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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붕괴에서 자신의 부를 늘리는 방법 - Bear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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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장기호황을 맞이한 미국경제가 19년 하반기부터 성장이 둔화되고 있다. 장기 호황과 중앙은행의 통화확장 정책에 힘입어 글로벌하게 유동성 자금의 확장세가 멈추고 금융시장에서 빠져 나갈 수 있는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008년 금융위기가 미국 가계의 부실때문이었다면 현재 미국 가계와 미국 상업은행의 건전성을 감안할 때 위기원인이 될 수 없다.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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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장기호황을 맞이한 미국경제가 19년 하반기부터 성장이 둔화되고 있다. 장기 호황과 중앙은행의 통화확장 정책에 힘입어 글로벌하게 유동성 자금의 확장세가 멈추고 금융시장에서 빠져 나갈 수 있는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008년 금융위기가 미국 가계의 부실때문이었다면 현재 미국 가계와 미국 상업은행의 건전성을 감안할 때 위기원인이 될 수 없다. 투자자들이 주목하지 않는 위기 원인은 유럽일 것이다. 유럽 상업은행들은 겉보기로는 자산건전성이 높고 자본비율이 탄탄하다고 하다고 여겨지지만 부실화 가능성이 높은 부실자산 규모를 감안한다면 경기침체기로 접어들 때 시한폭탄으로 작용할 개연성이 매우 높다고 예상한다. 나는 앞으로 다가올 지 모를 위기는 유럽 상업은행의 부실화와 이로 인한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원자재와 같은 위험자산 가격 하락과 신흥국 환율 상승에서 비롯될 것이라 전망한다.

1900년 전후부터 지금까지 세계 경제를 위태롭게 만들었던 위기들은 꽤 있었다. 이 책은 글로벌 경제 위기가 어떤 원인과 경로로 진행되어 왔는 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미래에 반복될 경제 위기는 동일한 모습과 형식으로 다가오지 않겠지만 적어도 그 원인을 이해할 수 있다면 다가올 경제위기에서 자신의 자산을 지킬 지혜를 구할 수 있을 것이다.

레이 달리오의 '부채위기'와 함께 경제 위기를 분석하는 머스트 해브 도서로 추천한다.

구글에서 Ray Dalio, 'Debt Crisis' pdf 파일을 검색하세요.

p*****7 2019.08.30.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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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장의 특징: 역사로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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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표적인 침체장 4개를 분석한 경제사의 범주에 드는 주식에 대한 분석이다 저자가 투자가인점을 감안하면 이런 역사적인 접근은 마크파버의 서문에서 극찬을 한 것을 보면 대단한 역작이라고 할만하다   미국의 침제장은 거의 9년에서 14년이라는 긴 시간적인 갭을 가졌다고 하는 것은 지금도 이런 침체장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한다 주택버블의 시작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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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tomy of the Bear

 

 

미국의 대표적인 침체장 4개를 분석한 경제사의 범주에 드는

주식에 대한 분석이다

저자가 투자가인점을 감안하면 이런 역사적인 접근은 마크파버의 서문에서

극찬을 한 것을 보면 대단한 역작이라고 할만하다

 

미국의 침제장은 거의 9년에서 14년이라는 긴 시간적인 갭을 가졌다고

하는 것은 지금도 이런 침체장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한다

주택버블의 시작을 2005년에서 시작했으니 아마 지금은 한참 진행중인

것으로 이해하면 좋겠다

역사는 사회적 통념(상식)과도 많은 괴리가 있다는 것은 이분이

두터운 역사의 조각을 끼워맞춘 퍼즐이었다

 

특히 상품가의 안정이 침체장의 대미를 장식한다는 것은

4번의 사례에서 분명한 사실은 앞으로도 많은 시사점을 던지고 있다

그리고 증시의 바닥과 경기의 바닥은 일치한다는 것은 주식시장이

선행 6개월의 고정관념도 여지없이 무너지는 것은 역사의 고찰 덕분이다

 

지나간 역사가 앞으로의 역사를 예측하는 것은 많은 단점이 있지만

앞으로의 역사도 오늘과 비슷한 인간군상들의 작품이 될것임에 틀림이

없을것이라고 단정하고 싶다

 

k*******n 2012.06.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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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금융위기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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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금융위기의 역사이 책은 20세기의 금융위기상황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책입니다.최고의 침체장에서 다우지수의 움직임, 그때의 사회상황, 그리고 경제에 있어 특이한점과 시장의 상황, 뉴스에선 어떤 보도를 하였는가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총 4개의 침체장(BEAR MARKET)을 보여주고 있고..  각 장의 상황을 보여주면서 침체장에서 활성화 되는 그 순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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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금융위기의 역사

이 책은 20세기의 금융위기상황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책입니다.
최고의 침체장에서 다우지수의 움직임, 그때의 사회상황, 그리고 경제에 있어 특이한
점과 시장의 상황, 뉴스에선 어떤 보도를 하였는가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4개의 침체장(BEAR MARKET)을 보여주고 있고..  각 장의 상황을 보여주면서 침체장
에서 활성화 되는 그 순간의 모습은 어떠했는지를 알려줌으로써, 침체장에서 대박을 
터트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첫째로. 뉴스보도에 있어 증권가의 격언... 에 대해선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모두가 떨어진다고 말할때가 최고의 투자기회라고 말하지만.. 이 책의 내용을 판단해서 보자면, 
가장 많이 떨어졌을 때는 이제 경기회복한다는 기사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보도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보도에 있어 이 때의 사람들은 엄청난 침체장에 완전히 의지가 꺾여 믿지 못한
경우가 많다는 점 또한 볼 수 있었습니다.

