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싹오싹 초등학교4 화산실험 대폭발하다!! ![]() 학교가 괴물인 오싹오싹 시리즈 벌써4번째 이야기다 ![]() ![]() 학교에서 자주 하는 과학실험 신나고 재미있는데 이 학교에서는 안좋은 예감이 들정도로 폭발과 관련이 있는 사건이 된다 ![]() ![]() 과학탐구대회에 나가서 상을 받게 하고 싶은 선생님의 조언에 아이들은 하고 싶어 하지만 이 학교가 괴물이고 이 학교를 만든 미친과학자와 의 대결정도로 자신만만 ![]() ![]() 과학탐구대회를 준비를 위해 도서관에 가던중 우연히 발견한 당신을 사로 잡을 기상천외의 과학실험 책!! 이것이 아이들의 수상의 영광을 안겨주게될지... 그런데 갑자기 책이 날아간다 ![]() ![]() 예상과 달리 최악의 과학탐구대회가 되고 ![]() ![]() 폭발이 엄청나게 일어나는데 실제 용암이 쏟아져내린다 ![]() ![]() 아이들은 다행스럽게 소방관처럼 용암을 끄기 시작하는데 ![]() ![]() 우리가 다니는 학교가 정말 정말 이렇게 괴물이라 움직인다면 요즘 공부에 찌든 아이들에게 오히려 멋진 모험이 될수 있을거 같다 더 좋아하지 않을까.. 하지만 현실은 아니니까 오싹오싹 시리즈를 보면서 대리만족을 |
|
오싹오싹 초등학교가 있다면!! 1편을 만나보고 나면 그다음부터 마법에 빠져서 보게 되는 책 오싹오싹 초등학교 4 화산 실험 대폭발하다! 미래엔 아이세움
![]()
어쩜 이렇게 하나의 에피소드가 한 권의 책이 만들어지는지!! 마치 초등학교 괴담을 듣는 듯한 착각이 절로 들면서!! 마치 해리 포터와 같은 모험 이야기로 매력이 넘치는 책을 만났네요! 정말 예전에 해리 포터를 읽었을 때의 그 느낌이랄까??
역시나 차례를 보면서 이야기를 유추하는 시간!! 이 시간이 정말 제일 재미있는 시간... ㅋ 스스로 퀴즈를 내고 답을 찾아가는 것 같아서 책에 빠질 수밖에 없는 저만의 놀이라죠?
![]()
살아있는 학교를 알고 있는 사람은 4명 바로 네코비 할아버지와 새로운 질서반장 샘, 루시, 안토니오 학교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고 난 뒤부터는 학교생활이 점점 더 스릴 있고 하루하루가 스릴이 넘치는데요
![]()
과학탐구대회가 열리게 되면서부터 이상한 느낌을 감지한 샘과 친구들! 그리고 과학실험을 하기 위해서 과학 책을 찾으러 도서관에 갔던 아이들에게서 오슨 이어리의 과학 책임을 느끼게 되고 ... 정말 매번 학교에서는 새로운 일이!! 마치 한편의 꿈같은 일이 벌어지는.. 그래서 한번 읽기 시작하면 단번에 읽어버리는 책!!
![]()
실험 대회 날 마치 모든 것이 살아있기라도 한 듯.. 하나하나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버리는.. 죽지 않는 오슨 이어리를 느끼게 되는 책! 그러면서도 또다시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궁금함에 기대되는 책!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 아닐까 싶어요!! 살아있는 학교에서 무사하게 다음 이야기를 만나게 해주는 것이 어쩌면!!! 샘이 있어서 가능한 거겠죠?? 샘에게 고맙다고 인사라도 할까 봐요!! 다음에는 또 어떤 에피소드가 있을지 너무 기대가 되네요
|
|
오싹오싹 초등학교 4 화산 실험 대폭발하다! 괴물 학교가 깨어나 맹공격한다! 학교가 무시무시하다! 오싹오싹 초등학교 3 학교 숲 정글이 되다! 에서는 학교 밖 정글에서 펼쳐지는 공포이야기였다면 오싹오싹 초등학교 4 화산 실험 대폭발하다!는 학교 도서관과 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학교와 관련된 공포이야기 학창시절에 참 많이도 들었는데요~ 학교가 학생들을 공격하는 괴물 학교 인 이어리 초등학교의 질서 반장 샘! 과연 학교를 무사히 지킬 수 있을까요. 시리즈를 읽을 수록 점점 기대되는 이야기로 흥미진진하네요. 오싹오싹 초등학교 4 화산 실험 대폭발하다!에서는 이러리 초등학교에서 과학탐구대회가 7년만에 열리게 되는데 네코비 할아버지는 과학탐구대회를 취소해야한다고 하며 갑자기 학교에 지진까지 발생하게 되면서 질서반장 인 샘은 안좋은 예감을 느끼게 된답니다.
