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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순시리 공화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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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순시리 공화국이다.   이 책은    이 책은 풍자와 해학이 어울어져 있는 한판의 한풀이 굿이다. 요즈음 나라 돌아가는 꼴이 하도 답답하니, 넋두리로 해 보는 말이기도 하다.   예전에 나왔던 정치 풍자집 <YS는 못말려> 같은 책이라 생각하면 이 책이 어떤 것인지 금방 이해될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은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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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순시리 공화국이다.

 

이 책은 

 

이 책은 풍자와 해학이 어울어져 있는 한판의 한풀이 굿이다.

요즈음 나라 돌아가는 꼴이 하도 답답하니, 넋두리로 해 보는 말이기도 하다.

 

예전에 나왔던 정치 풍자집 <YS는 못말려같은 책이라 생각하면 이 책이 어떤 것인지 금방 이해될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은 

 

주인공은 단연 순실이다. 아니 순시리다.

그렇게 말해도 다 알 것이다. 그 이름이 누구를 말하는지. 또한 순시리가 나오면 덩달아 따라오는 인물이 한 명 있다는 것, 물어보나 마나, 불문가지요, 명확관화다.

 

이 책은 6개의 항목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그 항목들의 제목이 내용을 짐작하게 하니, 그 제목을 읽어보자.

 

나쁜, 이상한, 미친 X .

대통령도 원 플러스 원

국민이 기가 막혀

순실이네 파란 닭장

순시리네 닭장 공화국

하야가.

 

제목을 들으면, 그 안에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지 짐작이 간다.

그 말은 이미 전국민이 현재 순시리가 어땠는지 알고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지금도 사건은 현재형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그저 한바탕 웃어버리고 넘어갈 그런 책은 아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대체 왜 그랬을까 

이 책은 이런 사소한 의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러니 이 책을 읽으면서 한편으로는 웃으며, 한 편으로는 그러한 의문을 생각하라는 게 이 책의 취지다.

 

이 책으로 한편 후련한 마음이 들기도 하겠지만, 그것으로만 만족하면 안된다.

한 걸음 더 나아가,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모두 다 마음 다져 먹어야 한다. 이런 일이 다시,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말이다,

 

그래서 이 책 우리나라 역사의 한 장으로 남겨서 두고 두고 경계의 말씀으로 읽혀저야 한다.

그래서 훗날, 우리 자손들에게 2016년 어느 날, 이 책에 들어 있는 이야기가 슬프게도 사실이었던 때가 있었단다, 그러니 얘야, 마음 단단히 먹어야 한다,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그런 때가 분명히 올 것이라 기대하면서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이달의 사락 s***h 2016.12.16. 신고 공감 2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한민국은 순시리 공화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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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대한민국은 순시리 공화국이 맞다. TV를 틀면 국정 농단의 사태를 야기한최순실과 그에게 놀아난 박근혜대통령과 그에게 조력한 수많은 기득권 세력들의야합과 결학탁으로 얼룩진 오늘의 대한민국을 속속들이 파헤쳐 볼 수 있어 국민의입장으로서는 무척이나 황당스럽고 분노만이 끓어오르는 우리의 모습을 발견하게된다.헌법 1조 1항은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다'고 명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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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대한민국은 순시리 공화국이 맞다. TV를 틀면 국정 농단의 사태를 야기한
최순실과 그에게 놀아난 박근혜대통령과 그에게 조력한 수많은 기득권 세력들의
야합과 결학탁으로 얼룩진 오늘의 대한민국을 속속들이 파헤쳐 볼 수 있어 국민의
입장으로서는 무척이나 황당스럽고 분노만이 끓어오르는 우리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헌법 1조 1항은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다'고 명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순시리 공화국임을 분명히 천명하고 있어 아연실색, 충격적이고 분노를 일으키게 한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어 국민의 주권을 행사해 선출한 대통령을 자신의
노예처럼 만들고 나라의 부를 자신을 위해 사용한 철면피보다도 더한 최순실의
공화국이라 칭하는것은 오늘날의 현실, 국정의 정지상태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일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책의 저자는 박그네이다.
박: 박그네를, 그: 그만 보고 싶은, 네:네티즌 연대로 박근혜대통령의 허수아비와같은
놀이를 그만 보고 싶어하는 네티즌, 바로 '우리'의 목소리와 우리의 진실을 향한
웃음과도 같은 명칭이다.


