세상이구나~싶어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w*****7 2017.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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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신기한 지형 속으로 신나는 여행을 떠나요.
"세계의 신기한 지형 속으로 신나는 여행을 떠나요." 내용보기
지구 곳곳에는, 자연이 만들어 놓은 아름답고 거대한 예술품들이 참 많지요. 저런 모습이 대체 어떻게 생겨났을까? 온전히 자연의 힘만으로 만들어졌다고 보기엔 믿기지 않을 만큼 웅장하고 아름다운 모습들이 참 많습니다. 사진으로만 보아도 너무나 훌륭하고 멋진데 한 곳, 한 곳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면 얼마나 황홀하고 멋질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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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곳곳에는, 자연이 만들어 놓은 아름답고 거대한 예술품들이 참 많지요.


저런 모습이 대체 어떻게 생겨났을까? 온전히 자연의 힘만으로

만들어졌다고 보기엔 믿기지 않을 만큼 웅장하고 아름다운 모습들이

참 많습니다. 사진으로만 보아도 너무나 훌륭하고 멋진데 한 곳, 한 곳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면 얼마나 황홀하고 멋질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슬아슬 신기한 지형 이야기>는 현서, 시윤, 지안이라는 세 아이가 마법 지구본을

통해 세계의 지형 속으로 스릴 넘치는 모험을 떠난다는 이야기예요.

세 아이는 어떤 지역의 결정적인 순간으로, 짜릿하고도 신나는 모험을 떠난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웨스턴케이프 주에 위치한 '테이블 마운틴' 부터

오스트레일리아의 사암질의 거대한 바위 '울루루', 중국 운남성의 '운남 석림',

베트남의 하롱베이, 이스라엘과 요르단에 걸쳐 있는 염호 '사해' 등...


세계 곳곳에 위치한 총 13 종류의 신기한 지형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들 중 여섯 곳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세계문화유산, 세계자연유산 등으로

지정될 만큼 너무나 아름답고 훌륭한 경관들을 자랑하고 있어요.



 



세 아이들이 모험을 다니며 그 지역에 서식하는 동물들을 만나고, 그들의 안내에

따라 지형을 탐험하기도 하는데요... 동물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속에는 

지형의 특징,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활방식, 문화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어요.


 테이블 마운틴에서 만난 동물 '대시', 울루루에서 만난 '붉은허리토끼왈라비',

파타고니아에서 만난 '레아', 카파도키아의 '캉갈독' 등 각 나라와 지형에 서식하는

독특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 더 재미있습니다.





본문 내용의 대부분이 대화글로 이루어져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뒷부분의 좀 더 알아보기 부록으로 정보를 한눈에 살펴 볼 수도 있답니다.


각 지형의 생성 과정을 비롯해 문화, 생활 양식 등 사회, 지리와 연계된

지식들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새로운 곳을 경험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짜릿하고 즐거운 일일 거예요.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는 더욱 그럴 것이고요.

이 책을 보며 잠시나마, 지구 어디든 감탄사가 절로 나올만큼

아름답고 멋진 자연경관 속에 뚝 떨어져보고픈 상상을 해보았답니다.


본문 중간중간에 적당한 사진과 그림이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사진 자료가 좀더 풍부하고 크기도 컸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창작동화라는 특성상 흥미로운 이야기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이 있지만,

평소 볼 기회가 없었던 다양한 서식 동물이나 지형이 생겨나게 된

과학적 원리, 용어들을 풀이해 주는 팁이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책을 보는 내내 세계 여행을 떠나고픈 생각이 간절했답니다.

사진으로 보아도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데 직접 눈으로 보게 된다면

어떤 느낌일까? 상상만으로도 벅찬 감동이 밀려오는 듯하네요.

YES마니아 : 로얄 s*****8 2017.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