도서관에서 과학탐구대회를 준비하던 샘과 루시, 안토니오는 이상한 과학책 한 권을 발견하는데요~ 갑자기 책이 공중으로 솟구치더니 책장 사이로 날아갔어요. 샘은 중요한 책이라는 걸 느끼고 책을 쫓아가는데 갑자기 도서관 전등이 꺼지고 깜깜해졌어요. 책은 바로 오슨 이어리가 학교에 기증한 책이었어요. 지난 과학탐구대회에서 학교는 실험 도구며 학교 시설들을 파괴하려고 했고 과학탐구대회가 모두 끝나고 없어진 것 바로 이 책 한권이였어요. 분명 이 책에는 오슨이어리가 누구에게도 보여 주고 싶지 않는 뭔가가 있다는 걸 샘은 느꼈어요.
체육관이 거대한 화산으로 변하는데..... 과연, 질서 반장 샘과 친구들은 책의 비밀을 알아내고 학교를 지켜낼 수 있을까요~~? 책 뒤페이지에는 오싹오싹 초등학교 4 화산 실험 대폭발하다! 퀴즈도 풀어볼 수 있어요. 살아서 움직이는 학교~~! 이런 학교 생각만해도 오싹한데요.. 이어리 초등학교에 맞서 학교를 지키려는 질서반장 샘과 루시, 안토니오 정말 용감하죠.^^;; 오싹오싹 초등학교 4 화산 실험 대폭발하다!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기대되는데요 오싹오싹 초등학교 5 벌써 궁금해지네요~~* |
|
이어리 초등학교의 질서반장 샘~
그리고 그의 친구 루시, 안토니오
거기에 관리인 네코비 할아버지까지
이렇게 네사람에게는 네사람만의 비밀이 있다.
바로 이어리 초등학교를 설계한 오슨 이어리가
영원히 사는 방법으로 자신이 학교가 되었다는 것,
그리고 그 학교가 학생들을 공격한다는 것~
그 공격으로 부터 학생들을 구할 수 있는건
오직 질서반장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말이다.
7년만에 과학탐구대회가 다시 열린다.
실험주제를 정하기 위해 도서관에 간
샘과 루시, 안토니오는 낡은 과학책을 발견하는데
단번에 이 책이 오슨 이어리의 책임을 알아챈다.
그런데...
세사람에게서 도망가 버리는 과학책~
책까지 살아있다.
하긴 이 학교에 살아있지 않은것이 없다고 하니
세사람에겐 더이상 신기한 일도 아닐터~
어쨌든 책이 샘에게서 달아나려고 하는데는
이유가 있을테니 절대 놓쳐서는 안되렸다.
책 속에서 실험주제를 찾아 과학실험대회날
실험을 시작하게 된 샘과 친구들~
그런데 방해라도 하듯 실험재료들이 이상하다.
온갖 방해에도 가까스로 실험에 성공하는가 싶던 순간~
베이킹 소다 화산실험은 어느순간 화산이 되어
터져버리고 그 속으로 과학책까지 빨려들어가려고 한다.
이 과학책~
과연 사수할 수 있을까?
이 과학책이 품고 있는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점점 흥미진진해지고 심장이 쫄깃해지는 전개에
책장이 저절로 넘어가는 듯 하다.
|
|
오싹오싹 초등학교 4 / 학교 괴담
화산 실험 대폭발하다!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학교!
그런 학교에서 탈출하고 싶은지 학교괴담의 이야기는 늘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것 같아요^^ 남자 아이라 그런지 공포시리즈의 책들을 아~주 좋아하지요.
그런 아들이 요즘 푹 빠져있는 책이 있어요. 괴물 학교의 숨겨진 비밀을 찾아가는 질서반장 샘의 모험 이야기인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예요.
학교가 살아있다는 엄청난 사실을 알게 되고, 학교 사물함이 단짝 친구인 루시를 삼키고, 학교 운동장이 미로의 정글 숲이 되기도 했지요.
드디어 네번째 책인 <화산 실험 대폭발하다!>까지 나왔어요. 역시 나오자마자 열심히 읽고 있는 아들이지요^^
![]()
이어리 초등학교 자체가 괴물이라는 사실을 알고 학생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책임을 다하는 질서 반장 샘과 질서반장의 도우미 역할을 하는 안토니오와 루시.