설마? 혹시? 그럴리가 있을까?하는 의문은 세상의 어떤 풍자와 패러디로도 담을 수
없는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주었기에 눈멀고, 귀멀고, 입닫은 국민의 모습을 더는
유지 할수 없다.
시시각각 드러나는 흑막에 쌓인 비밀들이 너무도 충격적이고 이러고도 이게 '나라인지'를
다시 물어보지 않을 수 없는 일이 되었다.
이 땅에서 분노로 일그러지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록 우리는 잔혹한 정부와 대통령의
부정부패를 보고 말았다.
과연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어디에 희망을 두고 살아갈 수 있을 것인지 그 길을
제시하는것도 두려운 일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허탈한 마음과 분노로 일그러진 마음도 진실을 마주하고 숨겨진 비밀을 걷어내는
많은 사유와 비아냥이라도 웃음을 줄 수 있다면 지금은 우리 자신에게 한여름 땡볏에
비를 기다리는 농부의 마음과 같은 마음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운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져도 본다.

이달의 사락 n********1 2016.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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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순시리공화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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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은 의혹들이 현실이 되고 있다. 우리는 지금 진실을 찾기 위해 열중하지만 절대 우라는 진실과 마주하지 못할 것이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얽히고 얽혀 있는 대한민국 사회의 정점에는 권력이 있었고, 그 권력을 쥐고 있었던 그분의 숨은 권력자, 대한민국 서열 1위 순시리가 있었다. 왜 우리는 그동안 순시리를 말하지 않았던 걸까. 40년 동안 그분의 옆에 있었으면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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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은 의혹들이 현실이 되고 있다. 우리는 지금 진실을 찾기 위해 열중하지만 절대 우라는 진실과 마주하지 못할 것이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얽히고 얽혀 있는 대한민국 사회의 정점에는 권력이 있었고, 그 권력을 쥐고 있었던 그분의 숨은 권력자, 대한민국 서열 1위 순시리가 있었다. 왜 우리는 그동안 순시리를 말하지 않았던 걸까. 40년 동안 그분의 옆에 있었으면서,그들은 순시리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 언론은 순시리가 아닌 정윤회를 향하고 있었고, 그 또한 어쩌면 허수아비였다는 사실을 우리는 깨닫게 된다.바보같은 대한민국은 그렇게 그 분과 순실이에 의해서 농락당하고 말았다.


그렇게 권력을 중심에 놓고 순시리와 영태의 싸움, 그것이 방아쇠가 되어서, 우리 앞에 놓여진 태블릿 PC.그것은 분명 판도라의 상자였다. 몇몇이 알고 있었던 사실이 그것 하나로 인해 촉발되었으며, 많은 것이 여전히 의문에 쌓인 채 연결되어 있었다. 여기서 권력이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된다. 오만함과 자신감, 용기, 그들은 가지고 있었고, 국민을 우습게 생각했다. 어쩌면 그들 뿐 아니라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권력을 가진 이들은 국민들을 우습게 생각할 것이다. 이 책은  국민을 우습게 생각하는 권력을 가진 이들을 풍자하는 책이었다.


순시리,엉태,순드기,죄태민,가카 언냐, 실제 인물들을 표현하고 있음에도 살짜기 감추고 있었다. 그들이 말하는 비선실세는 무엇이고,국정농단은 무엇일까, 그들은 무엇을 가지고 싶었던 걸까..우리가 원했던 평창 올림픽이 계속 탈락되었음에도 그들은 그것을 반드시 얻고자 했으며, 결국 2018 평창 올림픽이 열리게 되었다. 어쩌면 조금만 더 버텼으면 그들은 원하는 것을 얻었을런지도 모른다. 황금 노다지 시장이라 할 수 있는 평창 올림픽과 부산 엘시티, 그들에게 법과 제도는 칼과 도마였던 것이며, 그들은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었다.