침체후의 경기 회복의 모습, 특히 물가안정의 모습이 나타나는 부분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1921년 1932년 1949년 1982년 네 번의 치명적인 침체장은 각각 다른 이유와 모습으로 다가
왔었고, 침체에서 활성화가 된 이유도 각각 다르지만, 몇가지 공통점을 찾아 볼 수 있었고,
이 공통점을 통하여 미래, 침체장에서 성공을 찾는 방법을 익힐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앞의 두 장은 금본위제도상의 주가라... 약간은 적용이 어려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역시 주식투자에 있어서 중요한 점은 인간의 심리라는 것을 잘 아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과거에 비해 보다 다양한 정보와 서적으로 데이터가 축적되어 있는 미래의 침체장에선 어떤 
데이터를 볼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이 장에서 살아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일지.. 

u***z 2009.10.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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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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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하면서 역사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어 과거사에 대한 책들을 보고 있는데, 이책은 과거의 폭락장의 일부에 대한 자료집이라고 하는게 좋겠다. 기존의 투기역사에 대한 역사서와 달리 이책은 세번의 폭락장에 대해 방대한 자료와 분석이 돋보인다. 자료집으로서도 소장가치가 충분하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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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하면서 역사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어 과거사에 대한 책들을 보고 있는데, 이책은 과거의 폭락장의 일부에 대한 자료집이라고 하는게 좋겠다. 기존의 투기역사에 대한 역사서와 달리 이책은 세번의 폭락장에 대해 방대한 자료와 분석이 돋보인다. 자료집으로서도 소장가치가 충분하다는 생각이다.
n*****0 2016.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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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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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920년대의 미국 대공황을 시작으로 해서 1980년대의 베어마켓 --직역하면 곰시장이라는 뜻인데, 하락장을 뜻하는 투자업계의 용어다. 반대로 상승장을 의미할 때는 황소를 적용하여 불 마켓이라고 함--을 이야기 하고 있다. 침체장의 특징과 대중들의 심리를 파악할 수 있다면 투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여러가지 자료와 근거를 소개하면서 투자자들이 흔히 알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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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920년대의 미국 대공황을 시작으로 해서 1980년대의 베어마켓 --직역하면 곰시장이라는 뜻인데, 하락장을 뜻하는 투자업계의 용어다. 반대로 상승장을 의미할 때는 황소를 적용하여 불 마켓이라고 함--을 이야기 하고 있다. 침체장의 특징과 대중들의 심리를 파악할 수 있다면 투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여러가지 자료와 근거를 소개하면서 투자자들이 흔히 알고 있는 [월스트리트의 격언] 에 대해서 반박을 하고 있다. 그렇다고 모든 조언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상당수의 권고안은 잘 들어맞는데 비해, 현대에 이르러서는 일치하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 작가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분명한 것은 증시가 경기를 보통 6~9개월 선행한다는 투자자들 사이의 유명한 믿음은 사실이 아니란 점이다. 모든 경기 사이클의 회복 시점을 조사해 본다면 이 믿음이 어느 정도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판명될지 몰라도, 최소한 지나 20세기 가장 저평가됐던 4번의 침체장 바닥에서는 맞지 않았다. 20세기 역사상 경제가 가장 극단적이었던 4번의 시기에는 경기와 증시 바닥이 훨씬 더 근접해 나타났고 오히려 경기가 증시를 선행하는 경향이 두드러졌다.......중략....큰 침체장이 바닥에 근접했을 때는 경제가 이미 나아지고 있다는 신호가 많이 나오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왜 그럴까? 아마도 사람들의 지식과 정보가 예전에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개선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나 21세기에 들어와서는 --IT 혁명이 일어나면서-- 그 이전에는 취합하기 어려웠던 빅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었으며, 문제를 완화시킬 수 있는 여러가지 방어수단을 갖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물론 이러한 것들이 완벽한 해결책을 제시하지는 않지만, 과거에 비해서는 진일보 한 것이 분명하다.


저자는 특히나 침체장의 끝을 예측할 때 q비율에 높은 신뢰도를 주고 있다. 저자에 의하면 큐비율이 0.3 일때 시장은 바닥을 형성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필자가 이를 쉽게 풀어보겠다. '토빈 교수의 Q' 라고도 알려진 이 비율은, 어떤 기업의 시가총액을 대체비용으로 나눈 값이다. 전자는 발행주식수에다가 현재 주가를 곱한 총액이며 후자는 어떤 회사를 현상대 그대로 복제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을 뜻한다.

따라서 복제비용이 시가총액 보다 크다면 --복사본을 만들 필요가 없이-- 그냥 해당 기업을 사는 것이 값싸게 먹힌다. 반면에 시가총액이 복제비용보다 크다면 --그 회사를 사는 대신-- 똑같은 회사를 만드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이 원리에 의해서 큐비율이 1보다 작으면 저평가 된 것이고, 1보다 크면 고평가 된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복제비용을 제대로 산출하기가 매우 까다롭다는 것이다. 생각해보라. 삼손전자나 Affle을 복제한다고 할 때 얼마의 자금을 투입해야 만 똑같이 만들 수 있을까? 여간 골치아픈게 아니다. ㅎㅎ

 

j***z 2013.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