지금은 과학 수업 시간이네요. 그런데 샘의 화산 폭발 실험은 자꾸 실패만 하고 있어요.
과학탐구대회가 열린다는 말에 질서 반장인 샘은 뭔가 심상치 않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직감을 느끼게 되지요.
이어리 초등학교에서는 벌써 7년째 과학탐구대회를 열지 않았다고 해요. 7년 전 마지막 대회는 정말 최악이었다고 하네요. 과학탐구대회의 개최 이야기를 선생님이 한 순간 정말 지진이 일어났어요.
과연 이어리 초등학교 괴물과 과학탐구대회엔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요? 그리고 이번 과학탐구대회는 무사할까요?
과학탐구 대회를 위해 학교 도서관에 들린 세 아이들은 특이한 곳에 숨겨져 있던 책을 찾았어요.
그런데 책이 날아다녀요... 겨우 잡아 펼쳐보니 바로 오슨 이어리가 남긴 과학 실험 책이네요. 오슨 이어리는 이어리 초등학교를 설립한 과학자이며 바로 움직이는 학교 괴물이기도 하지요.
정말 이제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아요. 이런 오싹함과 호기심이 바로 이 책의 장점이에요^^
드디어 이어리 초등학교의 과학탐구대회의 날이예요. 많은 학부모들도 함께 한 이 날 체육관이 거대한 화산으로 변하는 엄청난 일이 생겨요.
이어리 초등학교의 질서 반장인 샘과 그의 절친 안토니오, 루시는 이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할까요? 이상한 과학책에 숨어 있는 비밀은 무엇일까요? 어려움이 생겼을 때 함께 힘을 합쳐 해결하는 이 친구들을 보면 정말 부럽고 감탄하게 되네요^^
이 책의 또다른 매력은 마지막에 읽은 내용으로 풀어볼 수 있는 '퀴즈 퀴즈'가 있다는 거예요. 독후활동으로 정말 좋아서 아이들과 함께 풀어보고 있어요.
책을 단순히 글자만 읽는 것보다 이해하고 읽었는지가 중요하더라구요^^
|
|
학창시절 각 학교마다 유명했던 학교 괴담이 있었을꺼예요. 저 역시도 초등학교, 중고등학교에서 생각만해도 무서운 괴담이 있었답니다. 오싹오싹 초등학교는 이런 유행했던 학교 괴담을 재미있는 동화로 구성해낸 책이예요.
1편과 2편에서는 학교 건물 벽은 사람 몸체, 지하실은 위, 보일러는 심장처럼 사람의 몸과 학교를 매칭했다면. 3편에서는 학교 옆 숲이 정글로 변하면서 이야기의 배경이 되어 학교 밖도 무서움에 떨게 했죠. 4편은 다시 학교로 돌아와 도서관과 체육관에서 더 큰 사건이 벌어진다고 합니다.
학교에서 자주 하는 과학실험 그 주제를 학교 도서관에서 찾으라고 하시는 선생님! 하지만 이 초등학교는 과학탐구대회가 열린적이 없다죠. 이 초등학교는 이어리가 백 년 전에 설계했고, 영원히 사는 방법을 찾아내 자신이 학교가 된 괴물 그 자체였답니다.
가방에서 탈출 한 책은 온 교실을 휘저으며 날라 다니고, 갑자기 커다란 화산이 생기고... 과학탐구대회날 학교는 다시 살아움직이게 된답니다. 저희 때 귀신, 유령등이 등장하는 학교 괴담이 아닌 학교 자체가 살아 있고, 아이들을 잡아 먹으려 한다는 이야기! 제가 봐도 참 새롭고 신선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상상하니 무시무시하고... 아이들은 읽으면서 무섭다 합니다. 그러면서 다음 편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하게 되고 말이죠.
이런 공포가 주는 오싹한 매력은 가장 원초적인 것이고, 이런 경험을 통해 잠재되어 있던 불안정한 감정을 해소하고, 위로하며, 스스로 치유받을 수 있다고 해요.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어볼 만한 매력적인 책이랍니다.
|
|
오싹오싹 초등학고 네 번째 시리즈가 출간되었어요!!
용현군이 너무나 기다리던 시리즈라 날마다 무척 기다렸거든요.
택배가 도착하자마자 후딱 읽어봤답니다.
글밥이 제법 많지만 기다린 만큼 즐거움이 큰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입니다.