국민들이 분노했던 것은 여기에 있다. 칠푼이 공화국이 현실이 되어버린 대한민국. 우리는 그 누구도 믿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하였고,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안 믿는 세상에 살고 있다. 국민은 억울하여도 하소연하지 못하지만 그들은 죄를 지었음에도 억울하다고 말하고 있다. 헌법을 운운하는 그들의 모습, 이런 대한민국의 현재 모습들..그들은 정녕 부끄럽지 않은지 되물어 보고 싶다.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이들이 모인 곳에서 그들은 최악의 선택을 하였고, 국민을 가지고 게임을 했던 것이다.그것을 이 책을 통해서 느꼈으며, 분노하고 화가 난다..

순시리의 서시

죽는 날까지 비자금 금고를 우러러 한 점 아쉬움 없기를
매달 내는 대포폰 요금 몇 만원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세는 마음으로 모든 나랏돈을 꿍쳐놔야지
그리고 대대손손 떵떵거리고 살아야겠다.

오늘 밤에도 눈먼 돈이 바람에 스치운다.(p99) 

이달의 사락 k*******2 2016.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교출판사] 대한민국은 순시리 공화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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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세월에 대한 의혹, 혹은 진실황당하고도 미스터리한 시간의 곤두박질에 대한 엽기적 고찰잠들기전 잠시 읽다 자려고 책을 펼쳤다. 매일 방송되고있는 믿을수 없는 일들에 대해 좀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 「대한민국은 순시리공화국이다」 이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유쾌한 유머임에 분명한데 한편으론 씁쓸하다. 어이없고 황당하고 기가막힌 일들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났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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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세월에 대한 의혹, 혹은 진실

황당하고도 미스터리한 시간의 곤두박질에 대한 엽기적 고찰


잠들기전 잠시 읽다 자려고 책을 펼쳤다. 매일 방송되고있는 믿을수 없는 일들에 대해 좀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 「대한민국은 순시리공화국이다」 이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유쾌한 유머임에 분명한데 한편으론 씁쓸하다. 어이없고 황당하고 기가막힌 일들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났고 대통령은 진심이 담겨있지 않은 사과를 발표한후 국민과의 불통을 선언해버린 듯 하다.

 

따끈한 물침대에 두 여자가 누워있다. 전날 격한 음주가무로 상태가 매우 좋지 않던 성형외과 의사 K는 간호사도 없이 보수가 짭짭할 수술을 시작한다. 자신의 VVIP들에게 딱 알맞은 맞춤형 주사제를 비밀링 입수하여 마술을 시행한다. 수술을 끝내고 돌아온 K는 아직 술이 덜 깬 상태였지만 뭔가 찜찜함을 느낀다. 그러부터 7시간 후 순시리와 그네는 기가막힌 장면을 보게된다. 그네는 순시리의 얼굴을 뒤집어 쓰게됐고 순시리는 그네의 얼굴을 장착하게 된 것이다. 그네들은 빠르게 자신들의 상황에 적응했고, 순시리는 그네의 얼굴로 그네는 순시리의 얼굴로 일국을 통치하게 된다. 그들은 그렇게 원 플러스 원으로 대통령질을 시작했다.

 

유머였다면 웃고 넘겼을 일이지만 정말 이런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만큼 심각하게 받아들여졌다. 그들의 해괴망측한 행동들을 이런 유머가 아니라면 어떻게 이해하고 넘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1 나쁜, 이상한, 미친 X들

2 대통령도 원 플러스 원 

3 국민이 기가막혀
4 순실이네 파란닭장

5 순시리네 닭장 공화국

6 하야가

어떤일들이 일어난건지, 지금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매일 보도되고있는 방송으로 인해 모르고있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나처럼 방송을 잘 보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 유머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런일들을 유머로 만들어낸 작가도 대단하지만 이런 유쾌한 유머를 통해 너무나 적나라하게 지금의 상황들을 알 수 있게 해주니 더욱 놀랍다.

