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인형과의 전투후 기이는 아기를 찾으러 갔으나 이미 자동인형 프란시스는 없어졌고 아기는 생명의 물을 마신뒤였다. 쇼지는 크게 낙심하며 시로가네로 키우지 않기로 하지만 엘레오놀 아기의 기억속의 무서움을 떨치기 위하여 시로가네 양성하는 곳으로 떠나보낸다. 그리고 쇼지는 가끔식 엘레오놀을 보러가지만 누군가 쇼지 흉내를 내며 엘레오놀을 보러왔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것이 사댜요시임을 나중에 알게되고 마사루에게 자신을 전송시켜 엘레오놀과 연을 맺으려고 계획을 세운다. |
|
기이의 200대 인형파괴 전설이 시작된다. |