벌써 네 번째 시리즈가 출간이 되었고 이번 시리즈의 제목은 <화산 실험 대폭발하다!>입니다.
이어리 초등학교의 질서 반장인 샘은 다른 친구들이 느끼지 못하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화산 폭발 실험을 계속해서 실패하던 샘은 뭔가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감지하죠.
그린커 선생님은 과학탐구대회 준비를 철저히 하라고 당부하셨어요.
부모님까지 초대하는 대회거든요.
하지만 루시는 몇 년 동안 열리지 않았던 과학탐구대회가 열리는 것에 대해 의심이 생깁니다.
그린커 선생님은 학교 도서관에서 실험 주제를 고르기 위한 책들이 있을 거라고 말씀하셨어요.
하지만 흔들리는 학교...
이 또한 지진이 아닌 오슨 이어리의 짓이라는 것을 샘은 알고 있습니다.
샘은 학교의 무서운 진실을 알려 주셨던 네코비 할아버지와 그린커 선생님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을 보며
뭔가 큰 진실을 숨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한 오슨 이어리의 과학책은 공중을 날며 도서관을 난장판으로 만들어버리기까지하죠.
우여곡절 끝에 과학책을 손에 넣으며 과학책 속에 들어 있는 과학실험을 과학탐구대회 주제로 정하기로 한 샘과 친구들.
샘은 계속된 실패를 거듭했던 화산 폭발 실험을 선택하는데....
과학탐구대회 날이 되어 샘은 화산 폭발 실험을 하게 되고 오슨 이어리 손에 들어가게 할 수 없었던 과학책을 집에 놓고 오지만
그런 사실을 알지 못한 엄마는 학교에 과학책을 가지고 오고 맙니다.
그리고 벌어지는 알 수 없는 무시무시한 일들...
과학탐구대회 실험 재료들이 폭발하며 대회장을 엉망으로 만들어버립니다.
궁금증을 갖게 하는 오슨 이어리의
과학책은 어떤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걸까요?
어렸을 때에 초등학교에 대한 괴담이 참 많았던 것 같아요.
내가 다니는 학교이지만 왜 그런 괴담에 두려움을 느꼈었는지...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 나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지금 학교에 다니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이런 시리즈가 더욱 재미있게 느껴지겠죠?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무시무시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의 다음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네요!!!
다음 시리즈도 빨리빨리 출간되길
기대해요~~
|
|
살아 움직이는 학교가 쉴 틈 없이 학생들을 공격하는 괴물 학교에서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 질서 반장 샘의 활약이 흥미진진한 <오싹오싹 초등학교 4 화산 실험 대폭발하다.> 3편 학교 밖 정글에서 벌어지던 오싹한 이야기가 4편에서는 다시 학교 교실로 이어집니다.
|
![]() 스푸키 초등도서, ● 오싹오싹 초등학교4, 화산 실험 대폭발하다! 오슨 이어리 초등학교가 심상찮음은 4권쯤되니 알겠다 싶었는데, 그래서 끝났나 했더니 4권이 되면서 어찌나 흥미진진 그 다음이 기대되는 스릴만점 도서~! ![]() 지진이다! 7년만에 과학탐구대회를 열기로 한 학교. 그린커 선생님이 과학탐구대회 얘기를 하는데 우르르! 우르르! 교실 전체가 흔들리니 모두들 지진인가 하는데... 샘과 안토니오, 루시는 아닌 걸 알죠~! ![]() 어떤 주제를 정해야할까 싶어 선생님 말씀따라 도서관을 가보는 아이들. 안토니오가 마루바닥에 쿵~ 발이 빠져 찾아보니 뭔 책이 찾아지고 ![]() 당신을 사로잡을 기상천외 과학실험! 대체 이 책은 무얼까요? 뜬금없이 찾아진 이 책은 오싹오싹 초등학교에 또 다른 국면을 만들어주는데.. ![]() 아이들은 책을 펴보며 어떤 과학주제를 발표에 쓸 것인지 찾는데 샘은 월요일에 망쳤던 실험을 찾게 됩니다. 게다가 동그라미에 별표까지? ![]() 샘은 이거로다! 생각하며 그 실험을 발표주제로 채택, 실험하는데 우르릉 쾅! 학교는 또 지진이! ![]() 질서반장 샘과 안토니오, 루시 학교의 위기를 또 다시 잠재우게 되는데 그러면서 알아내는 또 다른 비밀. ![]() "용암 떄문에 책이 뜨거워져서 투명 글씨가 나타난 거...." <당신을 사로잡을 기상천외 과학실험> 이 책을 통해 샘과 안토니오, 루시는 학교를 지켜나갈 힌트를 얻게 되리 싶습니다. 1,2,3권 그리고 4권! 앞으로 더 흥미진진할 것임을 기대케하는 초등도서. <화산 실험 대폭발하다!> ♪ 오싹오싹! 재미집디다~! |