 

연일 보도되는 뉴스들을 보다보면 나도모르게 짜증이나 TV를 꺼버리곤 한다. 기분이 좋던 하루가 이런 뉴스들로 인해 최악의 기분으로 마무리가 되곤 해 요즘은 TV 조차 잘 보지 않게 된다. 어쩌면 그네의 로봇설이 맞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할 만큼 꼭두각시 역할을 한 그의 행동들이 황당하기만 할 뿐이다.

 

내 아이에게 물려줘야 할 이 나라가 해괴망측한 꼴이 되어버린 듯 해 미안함 또한 느끼게 된다. 웃자고 하는 이야기 속에 뼛속까지 파고들만한 기가막힌 현실이 숨어있다. 다시는 이런 일들이 되풀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가득 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봤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가볍게 다룬 내용들 이기에 아이들이 읽어도 좋은만큼 재미있지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은 없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1항 대한민국은 순시리 공화국이다. 어이없고 황당한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책의 제목을 보며 헌법 제1조 1항이 떠오르지 않을만큼 황당하지만 다시는 이런일들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전국민이 벌이고있는 촛불집회가 좋은 결과와 함께 마무리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가득할 뿐이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d******5 2016.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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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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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이화여대 부정입학을 반대하는 여학생들의 단체시위가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이는 큰 문제가 아니며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각종 특혜와 부정입학, 입시비리 등 종합적인 부정부패 선물세트가 등장했습니다. 정유라발 게이트가 그것입니다. 몇몇 언론에서만 비중있게 다뤘고, 한 개인이나 그들만의 문제로 인식되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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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이화여대 부정입학을 반대하는 여학생들의 단체시위가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이는 큰 문제가 아니며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각종 특혜와 부정입학, 입시비리 등 종합적인 부정부패 선물세트가 등장했습니다. 정유라발 게이트가 그것입니다. 몇몇 언론에서만 비중있게 다뤘고, 한 개인이나 그들만의 문제로 인식되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집요한 대자보 활동과 알려야 한다는 깨어있는 의식이 최순실, 박근혜 게이트로 이어지는 국정농단의 전말을 파해쳤습니다.

얼마 후, 관련 당사자들에 대한 조사가 이뤄졌고, 박근혜 게이트의 몸통이 드러난 것입니다. 


10월 말을 정점으로 최순실의 테블릿 PC가 세상에 공개되었고, 이는 많은 국민들에게 회의와 충격, 분노 그 이상의 감정을 표출하게 되었습니다. 2년 전 남편 정윤회 게이트를 알리려했던 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보복 등 박근혜와 측근, 청와대를 중심으로 조직적으로 자행되었던 국정농단과 부정부패가 모조리 밝혀진 것입니다. 사람들은 더이상 침묵하지 않았고, 분노한 시민들은 광화문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촛불집회를 개최하며 박근혜의 하야와 퇴진, 검찰의 공정하고 조속한 수사를 요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지금까지 7차에 걸친 촛불집회는 1987년 민주화 시위를 가뿐하게 뛰어넘는 232만명이 거리로 쏟아져나왔고, 결국 박근혜 탄핵이라는 결과를 얻어냈습니다. 서울 170만, 지방 62만 명으로 이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를 놀라게 했으며, 살아있는 시민의식과 성숙한 집회문화를 만들었습니다. 언론의 충실한 자기 역할과 제보, 국민들이 단결하여 만든 소중한 결과입니다.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고,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농단을 보여줬습니다. 사실상 우리는 지난 4년간 무정부상태에 있었다고 봐야 합니다. 시대에 맞지 않는 관행과 압박으로 논란을 낳았고 특히 세월호 사건과 관련된 대통령의 7시간은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청와대에서 일했던 조리사를 비롯한 제보자들이 속출하고 있으며 박근혜를 비롯한 측근들은 어떻게든 막아보려 하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꼴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번 사태는 언론이 역할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프랑스 혁명에 버금가는 큰 성과를 거뒀습니다. 하지만, 당사자들은 여전히 모른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 여기서 밝힐 수 없다 등으로 무성의한 태도 논란과 자백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로써 4차까지 진행된 국정 청문회에서 핵심 인물들은 갖은 사유를 핑계로 출석하지 않고 있고, 특히 우병우 전 민정수석은 잠적하여 국민들의 지명수배를 받고 있습니다.


이같은 일련의 사태를 보면서 초헌법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 법의 개정과 보완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죄질이 너무 극악하며, 이들은 법을 잘 안다는 이유로 법을 이용하고 있고, 그들 스스로 바리게이트를 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모든 것의 전말이 밝혀졌듯이 이제부터는 많은 부분에서 바로잡아 가겠지만, 잃어버린 지난 4년과 세월호로 억울하게 희생된 안산 단원고 250명의 학생들과 민간인들은 그 어떤 보상으로도 상처를 치유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루 속히 헌재의 결과가 나오길 바라며, 지금이라도 박근혜는 자진 하야를 해야 합니다. 또한 국회의원과 각 정당은 자신들의 당익에만 몰두하며 대중들의 눈치를 보고 시간을 버릴 것이 아니라, 초당적인 차원에서 단합에서 정국수습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너무나 부끄럽고, 분노하고, 아팠던 시간들이지만, 묻히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되며, 냄비근성으로 식는 것이 아닌, 꾸준한 관리와 지탄, 진상규명으로 억울한 사람들을 위로하며 해당 가해자들에게 법 그 이상의 가치로 벌해야 할 것입니다. 강남 아줌마 최순실, 그의 아빠 최태민, 문고리 3인방 이재만, 안봉근, 정호성, 우병우를 비롯한 각종 특혜와 비리를 저지른 세력과 이를 돈으로 이용한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제어하지 못하고 방치, 방관, 무시한 박근혜 대통령을 보면서 한국사회의 부패가 정말 심각하다는 것을 보면서 왜 사람들이 이 나라와 정치인을 믿지 못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최순실이 저지른 국정농단과 이권개입, 대통령을 조정한 실질적인 비선실세로써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읽으면서 현 시국에 대해서 진지하게 돌아보며 생각해야 합니다. 그거 끓어 오르다가 식는 그런 일회성이 아닌 우리가 기록으로 남기며, 부끄러운 역사지만 후손들에게 뼈저린 교훈으로 전해야 합니다. 그게 어른들의 몫이며 정의가 살아있는 민주주의이며, 성숙한 시민사회의 단면일 것입니다. 책을 보면서 기가 안차서 말이 안나왔고, 참 그 어떤 개그프로보다도 너무 재밌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이게 가능할까? 생각했던 그 이상이 진행되었고 권력의 사유화, 비선의 부정부패가 나라와 기업, 국민들에게 어떤 영행을 주는지, 우리가 왜 이렇게 살기 힘들며 각박해졌는지 등을 총체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식지않고 계속된 관심으로, 지금 진행중인 국정 청문회를 주시하며 향후 우리가 수습해야 되는 과제와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어떤 조치가 필요한 지 등을 면밀하게 살펴야 할 것입니다. 책이 주는 교훈보다는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상기되는 부분이 많고, 이런 일이 없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그들이 가져간 부당재산과 이권에 대한 국가적 차원에서 환수와 모든 관계인들에 대한 관대보다는 철저한 조사와 그에 맞는 죄값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이달의 사락 m**********m 2016.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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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초월하는 대한민국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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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뉴스특보로 들려오는 소식들. 이제는 끝일까 하는 바람으로 보는 뉴스와 기사들. 하지만 끝도없이 하나씩 밝혀지는 내용들에 기가 차고 어의가 없는 요즘 상황. 정말 이 책의 제목처럼 대한민국은 순시리공화국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생각치도 못한 일들이 연속으로 일어나니 국민들은 어안이 벙벙하고, 일손을 놓을수밖에 없는 지경이 되어버렸어요. 황당하고 미스터리한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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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뉴스특보로 들려오는 소식들. 이제는 끝일까 하는 바람으로 보는 뉴스와 기사들. 하지만 끝도없이 하나씩 밝혀지는 내용들에 기가 차고 어의가 없는 요즘 상황. 정말 이 책의 제목처럼 대한민국은 순시리공화국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생각치도 못한 일들이 연속으로 일어나니 국민들은 어안이 벙벙하고, 일손을 놓을수밖에 없는 지경이 되어버렸어요. 황당하고 미스터리한 일들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고, 사실인지 거짓인지 그 어떻것이 진실인지도 모른채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있답니다. 예전에 최불암시리즈가 유행을 했었지요. 그 이야기만 들어도, 아하 하고 했던 그런 이야기. 이 책이 그런 느낌으로 쓰여진 책이랍니다. 이 상황 자체를 엽기적으로 고찰한 책. 책의 지은이도 박그네, 박 "박그네를" 그 "그만보고 싶은" 네 "네티즌연대" 즉 답답함을 가진 우리네들이 쓴글이라고 할수 있지요. 분노로 휩싸인 국민들은 매주 모여 촛불집회로 생각을 표현하고 있지만, 묵묵부답인 나라의 수장과 실타래로 얽혀있는 수많은 일들이 우리의 답답함을 증폭시키고 있지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이 상황을 이렇게 책으로나마 보면서 웃을수도 울수도 없는 이 상황에, 가볍게 볼수도, 무겁게 볼수도 없었던 이 책으로 나라와 정부에 대해 조금이나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였답니다. 이 일이 흐지부지 되지 않고, 더 이상 대한민국에 이러한 일들이 생기지 않길 바라며...