|
오싹한 이야기는 여름에만? 절대 아니죠. 여름에도 좋지만 눈보라 치는 겨울에도 등골 오싹한 이야기에 끌리기 마련인데요. 산골 소녀였던 엄마의 어린 시절 이야기와 함께 들려주면 좋은 이야기랍니다. 엄마가 느꼈던 어린 시절.... 운동장이 갈라지고 재래식 화장실에서 손이 올라오는 이야기~ 현실감 없지만 그래도 엄마 어릴 땐 정말 무서웠던 이야기지요. 화롯불에 고구마, 감자를 구워 먹으며 듣던 할머니의 옛날이야기. 무서운 이야기를 들은 날은 화장실도 못 갔지요. 여름이 아닌 겨울에.... 흰 눈이 소복이 쌓인 마당을 가로질러 가야 하는 화장실~ 바람이라도 불면 나무가 살아 움직일 것만 같았던 그때의 공포는 지금도 잊을 수가 없네요. 귀로만 듣던 옛날이야기라면 눈으로 읽으며 상상을 더할 수 있는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는 지금 아이들에게 더욱 재미를 안겨주는 것 같아요. 학교가 살아 있다!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학교 숲 정글이 되다! 그 다음으로 나온 화산 실험 대폭발하다! 오싹오싹 초등학교 4권에선 어떤 이야기로 우리를 놀라게 할지 궁금하네요.
오싹오싹 초등학교4 화산 실험 대폭발하다! 괴물이 되어버린 학교, 그 학교에서 친구들을 지켜내려고 고군분투하는 질서 반장 샘과 친구 루시, 안토니오를 따라 괴물 학교의 오싹한 비밀 속으로 들어가 봐요.
차례만 보아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샘에겐 안 좋은 예감이?
7년 만에 다시 시작한 과학탐구대회! 대회 소식을 알리자 교실 전체가 흔들리기 시작해요. 학교가 다시 꿈틀하는 걸까요? 뭔가 안 좋은 예감을 강하게 느끼는 샘~ 이어리 초등학교에서 과학탐구대회가 열린다! 그 사실과 무슨 연관이 있는지 점점 궁금해지는군요.
대회 준비를 위해 도서관으로 향한 샘과 루시, 안토니오는 이상한 과학책을 한 권 발견하게 되지요. 샘은 한눈에 오슨 이어리의 책임을 직감하죠. 세상에.... 책이 살아 움직이며 도서관을 초토화 시키는군요. 책을 손에 넣은 샘과 친구들에게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 눈을 뗄 수가 없어요. 긴장하며 다음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답니다.
과학책에서 탐구 주제를 고르고 열심히 과학 실험을 했어요. 그러나 샘의 실험만 제대로 되지 않았어요. 베이킹 소다 화산을 선택한 샘, 과연 과학탐구대회 날에는 성공할 수 있을지.... 드디어 과학탐구대회 날이 되었어요. 역시 학교는 기다렸다는 듯이 살아났어요. 바닥이 흔들리고, 각종 과학 실험이 폭발하고, 체육관이 거대한 화산으로 변했죠. 모두가 체육관 밖으로 나가고 샘과 친구들은 뜨거운 용암을 잠재우기 시작한답니다. 마치 화산 전문 소방관이라도 된 듯.... 샘은 부글거리는 용암을 내려다보았어요. 그리고 용암 한가운데에 나타난 오슨 이어리의 얼굴을 보았지요. 왠지 모를 오싹함에 저도 모르게 소름이 돋더군요.
괴물 학교가 깨어나 맹공격한다! 학교가 무시무시하다! 이어리는 왜 과학책을 빼앗으려 했을까요? 이상한 과학책에 숨어 있는 비밀은 무엇일까요? 점점 더 궁금증을 안겨주고 끝이나 버렸네요. 다음 이야기가 몹시도 궁금하다는 아이들이랍니다. 학교 괴담에 관심이 많아진 아이들이라 더 재미있어 해요. 상상을 초월한 무시무시한 이야기~ 샘과 친구들은 과연 악당 미치광이 과학자 오슨 이어리를 어떻게 물리칠 수 있을지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재미있지요. 퀴즈를 풀며 이야기 정리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