b****7 2016.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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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순시리공화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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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 그려져있는 촛불처럼, 요즘 온통 촛불 촛불 촛불이다. 주말마다 촛불집회가 끊이질않고 촛불집회에 참여하지 못하면 집에서나마 잠시잠깐 소등운동을 하는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대통령이 꼭두각시였다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로 인해 최순실이라는 여성이 지배자였다라는 숨은 대통령이었다라는 사실로 우리나라뿐 아니라 해외까지 들썩거린다. 우스갯소리로 여자가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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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 그려져있는 촛불처럼, 요즘 온통 촛불 촛불 촛불이다. 주말마다 촛불집회가 끊이질않고 촛불집회에 참여하지 못하면 집에서나마 잠시잠깐 소등운동을 하는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대통령이 꼭두각시였다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로 인해 최순실이라는 여성이 지배자였다라는 숨은 대통령이었다라는 사실로 우리나라뿐 아니라 해외까지 들썩거린다. 우스갯소리로 여자가 대통령을하면 한국의 모습처럼된다라는 말도 나왔다질않는가. 잘잘못을떠나 타국의 조롱이 되는것 같아 씁쓸해지면서 과연 우리아이들이 살아갈 나라는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우려스럽다. 그러던차에 묘한 제목의 책을 만났다. 정확하게 지칭하는것은 아니지만 비선실세라는 최순실씨를 언급하는 순시리. 작가 박그네는 함축적인 뜻을 가진 이름이고. 마냥 조롱하려는 의도로만 적혀진것 같지는 않은, 읽으며 우리나라의 돌아가는 상황을 좀 알라고, 정치에 무관심하더라도 이런일들이 일어나고 일어날지모른다고 알려주는것만 같던 책 <대한민국은 순시리공화국이다> 읽으면서 나도모르는 사이에 킥킥 거리며 웃기도 하고 아,저것이 정말 진실일지도모른다 라는 생각에 속이 타들어가기도 하던 시간들이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이렇게 이야기를 생각하낸이들이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누군가는 이책을 읽고 부정적인 이야기를 쏟아내는 이들도 있을것이고 또 어느누군가는 이렇게되어야는거아냐? 하며 긍정적인 이야기를 쏟아내기도 하겠지만 나는 솔직히,잘 모르겠다. 조심스러운것일지도 모르고 그럼안되지만 무관심한것일지도 모르고. 그래도 읽으면서 그동안 내가 내 아이가 살아갈 세상에대해 많이 무관심하게살았구나 하며 현재를 돌아보며 반성을 해보던 시간이었고, 정치적인문제로 늘 다투던 아버지와 다시한번 다투던 시간이었다. 

p*****8 2016.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한민국은 순시리 공화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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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시국에 민감한 제목. 마냥 맞다고 또 마냥 틀리다고 할수도 없는 제목이 아닐까 싶은 <대한민국은 순시리공화국이다> 처음 시작은 이화여대 부정입학에 관한 학생들의 단체시위가 아니었나싶다. 어쩌면 단순히 부정입학이 취소되거나 그런적없다로 끝났을 이야기가 그들이 들고일어선 학교가 나름 우리나라에서 권위있는 학교이고 그들의 정직한 목소리에 깨어있는 의식에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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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시국에 민감한 제목. 마냥 맞다고 또 마냥 틀리다고 할수도 없는 제목이 아닐까 싶은 <대한민국은 순시리공화국이다>

처음 시작은 이화여대 부정입학에 관한 학생들의 단체시위가 아니었나싶다. 어쩌면 단순히 부정입학이 취소되거나 그런적없다로 끝났을 이야기가 그들이 들고일어선 학교가 나름 우리나라에서 권위있는 학교이고 그들의 정직한 목소리에 깨어있는 의식에 언론도 동조하면서 이야기는 점점 깊숙하게 들어가 전혀 예상치못한 결과를 나타내게되었다. 누군지도 모르던 학생 정유라. 이야기의 핵심에 서있던 그녀를 중심으로 그녀의 엄마, 그녀의 할아버지, 나아가 현직 대통령까지..,놀라운 이야기들이 펼쳐지기 시작했고 한때 지진으로 들썩거렸던 나라는 최순실게이트라는 이름으로 우리나라를 들썩거리기 시작했다. 이책은 그러한 현 시국을 비꼬는, 풍자한 이야기로 어린시절 그 의미하는바도 잘 모르면서 대학생 언니오빠가 읽던 <최불암 시리즈>를 떠올리게 만들어주었다. 그책이 나빴다라는것은 아니지만 이야기들중 일부 웃음을 만들어내기위해 지금 커서 생각해보면 자극적인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었는데 이책 역시 그런 기분을 갖게 해주었다.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 어떠한지 모른다면 이책을 통해 간단하게 이해하고 다소 과장이 있을지언정 이야기속의 전개대로 흘러가기도하겠구나 하며 짐작해볼수도 있고 쓴웃음을 지어보면서 책을 쓴 이들의 통찰력에 놀라게되지않을까 싶다.

한나라의 대통령을 닭으로, 그 이름도 제대로 표현하지않는 현실, 비선실세의 그 누군가 역시 제대로 이름이 불리워지지 않는 현실에 때론 분노하는 자들도 있겠지만 그들로인해 그렇게 조롱의 대상이 되어버린 자들이 정치한 현실을 살아가야하는 아이들이있음을 안타까워하는 이들도 있다는것을 알아주었음좋겠다.

항상 무슨무슨 집회 하면 마음은 참여하고싶어도 몸이 쉽게 움직이지못했었는데  집앞에 국회의원 사무실이 있어 그앞에서 탄핵거부를 한 모 정치인에게 지역민의 목소리를 들으라고 집회하는것을 보면서 우리아이들이 살아가야할 미래를 떠올리며 씁쓸했던 기억을 떠올리게 해주던 이야기들. 그리고 한편으로는 책이야기만으로 상상을 통해 웃음을 짓게 만들어 주던 시간들...

상당히 조심스러운, 하지만 어느덧 너나할것없이 선보이고있는 현 상태를 다룬 책 중에서 처음 접해본 책이었는데 무겁지않게 적당히, 그렇다고 마냥 가볍지는 않던 이야기속에서 국가와 권력에 대해 생각해보던 시간이었다...

 

p******i 2016.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대한민국은 순시리공화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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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병신년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러나 이 최순실게이트 만큼 기가막힌 사건이 또 있을까?  국민의 주권을 지키고,절대적 다수를 대표하여 국정을 맡아 이끌어야 할 대통령이 개인적인 친분을 구실삼아, 위임받은 권한을 마음대로 부여하고 또 방임하기에 이른다.   물론 아직까지 이 사건은 조사중이고, 또 사법에 의하여 그 죄가 선고되지 않았기에, 대통령을 포함한 당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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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병신년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러나 이 최순실게이트 만큼 기가막힌 사건이 또

있을까?  국민의 주권을 지키고,절대적 다수를 대표하여 국정을 맡아 이끌어야 할 대통령이 개

인적인 친분을 구실삼아, 위임받은 권한을 마음대로 부여하고 또 방임하기에 이른다.   물론 아

직까지 이 사건은 조사중이고, 또 사법에 의하여 그 죄가 선고되지 않았기에, 대통령을 포함

한 당사자의 죄가 어디부터 또 어디까지인지는 더 두고 보아야 할 일이지만, 그래도 국민들은

지금까지 밝혀진 일 만으로도 대통령 박근혜의 퇴진을 요구하고 또 그에 걸맞는 책임을 지라

요구한다.     "죄를 지었으니 벌을 받으라"  그 당연한 일을 성사시키기 위하여 밝혀지는 촛불

의 행렬... 물론 나 또한 그러한 행렬에 동참했고, 또 열혈히 부르짖었던 정의가 바로서기를 바

라지만, 불행하게도 지금 이 대한민국의 저울은 아직도 권력자와 그 추종자들에게 기울어진 그

대로인 것 같아 허탈하기만 하다.


그러나 거리에 촛불이 타오른 이후, 분명히 변화한 것도 있다.  일부 언론을 비롯하여 많은 예

능 지식인들이 최순실 게이트의 진실을 요구함은 물론, 한때 지도자를 모셨던 일부 직원들과 

관계자들의 양심선언이 이어지기도 했다.  그 뿐인가?  이 웃지못할 사실을 꼬집는 수 많은 정

보들이 현대의 통신망을 통해 광범위하게 전파되고, 또 그것을 각색한 수많은 풍자가 등장해

현실에 실망하고 지친 사람들을 조금이나마 공감하고 웃을 수 있게 한다. 


순식간에 국민들의 조롱거리가 된 대통령과 그 측근들... 과거에는 감히 생각치 못했던 그 조롱

이 오늘날에 널리 퍼져 나가는 것은 마땅히 잘못을 저지른 권력자 그들이 감당해야 할 것

이다.   실제로 권력을 등에 업은 안하무인을 존경 할 인간이 이 세상 어디에 존재할까?  이처

럼 순실이 시리즈와 같은 매체가 등장하고, 대통령을 닭대가리 최순실을 순시리로 부르며 조롱

하는 것은 어느덧 이 나라의 하나의 문화가 되어간다.   허나 이를 무례하라 하지 말라!  이 또

한 한 시대의 모습이 아니던가?   '근혜를 만 보내고픈 티즌들의 연대.      이러한 네티

즌 연대가 결성되고, 또 이러한 유머집이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이 나라의 권력,국가의 품격

을 회손하기 위한 반국가적 행위가 아니다.   오히려 보다 건강한 권력이 사람들을 보듬고, 또

국민을 위한 정부가 대한민국에 만들어지기를 소망하는 민초들의 또 다른 형태의 요구라 보아

줄 수는 없을까?

q*******a 2016.1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